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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10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06.1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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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원리를 깨달아라 작성일 : 2012년 1월 23일 새벽기도 작성자 : 주정성 선생님과 섭리사를 두고 여호와의 마음을 붙잡을 수 있게 해 달라 기도하는 중, 선생님의 톱니바퀴 도표 를 생각나게 하시며 깨닫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 말씀* 천국, 영계, 우주 삼라만상, 지구와 모든 만물, 인간의 영혼육 등 모든 세계는 여호와의 사랑의 원리로 운행된다. 사랑으로 창조하여 사랑으로 기르며 사랑으로 존재케 하는 여호와의 크신 사랑이라. 모든 존재 세계는 여호와의 마음을 붙들어 여호와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움직인다면 그의 마음에 따라 운행되노라. 가장 큰 톱니바퀴가 하나만 움직여도 하위 단계의 톱니바퀴는 그 크기에 따라 돌아가는 것이 가속화되듯이 여호와의 크신 마음을 움직일 때 인생들에게 임하는 사랑은 가장 작은 톱니바퀴가 마구 팽팽 돌아가듯 그러하노라. 그러하니 여호와의 마음을 붙잡아 그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가 얼마나 큰지 깊이 깨달아야 하느니라. 선생의 말이 쉬운 말 같으나 그 한마디의 위력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아야 한다. 신의 음성은 한마디이나 그 한마디가 인생들의 영원을 좌우하는 위력의 말씀임을 깨닫길 바라노라. 선생을 통한 말씀이 역사를 운행하시는 여호와의 방향이요 섭리의 방향이요 네 인생의 방향이라. 그 방향은 오직 사랑으로 인도하신 바 되니 그 크신 사랑을 깊이 깨닫고 깊이 기도하며 깊이 실천하여라. 모든 인생들의 근본, 존재물의 근본은 사랑이라. 그것은 이 모든 세계를 창조하신 여호와의 근본이 사랑이기 때문이라. 사랑의 원리를 깊이 알라. 여호와의 사랑의 마음에 모든 비밀이 있노라. 여호와는 사랑이시라. 고린도전서 13장은 여호와의 근본 된 마음을 기록한 장이라고 할 수 있노라. 여호와는 사랑의 본체시요, 창조물들은 본체의 그림자라고 볼 수 있노라. 고로 모든 창조물은 본체의 움직임에 따라 좌우되나니 근본 된 여호와의 사랑을 온전히 깨닫고 그 사랑 닮아감이 근본이라. 여호와를 닮으라. 여호와의 온전하심을 따라 온전하여져라. 그 근본 비밀은 사랑이라. 너희의 영혼육이 온전하신 여호와의 사랑 근본을 따르지 않으면 삶의 이유가 없는 것과 같노라. 일평생 동안 여호와의 사랑을 깨달아 그 사랑 이루는 것이 삶의 근본 목적임을 온전히 알라. 그 깊고 깊은 사랑 오직 선생 통해 가르치니 인생들아! 여호와를 깨달으려면 선생 말을 들어라. 여호와의 천국에 이르려거든 선생을 통한 삼위의 온전하신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의 근본 사랑의 원리를 깨닫고 그 사랑에 이르자. 오직 선생뿐이니 오직 그의 말에 순종하여 여호와의 크신 사랑에 이르도록 하라. 그의 말을 듣지 않는 자는 결코 여호와의 사랑 천국에 이를 수 없노라. 