성령집회 말씀2012.06.08 (금)
경기 천국성령운동 성자 역사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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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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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8일 경기지역회 성자역사시대 천국성령운동 말씀>
Time of the Holy son Heaven Holyspirit Movement Words
경기 지역회 특송: 어제나 오늘이나(Yesterday or Today)
주님의 교회 특송: 섭리교가(Anthem of Providence), 아 섭리역사(Ah, History of Providence)
주님과 영원토록(With the Lord, Forever)
할렐루야. 다 같이 성삼위께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네, 오늘 이 곳은 아주 이름이 좋은 지역입니
다. 이름이 뭔가 했더니 이름이 글쎄 ‘기도’ 입니다. 이름값에 따라서 이름의 복을 받으려면 이름값을 해
야 되겠지요. 짧은 시간 동안 충만하게 기도로 준비하며 주님을 사랑함으로 준비한 경기도에서 성령부
흥집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네, 우리 경기도는 서울에 인접한 지역입니다. 수도권이죠. 그
런데 너무 넓다보니까 하나되기가 좀 힘듭니다. 서울보다 더 넓고 더 퍼져 있습니다. 이런 경기도가 중
부, 동부 나눌 것 없이 ‘이번 성령집회는 한 마음으로 한번 모아보자.’ 그런 마음으로 이번 성령집회를
함께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준비하느라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에 경기도 또한 모두 다 하나되고, 우리도 성자 주님과 그리고 시대 보낸 자와 더욱 더 일체되고
섭리사가 더욱 더 일체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저는요. 요즘에 굉장히 큰 변화
를 저부터도 이루게 됩니다. 저부터도 너무나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특히 여러 가지 일을 접하다 보면
기분좋은 일도 있겠지만, 기분좋지 않은 일도 많죠. 그런데 저같은 경우는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다 보니
까 영적으로 굉장히 충만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영적으로 충만해지며 갑자기 기쁜 일들이 생겼는데요.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이제는
요. 어떤 소식이 가장 기쁘냐면 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계속해서 이 깊어지는 이 귀한 시대의 말씀을
통해서 10년 동안, 15년 동안 뒤집어지지 못 했던 그런 마음들이 뒤집어지고 10년 동안 회개의 눈물을
흘리지 못 했던 사람들이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정말 이제는 제대로 깨달았다는 소식들을 들을 때마다
그 전에 어떤 시름이 있었던지 간에 그것이 지금 중요한 게 아니라 이게 너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
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너무 기쁜 거예요. 그러면서 주님의 심정, 그리고 선생님의 심정을 너무나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저 또한 ‘주님의 마음으로 선생님의 마음으로 더 많이 변화가 되어가고 있구나.’ 하는
것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 더 많이 느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른 기쁨이 최고의 기쁨이 아
니라, 우리 섭리인들이 먼저는 최고로 깨닫고 또 귀하게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들이 더 확실하게 온전
하게 깨달았다는 그 소식을 들을 때 회개의 눈물을 흘렸다는 그 말을 들을 때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는
그 말을 들을 때가 최고의 기쁨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그렇습니다.
네. 저도 이제 성령집회를 시작한지 3년이 넘었는데 예전에 영상을 보면 참 낯이 뜨거워서 못 보겠어
요. “저러고 했구나.” 싶더라구요. 그런데 3년의 기간 동안 여러 가지를 많이 변화시켜 주셨지만, 주님
께서 엄청난 큰 불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오직 이 불을 가지고 시대를 증거하고, 시대의 보낸 자를 증
거하고, 삼위일체의 삶이 역시 나의 삶이구나.” 더 감사하게 되면서 처음에 이 성령역사를 시작할 때 기
도한 것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주님. 한 사람도 빠짐없이 섭리사의 모든 자들이 성령받기를 원합니
다.” 그런데 그 기도가 감동에 의한 것이었다면, 이제는 정말 진실로 우리 섭리사의 모든 자들이 이제
승리한 자들 아니겠습니까? 그 동안의 많은 사연곡절을 넘어서 오늘 이 자리까지 왔는데요. 진정으로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모든 자들이 성령받고 시대 주님의 사랑으로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이
시간 가장 간절히 원합니다.
오늘 주님은 이미 와 계시고, 이미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오늘 주님께 부탁드립니다. 올 한 해 2012
년 12월까지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시면서 우리를 어떻게 관리해 주시나. 이 관리 속에 들어온 자는 절
대 낙오함 없이 천국까지 주님을 따라갈 줄로 믿습니다. 절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분, 이걸 기억
하십시오. 올 한 해 1%에서도 100%로 전환될 수 있는 때라고 하셨는데요. 오늘 이 자리에 와서 기도를
하면서 왜 이럴까? 6월 1일만 광복절 특사인가? 아니다. 2012년 전체가 광복절 특사다. 그래서 올 해는
이 은혜 가운데 들어오고, 확실하게 믿음 가운데 먼저 믿음이 확실하게 서야 합니다.
여러분의 것을 투자하고, 여러분의 소유를 다 팔아서 주님을 사야 합니다. 맞습니까? 여러분의 소유를
다 팔아서 역사를 사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자기 가운데 확신이 없고 믿음이 없고 자기
가 어떠한 정확한 사상과 정신이 없으면, 절대 자기 소유를 내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곳은 금이
나. 금이 있어. 금이 나와.” 확신이 있다면 자기의 소유를 팔아서 그 땅을 사게 되겠죠. 여러분이 이 역
사에 가치를 확실하게 느끼고 믿음을 완전하게 굳건하게 해서 절대 흔들리지 않는 기둥이 될 때 여러분
의 소유를 다 팔아서 여러분의 것으로 이 역사를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큰 산을 넘어야 되겠습니다. 큰 산이란 무엇인가? 큰 역사란 무엇인가? 오늘 이 자리만
해도 큰 산들이 1800개 이상이 됩니다. 큰 산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큰 산, 큰 산을 넘어가면은 목
적지가 보입니다. 바로 큰 산, 나라는 산을 넘어야 되겠습니다. 큰 산을 넘는 것이란 한 사람이 이 시대
의 말씀과 이 시대의 역사를 제대로 완전하게 깨닫고 자기의 모든 것을 다 팔아서 삼위일체를 가장 최
우선으로 두고 살며 오직 그의 뜻을 이루며 사는 삶을 말합니다. 오늘도 성령의 크나큰 역사를 통해서
큰 산을 모두 다 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네. 저는 오늘 너무 너무나 간절했습니다. ‘행여나 그 동안에 일주일 동안의 내 삶이 준비가 제대로 되
어있지 못 해서 오늘 주님의 어마어마한 역사를 받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그런 생각이 들면서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마지막 남은 이 짧은 찬양의 시간 동안 정말 간절하게 주님을 찾으며 주님 앞에
내 모든 것을 내려 놓을테니, 주님 오늘 주시려고 했던 모든 은혜를 다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도 큰 역사가 전 세계 각 교회 모든 곳에서도 일어나야 되는데요. 여러분, 준비한 만큼
역사는 달라지게 되겠죠. 오늘도 여러분은 똑같이 예전처럼 그냥 구경꾼이 되시렵니까? 아니면 주님의
역사를 사모하며 오늘 주님이 주시는 모든 성령과 은혜를 받기를 원하십니까?
여러분, 말씀 아직 시작 안 했습니다. 말씀 시작 전 이 1분 동안, 혹은 30초, 40초 이 짧은 시간 동안
정말 주님께 부탁해 보십시오. “주님. 오늘 나는 구경꾼이 되지 않겠습니다.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이 역
사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타나나 인도해 주십시오. 그 대신 내 모든 것을 내려놓길 원합니다. 주님. 이
짧은 순간인데 괜찮을까요? 이 짧은 순간에 아직 준비하지 못 한 것을 다 준비하고 오직 주께 다 집중
하고 싶은데 될까요?” 여러분, 되나 한 번 해보십시오.
오늘 이 섭리세계에 모든 곳에 구경꾼은 단 한 사람도 없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의 마음을
활짝 열고, 사람의 역사가 아닌 하나님의 역사를 마음으로 영으로 직접 느끼고 그 성령을 충만하게 채
우는 시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섭리 여러분, 이제 성자 역사시대가 왔
습니다. 이 성자께서 본연의 뜻을 이루는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자, 2012년 너무나 중요한 해에
우리는 왜 중요한지 알지만, 12월까지는 여러분이 왜 중요한지 잊지 않게 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성령의
불로 진리의 불로 여러분의 마음을 지필 것입니다.
자, 그중에서도 오늘 경기도는 최고의 기회의 때가 되겠죠. 또한 우리 전 세계 각 나라 모든 여러분들
도 기회의 때가 될 것입니다. 오늘 역사를 더욱 더 온전하게 맞이하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네. 정말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자, 여러분 준비되셨죠? 찬양을 굳이 안 불러도 되겠죠?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성자 역사시대’ 라는 수건을 딱 다 들고 계십니다. 그야말로 성
자 역사시대가 왔죠? 다시 말하겠습니다. 성자께서 역시 본연의 뜻을 이루는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것입
니다. 그 뜻이 무엇일까? 성자께서 그토록 이루려고 하시는 뜻이 무엇일까?
성자께서 이루려고 하시는 뜻은 바로 하나님이 이루시려고 하는 뜻입니다. 삼위일체는 동등격으로서
같은 일을 진행하십니다. 그러나 사역이 다르죠. 성자께서는 구원의 일을 집행하십니다. 구원을 총책임
지시고 우리에게 구원역사를 진행하십니다. 성자 본연의 뜻을 무엇이냐 하면, 바로 우리 인간을 하늘의
사랑의 대상체로 삼는 일입니다. 그래서 직접 오셨습니다. 그래서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이 역사 바로
사랑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성자께서 오셔서 역사를 시작하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를 하늘이
사랑의 대상체로 삼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첫 번째로 무너진 역사를 세우는 때가 다시 와야 합니다. 왜? 아직까지 구원역사가 시작된 지 6천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사랑의 뜻을 이루지 못 했을까?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무너진 역사를 세우고, 완성
시키는 때가 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때가 와야 역사를 시작하시겠죠? 또한 성자께서 사랑의 역사를 이
루시기 위해서 신랑으로 오실 수 있도록 땅에서 조건을 세워줘야 됩니다. 첫 번째는 때가 와야 되고, 두
번째는 그 때에 맞추어서 땅에서 조건을 세운 자가 나타나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 두 가지가 필요합니
다. 그래야 성자께서는 본연의 뜻, 사랑의 뜻을 마지막으로 이루십니다.
우리는 이번 한 주간 계속해서 말씀을 배우고 있습니다. 성약역사 34주년 기념 주간이죠. 시계는 초침
과 분침과 시침이 정확하게 돌아갑니다. 맞습니까? 초침이 한 바퀴를 돌면 1분이예요. 분침이 한 바퀴를
돌면 한 시간입니다. 시침이 한 바퀴를 돌면 하루가 갑니다. 시침이 한 바퀴를 돌았는데 반 나절을 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고장 난 시계나 그렇겠죠. 하나님의 역사는 이 시계와 같다고 했습니다. 정확하게 시
침을 한 바퀴를 돌면 하루가 가고, 그 다음날이 찾아오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때는 이 시계와
같아서 이 시대가 가면 반드시 다음 시대가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때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정확히 때를 따라 진행을 하시고, 또한 성자께서는 하나님이 때를 따라 행하
시는 일들을 땅의 육으로 쓰시는 자를 통해서 행하신다고 우리는 배웠습니다. 에덴에서 뻗은 역사가 오
늘까지 이르렀습니다. 이 섭리역사 지금 여러분들이 속해있는 이 역사는 한 교파가 아니요, 어떤 하나의
파생된 그런 종교가 아닙니다. 에덴에서 뻗은 역사가 오늘에 이른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정확하게 한 때
두 때 반 때를 따라서 에덴에서부터 지금 이 시대까지 역사를 진행해 오셨습니다. 맞습니까? 에덴에서
뻗은 역사가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 에덴에서부터 지금 이 시대까지 역사를 진행해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이것을 배우셨죠? 에덴에서 뻗은 역사가 한 때 두 때 반 때를 따라 오늘에
이르는 것이 맞습니까? 네. 에덴에서 뻗은 역사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왜 하나님은 역사를 하셨는가? 이
근본의 목적을 우리는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알았다는 것은 깨닫는 것인데 깨달았다는 것은 어
느 수준이냐? 자기의 소유를 다 파는 수준입니다. 정말 알고 깨달은 자는 다시 넘어짐이 없고, 오해가
없고, 의심이 없습니다. 오직 그것이 진짜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땅을 사게 되죠.
