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6.09 (토)
계시말씀 40e9d3d5
- 선포일
- 2012.06.0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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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가치를 알아라
작성일 : 2012. 4. 5 (목) 낮 1시 20분
작성자 : 김슬기
( 수요예배 찬양인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찬양 시작
부터 본당은 썰렁했고, 찬양 중반부 때와 끝날 때쯤
사람들이 우르르 무리를 지어 들어왔고, 찬양에 집중
이 되지 않았습니다. 찬양 팀과 성도들이 제각각 찬
양을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제대로 인도하지 못한 것
같은 실망감에 걱정하고 있을 때 주님께서는 ‘네 문
제가 아니다. 준비하지 않고 온 자들의 문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를 시작하니 주님께서 말씀하시
겠다고 하셔서 바로 받아 적었습니다. )
* 성자 주님 말씀 *
사랑하는 내 신부들에게 나의 말 전하노라.
이 시대 성약역사 가운데
비밀의 말씀, 귀하고도 깊은 말씀이 선포되고 있다.
가장 핵심 말씀은
선생을 통해 전해지는 주일, 수요 말씀이다.
그 밖에도 부흥강사를 통해 전해지는
새벽말씀, 천국 성령운동 때 전해지는 말씀이 있으니
너희는 이 말씀을 얼마나 중시하며 살아가고 있느냐.
나의 말씀을 듣고, 새로운 법이 선포되는 그 날을
너희는 얼마나 준비하고 있으며 기다리고 있느냐.
선생이 무릎으로 눈물로 받은 말씀을 들으려
너희는 기대하며 기다리나,
아무런 준비 없이 그냥 듣는 자들이 더 많구나.
성삼위가 임하는 예배의 시간에
너희의 일상을 옮겨와 앉아 있는구나.
그러니 말씀 듣는 수준이 자기 차원에 그칠 수밖에
없다.
내가 말씀을 전하려는 의도와 심정을 알 수 없고
자신의 생각대로 생활대로 이 귀한 말씀을 받아들이
니
마지막 이 때에 나는 너무도 안타깝고 답답하다.
진수성찬을 거하게 차려주었으나,
떠먹을 숟가락, 젓가락 하나 챙겨오지 않으니
내가 얼마나 더 너희에게 주어야 하겠느냐.
내 사랑하는 자들아.
천년역사에 기록될 이 섭리역사이다.
영원토록 남아질 이 성약 말씀임을 알아라.
이때가 얼마나 중요한 때인지 정녕코 깨달아라.
너희가 드리는 예배의 시간에
개인의 역사, 가정의 역사, 교회의 역사,
섭리의 역사, 민족의 역사, 세계의 역사가
새롭게 써지는 순간이다.
예배 때 선포되는 말씀으로 인하여
너희 인생의 자서전이 새롭게 써지게 된다.
너희 개개인이 섭리이고, 섭리가 너희지 않느냐.
너희가 곧 이 나라, 이 민족이지 않느냐.
너희로 인해 섭리사와 민족의 운명이 결정된다.
예배를 위해, 귀한 말씀을 듣기에 앞서
너희는 반드시 기도하여라.
심령의 준비를 하여라.
이 귀하고 깊은 말씀을
너희가 아무런 준비 없이 그냥 감당할 수 있느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한 밥상을 눈앞에 차려준들
너희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느냐.
세수도 하고, 옷도 다시 입고, 몸을 풀어야
밥맛이 꿀맛이 되고, 밥이 잘 넘어가지 않겠느냐.
수요일 밤 예배는,
너희가 각자 직장과 학교생활에 지친 몸을 이끌고
어렵게 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기에 너희의 피로를 풀어 주고 심령을 채워 줄
깊은 말씀으로 너희를 위해 준비하지 않았느냐.
예배의 시간을 지키도록 하여라.
내가 다 보고 있다.
너희가 어떤 마음으로 예배에 임하는지,
나와의 만남의 시간을 지키려 노력하고 있는지
너희를 사랑하기에
사랑으로 나를 만나러 와 주기를 원하기에
지켜볼 수밖에 없구나.
성전에 들어서면 마음을 새롭게 하는 기도를 하고,
나를 만나기 위해 힘써다오.
찬양으로 나를 만나고, 말씀으로 나를 만나자.
나는 어서 만나기를 원하니
너희가 손을 뻗으면 내가 안아 주리라.
영과 육을 단장하고 내게 나아와
기쁜 마음으로 만나기를 진정 원한다.
말씀이 너희의 생명임을
선생은 너무도 절실히 알기에
몸부림의 연속으로 말씀을 받아 전하고 있다.
영상 하나하나에 더욱더 신경 쓰며
나와 의논하여 완벽하게 모든 일을 진행하니,
그 귀함을 알고 영상에 집중하며 말씀에 귀 기울이
자.
예배 단상을 통하여 전해지는 말씀이
너희의 생명을 좌우함을 진정 깨달아라.
각자의 차원대로 이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도록,
기도하며 준비함으로 나를 맞도록 하여라.
말씀의 수준과 차원이 달라졌으니,
지금의 위치에서는 이 말씀을 감당할 수 없음을 알
아라.
더욱더 기도하며 정성으로 나아오길 바란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