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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10 (일)

계시말씀 ff583c25

선포일
2012.06.1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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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 통해 역사하는 성자 예수와 나의 몸된 자를 믿어 주지 못하고 진정 깨닫지 못하는 것이 큰 죄다 작성일: 2012. 4. 26(목) 새벽 기도회 때 작성자 : 주희빈 (목요 새벽 기도회 때 부흥강사의 말씀을 듣고 기도 하는데 성자 주님께서 “나의 애타는 심정 좀 전해 다오.” 하시며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위해 눈물을 흘리노라. 내 애타는 심정이 눈물로 나타나고 있구나. 보이느냐. 느끼느냐. 나의 이 애타는 심정의 눈물을, 너희 위해 하염없이 흘리는 나의 눈물을.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심정을 느껴라. 나의 애타는 마음 좀 느껴라. 그래야 나와 영원히 함께할 수 있다. 너희 위해 이 땅에 다시 온 성자 나 예수의 심정을 느껴야 한다. 너희와 영원히 함께하고자 선생 통해 나타나는 성자 나 예수를 알아야 한다. 선생이 왜 그 고통의 길을 가는지 아느냐. 알아야 한다. 선생이 왜 그 고통의 길을 가는지 아느냐. 나의 몸이 되었기에, 내가 그를 썼기에 그 모든 고통을 당하는 것이다. 선생이 내 몸이 되었기에 그를 믿어 주지 못하는 그 모든 죄를 대신하여 선생이 대신 십자가 지고 가고 있음을 알아라. 선생이 내 몸이 되어 뛰기도 바쁜데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나 예수를 인정하지 않고 믿어 주지 못하는 그 모든 죄를 선생이 대신 감당하고 가고 있는 것이 다. 그러니 선생이야말로 진정한 구원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멸망으로 갈 수밖에 없는 자들을 위해 나사렛 예수가 대신 희생하여 십자가의 길을 갔듯 선생도 그리하고 있음을 알아라. 2천 년 전 성자인 나 예수가 나사렛 예수의 몸을 쓰고 나타나니 그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았다. 그를 통해 역사하는 나를 깨닫지 못하니 그를 미워하고 배척하고 그를 죽이려 하였다. 육신의 몸을 쓰고 역사하는 나를 믿지 않음이 얼마나 큰 죄인지 아느냐. 그 죄로 모든 자들이 다 멸망의 길을 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나사렛 예수는 그 모든 죗값을 감당하고 십자가 고통의 길을 간 것을 알아라. 이것은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때가 되어 성자인 나 예수가 또다시 육신의 몸을 쓰고 나타나 역사하고 있건만 수많은 자들이 이것을 인정하려 하지 않았다. 신인 나 예수가 인간의 몸을 쓰고 나타나니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여 나의 몸 된 선생을 이단시하고 온갖 악평의 말과 각종 언론으로 그를 공격하니 이것이 얼마나 큰 죄인 줄 아느냐. 패역한 세대를 위해 선생이 대신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음을 알아라.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를 깨닫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알아야 한다.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를 깨닫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하니 기성의 수많은 자들이 나를 맞이하지 못하였다. 이 섭리에도 성자 본체인 나 예수가 선생 통해 역사하고 있다 하여도 이것을 가슴 깊이 깨닫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너희가 가슴 뜨끔하게 깨달아야 한다. 과거 역사를 가르쳐 주는 이유가 무엇이냐. 유대 종교와 기성을 통해 너희가 깨달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너희는 그리하지 말아야 되는 것을 절실히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지금 이때 너희가 내 몸 된 선생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저 유대 종교와 기성과 무엇이 다를 바 있겠느냐. 너희는 제대로 깨닫고 선생을 따라라. 그저 선생 좋아 따르는 수준 말고, 그저 선생 통해 역사하는 섭리가 좋아 따르는 차원 말고 진정 성자 나 예수가 강권적으로 임해 역사하는 선생을 절대 깨달아야 한다. 이것이 지금 이때 너희가 절대적으로 깨달아야 할 것이다. 다른 어떤 것이 아닌 성자 나 예수가 선생 통해 성약역사를 이끌고 있음을 절대 깨달아야 한다. 이것을 가슴 깊이 깨닫지 못하면 너희 마음에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이것을 절대 인정하지 않으면 너희 마음에 불이 붙지 않는다. 그러니 기도하여라. 가슴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여라. 지금은 목숨을 건 기도가 필요하다. 다른 어떤 때보다 심정 다해 기도를 해야 될 때이다. 이 섭리에 진정 양과 염소가 나뉘듯 많은 자들이 갈라지고 있는 것이 보이느냐. 많은 자들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양과 염소로 쪼개지듯 갈라지고 있음을 알아라. 믿고 따르는 자들은 양이요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해 마음에 불신이 일어나는 자는 염소이다. 이것은 내가 가르는 것이 아니요 너희가 얼마나 나 예수에게 간절히 기도하며 깨닫고자 몸부림을 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성약역사의 주인인 성자 나 예수를 진정 깨닫지 못하고 내가 쓰고 역사하는 자가 누구인지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데 어찌 이 역사의 길을 제대로 갈 수 있겠느냐. 유대교와 기성이 실패한 이유를 가슴 깊이 깨달아라.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깨달으려 몸부림을 치지 않았기에 그런 것이다. 기도하여라. 간절히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 모두 다 데려갈 수 있도록 오직 말씀에 순종하고 내 몸 된 선생과 하나 되어 나 예수에게 나아오도록 하여라. 이것만이 구원의 길이다. 2천 년 전 성자인 나 예수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의 몸을 쓰고 나타났을 때 나를 보는 것이 내 아버지를 보는 것이라 말을 하였다. 내 몸 된 나사렛 예수를 봄이 성자인 나 예수를 봄이요, 이것이 곧 내 아버지를 보는 것이었다. 그러나 내 몸 된 자를 보고도 나를 보지 못하고 그를 한 인간의 모습으로만 보고 만 자들은 역사에 동참할 수 없었다. 깨닫지 못하는 저들에게 내가 무엇을 해 줄 수 있었겠느냐. 다만 나를 믿고 깨닫고 가는 자에게만 하늘의 깊은 말씀을 가르칠 수밖에 없었다. 이것은 이 시대도 동일하다.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 예수를 보아라. 그를 통해 이루어지는 하늘의 역사를 보아라. 이것이 핵심이다. 이것을 제대로 깨달아야 진정 나와 하나 되어 갈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저 기성이 문제가 아니다. 지금 당장 나와 같이 가야 할 너희들이 문제인 것을 알아라. 얼마나 선생을 깨닫고 가는지 얼마나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 성자 예수를 깨닫고 가는지.... 기도하여라. 제발 기도하여라. 이것이 지금 시급히 해야 할 일이다. 육신 통해 역사하는 성자 예수를 진정 깨닫지 못하는 것이 큰 죄요 나의 몸 된 자를 믿어 주지 못하고 진정 깨닫지 못하는 것이 큰 죄라는 것을 절대 깨닫 고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은 절대 내가 세운 선생과 하나 되어 나와 영원히 함께하길 원하노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기에 심정 다해 외친 너희의 구원주 성자 주 예수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