우리에게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이 성자 역사시대에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소유를
다 팔아서 이 역사를 사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시대 자체가 성자역사 시대이기 때문에, 우리는 누구를
사야 하느냐. 성자를 우리 신랑으로 삼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제대로 깨닫고 제대로 알아야만, 이제는
흔들림 없이 흔들리는 시간에 부지런히 벌어다가 그 번 것으로 내 것으로 성자를 소유로 삼는다는 것입
니다. 아직까지 자기의 소유로 삼지 못 하는 자가 많기 때문에, 오늘도 또 그 말씀으로 오늘도 여러분들
을 관리해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이 역사라는 것은 아는 자가 아니고서는 모릅니다. 행하지 않아본 사람은 모
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하나님의 인봉을 풀어보지 않은 사람이 아니
면 모릅니다. 아는 자만이 역사를 풀게 되겠죠. 이 땅, 이 세계, 우리의 육신,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냥 우리를 구원하려 함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체로 우리의 영과 육
을 창조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영과 육을 위해서 이 터전을 창조해 주시지 않았습니까? 왜? 인간이 살아갈 터전을 만들어야
거기서 사람이 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그리고 인류를 쭉 키워 오셨죠. 마치 아이를 낳아서 나은 즉시
“너는 내일 바로 의사가 되어야 한다.” 이렇게 말하지 않고, 의사가 될 때까지 부모가 잘 키워 주듯이
우리 또한 역사를 이룰 때까지 인류를 키워 오셨습니다. 바로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인류가 정신이 성
장하고, 정신이 성장해서 말귀를 알아들을 때까지 인류를 성장시켜 오셨습니다. 발전하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드디어 때가 되어서 구원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절대 목적은 하나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오직 그 한 뜻을
두고 아담과 하와를 두고 택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뜻이 무너졌죠. 이유는 하나입니다. 왜? 하나님의 말
씀에 순종하지 못 했기 때문에. 여러분, 보십시오. 어떤 한 회사의 기업에서도 뜻을 이루려면 그 회사에
맞는 이념에 따라 그 뜻을 합쳐야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 말에 그 뜻에 따라주지 않으면 뜻을 이룰
수가 없죠.
여러분, 그 많은 사람 중에 에덴에서 아담과 하와를 택하신 것은 그 시대 많은 사람들 중에서 택했다
는 것입니다. 그를 통해서 역사를 이루어 나가려고 하셨겠죠. 그러므로 우리 인생 모두는 종주관권으로
떨어졌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우리 모두가 이론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생각해
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이것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이 역사를 증거하며 살아오셨다는
것입니다. “아. 종주관권으로 떨어졌지.” 이것이 아니라, “아니. 사랑의 대상체로 될 인간들이 종으로 떨
어졌다니.” 그렇게 받아들였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깨졌다는 말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인간이 살아갈 목적
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한 것이 우리랑 무슨 상관이야?
6천년 전 일이 무슨 상관이야?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일어난 일이 나랑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그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신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바로 하나님이 키워 오신 역사 앞에 그 구
원역사 그 터전 위에 서있는 자들입니다. 이 역사는 모든 사람들의 그 창조목적이 깨졌다는 말이 됩니
다. 바로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에서 탈락되었다는 말이죠.
루시엘은 반대했습니다. 천사장이었죠. 하나님의 창조를 반대했습니다. 인간창조를 반대했습니다. 만약
에 지구세상만 만든다고 했으면 반대하지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인간창조를 반대했어요. 왜요?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했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하시려는 하나님의 그 창조하시려는 목적 그것을 알고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는 더 이상 세상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이 곳은 전도집회
의 자리도 아니요, 이곳은 성령을 받는 곳입니다. 바로 성령이라는 것은 심지가 있어야 불을 붙인다는
말입니다. 시대의 말씀을 듣지 못 하고, 시대 말씀의 그 기본적인 것을 이해하지 못 하는 자들은 성령의
불이 붙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시대의 말씀에 불이 붙여왔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 심지에 불을
붙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배운 말씀을 토대로 해서 여러분들이 이미 이해하고 알기 때문에 이 말씀을 전
하는 것입니다. 전도집회라면 왜 그랬는지를 하나 더 이해시켜 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이것을
이해하고 갔는데 잘 안되니까 오늘 잘 안 되는 것이 무엇인지 점검하는 날이 되어야겠죠. 만일 하나님
께서 루시엘의 말을 듣고 세상 창조를 안 하시고, 인간창조를 안 하셨다면 우리는 없습니다. 어떻게 됩
니까? 하나님은 천사의 말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바로 우리를 창조하셨
죠. 여러분의 조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조상들이 하나님의 법칙대로 계속해서 펼쳐지고, 이어
지면서 우리가 태어난 겁니다.
여러분, 태초의 시작은 인간이라면 6천년이 지나고 10,000년 이상이 지나면 사람이 사람을 만드는 역
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여러분, 그런 일은 없습니다. 사람이 사랑을 창조하고 신이 창조하지 않았다면
사람이 지구세상 같은 세상을 또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나 이 실험은 다 실패한 것을 아는 사람들은 알
고 있습니다. 혹은 사람이 어떤 유전자 조작으로 사람을 만들지 못 하니까, 동물을 만들다가 그 동물이
변이가 된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생명의 세계는 오직 하나님이 주관하시기 때문에 사람은 절대 생명
을 주관하는 역사를 주관할 수 없음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께서 창조하지 않으셨더라면 우리 역사도 없었겠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
종하여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창조한 목적이 없어
지고, 창조의 목적이 뜻이 깨지고, 만든 이유가 다 없어집니다. 사탄은 타락해서 하나님의 반대편에 서
서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고, 구원받지 못하여 지옥에 가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말로 이제는 마지막
으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뜻을 정말 알아드리고 이루어 드려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무너진 구약의 촛대를 다시 일으켜 세우려고 하셨겠죠. 그대로 두면 안 되니까. 그래서 한 때
두 때 반 때를 따라서 땅에서 조건을 세울 때까지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냥 두지 않으시고, 아담과
하와 이후 1600년 후에 노아를 보내셨습니다. 바로 땅에서 첫 조건을 세우는 자가 한 때 두 때 반 때
400년이 4번 지난 1600년 만에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또 깨졌고, 또 이룰 사람은 이루고 갑니다. 다시
400년 후에 아브라함을 보내시죠. 그리고 그 대를 따라 역사하시다가 요셉을 또 보내시고, 요셉을 통해
민족 역사를 이루시면서 그 이후 400년 후에 모세를 통해서 본격적인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그 이후 중심인물 시대가 왔죠. 그 이후 사사시대가 왔죠. 그 이후 왕시대가 왔죠. 그 이후에 선지자들
을 보내시어서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이것은 이미 성경에 나와있고, 이 때가 정확하게 한 때 두 때
반 때를 거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21년, 40년, 210년, 혹은 400년 그 때에 맞게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이 기간이 바로 구약 4천년 역사입니다. 이 때는 무덤기간이기도 하면서 나름대로 역사를
펴면서 이상세계를 맞는 기간,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이었습니다. 맞습니까? 형벌기간이
기도 하면서 이상세계를 이루는 기간이기도 했습니다.
이제 4천년이 지나고, 또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인 말라기 선지자 400년 이후에 바로 이 땅에는 메시야
시대가 시작됩니다. 정확하게 한 때 두 때 반 때를 거쳤죠. 이제 메시야 시대 곧 초림시대가 왔습니다.
이제는 성자께서 오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약시대였습니다. 이제 드디어 4천년 만에 그리고 마지막 선
지자인 말라기 선지자 이후 400년 후에 드디어 구약의 촛대를 일으켜 세울 때가 왔다는 말입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종에서 구원시킬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 주관권 안에 있는 자들로는
안 됩니다. 안 되요.
역사는 어떻게 세우냐. 에덴에서 택했습니다. 전체 모든 역사 사람 중에 에덴에서 아담과 하와를 택했
다는 것입니다. 택해서 기준을 뽑으십니다. 맞습니까? 기준하지 않고서 줄을 서면 줄이 안 서져요. 하루
종일 가도 줄이 안 서져요. 하나님께서 이 기준을 정하지 않고, 역사를 펴면 역사가 안 서요. 왜? 사람
들은 어디다 기준을 맞출지 모르고, 어디를 따라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자기가 다 메시야이고, 선지자
예요. 기준을 세워야지만 줄을 맞추게 됩니다. 기준은 한 사람이어야 해요. 한 사람이 기준을 세우게 되
면, 수많은 사람들도 줄을 맞추게 됩니다. 기준을 딱 택하십니다.
이 역사가 무너졌지만, 구약시대 안에서 노아, 아브라함, 모세 등 역사를 펴나가지 않았습니까? 이 구
약주관권 안에서 역사를 펴 나갔죠. 이 때는 바로 이스라엘 땅 안에서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택한 민
족 이제 한 단계 더 높이 신약역사를 펴나가려면 어느 민족 중에 택해야 하냐? 이 민족 중에 택해야 되
요. 그러나 이곳은 아담 주관권 안에 있는 자들로서 하나님을 믿었어도 종주관권으로 떨어져 있는 자들
이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해서 바로 하나님의 뜻 없이 결합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허
락없이 성장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래서 종주관권이었습니다. 이후 4천년 주관권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
은 연대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래서 종이예요.
그런데 이제 때가 되어서 신약을 시작해야 되는데, 택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말라기 선지자 400년 이
후 나사렛 예수님이 출현하셨습니다. 예수님 또한 사람이죠. 그런데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성령으로 잉
태되었습니다. 왜 성령으로 잉태되었느냐. 바로 남녀의 결합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연대죄를 갖고 있기
때문에, 메시야 사명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성자가 구원사역을 맡은 성자가 드디어 신약 때
출현을 하는데 신이기 때문에 육신을 써야 되겠죠? 누구처럼요? 모세나 아브라함처럼 또 써야 되겠죠.
그러나 이 때는 중심인물로 역사를 펴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메시야 시대를 펴 나간다는 것입니다. 왜
요? 무너진 것을 일으켜 세워야 됨은 일으켜 세울 자가 필요하겠죠. 바로 구원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
다. 아예 구원할 자가 필요하면, 그는 바로 구원자 메시야 다른 말로 하면 죄를 사할 자, 죄를 사할 자
인데 성자가 오셨는데 똑같이 몰라요. 그래서 사람, 육신을 써야 합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정확한 한
때 두 때 반 때를 따라 세운 예수님이십니다. 이도 육신인데, 아담 주관권 안에 있으면 안 되고 아들로
택함을 받아야 되요. 그래서 성령잉태를 하게 하셨습니다. 남녀 결합이 없이 태어났기 때문에 죄가 없습
니다. 유일하게 메시야의 몸이 될 수 있는 몸이었습니다.
왜? 무너져 있는, 쓰러져 있는 구약역사를 무조건 일으켜 세워줘야 합니다. 여러분, 쓰러져 있는 사람
에게 빨리 일어나라고 하면 안 일어나요. 죽어있단 말이예요. 그러면 일으켜 세워줘야 합니다. 세워줘야
만이 역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아무 조건 없이 일으켜 세울 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
님이 아예 잉태되었을 때부터 성자는 역사하셨습니다. 그래서 태어났을 때부터 그 몸은 하나님의 아들
격으로 메시야 사명으로 태어났습니다. 맞습니까? 이것은 우리가 확실히 이해했죠?
이것을 이해하지 못 하면 다음 말씀을 전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나사렛 예수님을 뽑아서 신약역사
를 펴 나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한 때 두 때 반 때 400년이 4번 지납니다. 그 때가 언제죠? 그 때
가 천주교 1600년 역사입니다. 그 이후 루터가 개혁종교를 펼쳐서 몇 년 동안 역사를 펴 나가냐면 400
년 역사를 펴 나갑니다. 이것이 바로 신약 2천년 역사입니다. 신약 2천년 역사가 지나면 성약이 오게
되겠죠. 성약역시 누가 온다구요? 성약 역시 성자가 오십니다. 나사렛 예수님이 아닌, 성자가 오십니다.
하늘에 있는 성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다는 말입니다. 똑같이 성약 때도 다시 오세요. 우리는 이 말
씀을 다 배워서 이미 지나가도 알고 있습니다. 이 기간 바로 신약 2천년의 기간은 예수님을 믿지 못 함
으로 죽인 연대죄 기간을 보내기도 하면서 바로 새역사를 맞고 준비하는 기간이었습니다. 이제 신약 이
후 정확하게 때가 되어서 다시 오는 역사는 메시야가 다시 오는 시대 성자가 다시 오시는 시대 재림시
대입니다. 바로 성약역사 시대이죠. 역시 성자 본체가 오시는데 땅의 사람을 쓰고 오십니다. 왜냐하면
안 보이니까. 역시 말씀으로 나타나십니다.
마지막 시대는 이제 일으켜 세운 역사를 완성을 시킵니다. 일으켜 세웠기 때문에 책임분담을 할 수 있
는 정도가 되요. 이제 일어났기 때문에. 이제 마지막으로 완성을 시킵니다. 완성을 하려면 책임이 필요
해요. 책임이 필요해요. 무너진 역사를 일으켜 세우려면 일으켜 세워 줘야 됩니다. 이제 일어났으면 본
인이 오는 책임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제 걷게 해 줬으니 본인의 발로 걸어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완성의 역사이지요.
천국은 찾아가는 역사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1장 12절을 보면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천국을 빼앗느니라.” 하셨습니다. 이것은 바로 찾아간다는 말입니다. 완
성하는 마지막 역사에는 우리를 데려다가 ‘뿅’ 하고 데려다 놓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야 해요. ‘뿅’ 하는
마술의 역사는 아무 것도 없었어요. 제일 우리가 듣기 쉬운 비유 중 하나가 모세 때의 비유죠. 모세 때
는 광야에서 넘어가는 그런 노정이지 않았습니까? 광야까지 못 갔죠. 하나님이 다 허락하셨어요. 선조들
이 살던 가나안 땅까지 가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런데, 믿고 따르는 자들이 믿고 따르는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 1세대
는 못 갔어요. 노정이 필요합니다. 허락하신 역사를 찾아가는 노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노정 가
운데는 믿고 따르고 행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요. 그래서 길을 주십니다. 허락을 해 놓으시고 하나님은
길을 주세요. 그 길을 따라 오게 하십니다. 정확해요. 사람들은 이걸 못 보는 거예요 이게 바로 폐단입
니다. 목적지가 있어요. 그리고 본인은 아래에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이 사람을 이걸 데려다가 ‘뿅’ 하고 데려다 놓지 않습니다. ‘뿅’ 하는 마술의 역사는
없습니다. 순리가 아니요, 불의입니다. 불법입니다. 이런 역사가 일어날 수 없어요. 그러면 누구나 다
‘뿅’ 하고 데려다 달라고 하지, 오늘도 주님 내가 기도를 하면서 “주여. 목이 아프거든요. 주여. 대충할
테니 ‘뿅’ 하고 데리고 가 주십시오.’ 할 겁니다. 말도 안 되는 거예요. 더 노력하고 더 책임을 하고 주
님을 사랑하는 자가 더 주님의 사랑을 많이 받게 되어 있습니다. ‘뿅’ 하고 데려가시는 것이 아니라, 길
을 주십니다. “찾아와라.” 말씀하세요. 목적지를 딱 정해주신 다음에 “찾아와.” 하십니다. 그런데 너무나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은 “찾아와.” 해놓고 그냥 두는 것이 아니라, 길을 줘요. 다른 길도 아니고 이 길
만 길입니다. 한 길만 길입니다. 이 길은 곧 그 말을 전해주는 보낸 자, 그리고 말씀입니다.
