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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6.11 (월)

계시말씀 bce7d71a

선포일
2012.06.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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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의 양떼도 아끼는 전능자 작성일: 2011. 11. 21. (월) 4시 30분 작성자: 김형순 [ 깨어 4시간 정도 기도하였을 때 주님께서 조용히 다가와 말씀해 주셨습니다.“항상 옆에 있다.”고 하시 며 주신 말씀입니다. ] 사랑하니 한마디 하고 가련다. 위대한 새 역사의 역사적인 주인공은 바로 시대의 말씀의 검을 가진 너희 선생이다. 너희 선생이 없는 새 역사란 뜻도 의미도 없다. 시대의 역사적인 주인공이 있기에 그 시대에 주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발판이 만들어 진다. 그 발판이 되어 준 너희 선생이 없는 섭리사는 존재할 수 없었다. 서로 마음이 맞고 내 심정 알아주어야 나의 말문도 열리는 것이다. 위대한 너희 선생이 있었기에 나는 그 역사의 큰 문을 열 수 있었다. 나의 재림의 문을 열 수 있었다. 그가 없는 섭리사가 어찌 존재하였겠느냐? 가장 낮은 자가 되어 준 그가 있었기에 섭리사가 존재하게 된 거야. 그래서 내가 너무 아끼고 사랑하며 사랑한다. 그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그의 고통을 대신해 줄 수는 없구나. 육신 가진 인간의 고통을 영인 내가 대신해 줄 수 없으나 다만 심정의 십자가를 같이 지고 같이 항해할 뿐이다. 그의 고통을 그의 아픔을 심정의 그 십자가를 누가 대신 짊어지고 같이 갈 자가 있느냐? 그 아픔 위로해 주고 함께 그 길을 가는 자가 진정한 제자이지. 홀로 버려두고 뒷짐 지고 제 갈 길만 가는 자는 진정한 제자가 될 수 없지. 그의 아픔을 알고 위로하며 함께 하여 주어라. 너희가 가는 신앙의 길이 때로 힘든 가시밭길이라도 그 길이 때로 너무 아파 발에 흠집이 잡히고 피멍이 들더라도 두려워 말고 아픈 발을 감싸고 싸매고 같이 동행해 주어라. 그 길 끝에 영광의 면류관이 너희를 기다리니 각자 삶의 십자가를 지고 나의 일을 하며 선생의 몸 되어 행하는 섭리의 사랑하는 나의 양떼들이여! 너희가 하는 모든 것이 진정 나 주 예수와 너희 선생이 원하는 일인지 다시 한 번 점검하여라. 때로 나를 위한다고 하는 행동과 말들이 사랑하는 선생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나의 이름으로 사탄을 무찌르고 진정 나의 뜻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잘 알아야 한다. 그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 (“주님, 어떤 것을 두고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구체 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가령 잠자는 한 형제가 있다고 하자. 그는 신앙의 잠을 자고 영의 잠을 자고 있다. 그러한 자에게 그 잠을 깨워 주려고 약을 먹이고 치료한다고 하며 극약을 주면 안 되는 것이다. 이 극약이란 너는 지금 잠들어 있으며 너희 영혼은 저 사망에 거하고 음부에 거하게 될 것이라면서 그 영혼의 일을 자신이 미리 판단하고 말하는 것이다. 나는 한 마리의 양떼라도 아끼고 찾는 전능자인데 나의 심정 모르고 하는 말들로 그 어린 양이 상처를 받고 나를 외면할까 노심초사하고 있단다. (그럼, 그런 자에게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 것인가 요?) 그러한 자는 이미 신앙이 잠든 어린아이와 같으니 그 아이를 깨어날 때까지 기다려 주고 엄마가 아이를 위해 단계별로 이유식을 주듯 그 마음을 살피고 차츰차츰 말씀의 양식을 갈아서 먹이다가 제대로 된 정식을 먹여야 한다. 아직 잠들어 있는 어린아이 같은 자에게 너무 강하게 다가가지 말고 그 어린 양의 모든 부분을 살펴 주는 어미 양이 되 어 다독여 주고 내 마음으로 사랑해 주고 이해시켜 주 어야 한다. 역사가 급하다고 다그치기만 하면 안 되는 것이다. 그를 감동시키는 것은 오직 하나님과 나와 성령이니 그 마음이 먼저 깨어나도록 너희 선생처럼 잘 다루어 주어야 한다. 어떤 문제가 있는 자가 있다 하자. 그의 문제를 너희가 풀어 줄 수 없지만 그 생명을 위해 좀 더 구체적으로 다가가 기도해 주고 사랑해 주고 나의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 너희 할 일이지. 그 문제에 뛰어 들어 다 해결해 주는 것은 너희 몫이 아니다. 지나친 관심과 사랑도 너희 몫이 아니다. 그것은 나의 몫이니 그 문제를 해결하도록 기도해 주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생명을 대하는 자들이 아직 인격과 노하우가 모자라 옆에서 애간장을 태울 때가 많구나. (“주님, 어떤 자는 섭리를 나가지는 않았지만 예배를 잘 지키지 않고 이성 파장도 많이 느끼게 하 는 자가 있습니다. 기도해 주고 있지만 이런 자는 어 떻게 대해야 됩니까?”) 기도로 그 생명을 사망에서 나오게 할 수 있다. 생명줄이 된다. 그가 섭리를 나가지 못하고 걸쳐져 있는 것 같지만 그 마음에는 무언가 아픔이 있고 병들어 있어. 그래서 그 병을 기도로 치유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관심과 나의 사랑을 계속 전해 주어라. 나 만왕의 왕은 그 모든 것을 안을 수 있는 전능자인데 왜 그 힘든 손을 나에게 맞잡지 않느냐고 말해 주고 나와 접붙여 주어라. 너희가 하는 역할은 나와 그 생명이 접붙여지게 계속해서 관심과 사랑으로 나의 말을 전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그 생명을 칼같이 자르라 함이 아니고 사랑으로 그 생명에게 시대 말씀의 핵심을 그때 그때 전해 주며 이끌어 주어야 한다. 어찌 내가 사랑하지 않으면 이 섭리사에 불렀을 수 있었겠느냐? 이 하늘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아 나에게 온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을 내가 그냥 두고 보지 않고 끝까지 사랑으로 보아 주는 주 예수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너희 선생이 너희를 사랑하여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수고가 피가 되어 모든 생명들에게 생명을 주고 있으니 그 양식을 받아먹고 더욱 튼튼하고 건강한 나의 섭리사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