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09 (토)
토요일 새벽잠언 08d011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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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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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잠언_08d011b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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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9일 토요일 새벽 잠언>
* 어제 금요일 잠언에 이어서 오늘 잠언 전하겠습니다.
1. 모세가 어느 시대 사람이냐. 우리 신앙 선조들의 구원자다. 모세가 이 시대
우리와 무슨 관계냐. 우리에게 무엇을 도와주겠느냐. 천국의 중간층에 거하는
구약시대 모세도,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도 이 시대 우리에게 지금 무엇을 해
주겠느냐. 이미 육신의 삶이 끝나고 사명이 끝나고, 그 영이 천국의 한 성에서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산다. 모세를 부르며 우리를 구원해 달라고 하면, 모세가
말하기를 “시대 홍해바다를 가르는 자, 당신 옆에 있소.” 한다. 그 시대 그 사
람이다. 한 시대 한 인물이다.
2. 신약시대에는 성자가 신약 때 보낸 자가 책임이고, 성약시대에는 성자가 성
약 때 보낸 자가 책임이다.
3. 재림은 근본자 성자가 하신다. 무엇을 하더라도 항상 근본자가 하신다. 다
만 땅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하신다. 성자의 육으로 쓰이는 자는 보이는
사람이니, 그 보이는 자를 통해서 깨닫고 행함으로 보이지 않고 역사하시는 근
본자 성자를 믿고 따라간다.
4. 사울 때는 사울 왕을 따라가야 살았고, 다윗 때는 다윗 왕을 따라 가야 살
았고, 솔로몬 때는 솔로몬 따라가야 살았다.
5. 기드온 때는 기드온을 따라가야 살았다.
6. 성삼위는 시대마다 사역체나 분체를 통해서 역사하셨고, 그 중에서 성자가
구원의 핵이 되어 역사하셨다. 고로 성삼위의 사역체나 분체를 따라야 그 시대
새로운 역사에 참여하며, 새로운 구원도 받는다.
7. 밥이나 먹고, 세상 살기에 미쳐서 돈이나 벌고, 직장이나 다니고, 명예·권세·
정치·경제·자기 가정·자기 삶·자기 직업에 빠져 살기에 바쁜 자들이 전능자가
하시는 일을 알겠느냐. / 예수를 믿어도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우상을 섬기듯
이 하나의 생활로 섬기는 자들이 ‘하나님의 때’를 알겠느냐. 시대 사명을 받지
못한 자가 어찌 하겠느냐. / 오리라 한 의인은 옥에 가두고 잡아 죽이고, 지극
히 죄인을 의인화 하니, 전능자께서 보낸 자를 통해 심판을 안 하시겠느냐. /
성자의 육이 된 자는 세상이 죄인으로 대하고 옥에 가두어도 세상이 못할 일
들을 전능자께 구하여 개인·민족·시대의 죽음의 위기를 면하게 해 준다. 그는
땅의 구원자다. 성자가 그를 육으로 삼고 구원 사역으로 쓰는 것이다. / 구원
자만 구원하지, 나머지는 구원을 받는 입장이다.
8. 절대적으로 성자가 보낸 자가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지구 세상 70명의 인
구수도 필요 없고, 직위도 필요 없고, 돈도 필요 없다. 아무리 사람이 많고, 직
위가 높고, 돈이 많더라도 성자가 보낸 자가 아니면 전능자의 행하심을 모른
다.
9. 할아버지를 아버지로 보지 말고, 부모나 형제를 자기 애인으로 보지 말고,
자기 애인을 제대로 보아라. 그렇지 않으면 화가 임하고, 화를 당했을 때 구출
받지 못한다.
10. 이 시대는 오직 전능하신 성자를 절대 믿고 사랑하며 신랑으로 삼지 않는
자들은 단 한 명도 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 결단코 그러하다.
11. 성자 본체를 본 사람은 한 명도 없다. 항상 상징으로 보이신다. 인간이 성
자 본체를 보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이는 삼위가 의논하여 천법으로 정하셨
다. 성자의 육이 된 자를 통해서 말씀으로, 그를 통해 행함으로 보이시나 그
역시 ‘상징체’로서 인간의 육신이다. / 성자의 육을 통해 성자를 본 것은 마치
배는 봤는데 그 속에서 항해를 담당하는 선장은 못 본 것과 같다. 배는 성자가
쓰는 육 격이고, 선장은 성자 격이다. / 배를 타고 가도 선장은 못 본다. 비행
기를 타고 가도 조종사를 보는 것은 합당하지 않아서 조종실은 밀실로 되어
있다. 성자도 그러하시다.
12. 성경에 ‘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라고 했다. 사도 바울도 그렇게 복음을
외치며 살았어도 성자 본체는 못 봤다.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의 영의 모습을
비춰 상징적으로 성자를 본 것이지, 성자 본체를 본 것은 아니었다.
13. 수고도 없이 모두 똑같이 주의 계시를 알게 하지 않으신다. 각자 수고하여
알게 하신다.
14. 성자에 대한 계시도 그러하다.
15. 앉아 있는 자나, 서 있는 자나, 잠을 자는 자나, 걸어가는 자나, 뛰어가는
자나 똑같이 알게 계시하지 않으신다. 반드시 뛰어가는 자만 흘리는 땀을 보게
하였다. 고로 계시를 인봉해 놓았다. 모두 푸는 수고는 해야 된다.