그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을 주심으로 길을 제시해 주십니다. 사람들은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듣고 찾아와야 됩니다. 그냥 역사는 절대 일어나지 않아요. 자, 사람
들은 내가 아래에 있으면 ‘뿅’ 하고 데려가지를 원하지, 길 따라 오기를 원하지 않아요. 불신한다는 말입
니다. 의심해요. 듣지 않습니다. “다른 길일 수도 있잖아. 다른 길로 갈래.” 해요. 여기는 자유의지예요.
길을 주시는데 자유의지 인간에게 책임을 놓으셔서 이 길이 맞는지 안 맞는지 분별하는 것은 이것은 우
리의 자유의지, 우리의 책임분담입니다. 절대 이것만이 길로서 이 길은 바로 오직 삼위일체가 보낸 자,
그리고 그가 전하는 말씀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제대로 분별하고 가야 되겠죠.
이 노정 가운데 찾아가는 역사이기 때문에 아무나 허락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셔
도 길을 찾고, 그걸 믿고, 따르는 책임을 함으로서 목적지까지 가야 되겠죠. 어떻게 알겠어요? 이 역사
를? 기도하라는 말입니다. 기도해야 됩니다. 절대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분별하고, 믿으려면 확실하게
믿고, 안 믿으려면 안 믿고, 그렇게 해야 뭘 하나라도 역사를 이룰 것이 아니겠습니까? 제가 늘 여러분
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은 지금 이곳은 시대 말씀이 어떻다고 ‘꽝’ 선포하는 날이 아니라, 그 동안 배
운 시대말씀을 가지고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하는 지를 선포하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과정 가운데 믿어
오고, 또 과정 가운데 행해오고, 과정 가운데 역사를 지켜온 자들에게 허락된 것이 바로 승리의 역사입
니다.
자, 무너진 구약의 촛대를 일으켜 신약역사를 펴왔고, 일으켜 세운 신약역사를 완성시키는 것이 성약역
사입니다. 우리의 근본과 우리의 뿌리는 어떤 한 교파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입니다. 여러분, 우
리가 이것을 담대하게 증거하려면 성경의 흐름과 때의 흐름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되구요. 여러분, 또
한 그것을 알고 있어야 되구요. 이 구원역사의 첫걸음 위에 세워진 구약 그 터전 위에 세워진 신약, 그
터전 위에 세워진 성약, 우리의 근본과 중심은 오직 삼위일체입니다.
오직 근본자 우리가 모시고 섬기며 영원히 같이 살아야 할 존재이십니다. 이제는 완성입니다. 완성. 완
성하려면 책임을 다해야 되겠죠. 고로 성약역사를 다른 말로 하면 완성시키는 역사, 책임을 완수하는 역
사입니다. 신부는 그냥 안 됩니다. 우리는 힘들 때마다 뭘 기억하냐면, 내가 무슨 시대를 살고 있는지
기억해야 되요. 성자역사시대 성약시대에 살고 있죠. 나는 너무 힘들어요. 이런 사람들은 머리로만 성자
역사시대, 성약역사시대, 재림시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성약역사가 무엇인지 제대로 아는 사람들
은, 그러니까 우리 성약역사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역사를 펴 나가시죠. 그러니까 선생님이 핍박을
당하십니다. 알겠습니까? 어떻게 역사가 뻗어 올라왔는지를 정확하게 하나하나 말씀을 전해 주면서 그
뿌리 위에 세워진 역사가 바로 성약역사인 것을 증거해야 됩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되요? 성약역사를 제대로 깨달으면요. 이것은 책임을 다 하는 역사야. 신부? 그냥 안
되지. 내가 아들로 내가 태어났어야 되는데, 아들로 태어냐면 그냥 낳으면 되는데. 자녀는 엄마와 아빠
가 그냥 낳아주고, 종시대에 태어났으면 그냥 사오고, 그냥 얼굴 딱 보면서 “마음에 들어. 저 종은 아이
구. 등치가 좋아. 여자인데 팔이 커. 저 여자는 남자보다 일을 잘 하겠어. 자, 사오자. 등치좋아. 사오
자.” 할 것입니다. 종의 역사는 택하면 되구요. 그리고 자녀의 역사는 낳으면 되죠. 신부의 역사는 조건
을 세워야 합니다.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평생 살 배우자, 나의 배우자를 택할 때 아무 조건 없이 나도 사랑하
지 않는데 택하겠습니까? 그래서 마지막 성약역사는 책임을 다 하는 역사입니다. 먼저는 사랑의 조건이
되는 자를 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신약 때는 성자께서 직접 그 아이가 태어났을 때부터 역사를
했다면, 이 성약시대는 이 사람이 이 시대 보낸 자가 보낸 자가 될지 안 될지 이 길로 걸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어느 한 지점에서 만나야 해요. 이 지점이 바로 신부로서 조건을 세우는 지점입니다.
그냥 처음부터 여기서 택하는 것은 자녀 격이죠. 바로 사랑의 조건을 세워줘서 신부의 조건을 세울 때
까지 바로 그 자리까지 가서 만나야 하는 역사입니다. 남자가 애지중지하면서 아무리 사랑하면서 여자
를 키웠어도 마지막에 사랑을 이루려면, 여자가 사랑하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안 그러면 짝사랑이예
요. 절대 짝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만족도 없습니다. 여러분, 현재 시대에 만족이 없습니까? 짝사
랑을 주님이 하게 하시는 거지, 여러분이 사랑하는데 주님이 짝사랑을 하게 두시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사랑하는데 주님이 나를 안 사랑해서 만족이 없다고 하는 이 역사는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
는데, 우리가 사랑하지 않아서 만족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해 보셨습니까? 정말 사랑해 보셨습니까? 정말 사랑을 하면 만족을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 이 섭리역사를 만났기 때문에 연애를 못 해 봤습니다. 그래서 사랑이 뭔지를 잘 몰라요. 그런데요.
너무 잘 되었습니다. 세상 사랑인 것처럼 생각해서 주님을 대했다면 실패를 했겠죠. 주님과 정말 어떤
것이 사랑인지를 제대로 깨닫고, 그가 원하는 삶을 살면서 조금씩 걸어가다 보니까 사랑은 시대 최고의
만족, 내게 최고의 만족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한 만족이 없는 것이면, 아직 사랑을 못 해본 사람
입니다.
저는 머릿 속에 항상 생각을 합니다. ‘내 삶의 곤고함이 일어남은 무슨 이유인가? 내 삶에 만족이 일어
나지 않음은 무엇인가? 내가 부족하구나.’ 나를 더 채우는 것에 노력하고, 내가 더 시대 말씀으로 굳건
하게 서는 것을 노력할 때, 내 삶은 만족이 충만하기 때문에 오늘 당당하게 모든 사람 앞에 주님이 시
키신 대로 선생님이 보내신 대로 저는 성려의 부흥강사로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데, 시
대말씀을 전하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주님은 명예를 보지 않으시고, 돈을 보
지 않으시고, 그 사람의 학식과 지식을 먼저 따지지 않으시고 외모를 먼저 보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키는 좀 크고, 외모는 좀 되죠. 죄송합니다. 재미있으라고. 주님이 오직 한 가지 보시는 것
은 그게 아닙니다. 그게 아니예요. 오해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오직 한 가지를 보시는 것이 있으니 내
마음, 내 중심을 보십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당당히 이 시대를 증거할 것은, 내 중
심을 보시며 그 사랑의 만족을 주시며 삶의 만족을 주시는 역사, 그 역사를 이루는 이는 바로 성자이심
을 알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을 믿었어도 형식으로 믿었거나, 혹은 그저 나를 구
원해 줄 자라고만 믿었다면 그냥 신의 존재로만 믿으면서 내 삶에 중심으로 믿었다면 그는 이 시대에
오시는 성자 주님을 사랑으로 맞이할 수 없는 자입니다.
여러분, 사랑이라는 건요. 자기 삶, 자기 직업, 자기가 가진 주관, 자기의 생각, 그것은 2순위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여러분들은 주님 말고 그 다음 2순위가 나의 삶
인지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아무나 안 됩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택한 자들이 그래
서 따른다는 겁니다. 왜? 그 마음에 순수함이 남아있기 때문에. 혹은 지금 왔어도 어린 자들 더 많이 알
아듣지는 못 해도, 말씀에 불을 던졌을 때 더 많이 믿고 따라오게 되겠죠. 이 시간에도 여러분 다 갈라
져요. 이미 주님은요. 양과 염소 다 가르셨어요. 여러분, 우리 섭리역사 안에도 이미 갈라놓으셨구요. 이
세상에도 갈라져 있습니다. 왜? 중심과 양심보고 갈라져 있습니다.
왜인 줄 아십니까? 깨닫는 자는 깨닫게 하면 깨닫습니다. 여러분, 말씀했죠? 깨닫지 못 하는 자는 이
눈이 발바닥처럼 두꺼워서 감각이 없다구. 그래서 못 깨닫는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준비된 자들
100% 준비시키려고 주님께서 불같이 역사를 펼쳐져 나가는 것입니다. 벌써 이미 이 자리에서도 갈라져
있어요. 중간에 은혜받는다?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처음부터 나는 은혜받으려고 왔고, 지금
이 자리에 나타나신 분은 주님이시고, 사람의 역사가 아니고, 정조은 목사가 말은 하지만 주님이 오신
것을 나는 믿고 있고, 아이고, 저 사람 저기서 자기 역사 펼 사람 아닐 것이고, 나는 오늘 주님을 맞을
것이고. 이미 모든 것을 비워 놓으면요. 나이가 든 자나, 나이가 어린 자나 이미 자세부터 달라집니다.
왜? 나는 은혜를 받아야 되거든요. 나는 어떻게든 주님을 받아들여야 되거든요. 그럼 마음속에요. 아이
구. 마음 속에 이렇게 안 되요. 그래, 저 속에 오늘 내게 말씀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오직 그거 하나에
집중이 되어 있어요. 오직. 그거 하나에 집중이 딱 되어 있어요. 그럴 수 밖에 없어요. 나이가 어린 자나
나이가 많은 자나 그렇습니다. 지금은 왜? 완성시키는 역사, 이미 재림시대는 시작되었어요. 이미 한 때
두 때 반 때 이 안에서도 지나서 이미 독립의 해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게 있어요. 왜? 다윗과 같은 그런 어리
고 그런 순수한 자를 택하셨을까? 사울왕은 가진 것도 많고, 전쟁경험도 많았고, 왜 사울왕 대신 다윗을
택하셨을까? 여러분, 성경의 인물들을 한 번 보십시오. 순수해요. 나이가 상관이 없어요. 혹은 나이가 어
린 자들을 택하시기도 하셨구요. 왜? 순수하게 받아들이거든요. 자기의 주권, 자기의 생각, 자기가 살아
왔던 모든 것을 하늘 앞에는 다 내려 놓습니다. 오직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사람
을 택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원하시는데 무엇을 원하시냐? 신
의 존재로 전능자로 인정하지만 그 신을 이 세상 무엇보다도 가장 최고로 사랑하면서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을 원하십니다. 전능자가 맞고, 신이 맞습니다. 우리의 눈에 보이게 육신으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눈에 보이게 나타나지는 않지만, 우리의 영을 구원해서 영원히 같이 살기를 원하십니다. 신의 존재로 인
정하지만, 그 신을 사랑하며 애인이 되어 사는 것을 원하십니다. 고로 이제 마지막 완성 때는 어떤 자를
쳐다보시냐 하면, 눈을 들어 하늘을 먼저 쳐다보는 자를 택하십니다.
오늘 성자 역사시대를 맞이해서 주님은 단 한 마디를 주셨습니다. “불을 받기를 원하느냐? 아니면 정
말 성자 역사시대에 와서 신부가 되길 원하느냐? 정말 깨닫기를 원하며, 역사를 이루어 가길 원하느냐?
주인이 되기를 원하느냐?” 답을 주셨습니다. “먼저 사랑하라.” 먼저 사랑하라. 그 동안 늘 도와주고, 늘
역사하며 언제 쳐다봐줄까... 너무나 긴 세월을 기다리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고개를 들어서 하늘을 보고,
그 사랑을 알아주며, 그 창조목적의 뜻을 알 자, 그리고 그 뜻을 이룰 자를 하나님은 찾으십니다.
