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6.11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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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두고 행하여라
작성일 : 2012. 4. 19 (목) 낮 2시 30분
작성자 : 김슬기
( 주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든지 마음의 나침반을 주
님께 맞추고 행하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
말씀 따라 살기 위해 생각하고 노력했을 때, 기도 시
간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신부에게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 나 예수가 이르노라.
사랑의 고도를 높이고,
행함의 고도를 높이는 방법을
말씀할 것이니
나의 말씀을 새겨 행하도록 하자.
너희가 어떤 일을 두고 행할 때에
그 목적을 확실하게 하고 행하여야 한다.
목적을 두고 행하라는 말은
너희의 사상과 정신을 두고 말함이다.
섭리사에서 나의 말씀을 듣고, 전도를 하고,
관리를 하고, 찬양을 하는 등
다양한 일을 하며
나의 손과 발이 되어 뛰고자 하는 자들아.
그 모든 일을 하는 것의 목적이 무엇이냐.
단지 일을 위한 일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아라.
말씀을 상고하기 위해 상고하고,
전도를 하기 위해 전도하고,
관리를 위해 관리하고,
기도를 위해 기도를 하고,
찬양을 위해 찬양을 하지는 않았느냐.
그것이 하나의 일이 되어
어떤 의미를 두지 않고 목적을 두지 않고
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아라.
그렇게 행한 것은 결국 모두 헛된 것이 되고야 만다.
말씀을 상고하며, 전도하며, 관리하며,
찬양을 하는 이유 그 목적이 무엇이냐.
바로 나 예수를 만나 사랑하기 위함이다.
그 방향을 정확히 두고 행해야 한다.
결국 너희가 정한 그 마음의 방향에 따라
그 모든 일은 흘러가게 마련이다.
그저 말씀을 읽어야 하기에 읽는 정도라면
그것은 그저 글을 읽는 수준밖에는 되지 않아
네 마음과 머릿속에 남는 것이 없고
깨달음이 없게 된다.
그저 찬양을 위한 찬양을 하는 것이라면
네 목만 아플 뿐 세상 노래를 부르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게 된다.
그저 전도를 위해 전도하며 생명들을 만나는 것이라
면
그것은 그저 세상의 세일즈맨과 다를 것이 없다.
그저 피곤한 하나의 일이 될 뿐이다.
또한 기도를 위한 기도를 한다면
혼자 읊조리는 혼잣말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목적을 두고 행해야 한다.
마음의 나침반을 정확히 맞추고 행해야만
그 방향 따라 흘러가게 되는 것이다.
그 일을 행하기 전 네 마음을 정하여라.
나 예수와의 사랑을 위하여 행하겠다고,
나 예수의 사랑을 나타내기 위해
행하겠다고 말이다.
목적은 사랑이지
다른 것이 될 수 없다.
찬양을 하고 기도를 하고
말씀을 상고하는 것 모두,
그것을 통해
나 예수를 만나고자 함이 아니냐.
너희 삶 속 작은 일, 큰일 모두 마찬가지다.
마음의 방향을 온전히 맞추어 행하여라.
너희가 마음의 나침반을 어디에 두고 행하고 있는지
나는 다 알고 있다.
그 마음이 조금만 어긋나도
나와 만날 수 없는 길로 가 버리고 말게 되니,
그것이 결국 모든 행함의 시간들을 헛되게 만들어
허무로 남아지게 되는 것이다.
너희는 자신의 중심을
어디에 두고 행했는지도 모른 채
그저 행하였다고 하며
행함의 대가만 기다리고 있으니
행한 대로 돌아올 것조차 없게 되어 버렸다.
행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중심을 올바른 곳에 두는 것이다.
그래야만 나의 뜻대로
너희의 행함이 흘러가게 된다.
그리 행했을 때만이
내가 그 마음과 행위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섭리사, 성약역사 가운데 온
너희들의 목적이 무엇이냐.
사랑과 구원이 아니냐.
이 두 가지 중 하나만 빠져도
너희는 이 역사를 갈 수 없을 것이다.
결국 사랑과 구원,
이 두 가지를 목적하고 온 너희가
너무도 자주 그 목적을 잊어버리고 살 때가 많으니
그 방법을 온전히 깨우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 행함의 수고와 노력이
너무도 미약한 자들이 많도다.
세상 성공을 위해 악바리같이 행하는 자들을 보고서
라도
자신이 얼마나 미련한 삶을 살고 있는지 깨달아라.
성약역사의 사랑과 구원의 중심에는
선생이 있다.
사랑과 구원이라는 목적을 향해 달려가는
너희 마음의 중심에 선생이 없다면
이 시대권 안에서
섭리의 각종 법들을 지키고 살아간다 하더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 법을 지키며 살아가라 말씀으로 선포한 이유는
사랑과 구원의 기준이 되는 선생이
가장 먼저 그 선봉에 서서 그 법을 지키며
나와의 사랑의 울타리를 만들었기 때문이며
선생의 삶이 그러하기에
그 기준 따라 너희가 살아간다면
그와 같은 삶을 살며,
선생이 그리했던 것처럼
나 예수를 온전한 마음으로
바라보며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오직 마음에 중심을 둔대로, 그 방향대로
너희의 삶과 그 마음이 흘러가게 되어 있으니
중심을 온전히 잡고 일체 되어야 한다.
이 섭리사에서 행하는 모든 것에는
오직 사랑, 사랑의 정신이 필요하다.
너희를 행하게 하는 그 모든 것에는
사랑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 크고도 많으니
나 예수와의 사랑을 중심하여 행함으로
나와 만나자.
성약역사의 중심에서
선생이 사랑의 기준을 세우며
사랑의 고도를 높이고 있으니
중심 따라 행하는 섭리사 되기를 바란다.
오늘도 사랑하여 말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