16.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 인간을 신같이 완전하게 창조할
필요가 없었다.” 하셨다. / 누가, 어떻게 물었기에 이같이 말씀하셨는지 알아야
된다.
17. 선생이 성자 주님께 “성자의 육으로 쓰이는 자도 너무 약합니다. 인간은
누구를 봐도 약합니다. 몸도 약하고, 마음도 약하고, 생각도 약합니다.” 하고
물었을 때, 성자 주님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신같이 완전하게 만들 필요가 없
었다.” 하셨다.
18. 왜 그러냐고 물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인생 100년은 육이 탄생
할 때 동시에 영을 탄생시켜서 육을 통해 영을 구원하여 천국으로 가게 하는
과정의 삶이다. 육신을 영원히 존재시킬 것도 아니고 과정 가운데 영을 위해
잠깐 쓸 몸인데, 뭐 그리 신같이 완전하게 만들 필요가 있겠느냐. 건축가들이
건물 본체를 지으려면, 건물을 지을 때 묵을 곳이 필요하다. 그 거처지는 나무
판자로 임시로 짓지, 건물 본체처럼 완전하게 지을 필요가 없다. 임시 거처지
에 거하며 건물 본체를 완공한다. 이와 같이 육신도 영 본체를 완성할 때까지
필요해서 임시로 창조하셨다. 고로 신같이 완전하게 만들 필요가 없었다.” 하
셨다.
19. 하나님 본체는 삼위만 본다. 천사들도 그 본체를 본다.
20. 지금 내가 성자 주님의 말씀을 다 받아쓰고 기도한 것을 천사가 하나님께
가지고 간다. 그래서 천사에게 하나님을 볼 수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천사가
말하기를 “내가 기도한 것을 하늘나라에 가지고 가서 하나님께 드리니 볼 수
있습니다.” 했다. 이들은 하나님의 수종자다. 고로 삼위의 본체를 본다. 성경을
보면, 천사가 말하기를 “내가 항상 전능자를 보고 모신다.” 했다.
21. 영의 세계는 이 세상의 체제로 봐서는 이해하지 못한다.
22. 돼지는 인간이 하는 것을 보아도 이해를 못 하듯이, 모르는 자는 알고 행
하는 자가 행하는 것을 봐도 이해하지 못한다.
23. 한 자리에 수천 명이 있어도 수만 명이 있어도 이해하든지, 이해하지 못하
든지 말하고 간다. 알고 깨닫는 자만 알고, 다시 또 가르치며 역사를 펴 나가
야 하기 때문이다. 100명 중에서 이해 안 되는 자 90명이 있어도 시대 말씀을
선포하고 가면, 나머지는 모두 보고 따라간다.
24. 학교에서 강의할 때 이해가 안 된다고 해서 강의 안 하고 그냥 가느냐. 배
우는 자 10000명 중에서 10명만 알아도 전하고 간다.
25.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성자와 보낸 자를 이해하지 못해도 그 중의 아는
자들은 알고 구원받고 외치고 간다.
26. 모르는 자들 때문에 그들을 의식하기만 하느냐. 행한 대로 받도록 시대 말
씀을 전하고 간다.
27.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내게 오셔서 상상도 못 하는 말씀을
선포하셨다. 처음에는 조금 알고 깨달았지만, 결국 모두 다 이해하고 알고 행
하여 구원받고 그 말씀을 시대에 선포했다.
28. 영계에 가서 공부를 하는데, 세계에서 최고 간다는 사람들이 30명 모였다.
나도 같이 배웠다. 모두 하늘나라 원어였다. 하루 종일 배우는데 한국말은 4글
자만 지나갔다. 다 배우고 가는데, 천사가 정문에서 “내일 또 와요.” 했다. 그
다음날 또 갔다. 한 달 동안 다니는데 30명이 반도 안 남았다. 글을 모르니 계
속 떨어져 나갔다. 한동안 가니, 30명의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가고 나만 남았
다. 그때쯤 나는 영계의 말을 거의 다 알아들었다. 그 말은 역사에 관한 것이
었고, 세상에서 풀지 못했던 성경을 100% 푸는 단계의 말이었다. 이곳은 낙원
영계였다. / 그곳에서 공부를 마치고 다시 기도 생활을 계속했다.
29. 지금 말한 것은 성자께서 계시자들을 통해 계시해 주셨다. 이 계시를 받은
자들은 그 내용을 모른다. 성자만이 아신다. 고로 성자가 계시해 주신 것이다.
30. 낙원과 천국은 다른 세계다. 무지한 자나 낙원과 천국이 같다고 한다.
31. 낙원과 천국이 같다고 하는 자들은 성경을 외식으로 읽어본 자다. 인본주
의자요, 아주 육적인 자다.
32. 우리 형제 가운데서도 낙원과 천국이 같다고 하는 자가 있다. 낙원이 천국
인 줄 알고 갈 것이니 어쩌냐. 시대 말씀을 못 배우니 알 수가 없다. 음부와
무저갱과 지옥도 각각 다르다. 안 가본 자는 모두 같다고 우기며 무지를 주장
하지만, 사탄보다도 더 무식한 자다. 사탄도 음부와 무저갱과 지옥이 각각 다
른 곳임을 상식으로 알고 있다. 사탄보다는 많이 알아야 천국에 가지 않겠느
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