성자의 재림으로 모든 역사가 완성이 됩니다. 창조목적의 뜻이 성자의 재림으로 완성이 됩니다. 바로
구약 이후 시작된 흘러온 신약역사 이후 시작된 성약역사에 성자의 재림이 들어 있습니다. 육을 통한
재림이 있지만, 성자 본체의 영재림 역사가 성약역사 안에 일어납니다. 성자의 재림으로 인해서 모든 뜻
을 완성시킵니다. “성자가 재림할 때 완성했다, 성자가 재림하신다.” 함은 땅에서 신부로 조건을 세운
자가 나타났다는 말입니다. 이것도 정확하게 한 때 두 때 반 때 천주교 400년이 4번 지난 1600년 이후
나타납니다. 루터 개혁종교 400년 이후 나타납니다. 그 때에 태어나서 조건을 세우고, 시대의 말씀을 받
아서 주님 뜻대로 사는 자는 성자의 몸이 됩니다. 바로 그 때에 따라 태어난 자, 그러면서도 그 중에서
도 조건을 세운 자, 그런 자가 성자의 몸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시대의 말씀을 전하면서 성자를 나타내는 자를 성자의 육신이라고 부르죠. 그러나 우리는
잘 이해해야 됩니다. 확대하면 성자의 육이 되어 말씀을 전하는 자는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 모두라
고 할 수 있습니다. 목사들, 전도사들, 강도사들 그 외에 신급이 없어도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는 성
자의 육신이라고 할 수 있죠. 한 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 나라의 사람은 왕비이든, 왕이든, 충신이든
궁에서 사는 자들이든, 백성이든 그 나라 사람입니다. 그러나 다르죠. 뭐가 다릅니까? 사역이 다릅니다.
똑같은 육신을 보고도 사역을 보고 다르다는 것입니다. 절대 기준과 표상과 중심을 두고 역사를 하시는
데 이것은 바로 줄을 아무데나 맞추면 줄을 어디가 기준인지 모르고 줄이 맞춰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한 기업에서 다 사장이면 되겠습니까? 그렇다면 다 회사원이면 되겠습니까? 운
영이 안 되요. 우리 고등학교, 중학교에 다 교장선생님이면 되겠습니까? 여러분, 중학교 들어가면 딱 중
학교 교장선생님이 되는 거예요. 학생은 안 해. 학교 딱 들어가면 교장선생님이 되고, 아무나 수학선생
님을 시키는 거예요. 말이 안 되지요. 당연히 말이 안 되지요. 운영이 안 되요. 한 가정에 다 아버지이
고, 다 어머니이면 운영이 안 되요. 그러니까 운영되지 않기 때문에 없으면 대행자를 세웁니다. 우리 가
정에 아버지가 없으면 가장 첫째 아들이나 둘째도 철이 없다고 그러면 막내가 하든지, 어떻게든 합니다.
이것이 안 되는 집안이 콩가루 집안이죠. 대행자를 세웁니다.
운영을 하기 위해 모두 다 똑같은 위치에 있지 않고, 사람들을 그 사역에 맞추어서 운영시킨다는 말입
니다. 그래야 운행이 되죠. 그래서 없으면 대행자를 꼭 세웁니다. 비행기를 탈 때도 다 기장이면 되겠습
니까? 다 기장이고 다 부기장이면 되겠습니까? 안 되지요. 승객도 있고, 승무원도 있고, 기장도 있고, 부
기장도 있어야지요. 그래야 운영이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역사 또한 똑같습니다. 삼위일체가 근본
이요, 땅의 사람들은 상대체입니다. 그러나 그냥은 하늘 기업이 세워지지 않기 때문에, 그 중에 대표 한
사람을 딱 뽑아서 그를 중심으로 딱 세우고 기준으로 세워 그를 따라 “줄맞춰.” 하십니다.
그가 바로 시대의 보낸 자이죠. 똑같은 성자의 육신이 다 될 사람이지만, 기준자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증거할 때 잘 증거하셔야 이 전통의 뿌리를 따라 세워온 역사가 온전하다는 것을 제대로
세상에 증거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우리는 그 기준을 맞추어서 삼위일체 앞에 줄을 섭니다. 그리고 뜻
을 이뤄 나가게 됩니다. 창조목적을 이루어 나가죠. 선생님은 항상 저에게 이 말씀을 가르쳐 주셨어요.
아예 처음 신입생 때부터요. 제가 여기서 많이 간증을 했습니다. 저는 제가 배웠기 때문에 제가 직접 간
증을 해야죠.
섭리사는 교리는 무엇이냐? “선생님, 섭리사의 교리가 무엇입니까?” 저에게 한 가지의 부탁, “너는 하
나님을 사람처럼 여기되 전능자로 인정하고, 그를 사랑함을 낙으로 삼고 살아라.” 하셨습니다. 그것이
저에게 첫 번째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전능자로 인정하되, 사람처럼 가까이 여기고 보이는 자
처럼 여기고, 그를 사랑함을 낙으로 삼고 살아라. 이것이 바로 섭리사의 교리요, 하나님이 너를 통해 너
에게 이루고자 하는 뜻이다. 그럼 또 섭리사의 교리 표어는 무엇이냐? 오직 하나님, 오직 주님이다.” 하
셨습니다. 오직 이 한 가지를 위해서 수많은 말씀을 전해주고 계십니다. 이 한 가지를 위해서.
우리가 그 말씀을 듣고 그를 성자의 육이라 함은 성자의 말씀을 가장 온전하게 가르쳐 주며, 그 뜻을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그리고 역사를 펴나가며 그 말씀대로 100% 행했을 때 나 또한 역
사를 보고, 실감하고, 실체로 느끼며 가기 때문에 증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행하지 못 하는 자, 완전하
게 깨닫지 못 하는 자는 힘이 없어 증거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 역사, 완성입니다. 선생님 또한 이 완성
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때에 맞추어 태어나기도 했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가장 최우선으로 두는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 최우선으로 두는 조건은 무엇이냐 하면, 그냥 사랑이 아닌 인생을 송두리째 다 바쳐서 정말 사랑하
는 마치 애인처럼 사랑하는 여자가 사랑하는 남자를 사랑하듯 그러한 사랑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오
직 그것이 가장 먼저 주님의 뜻이 가장 먼저예요. 세상 사람들은 말하죠. “이 세상에 하늘 앞에 조건 세
우는 사람 많고, 정신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 모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위대한 일을 많이 한 사
람은 많지만, 과연 하늘의 사랑을 가르치며 그 사랑을 최우선으로 두라고 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요?
저는 부흥강사를 하겠다고 택한 이유가 있습니다. 주님이 택해 주셨지만, 제가 하겠다고 한 이유가 있
습니다. 왜냐하면 저 또한 기독교에서 말씀을 듣고, 많은 부흥집회도 참여하며, 기도도 하고, 열심히 신
앙생활을 했던 사람으로서 예수님에 대해 그 사랑에 대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곤고함을 면치 못 하여 신앙을 져버리고 아예 교회를 안 다니려고 할 때에 즉시 이 말씀
을 만났습니다. 저는 담대하게 외칩니다. “니 선생이 잘 가르치냐?” “그래. 내 선생이 잘 가르친다. 이
세상에 하나님을 잘 가르쳐주고, 주님을 잘 가르쳐 주며, 모든 비밀을 다 풀어내며, 어떻게 사랑하는지
34년 동안 끊임없이 말씀을 전하며, 오직 그 역사 하나만을 위해 달려온 자가 몇 명이나 되냐? 이 세상
에 정신이 뛰어나며 사상이 온전한 자가 많다고 하지만, 하늘의 사랑을 뚫어 하늘을 사람처럼 여기되
전능자로 모시고 사랑하며 살라는 그 정신과 이념을 가진 자가 몇이나 되겠느냐? 그러면 있으면 나와보
자. 나와서 역사를 한 번 보자. 얼마나 역사를 이루었는지 한 번 보자.” 저는 확신이 있고, 자신이 있습
니다.
우리는 그렇기 때문에 그를 성자의 육이라고 부릅니다. 그것을 배웠고, 그것을 느끼며, 작지만 부족하
지만 그 사랑과 그 모든 것을 체험하며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주님을 사랑하면서 사랑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섭리사에서는 지극히 정상입니다. 돈보다 명예보다 최고예요. 이미 그것은요. 이
미 주변에서 겪고 있습니다. 이미. 이 곳에서 그것이 최고의 주권이며, 최고의 명예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마 누구를 초청을 누구 하려고 하면, 각 지역에서도 유명한 대학교 교수나 유명한 과학
자를 초청하기 보다 아마 이 섭리사에서 주님께 사랑으로 인정받은 자를 초청해서 그 말씀을 듣고 싶을
겁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부족하면 곤고합니다. 섭리역사에 왔는데 곤고하십니까? 곤고하고 힘이 들다
는 것은 뭔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사랑도 적게 받으면 부족하니까 곤고함이 옵니다. 분명히 사랑은 하
면서 사는데 100%가 아니면 그렇게도 곤고합니다. 오히려 사랑을 안 하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
각이 들어요. 이 시대 말씀 또한 곤고하게 뭔가 부족하게 알면 곤고합니다. 100%의 확실한 이념과 확
실한 정신과 확실한 믿음을 갖지 못 하면 그렇게도 곤고합니다.
내가 맞는 것인가? 내가 옳은 길을 가는 것인가? 내 소유를 다 내놓을 수가 없습니다. 절대 내놓을 수
없어요. 팔 수 없어요. 내 삶을 제 2순위로 두고, 주님을 1순위로 못 둡니다. 곤고하고, 뭔가 불안해요.
불안하고 투자하기가 힘들어요. 저 옆에서 아무리 노래부르며 떠들고 “할렐루야.” 하며 소리를 쳐도 나
는 곤고하고 나는 힘들어요. 나는 투자할 수가 없습니다. 부족하면 이렇습니다. 밥을 먹어두요. 뭔가 좀
밥을 안 먹은 것 같으면 저녁 먹을 때까지 곤고합니다. 그래서 뭐가 자꾸 먹고 싶어요. 그러니까 제대로
된 밥 엄마가 아주 맛있는 것 차려 주었어도 그거 곤고하면 가서 떡볶이 먹잖아요.
여러분들, 시대 완전한 말씀을 들었어도 행함이 부족하고 믿는 조건이 부족하다면, 뭔가 다른 곳에 가
서 다른 말이라도 채우려고 하고, 부족한 것을 채우려고 할 것입니다. 성자 역사시대, 마지막 완성시대,
완성은 무엇이냐? 여러분, 이미 비유를 들어 주었죠. 집을 살 때 1억짜리 집인데 100만원만 안 주어도
내 것이 아닙니다. 계약금 내고, 중도금 내고, 완불까지 100% 해야 되는 역사입니다. 그래야 그 집이
내 것입니다. 9900만원 모자르나, 100만원 모자르나 어차피 내 집 아닙니다. 다 내 집이 아닙니다. 완
전, 온전, 완성이라는 말은 우리의 철학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표어가 되어야 하고, 우리의 기쁨과 보
람이 되어야 하겠죠.
성자 역사시대. 밥도 제대로 안 먹으면 곤고한데, 왜 이렇게 문제냐? 우리는 성자 역사시대를 만나 성
약시대를 살면서도 왜 그렇게 곤고함을 면치 못 할까? 왜 아직까지 내 소유를 다 팔아 주님을 1순위로
두지 못 하고, 적당히 의심하며 적당히 하면서 왜 적당하게 살아갈까? 내 성품을 100% 못 바꿀까? 주
님이 원하시는 대로 내 인격까지 뒤집어서 왜 못 바꿀까? 왜 나는 그렇게 못 할까? 여러분, 저는 이게
매일 궁금했거든요. 저 또한 제가 100% 못 하니까 곤고한 거예요. 왜 나는 믿는 거 같은데 100% 못
행할까? 왜 나는 뒤집어지지 못 할까 ?왜 나는 성품을 완전히 주님의 성품으로 못 바꿀까? 왜 참지 못
하고 인내하지 못 할까?
주님이 분명 최우선이 맞는데, 나는 주님이 최우선이 아니예요. 삶을 보면. 아무리 봐도 제일 주님이
최우선이 절대 아니예요. 내가 먼저입니다. 내 기분이 먼저 먼저입니다. 우리 교역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지도자들부터 다 뒤집어져야 되요. 아직도 우리 섭리사에 ‘욱’ 하면 교역자나 지도자들이 “나는 널
죽이고 싶어.”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대요. 선생님이 충격받아서, 오늘 말씀이 왔더라구요. 왜 주님
의 마음으로 왜 한 사람의 생명이 뒤집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그 사람이 정말 주님께로 돌아오는 모습을
보면서 그것에 감동과 감화를 느끼지 못 하며, 왜 아직도 나는 주님이 최우선의 삶이 되지 못 할까?
이 성약역사는 어렵습니다. 왜 어려우냐? 그러면서 쉬워요. 주님이 다 해줘요. 어떻게까지 해주느냐?
마지막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6개월은 그냥 십자가를 져줘요. 그냥 아예 지불을 해 줘요. 아예 값을
지불을 해줘 버려요. 그러면서 쫓아오는 자들 쫓아오게 합니다. 여러분, 나사렛 예수님 시대 한 번 생각
해 보십시오. 십자가를 져줘 버렸어요. 그리고 믿는 자는 다 구원받게 했어요. 그렇게라도 역사를 펴 나
가십니다. 다 멸하지 않고, 죽어 주셨습니다. 십자가를 져주셨습니다. 성자가 예수님과 함께 죽어주시고,
어떻게 했느냐? 믿는 자는 다 구원받게 해 주셨어요.
