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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11 (월)

월요일 새벽잠언 621938b6

선포일
2012.06.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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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1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죄를 짓는 것도 육신, 의를 행하는 것도 육신이다. 2. 사람은 죄를 지어도 고통을 받고, 의를 행해도 고통을 받는다. 3. 죄를 지으면 죄의 대가로 고통을 받고, 의를 행하면 의를 행하려니 고통을 겪게 된다. 4. 의를 위한 고통을 겪고 의의 길로 가면 영원한 의의 세계에 가지만, 죄를 짓고 그 대가로 고통을 받고 죄의 길로 가면 영원한 죄의 세계로 가서 거기서 또 영원히 고통을 받는다. ‘회개’는 의를 행하는 길로 가게 한다. 5. 자기 육이 편안한 길로 가면 얻는 것이 없고 공적이 없어 무(無)로 끝난다. 6. 육이 세상에서 천국의 삶을 살아야 영이 천국길을 간다. 7. 자기 육의 삶을 보고 자기 영이 어떻게 되는지 알지, 영을 보고 영의 운명 을 아는 자는 거의 없다. 8.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에너지로 존재하시며, 에너지로 창조하시고 에너지 로 행하신다. 힘, 능력, 지혜 등 각종 다양한 에너지다. 9. 인간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되었기에 자기 힘과 에너지로 필요한 것을 만들고 사용하며 살아간다. 10. 에너지가 없으면 존재하지 못한다. 11. 자기 에너지가 약하면 강한 자와 하나 되고,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과 성령님과 하나 되면 된다. 12. 기도는 능력이요, 에너지다. 그 힘은 실천으로 얻어진다. 13. 모든 존재물은 생명력의 에너지로 존재하고, 자기 존재 자체 힘으로 존재 한다. 그 힘이 없어지면 끝나게 된다. 14. 신앙생활 하는 것도 힘과 에너지로 하게 된다. 기도의 힘, 말씀의 힘, 감사 의 힘, 실천의 힘, 생명을 살려 주는 힘, 성자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는 데서 오는 힘, 이러한 힘으로 존재한다. 15. 영으로 살아야 육보다 강한 에너지가 오고 큰 힘이 온다. 16. 차의 엔진은 에너지가 발생하는 곳이다. 고로 엔진이 오래되고 약해지면 끝난다. 17. 구시대도 존재하는 사명의 힘이 있다. 그러나 때가 되어 그 일을 다 하게 되면 힘이 없어져 이끄는 힘이 없어진다. 18. 새 시대 새 말씀으로 삼위일체 성자가 새 역사를 하시니, 새 힘이 일어난 다. 19. 각자 어떠한지 자기 자신을 보아라. 힘을 잃은 자들은 할 일을 못 하고 있 다. 20. 힘 있는 자와 일체 되고 기도하여 다시 성령의 힘을 받고 성자의 뜻대로 행하여라. 21. 한 개인도 육신이 늙으면 힘을 못 받는다. 22. 젊어도 육신이 행하지 않으면 힘을 못 받는다. 23. 인간은 생각과 정신이 엔진으로써 힘의 발생지다. 24. 게으르면 힘이 사라지고, 부지런하면 힘이 솟는다. 25. 뭉치면 힘이 많아진다. 흐르는 물을 막으면 연못이 되고, 저수지가 되고, 댐이 되어 힘이 있다. 이와 같이 마음과 뜻과 목숨이 뭉치면 개인도, 교회도, 섭리사도, 민족도 힘이 커지고 웅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