마음, 뜻, 목숨 다해 하늘 사랑, 형제 사랑이다. 만물을 통해서도 오직 여호와의 사랑 깨닫기다. 오직 여호와의 사랑 찾기다. 여호와가 인생과 만물 가운데 새겨 둔 사랑 보물찾기다. 그 사랑 찾아 깨달으며 여호와의 근본 사랑에 이를지어다. 그 사랑 타고 올라오라. 사랑이 구원의 생명줄이다. 여호와의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느냐? 여호와의 사랑이 얼마나 섬세한지 아느냐? 여호와의 사랑이 얼마나 달고 오묘한지 아느냐? 여호와의 사랑의 아름다움은 그의 창조물에 나타나 있노라. 여호와의 사랑의 섬세함은 그 만드신 작품에 드러나 있노라. 여호와의 사랑의 달고 오묘함은 그의 말씀과 모든 만물에 담겨져 있노라. 우주 삼라만상과 지구 만물 세계와 인간의 아름다움을 보아라. 그 아름다움은 실로 말로는 표현할 수 없노라. 우주와 만물과 인간이 얼마나 세밀하고 정밀하고 섬세하게 존재하는지 보아라. 인간이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도 결코 다 밝힐 수 없는 섬세함이 모두 들어 있으니 그것이 여호와의 사랑의 섬세함이니라. 여호와 사랑의 맛의 오묘함이 인간이 먹을 수 있는 모든 것에 녹아 있노라. 여호와께서 선사하신 자연의 맛과 인간이 개발한 인공의 맛은 그 차원과 깊이가 너무나 다르다. 하나님께서 주신 음식물은 인간에게 건강의 근본이 됨이나 인간이 만들어 낸 인공적인 음식물은 입에는 달지언정 인체에는 유해한 것이 너무나 많음같이 그 차이는 말로 다 할 수 없노라. 차츰 여호와께서 창조한 만물의 근본을 발견하고 그 속에서 건강을 되찾고 있으나 건강만 보지 말고 그것을 통해서 인생을 향한 여호와의 사랑을 깨달으라. 이 모든 것은 사랑이라. 사랑으로 존재하는 모든 세계가 신비롭지 않느냐? 그 신비한 사랑의 보물을 발견하고 캐내어 빛나게 하여라. 그 선구자가 선생이요 선생은 근본 된 사랑을 더욱 배우고 깨달아 너희에게 가르쳐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삶에서부터 가르치니 오직 그 사랑 따를지어다. 오직 사랑에 모든 비밀이 들어 있고 오직 사랑 안에 창조의 비밀이 들어 있고 오직 사랑 안에 여호와의 근본이 들어 있노라. 그러하니 여호와의 사랑을 간구하고 연구하여 그 사랑 꼭 이루어라. 그 사랑 알아야 영원 천국에서 영원한 사랑 이룬다. 천국 사랑에 이르러야 한다. 그래야 크신 여호와와 사랑을 이루며 영원히 함께 살지 않겠느냐? 나와도 선생과도 영원한 사랑이다. 여호와의 크신 사랑의 마음 움직여 이 지구 세상, 섭리와 너희의 인생 톱니바퀴가 사랑으로 팽팽 돌아가길 원하노라. 여호와의 마음을 붙들라. 선생 통해 말씀한 여호와의 크신 사랑의 비밀을 깊이 깨달아 알기를 간절히 원하노라. 그 한마디의 말씀에 영원을 좌우하는 크신 비밀이 들어 있나니 오직 말씀을 깊이 깨닫고 깨닫길 원하노라. 기도하라 하면 기도하고 여호와의 마음을 붙잡으라 하면 그 마음을 붙잡는 선생 따라 오직 사랑으로 깨달아 실천하길 간절히 원하는 사랑의 주니라. 내가 사랑을 가르치노라. 오직 사랑을 배워라. 여호와의 사랑에 이르리라. 안녕, 내 사랑. 모든 사랑의 비밀을 알고 배워 그 사랑에 이른 선생에게도 그의 깨달은 모든 것을 배우길 축원하노라. 사랑으로만이 성공한다. 사랑이 성공에 이를 길이다. 믿고 사랑하여라. 여호와 사랑의 결정체가 인간이다. 인체의 신비함 속에 여호와의 사랑이 온전히 드러나 있노라. 그 신비하고 섬세한 사랑의 손길을 깨달아 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