우리는 믿고 따르고 행하는 조건만 세우면 되요. 길을 따라가는 조건을 세우기만 하면 되는데, 그런데
그것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해달라고 하는 거죠. 그러니까 안 되죠. 해놓고 천국 데려가도 이럴
사람들입니다. 왜 나 여기 데리고 왔냐고. 분명히 그래요. 여러분, 여태까지 한 번 들어보세요. 그래서
교회에 앞으로도 전도도 잘해야 합니다. 끌어서, 끌어서 조금이라도 온 사람은 “그래. 이제 그래 한번
가볼게.” 하면서 이렇게 해서 온 사람은 불평이 덜 해요. 끝까지 업고 이고 와서 교회에 데리고 오면 어
떤 사람은 “내가 이래서 안 온다고 그랬잖아?” 하면서 아무리 맛있는 걸 사줘도 싫어합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마지막 행하고 따르는 조건을 세워주지 않으면 천국에 데려다놔도 “나를 왜
이곳에 데리고 왔냐?” 할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성자 역사시대, 이 시대에 우리가 곤고하며 이 시대에
우리가 “아직도 뭔가 내가 다 못 바치고 있어. 나는 아직은 제 1순위라고 하기에는 너무 죄송해.” 이러
는 사람들이 제가 보기에는 98% 이상입니다. 주님이 귀한 거는 다 알았구요. 역사가 귀한 것은 한 60%
이상은 깨달았습니다. 60% 이상은 역사 앞에서 열심히 정말 해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아직까지 안 되는
경우입니다. 우리가요. 뒤집어지는 것은 여러분 뭔 줄 아십니까?
사람들이 자꾸 저에게 물어 보더라구요. “제가 아직 안 뒤집어져서 더 뒤집어져야 되요.” 뒤집어지는
것은 뭔 줄 아십니까? 뒤집어지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내가 정말 믿고자 하고, 내가 완전하게
여기서 거듭나 완전하게 구원받기를 정말 원하고, 진정으로 믿고 깨달은 자는요. 어떻게든 소유를 다 팔
아요. 성품? 그래 고치자. 고쳐집니다. 내 인격을 완성하자. 고쳐집니다. ‘욱’ 하려다가 들어 갑니다. 내
가 참자. 내가 먼저는 오늘 이거 하고 싶지만, 하고 싶어서 손까지 갔어. 하지만 안 합니다. 자꾸 생각나
도 안 합니다. 내 소유를 제일 먼저 팔아드리고 싶으니까, 주님을 먼저 사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제 목숨을 다 내놔도 아깝지 않은 역사, 말만 그렇지 않습니다. 내 삶
이 정말 바뀐다는 거예요. 어려움과 환란과 핍박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믿고자 더 노력하고 내가 말씀
을 듣고자 더 노력하고 내가 말씀을 행하고자 더 노력하는 역사가 일어날 수 밖에 없어요. 왜? 나는 제
일 귀하니까. 나에게는 이게 지금 제일 귀합니다. 제일 먼저 주님의 신부로 변화되며, 제일 먼저 주님의
대상체가 되고 싶어요. 구원받고 싶은 거죠. 정말 그걸 원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무슨 너는 천국에
가려고 그렇게 하냐?” 한다면 나는 당당하게 얘기를 합니다. “너는 뭐 그 회사를 가려고 그렇게 고생하
고 사냐? 떨어지면 어떻게 하려고. 그거 붙어도 또 곤고하게 살 거 아니야? 너는 가치관이 뭐냐? 나는
부끄럽지 않아. 나는 천국갈 거야. 나는 주님의 계시를 확실하게 믿고, 주님을 만나서 천국가기를 원해.”
여러분, 무슨 대단한 교리가 있습니까? 무엇으로 증거합니까? 내 확실한 마음, 나의 완전한 마음, 내가
100% 절대 굴하지 않아요. 누가 뭐라 해도 담대하게 증거하는 마음, 제대로 알고 제대로 깨닫기 위해
날마다 몸부림치겠죠. 선생님을 하나라도 더 증거하는데, 제발 예전처럼 지혜롭지 않게 증거하지 않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죠. 그래서 저는 제 삶을 바꾸었어요. 제 삶을 뒤집었어요. 그래서 내 꿈을 다 접었
어요. 그래서 이 일을 하고 싶어요. 정말 이제는 이 일을 하고 싶습니다. 죽도록 외치고 싶습니다. 사도
시대처럼, 아니 그보다 더 외치고 싶어요.
성자 역사시대, 이제는 우리가 이렇게 해야 합니다. “주여. 내가 그릇을 만들었으니 불을 주십시오. 내
가 그릇을 만들어 놓았으니 오늘 내게 역사를 주십시오.” 내가 사랑함으로 정당하게 주님 앞에 구합니
다. “내가 만들었으니 오세요. 오늘 자리 만들어 놨으니 주님 이 자리에 앉으세요. 오세요. 주세요. 주
님.” 이런 역사 일어나야 됩니다. 성자 역사시대, 본연의 뜻을 이루는 때, 신랑으로 오시는 때, 그것은
바로 땅에서 신부의 조건을 세운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자가 오셨다는 말은 준비가 되었다는 말입
니다. 이 땅에서 성자의 역사가 일어났어도, 내게 일어나지 않았으면 내 맘에 내 삶에 일어나지 않았다
면 내게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앞으로는요. 간판역사가 아닙니다. 별미떡집에 별미떡이 있지 않으면, 별미떡집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전까지는 간판을 보고 어느 정도 인정했으나, 이제는 마지막 때로서 별미떡집이라는 간판이 있어. 그
런데 별미 떡을 안 팔아요. 그러면 인정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천국가는 위치, 순위, 그러면 어떻게 다
바뀌나요? 나는 장년부, 나는 가정국이고, 그러면 어떻게 하나요? 나는 아기를 낳고, 키우고 있고.” 간판
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간판이 사랑의 집인데 사랑이 안 들어있는데 어떻게 사랑을 팝니까?
간판으로 이루어지는 역사가 아니라는 겁니다. 바로 행한 대로 자기가 소유한 대로 받아내는 역사입니
다. 열매를 열기 전에는 수고하고 애써 줍니다. 그러나 마지막 때는 아무리 예뻐하던 나무라도 어쩔 수
없어요. 열매를 여느냐, 안 여느냐 그것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노선 이야기를 하면
서 말씀을 매듭을 지을 겁니다. 언제 매듭지을지 몰라요. 성자 역사시대 부흥집회라서 주님이 주시는 만
큼 말씀하고 가겠습니다.
2012년 오늘 6월 8일 언제 다시 온다고 제가 그냥 가겠습니까? 기차를 딱 탑니다. 기차를 딱 타면 노
선까지 딱 태워다 줍니다. 그 기차는 서울역이라고 써 있어요. 그러면 서울역까지 태워다 줍니다. 아니
그런데 내가 가야할 곳은 서울역이 아니라, 서울잠실이예요. 잠실이 그냥 나와버리네요. 서울 잠실 본동
에 있는 주님의 교회가 내 목적지예요. 기차를 딱 타서 서울에 내렸는데 내가 갈 곳은 서울역이 아니라,
잠실 본동에 있는 주님의 교회예요. 지하철을 딱 타고 신천역까지 딱 갑니다. 신천역에 딱 갔는데, 역시
내가 가고자 하는 이 길이 아닌 거예요. 나는 어디로 가나? 그러면 1번 출구나, 2번 출구로 나와야 될
거 아니예요? 주님의 교회홍보하는 거 같네요.
이렇게 그 노선, 지하철도 그 노선까지 밖에 태워다 주지 못 합니다. 한계가 있다는 거예요. 신천역에
서 딱 내려서 그 때부터는 500미터를 걸어오는 책임을 여러분들이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6층까지 올라
오는 책임을 해야 되요. 이와 같이 성자 예수님도 우리에게 한계까지 밖에 못 돕습니다. 지금 여러분들
에게 강권적으로 역사를 하셔도 한계까지 밖에 못 돕습니다. 한계가 있어요. 자기가 자기의 힘과 노력으
로 절대 해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새벽에도 잠깨워 주는 노선까지만 해주십니다. 그 다음에 일어나는
것은 자기가 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말씀도 하늘의 노선까지만 해 줍니다. 이 노선까지만 해주지 더 이
상은 못 해줘요.
여러분, 선생님이 은밀하게 얘기를 하라고 했지만요. 이렇게 은밀하지만, 노골적으로 이야기하는 역사
도 없습니다. 정말 은밀하지만 노골적으로 매주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나머지는 깨달아야 되요. 자기
가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성자는 어떤 존재인가? 그가 보낸 자는 누구인가? 노선까지만 이야기해 줍니
다. “그래. 알았어. 그가 보낸 자인지 알고, 성자는 하늘에 계신 자인 줄 아는데 그 다음에 어떻게 해?
그럼 그 다음에 어떻게 해?” 그러면 한도 끝도 없어요. 자기 절대 책임분담입니다. 부모가 밥을 해주는
데까지 책임분담입니다. 먹는 건 자기가 해야 되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이 역사를 가지고 차려진 밥상에 비유를 많이 하셨어요. “밥상을 차려놔도 먹는 건
니 책임이다.” 저한테 매일 “너 먹을래? 안 먹을래?” 그걸 물어 보시더라구요. “역사의 밥상이 니 앞에
차려져 있는데 너는 먹겠니?” “먹겠습니다.” “그러면 나와 같이 쓴 잔 마시자.” 저한테 하신 말씀이었습
니다. 나와 같이 행하자. 시대의 말씀을 해주는 것은 사명자 노선입니다. 행하는 것은 나의 노선입니다.
나의 책임노선이라는 말입니다.
오늘 성령은 무슨 성령을 받아야 하면, 말씀집회 안에서도 성령집회가 아닌 것처럼 계속 말씀을 해줬
어요. 이제 앞으로 성령집회 때는 행하기 위해, 더 깨닫기 위해, 믿음을 굳건하기 위한 불을 계속 받아
야 해요. 그거 하나를 구해야 합니다. 결단하고 결심하는 역사가 여기서 일어나야 합니다. 자, 어떤 사람
은 어떻게 이야기를 하느냐. “내가 저 사람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보면 믿겠다.” 그래서 어디까지 해줬
느냐? 노선이 있어요. 벗으면 안 되잖아요. 노선이 있는데. 그래서 수영복을 딱 입고 나왔어요. “수영복
을 벗으면 믿겠다.” 여러분, 수영복가지 입혀 놔서 보여줬으면, 자기 노선은 자기가 가서 판단하는 것입
니다. 수영복을 입은 것까지 보이는 것이 보이는 자의 노선입니다. 그 이상의 선을 보이면 안 됩니다.
선을 넘으면 안 되겠죠. 절대 하나님도 성자도 100% 다 내놓은 역사가 없어요.
나사렛 예수님도 여러분, 신약성경을 보면 100% 안 내놓았어요. 어디서는 내놓고, 어디서는 숨기셨어
요. 선지자 또한 그러했습니다. 자기 책임의 노선은 자기가 판단하며, 자기가 고백하는 역사가 일어났어
요. 베드로는 나사렛 예수님을 보고 고백했죠.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고백하니까 그 때부터 역사가 일어났어요. 믿습니까? 그러니 제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시대가 왔어도
모릅니다. 책임노선이 있기 때문에, 똑같이 여기 있어두요. 성령을 받아도 책임노선이 있기 때문에 모릅
니다. 이미 시작되었어도 모릅니다. 기차가 자기 방까지 태워다주는 역사 없구요. 비행기가 자기 응접실
까지 가는 역사 없었습니다. 노선까지입니다.
자기 책임노선을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 구원이 좌우되고 휴거가 좌우되고 메시야를 아느냐 모르느
냐가 좌우되고 성공과 실패가 좌우됩니다. 여러분 앞에 지금 천국의 비행기를 갖다놓고 이미 타고 왔어
요. 기다리는 자들이 아니라 타고 왔습니다. 이 비행기를 타면 일단 천국가는데, 딱 내려놨으면 자기 노
선은 찾아가야 합니다. 이게 마지막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는 겁니다. 알고 믿으나, 알고 믿어도 100%
안 믿고, 100% 섬기고 모시지 않는 자들은 시대 구원의 완전함에 해당되지 못 해서 구원이 불가능해
요. 그러니까 100% 해야 합니다. 100%라고 하니까, 여러분 뭘 해야 하는지 이해를 못 하잖아요.
믿음을 100% 해야 합니다. 저는 이걸 제일 먼저 말씀드려요. 믿음 100%, 시대 보낸 자와 시대의 말씀
과 이 시대의 역사에 호리라도 남김없이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의심이 되고 오해가 될 때마다 사람을
붙드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주님을 붙드세요. 사람의 말을 두 세시간 듣지 말고, 말씀을 보세요. 우리
섭리역사 여러분들 약속하실 겁니까? 오늘 약속하고 그대로 진행하는 자에게는 저는 오늘 주님을 대언
해서 말하건대 휴거는 100%입니다. 이거는 절대 안 이루어질 수가 없어요. 절대적입니다.
앞으로 어떠한 역사, 어떠한 신앙을 가져야 되냐면 “주님 나 버리실 거예요? 내가 바지가랑이를 붙들
고 세마포 자락을 붙들고 따라간다니까요. 버릴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저에게 관심 안 가져 주실 거
예요? 오케이. 내가 관심가질께요. 저한테 자꾸 이러실 거예요? 저한테 이렇게 외면하실 거예요? 제가
앞에 빨리 빨리 가서 앞에 가서 얼굴을 봐야 되겠네요. 주님, 저만 빼고 선물 안 주신 거예요? 다른 사
람 다 받았는데 저만 못 받아서 서운해서 섭리나가고 싶지만 그러나 진짜 그러고 싶지만 제가 주님께
선물드릴께요. 진짜 안 되겠다.” 하는 이런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1%도 남기지 마세요. 아예 오늘 2012년 성령집회 안에는요. 오늘 못 하면 내일 또 할 거예요. 1%도
남기지 말고, 먼저 100% 사랑의 단계에 오르고 싶죠. 100% 다 팔아서 주님 최우선의 단계에 오르고
싶죠? 그러면 먼저 100% 믿음부터 가지세요. “시대의 말씀 없으면 나는 못 살아.” 청년부들 앞으로 회
사늦게 끝나면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지 마세요. “어? 시간이 늦어서 교회에 못 가겠네. 이거 어떻게 된
일이지? 집에 가야 되겠네.” 이러지 말고. 안 그러는지 알고 계시지만 왜냐하면 저도 그런 게 있어서 그
래요. 그러지 말고, “안돼. 말씀 들으러 가야돼. 나는 주님 없으면 못 살아. 이 시대에 말씀이 없으면 나
는 못 살아. 나는 말씀 안 들으면 어떻게 살아? 참 말씀이 선포되는 걸 보니 말씀의 완성도는 너무 높
고, 나는 따라가려니 가랑이가 찢어지는 거 같구. 진짜 부담스러워. 야! 이런 부담스러운 말씀이 없었으
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알겠습니까?
“내가 수준이 낮은데 주님이 나의 수준을 일주일에 3번은 끌어 주시는구나. 매일 새벽마다 나의 수준
을 끌어 주시는구나.” 이 말씀을 절대 사모하고, 절대 믿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시대를 잘 선택
했고, 앞으로 여러분의 눈으로 볼 것이며 귀로 들을 것이며 역사가 찬란하게 펼쳐져 나가는 것을 볼 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달려 있어요.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역사가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마지막 책임노선을 해 드린다면 여러분 멀리 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눈으로 시대 보낸
자가 살아있을 때 우리는 어마어마한 역사까지 일어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믿으시기
바랍니다. 남기지를 마세요. 호리라도 남기지를 마세요. 혹여나 “나는 이게 이해가 안 가니까 일단 남겨
두겠어.” 가 아니라, “주님. 1% 남아있거든요. 깨우쳐 주세요. 일단 내가 100% 믿고 주님만 섬기고 갈
테니까 나를 깨우쳐 주세요.” 하세요. 바꾸세요. 전환입니다. 전환. 이와 같은 역사가 먼저 일어나면
100% 사랑드리는 것, 100% 영혼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니예요.
어려운 거 같죠? 하나도 안 어려워요. 제일 쉬워요. 그 때부터는 주님 뜻대로 사는 것이 제일 쉬워요.
가치관이 주님으로 완전히 돌아갔죠? 주님 최우선이죠. 내 소유 다 팔만큼의 믿음이 있죠. 절대 흔들리
지 않죠. “내가 사람 말을 듣나? 나는 절대 사람의 말을 믿지를 않아.” 절대 이 시대의 보낸 자를 믿고,
절대 이 말씀을 따르는 믿음이 있다면 그 다음부터는 누워서 떡먹기입니다. 그런데 누워서 떡먹기를 실
험해 보니까 어렵더래요. 앉아서 떡먹기입니다. 누워서 떡먹는 것은 실험을 해보니까 어렵대요. 앉아서
떡 먹기입니다. 정말 쉽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이 구원자를 믿고 따르는 자는 자기 것으로 삼았습니다. 자기꺼예요. 남
게 아니라, 자기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삶이 내 삶이 되었습니다. 그와 똑같이 사는 것은 나의 영광이며,
나의 보람입니다. 세상 누가 뭐라 하고, 누가 최고의 가치로 뭐라 해도 밀리지 않습니다. 그 사랑과 정
신에 밀릴 자가 아닙니다. 더 지혜를 얻기 위해 노력하게 되겠죠. 어느 삶이나 그러했습니다. 마치 내
남편같이, 내 아내같이, 내 애인같이 나의 최고 소장품같이 최고 가치있는 자 같이 여겨야 우리가 구원
을 이룰 수 잇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도 눈에 띄는 사람이 나타났어요. 괜찮아.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자기책임을 100% 하면서
그 사람의 눈에 들려고 하겠죠. 하늘이 보낸 자를 못 느껴서 그렇죠. 느끼기만 하잖아요. “주님이 오셨
구나. 성자께서 오신 것이 맞구나. 그를 통해서 말씀을 전하시는구나. 아. 우리의 신랑은 여기가 아니라,
이 분이구나. 성자이시구나. 그런데 이것이 길이구나. 먼저 여기와 일체되어야 되는구나.” 이걸 깨닫고
길 따라 가고, 느끼게 되잖아요. 그러면 책임을 다하게 되요. 목숨을 거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저는 여러
분 하나의 거짓 없이 나의 삶으로 증거하니다. 나의 삶으로.
우상을 섬기듯 하며, 친구를 대하듯 하며, 그냥 일반 사람을 대하듯 하며, 이런 사람들은 절대 결단코
천국을 넉넉히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코스, 반드시 우리가 가야 된다는 것을 꼭 깨닫기 바라겠
습니다. 여러분, 섭리라는 열차는 이미 탔고 여러분의 코스까지는 이미 다 태워다 주었습니다. 이제 한
때 두 때 반 때가 4번 지나서 14년이 됩니다. 그것이 올해 1차 6월, 2차 8월, 3차 12월입니다. 이제는
남기는 것 없이 조건을 다 갚아주었어요. 아예 십자가를 져주었습니다. 남기는 것 없이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기서도 책임을 못 하고, 또 업어다 달라고 하면 여기서는 못 합니다. 해주었으니까
하늘의 책임인 말씀은 다 해주었구요. 알만큼 다 알게 해주었구요.
성령집회 3년이면요. 이미 뒤집어질 만큼 다 뒤집어져요. 저도 뒤집어져서 이제는요. 뵈는 게 없어요.
뵈는 게 주님 밖에 없어요. 뒤집어지는 게 다 뒤집어졌어요. 나도 다 뒤집어졌어요. 이제 정말 주님의
뜻대로 내 코스까지 딱 오는 역사까지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자기 책임을 못하는 자가 80%다.” 라고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올해는 이 80%에 해당되는 모든 사람들이 0%로 떨어져야 해요. 아예 행하지 못
하는 자가 아니라, 아예 행하는 자의 대열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건드려도 안 넘어지겠구만.” 내가 시대를 위해 핍박을 당하고, 내가 시대를 위해 욕을 먹는다는 것은
내가 따르기 때문이예요. 내가 안 따르고 적당히 배척을 하면요. 나를 욕할 이유가 없습니다. 누가 나에
게 묻더라구요. 왜 본인을 타겟으로 두고, 그렇게 왜 괴롭히냐고. 제가 뭐라고 대답을 했을까요? 정말
잘못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니냐고? “만일 내가 이 위치에 이 자리에 있지 않고, 다른 사람이 이 자리에
있다면 그 사람이 타깃이 될 것입니다. 저는 감사합니다.” 이제는 내가 주님의 역사를 증거하는 자이지,
누가 말을 해서 흔들릴 입장은 절대 아니다. 혼자 믿고 따를 자가 아니라, 이제는 100% 외칠 자이기
때문에 100% 사탄은 나를 타깃으로 둡니다. 어떻게 해서든 못 하게 해야 되니까요.
저는 감사합니다. 나의 죄로 인한 핍박이 아닌, “아. 이 시대의 복음을 전하고 이 시대를 따름으로 오
는 핍박임을 확신하는구나.” 했습니다. 왜인 줄 아십니까? 내 자신은 내가 제일 잘 알아요. 선생님 자신
도 선생님이 제일 잘 압니다. 머릿 속을 보십시오. 머리가 잘못 되었고, 뭐가 아니고, 이건 자신이 없고,
이건 자신이 있고, 이건 정말 맞는 것이고, 이건 정말 아닌 것이고, 사람들한테 보여주기 전에 머리에서
다 일어나요. 하늘의 일은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머리에서 일어납니다. 이미 제 머릿 속에서도
다 일어나요. 이거는 말할 때 꺼리고 말하지 않고, 그래도 말할 때 꺼려도 이건 괜찮고, 주님의 이름으
로 맹세하며 말하건대 제 머릿속에 꺼리며 말씀하시는 것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주님이 역사하시며 주
님이 보시고 하늘이 역사하십니다.
“말씀으로 자신을 신앙점검해라.” 오늘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으로 한 번 신앙점검을 한 번 해
보십시오. 이제 시대가 성자의 영재림 전 땅 끝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보낸 자도 주님은 어제도 오늘
도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그를 대하는 자가 변할 뿐입니다. 누구든지 자기가 자기를 변하게도 하고, 누
구든지 자기가 자기를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절대 하늘이 보낸 자와 성자는 변하지 않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말씀으로 신앙을 한 번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온인류를
누구든지 하나님과 다 통합니다. 영을 통해 보기 바랍니다. 못 본다구요? 아니요, 아니요 절대 아니예
요. 온 인류 누구나 하나님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말씀이 아니면 양심을 가지고 봅니다.
사람의 양심은 누구나 아기에게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으로 하나님은 다 드러내 보이시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다 드러내 보이십니다. 그리고 다 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없이 깨우쳐 주기만 하십니
다. 거기까지가 해야될 노선, 나머지는 우리가 해야할 노선이라는 것입니다. 믿기 위해 몸부림치며, 정말
행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여러분의 모든 삶은 절대 바닥으로 내리치는 일이 없습니다. 다 거두어 내고,
다 이루어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깨닫도록 3년 6개월, 4번에 걸쳐서 마지막 역사 이루어 주셨습니다.
정말 기가 막히게 월명동 자연성전 성지땅 바로 우리의 상징도 4번 무너지고 5번째 세웠습니다. 5번째
는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해 세웠습니다. 천년 동안 가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 댓가를 지불했죠? 왜 변
화되지 않느냐. 왜? 아직까지도. 이제 섭리사도 마지막으로 십자가를 져주다가 꾸준하게 십자가를 져주
다가 마지막으로 십자가를 져 주셨습니다. 무슨 댓가? 이제는 본인의 죄문제를 해결해 주었어요. “죄있
는 자 내게 와라.” 성자께서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 동안 믿지 못한 자, 그 동안 행하지 못한 자의 모든
것들을 올 한해가 지나면 댓가가 다 지불이 됩니다.
그러나 왜 아직까지도 불을 받지 못 하느냐. 나 때문에 세워준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내 역사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성자의 신부가 되라고 나 때문에 세워준 것을 모르면 언제까지나 남을 것입니
다. 내 것이라는 것입니다. 내 소유로 가지려면 먼저 내 것으로 생각을 해야 해요. “저건 내꺼야. 그래.
나 때문에 저게 됐어.” 기업에 대단한 사장들 한 번 만나보세요.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다 내 땅이야.” 그 정신에 놀랬어요. 그 정신에 대기업 굉장히 큰 뜻을 이루는 사람들은 정신
이 큰데 딱 카리스마가요. 대단해요. “다 내 땅이지.” 나는 속으로 ‘하나님 땅인데.“ 했거든요. 늘 그렇
게 살아서요. 우리는 늘 그냥 밑에서 주님 받치면서 살아서, “하나님 땅인데 다 내 땅이라고 하네.” 하
잖아요. 그러니까 대단한 사장들은요. 생각으로 지배를 해요. “다 내 땅이야. 저길 내가 차지해야 돼.”
그러니 그 땅에 가서 투자를 하고, 그 땅에 가서 뜻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그러면서 뜻을 이루
어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걸 알아야 됩니다.
내 것, 나 때문에 나를 불러주신 것, 남 구원? 내 구원? 나 구원시켜 주려구요. 내 성품, 내 인격, 나의
모든 삶, 너 때문에 나 때문에 내가 변해서 내가 주님의 신부가 되지. 내가 변해서 다른 사람이 주님의
신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변해서 내 영이 하늘나라 가는 것이지, 저 사람 영이 하늘나라 안 갑니
다. 그래서 부모요? 누가 내 부모요, 형제냐. 나를 따르고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는 자다. 부모도 형제도
나중에 영으로는 다 갈리는 데요. 땅에서 살 때나 부모요, 형제지요. 그러니 어떻게 합니까? 그러니까
부모 형제에게 노선까지 이끌어 주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습니까? 나머지는 자기가 행해야 된다는 것입
니다.
예수님 시대 때 다시 한 번 말하겠습니다. 바로 예수님이 메시야임을 믿고, 그 말씀을 절대 믿고 따르
며, 삼위일체 성자가 오심을 믿고 따르며, 그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고 따르며, 시대 말씀에 굳건한 자
그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조건으로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종에서 아들로 부활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나는 하찮은 인간이다. 성자께서 사람을 쓰고 행함으로 너를 살려 주시고, 너를 구원시
켜 주시고, 너를 살려 주시고 너를 신부삼았으니 큰 것이다. 이것을 알고 네 구원, 네가 이루어야 된다.”
말씀하십니다. 믿습니까?
성자의 뜻을 전하는 자, 겉에서 보기에는 그를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왜? 집중할 수 밖에 없죠. 그가
주님의 말씀을 전하니까요. 그 말씀을 귀기울여 들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한 마디가 우리에게는 중합
니다.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찾는 자는 더 그러합니다. 우리는 삼위일체를 모시고, 성자가 우리
의 신랑이십니다. 그러므로 그 뜻을 알기 위해 그 보낸 자를 분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보낸 자를 분
별해서 우리는 그 보낸 자를 따라갑니다. 왜? 그가 목적지로 가는 길이니까요. 그런데 그를 누가 주관하
시느냐? 삼위일체께서 주관하시기 때문에 또한 성자께서 전하는 자도 이렇게 말합니다. “내 말 들어봐.
와봐. 들어봐.” 자신있게 말합니다. 왜? 아니까요. 이유가 있습니다. 이유가.
자기는 알고 있으니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말하는 것입니다. 아니까 자신감이 있고, 담대한 것입니다.
아니까 안 들으면 손해이니까 “손해야. 손해. 들어. 집중해.”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시대를 분별해야 되
겠죠. 정말 분별하고 뜻을 펴나가지 않으면, 그냥 제대로 뜻을 펴나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
씀하셨습니다. “나 성자가 하나님께서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능력
이 없는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과 능력을 행하여 믿게 하지만 그들이 믿지 않는구
나.” 이 말씀이 사람의 입장에서 들리지 않고, 주님의 입장에서 들린다면 여러분은 주님을 우선으로 하
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인간들에게 축복을 주셨다. “저 축복받았어요. 주님 감사합니다.” 그러면 주님이 말씀하
시기를 이렇게 말씀하시겠죠. “니가 축복을 받을 일을 했구나.” 절대 이러십니다. 주님은 모든 자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고, 사랑할 이유 사랑할 조건을 주시고 또 사랑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보답해 주
겠죠. “주님.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사랑하면서 살았는데, 어떤 사람은 감사를 똑같이 했어
요. 그런데 이 사람은 사랑을 이루었고, 사랑을 어떤 사람은 못 이루었어요. 사랑을 이룬 자에게 주님은
한 마디하시죠. “니가 사랑받을 일을 했구나.” 하십니다.
저는 그 동안 순회를 돌면서요. 부산, 대전, 마산, 광주를 돌았습니다. 이제 경기도에 왔습니다. 5번째
예요. 그런데 특히 마산에서 이 질문을 많이 했어요. 특히 마산에서. 아주 첫번째로 “왜 우리 마산을 이
렇게 사랑해 주십니까?” 하고 물었어요. 저는 대답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러한 행동을 했으니까요.
본인이 준비하지 않고, 본인이 불을 못 받았으면 그런 사랑도 못 느낀다는 겁니다. 이번에 광주가서 또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왜 2012년 6월 1일 거대한 역사를 광주에서 일으키셨습니까?” “물론 또 불을
일으키고, 역사를 이루어 가는 것이 있지만 여러분들이 또 광주 땅에서 그만한 조건을 세우고, 또 믿음
의 조건을 세우고, 지도자들이 많이 무너졌기 때문에 상징의 조건이지 않습니까? 상징으로 믿음을 지켜
온 보답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성자 역사시대 이 땅에서 조건을 세워서 이 신부가 태어난 시대입니다. 우리도 똑같이 조건을
세워서 앞으로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 “주님. 주세요. 주님. 주세요. 불을 주세요. 말씀 주세요. 은혜주세
요. 역사해 주세요. 능력을 주세요. 주님, 함께 해요.” 절대 이렇게 해야 합니다. 오늘 만약에 못 하고
갔어요. 2012년 한 해는 이렇게 사세요. 2012년은 뭔가 부족해, 뭔가 부족하게 왔어요. “주님. 이 짧은
순간 기도할 때 주십시오. 2012년 안에는 광복절 특사 일어나는데 이 기간을 잘 이용해야 됩니다. 그런
데 계속해서 1주일 후에 주세요.” 이러면 안 되겠죠? 변화를 이루어야 되겠죠. “주님. 지난 주보다 제가
더 많이 했네요. 주세요. 약속을 지켰으니 주세요.” 매일 변화되어 차원을 높여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거짓되고 완전치 못한 우리가 아니라, 거짓되지 않고 진실하며 부족한 것을 늘 채워 나가는 우
리의 인생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이 역사 주님께서 보내신 자가 살아있는 자가 지금 살아있
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얼마나 기쁜지 알아야 됩니다. 최고 복있는 역사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약역사 천년의 기간 중에 보낸 자가 살아있는 기간이 가장 최고의, 최고의 핵심
역사입니다. 그 중에서도 천년 역사 안에 살아있는 자가 보낸 자가 살아있는데, 그 중에서도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의 무덤기간의 조건을 다 세운 때 부활되고 근본적인 부활을 이루며 독립을 이루며 완전
하게 부활기를 선포하는 때에 태어나는 우리들은 정말 감사해야 됩니다.
이 때는요. 다시 한 번 여러분들에게 강조하지만 행하는 조건 100%, 먼저 절대 흔들림 없이 누가 찔
러도 넘어가지 않아. 누가 건들어도 넘어가지 않는 조건 세우는 자는요. 천년역사 혼인잔치는 그냥 따놓
은 당상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의심하겠습니까? 여러분, 생각하실 때 예수님 살아계실 때 12사도를 다
뽑아놨습니다. 그 이후에 조건 세우지 못한 자를 해서 사도바울도 같이 의논해서 한 명 뽑았죠. 12제자
를 다 뽑아놨어요. 살아있을 때, 살아있을 때 행하는 자는 복입니다. 그러나 어려움도 있죠. 과정 가운
데, 결과를 보지 못함에 있어 믿음을 더 지키며 내 마음을 더 굳건하게 해야 하는 그 조건 그거 하나면
족합니다. 그거 하나입니다. 여러분, 어렵지 않습니다. 이거 완전하게 세워 놓으시고, 앞으로 이뤄가는
모든 역사 편안하고 쉽게 이루어 가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 아시죠? ‘나의 것, 이건 나의 것이다. 내가 소유를 다 팔아서 사야겠다.’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에게나 승리가 허락되지 않습니다. 승리역사 34주년 선포, 성약역사 부활역사의 선포는 승리의 역
사 승리한 자에게만 선포를 해서 아무에게나 허락하지 않아요. 이미 2009년 2월부터는 재림말씀과 휴
거의 비밀이 선포되었습니다. 여기서 믿지 못한 자 1차 탈락되어 패배자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여기서 성령의 역사를 믿지 못 하고 여기서 탈락된 자 다시 실패자가 됩니다.
이제 승리자들에게는 어떤 말씀이 선포되느냐. 두 증인을 세워서 증거케 하시고, 계시자들을 세워서 여
기서 수많은 계시를 주셨습니다. 자, 여기서 믿지 못하는 자 있습니다. 탈락된 자 있습니다. 여기서 탈락
된 자들이 있어서 승리자들이 되지 못 해서 성자 본체의 말씀을 듣지 못 했습니다. 성자본체의 말씀을
듣기 전에 마지막으로 탈락된 역사 앞에 에스더 기도를 하게 하시면서 죽어있는 마음을 살리게 하십니
다. 민족이 살아나듯이, 섭리사 살아나게 하시죠. 여기서 다시 패자부활전을 하면서 올라온 자들이 있죠.
역시 승리자에게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인도해 오셨습니다.
여기서 성자 본체에서 마지막으로 탈락된 자들이 각 교회에 많으면 2-3명, 없으면 없습니다. 왜? 에스
더 기도기간까지 부활을 못 했기 때문에 이제 승리자에게 선포된 모든 말씀 바로 때에 대한 말씀을 선
포하시면서 이제 부활역사 이제 섭리역사 독립의 역사를 선포하셨습니다. 승리자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여기까지 왔죠? 알든지 모르든지, 뭔가 확실하지 않았지만 주님 말씀 듣고 따르며 “아. 그래. 이
렇게 내가 부족하지만 따르기라도 해야지.” 이런 조건을 세우면서 순진한 마음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주
님을 따르며 보낸 자를 따른 여러분들에게는 승리의 역사를 선포하셨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우리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 동안의 모든 역사를 하나
하나 인정해 보세요. 말씀을 하나하나 깊이있게 인정해 보세요. 그러면요. 생각지도 못한 능력이 오게
되는데, 마태복음 말씀처럼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으리로다.” 하는 그 말이 시인이 되면서 나가게
됩니다.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능력주신 자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는 그 고백이 나가게 됩니다.
진리외친 생명의 말씀이 이 역사를 지켜 왔습니다. 에덴에서 뻗은 역사 오늘에 이르렀고, 진리외친 생명
말씀이 이 역사 지켜왔네. 환란풍파 오고가도 영원한 섭리역사입니다. 굳세게도 지켜 왔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지켜온 역사입니다. 이 말씀을 굳건하게 붙잡잖아요. 사랑이 부족해. 주님을 어떻게
사랑하는지도 모르겠어. 말씀 위에 믿음을 세운 자는요. 사랑은 그냥 덧입혀 주셨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셨습니다. 선생님이 계획적으로 그렇게 하셨어요. 알고 행하고, 알고 성자를 사랑하게 하시기 위해서.
믿으시기 바랍니다. 꼭 그렇게 행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완불하실 거죠? 올해는 이 너무나 중요한 때, 정
말 행하실 거죠? 진짜 믿으실 거죠? 여기서 나가는 때부터요. “지금 이 순간부터 아예 나는 전환이야.
나는 다른 새 사람이 되겠어. 새 하늘과 새 땅이야. 내가 이전에 생각했던 모든 것들, 주님의 생각으로
완전하게 전환하겠어. 안 되면 노력하겠어. 노력하는 가운데 감사하겠어. 완전함을 나의 기쁨으로 삼겠
어. 완전함을 나의 보람으로 삼겠어. 나의 표어야. 나는 이렇게 할 거야.”
우리 장년부, 어느 부서든지 상관없습니다. 다 마찬가지입니다. 주님 앞에는 나이가 없으니까요. 올 해
는자신의 무덤기간을 완전하게 벗어나시기를 바랍니다. 1%도 남기지 마세요. 죄가 생각나십니까? 저는
선생님께 여쭈었어요. 섭리 오기 전에요. 막 여러 가지 죄가 생각하는데요. 다 회개해. 어떻게? 지금은
돌을 세워놨어요. 돌을 확 들어서 밑바닥까지 청소하는 때래요. “이끼가 낀 게 있나? 없나? 다 청소해
라.” 다 청소하고, 다 회개하고, 믿지 못한 것, 믿고 행하지 못 했던 거 먼저 마음으로 행한다고 딱 먼저
결심하고, 안 된다 했던 모든 말들 안 된다에서 된다로 돌리고, 그리고 선생님 안 나오셔서 어떻게 해?
선생님 영으로 나와서 뛰는 것을 느끼고, 성자께서 안 오셨지만 말씀으로 정확하게 역사하심을 느끼고,
날마다 행하고 사시는 우리 섭리역사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여호수아는 담대하게 행했습니다. 왜? 아니까요. 가나안 복지는 하나님이 축복하신 땅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허락하신 땅이요. 우리 선조들이 살던 땅으로 원래 우리의 땅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
서 과정 가운데 너무나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절대 하나님만 붙들고 그 말씀대로 행함으로 가나안
복지를 차지하고 말았습니다. 인간의 생각, 인간의 방법으로는 가능하지 않았어요. 가장 먼저 어마어마
한 여리고성이 무너지게 됩니다. 이 가나안 족속 중에 그 성이 무너지다보니 그 다음부터는 탄탄대로입
니다. 여호수아 군대들과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언약궤를 가운데 딱 모시고, 주변에 사람들이 딱 서고,
앞에는 제사장이 서면서 오직 말씀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표상으로 보였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가장 컸던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며, 그 다음부터는 다 무너뜨렸어요. 그러면서 역사를 이
루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알고 있다면 정말 느끼고 있다면 정말 믿고 있다면 시대의 말씀을 중심하고
앞에 보낸 자를 중심하고 주님을 근본으로 여기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는 헤쳐 나가지 못 할
어려움은 절대 없습니다. 우리 하나되어야 되겠습니다. 내 형제보다 더 가까운 섭리인, 저는 이제 정말
그 마음이 와닿습니다. 우리의 부모가 내게 가까운 사람이 된 것은 나의 부모이기 이전에 이 섭리를 깨
닫고 시대 보낸 자를 깨닫고 이 역사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오지 못 한 나의 형제보다 섭리사의 이 배가 같은 형제들이 내겐 너무나 소중합니다. 우리가
먼저 역사를 일으키고, 우리가 먼저 완전해지고, 더 기도하고 더 행함으로 오지 못하는 나의 부모 나의
형제 주님께서 이 시대 택한 모든 자들을 데려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오늘도 주님께 간구합니
다. 나의 이 담대함과 주님이 주신 지혜와 주님이 이 근본으로 주신 말씀 가운데 굳건하게 서기를 원합
니다. 어느 누구도 나를 흔들 수 없으며, 나를 불러오신 이는 주님이시고 나를 택하신 이는 사람을 통해
서 전도했으나 사람이 아니라 주님임을 알고 있습니다.
“나의 근본자 나의 신랑은 주님이시니까, 주님 어느 누구도 나를 흔들 수 없어요. 주님만이 나를 책임
지시고, 주님만이 나를 인도해 주세요.” 라고 강하게 기도하며, 주님께 오늘 이 시간 나의 인생을 맡겨
야 되겠습니다. 오늘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처럼 그의 삶처럼 어떤 어려움이 왔어
도 그의 삶을 다 맡기지 않았습니까? 맡기겠다고 결심하고 바로 나갔을 때, 또 어려움이 와도 맡긴다고
결심한대로 맡기고 기도하며, 주님 뜻을 최우선으로 두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모든 자들에게 영육 간에 축복이 충만할 줄 믿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성령이 임하셔야 되겠죠?
성령이 임해서 내가 결단하지 못하는 것들 결단하기를 원하며, 내게 일어나는 모든 역사 내게 일어나는
모든 삶 가운데 주님이 더욱 더 역사해 주시기를 주님께 구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주님께 맡기기를
원합니다. 이 자리에 뜨거운 성령이 임하기를 원하며, 우리 마음 가운데 각 교회, 교회 가운데 뜨거운
성령이 일어나길 원합니다. 잘못 생각했던 모든 것 다 내려 놓기를 원합니다. 하늘의 보낸 자, 그리고
이 역사 가운데 아직까지 온전하지 못 한 것이 있다면 완전하게 회개하길 원합니다. 사람 앞에 주님 앞
에 선생님 앞에 또한 여러 가지 역사 앞에 여러 가지 내 앞에 주어진 모든 것 앞에 주님이 보시기에 온
전치 못한 것을 먼저 내려놓을 때 성령은 그냥 오리라 믿습니다. 주님께 사랑을 구하기 전에, 먼저 나를
비워내는 회개를 하고 그 다음에 주님 앞에 내 인생을 맡기는 것입니다.
찬양 ‘임하소서 성령이여’
마침기도)
오늘 이 경기도 이곳에서 전세계 우리 섭리역사 모든 이들에게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신 하나님 감사드
립니다. 성자 역사시대가 왔지요. 이제 정말로 이 땅에서 그 보낸 자 그가 조건을 세우고, 신부로서 주
님이 보시기에 사람이 인정하는 정도가 아닌 하늘이 보시기에 단 한 사람, 그 시대 그 인물 한 사람을
세우시사 그를 통해 역사를 펼쳐 나가시죠. 모든 것을 은밀하면서도 과감하게 증거하며 나갈 때, 어떤
자는 깨닫고 어떤 자는 깨닫지 못 하고 깨달았으나 100%가 되지 못 하여 그 동안 지나온 모든 시간들
을 승리하지 못 하고 패배하고 끝난 안타까운 영혼들을 기억하시옵소서.
그들도 충성하며 그들도 주님을 사랑하며, 자기의 모든 인생을 주 앞에 맡기지 않았사옵나이까. 왜 그랬
을까. 100%가 안 되었기 때문에. 안타까운 인생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오늘 주 앞에 간구하고 원할 것
은 나도 주 앞에 다시 한 번 돌아봅니다. 정말 100%였는가. 나의 믿음이 100%였는가. 단 한 번의 오해
와 의심없이 이 승리의 역사를 맞이했는가. 주여. 맞다고 할 사람이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그러나 완전
한 자, 땅에 세운 자,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과 완전하게 일체된 자, 그의 조건으로 우리가 모든 사망을
벗어난 줄로 믿습니다.
주님. 이제는 100%가 되고 싶습니다. 호리라도 남김없이 고백하오니 모든 것을 성령의 불로 태우시사,
의심 불신했던 것 믿지 않고 적당히 생각했던 모든 것들까지 다 내려 놓게 하시옵소서. 형제를 사랑하
지 못 하며, 형제를 믿어주지 못 하며, 나의 인격과 나의 잘못된 성품으로 형제를 실족하게 한 것까지
주여 다 내려 놓겠사오니 완전히 태우시옵소서. 주님. 진정으로 주 앞에 어린 아이와 같이 마음이 되어
무릎꿇는 모든 자들 마음의 무릎을 꿇어 주 앞에 내려놓는 자들, 주여 우리의 모든 멍에와 모든 죄짐을
내려놓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100% 그것은 믿는 것, 그 목적지까지 가는 길을 주님 그것을 믿지 못 하고 거기서 행하지 못 하
여 낙오되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님. 승리의 역사가 선포된 이 때, 한 때 두 때 반 때 지나 부활을 맞이
했지만 아직까지도 무덤기간을 나오지 못 하는 자들 먼저는 100% 믿게 하시옵소서. 쓰러지지 않게 하
시옵소서. 우리의 중심이 주님이 되게 하시옵소서. 사람이 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분별의 지혜를 주시옵
소서. 분별의 능력을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주님의 역사를 판단하며, 온전하게 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 동안 모든 것 다 내려 놓겠사오니 어찌 않았다고 할 자 있겠사옵나이까.
알았어도 몰랐으니 제대로 모시지 못 했고, 알았어도 행하지 못 했으니 모시지 못 했고, 알았어도 자기
주관으로 모셨으니 행하지 못 하지 않았사옵나이까. 나부터 잘 한 게 잘 했다고 하지 않고, 주님 내가
부족한데 나를 위해 14년의 조건을 세워주심을 주여 내가 먼저 고백하오니 나를 위해 오신 주님 나를
위해 보낸 자를 보낸 자를 보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돌리며, 다시 한 번 오늘 주님 앞에 무릎 꿇고
엎드려 내 모든 것을 내놓기를 원합니다. 주 앞에 내려놓게 하시옵소서. 주여. 묵은 것들을 내려 놓으면
그 속에서 새포도주를 넣듯이 새 것으로 주님의 것으로 채우시옵소서.
주여. 결단케 하시옵소서. 이제는 진정 한 번 결정하고, 한 번 약속한 것에 흔들림이 없게 하시옵소서.
주님. 진정으로 그러한 역사 충만하게 일어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주께 먼저 이것을 약속하고 고
백하며 온전한 부활을 맞겠다고 고백하는 모든 자들, 그 약속대로 노력하며 이행할 때 날마다 함께 하
시며 역사하시며 불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지혜로움과 담대함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능치 못함이 없게
하시옵소서. 주님은 우리의 에너지, 주님은 우리의 힘, 주님은 우리의 능력, 그 주님께서 말씀으로 나타
나시니 말씀으로 굳건하게 서게 하시옵소서. 말씀 먼저 세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호흡하게 하시옵소서. 말씀을 들음으로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시옵소서. 그것으로 먼저 굳건
하게 설 때 이 섭리역사 더욱 더 흠없게 뜨겁게 굳건하리라 믿습니다. 사탄이 힐문하지 못 하리라 믿습
니다. 말씀으로 가장 많이 나타나시며, 가장 완전하게 나타나시는 주님, 그 주님을 보고 열매를 보고 나
무를 알듯이 우리도 나무만 보고 막 따르면 나무가 또 비판을 받지 않습니까. 열매를 보고 그 나무가
이러하다 지혜롭게 증거하려면, 주님 정말 우리 가운데 말씀은 나를 살리는 것, 우리 가운데 말씀은 나
를 살리고 이 말씀 없으면 나는 못 살고, 이 말씀이 주님이듯이 이 말씀으로 나는 변화를 이루고, 말씀
은 삶을 사는 다른 것이 아니라 말씀과 삶이 완전하게 일체될 때, 그 다음에 말씀이신 주님과 일체되며
그 보낸 자와 일체되며 역사 이루어 나가리라 믿습니다.
주님. 이것을 정말 깨닫게 하시옵소서. 진정으로 깨닫게 하시옵소서. 주님. 말씀 먼저 충격적으로 받아들
이지 아니하며, 이 시대에 말씀 먼저 충격적으로 받아들이지 아니하며, 이 말씀 먼저 오해하며 받아들이
지 못 하면 어떻게 역사를 이룰 수 있겠사옵나이까. 그 동안에 펼쳐온 모든 역사 앞에 주님 불신하고
의심한 모든 것을 용서를 구하겠사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주님 어린 자들이나 우리 중고등부 캠퍼
스 청년부 모든 불같은 역사가 이 곳으로부터 시작되게 하시옵소서. 바로 말씀을 충만하게 알며, 외치고
싶은 그 마음으로 충만케 하시옵소서. 그래야 제대로 알고, 제대로 완전하게 깨달아 내 소유, 내 마음,
내가 가진 것을 다 팔아 역사를 사지 않겠사옵나이까.
그와 같은 역사가 오늘부터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경기도를 축복하여 주시옵시사 그 동안의 악한 마귀,
악한 생각들, 지금 이 순간 태워지게 하시옵시며, 하나되어서 생명과 부활의 역사로 이어지게 하시옵소
서. 전 세계 각 나라, 각 교회, 모든 한 생명, 한 생명을 지키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시사 오늘 불같은
마음 결심한 모든 자들 내일부터 바로 변화될 수 있는 불같은 능력을 주리리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간구하오니 주님 왜 행하지 못할까? 왜 마음과 이렇게 행실이 자꾸만 달리 될까? 주님. 우리 지도자들
부터 제대로 생각해서 주님 마음, 주님 행실, 심정일체, 사랑일체, 마음일체. 행동일체 모든 것을 이루어
변화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 그리하지 않으면 이 시대 귀한 자들을 다 이끌 수 없고 낙오되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먼저 우리 지도자들부터 깨닫게 하시옵소서. 간절히 깨닫게 하시옵소서. 자기의 모순된 모든 성격부터
하나 하나 주님의 것으로 바꾸어, 자기의 사역지에서 자기의 역사를 완전하게 일으킬 수 있도록 고백하
고, 간구하며, 나는 못 한다고 고백하는 자, 내 모든 모순을 놓고 주님 앞에 고백하고 간구하는 모든 자
들에게 붙같은 능력을 주시옵소서. 그로 인하여 전체가 변화되어 우리의 옳은 행실로 우리의 옳은 증거
로 이 시대 찬란하게 펼쳐 나가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2012년 우리에게 진정으로 불같은 역사로 관리해 주시며, 1%를 100%로 변화시키는 주님, 앞으
로 말씀 하나하나 들을 때마다 얼마나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깨닫고, 10분이라도 30분이라도 진실로 간
절히 기도하며 간구하며, 그 말씀을 주님으로 여기고 받아들일 때에 매 주, 매일, 일주일에 3번, 매일
일주일에 한 번씩, 불같은 역사가 각 교회에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 영광돌리
옵나이다. 우리를 이 시대로 불러 주시며, 시대의 보낸 자가 살아있을 때 함께 뛰게 하시며, 그와 함께
고통받게 하시며, 그와 함께 핍박받게 하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이것은 바로 우리가 꿀을 먹었다는 것,
우리가 역사를 만났다는 것, 살아있는 역사를 만났다는 것을 시인케 하시옵소서. 담대함과 능력 주시옵
소서. 감사하며 하늘 앞에 영광돌리며, 우리의 사랑과 마음을 다 주께 드리옵나이다. 사랑하는 성자 예
수님의 이름 받들어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네. 점점점 늘어나는 성령집회 시간. 네. 앞으로 12월까지 전할 말씀이 너무 많아서 올 한
해 주님께서 주신 모든 말씀들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들으면서 함께 참여해
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리고 또 계속해서 이어지는 성령의 역사를 위해서 함께 꼭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
겠습니다. 불의 역사 단상에서 먼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준비된 가운데 꼭 일어난다는 것을 기억하시
고 저도 더 노력하고 더 영적으로 무장해서 오직 선생님의 심정 주님의 심정만을 전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고 마음 뜻 목숨 다해서 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준비해 주신 경기도 너무나 감사드리고, 끝까지 참여해 주신 전 세계 모든 여러분들 감사의 박수
보내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도 역사해 주신 성자역사 시대 가운데 조건 세워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리
고, 우리의 신랑되시며 근본이 되신 성자 예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큰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방송은 이대로 끝내면 그러니까요. 찬양 한 곡을 부르면서요. 생방송 마무리 해주시면 감
사하겠습니다. 오늘 마지막 찬양으로 ‘의인의 삶’ 찬양하고 싶습니다.
이 찬양을 부르면서 우리가 먼저, 먼저 사랑하라는 한 도가 얼마나 큰 지를 정말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정말 먼저, 주님 먼저 사랑해 주셨으니까 이제는 우리가 먼저 주님이 또 먼저 나 좀 쳐다봐달라고 하지
말고, 내가 먼저 주님을 쳐다봐 주면서 주님 내게 오게 하는 그러한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지요. 네. 굳
건한 믿음, 이것입니다. 오늘 핵심이예요. 저는 어렵지 않습니다. 100% 믿는 믿음, 그 믿음조건부터 시
작했어요. 사랑이 뭔지도 몰랐구요. 하나님의 역사도 몰랐구요. 모르는 게 너무 많았습니다. 믿음. 그 길
이 누구인지를 알았고, 그리고 이 시대 말씀을 100% 단 1%의 오해없이 의심도 없이 믿어온 것이 내
삶에 가장 큰 복이었다는 것을 이제 깨달으면서 말씀을 받으니까 이제 주님을 받은 것이 되는구나.
말씀을 받은 자는 정말 신이 됩니다. 정말 신이 됩니다. 100% 믿는 믿음, 주님이 아니라고 해도 “이제
야 왜 아니라고 하세요?” 하는 그런 역사, 여러분 이거 먼저 100% 믿으니까요. 내 삶을 다 드리게 됩
니다. 이 때부터는 굉장히 쉬워요. 아주. 정말 쉽습니다. 저는 항상 마음을 먹습니다. 지금도 내가 다 드
렸다고 생각하지 않고 또 찾습니다. ‘또 나는 완전하지 않아. 오늘 또 내가 또 완전하게 더 100%로 못
해드린 거, 99.9%가 아니었는가.’ 늘 생각하는 거. 이거는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늘 겸손한 마음으로 인격 하나 하나까지, 내 성격 때문에 혹여나 옆에 사람이 시험들지 않았을까. 이제
그런 것까지 체크하면서 날마다 주님께로 나아가는 내 삶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역사가 섭리사
가운데 충만해 지면서 서로 웃고, 서로 위로하고, 서로 화해하고, 서로 화목하며, 부족한 것을 채워나가
며 구경꾼처럼 쳐다보며 그런 역사가 아니라 서로 안아주고, 서로 위로해 주는 역사, 믿어주는 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의인의 삶. 바로 하늘을 먼저 쳐다봄에 있습니다. 우리 삶이 뒤바뀌기
를 원합니다. 주는 오늘도 의인들을 살피시느라 오직 땅만 보나이다.
찬양 ‘Life of Righte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