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06.12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6.12 (화)

첨부 파일

승패의 패 작성일 : 2012. 3. 19(월) 작성자 : 주 날개 ( 억울하게 고통당하시고, 눈물 흘리시는 주님과 선 생님의 심정을 깨닫고 너무 분통해서 하나님께 기도 함으로 반드시 주님과 선생님을 지키겠노라고 하루 에도 수십 번 다짐, 다짐하며 보냈습니다. 이 날 새 벽도 입술을 깨물며 다짐과 결단으로 뜨겁게 찬양하 니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 말씀에 패(牌)와 패(패배, 실패) 2가지 의미로 나 옵니다.* 너 결단했구나. 제대로 각오했구나. (네. 주님. 맞아요. 주님께 정신 나간 사람 되게 해 주세요.) 그래. 너 이미 정신 나가 미쳤다. 주 정신이 너에게 들어간 자 되었다. 사랑아. 승패는 너희에게 달려 있다. 왜냐. 패(牌)가 너희에게 달려 있기 때문이다. 나를 따르고, 선생을 따르는 너희에게 승패의 패(牌)가 있다. 너희 마음이 승패의 패(牌)가 되어 보다 사망의 마음,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는 마음. 육적인 마음, 나 예수와 같지 않은 마음으로 이와 같은 너희 마음을 따라 승패의 패(牌)가 패로 뒤집어진다. 선생은 늘 승리하였고, 반드시 승리하였다. 나 예수의 몸이니까? 사명자니까? 그의 이유도 있으나 선생의 마음의 패(牌)는 항상 승리로 뒤집어져 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섭리사여, 너희는 감찰하라. 너희 마음의 패(牌). 곧 너희를 승리 혹은 패배로 결정지을 패가 어느 편으로 뒤집어져 있는지를 확인해 보아라. 너희 마음의 패(牌)가 패로 뒤집어져 있다면 빨리 승리의 편으로 뒤집어라. 너희 마음이 승으로 뒤집어져야 너희는 어떤 환란과 악평, 지옥 같은 상황에서도 여호수아 같이 하늘의 편이 되어 승리를 거두게 될 것이라. 혹여 마음의 패(牌)가 승리가 아니라 패로 뒤집어진 채로 계속 둔다면 너희가 아무리 축복과 은혜 속에서 산다 하여도 나 예수를 맞지 못하고 인생 실패, 구원 실패를 얻게 되나니 반드시 너희 마음의 패(牌)가 항상 승리를 향해 뒤집어져 있어야 한다. 사랑하는 섭리사 너희가 곧 이 시대의 승패의 키가 된다. 너희 마음의 패(牌)가 전부 승으로 뒤집어진다면 세상 온 나라가 너희를 총 비난, 핍박하여도 너희는 승리다. 승리로 결정이다. 허나 너희 중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의 패(牌)가 패로 뒤집어져 있다면 승리하지 못한다. 마치 모든 자들이 찬성하는데 홀로 반대하는 격이 되므로 언약이 성사되지 않아 이룰 것을 이루지 못하게 되는 격이다. 그러니 너희 모두의 마음의 패(牌)가 승리의 편으로 뒤집어져야 한다. 그러면 시행이다. 이 역사 대 부흥과 대 역사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시행하신다. 불의 심판으로 악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니라. 지금의 시험과 앞으로 천국길 가는데 오는 수많은 시험에도 너희를 영원한 승리로 이끄실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의 마음의 패(牌)를 나의 편으로 뒤집어라. 뒤집었더라도 다시 패로 뒤집는 자들이 많다. (주님. 패(牌)를 다시 패로 뒤집는 사람은 어떤 사람 인가요?) 패(牌)는 마음이라 하였다. 마음의 패(牌)라 하였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 자들. 나 예수와 선생 그리고 섭리를 믿었다 안 믿었다, 확신했다, 또 흔들려 하는 자들, 마음이 뜨거웠다 차가웠다 하는 자들, 새벽을 깨웠다 못 깨웠다 하는 자들, 불 같이 사랑했다가도 낙심, 비교함으로 서운해하는 자들, 계속 마음 왔다 갔다 하는 자들 모두 마음의 패를 뒤집고 또 뒤집는 자들이다. (주님. 그런데 저는 기복을 탑니다. 기복을 타는 것도 마음의 패(牌)를 뒤집었던 거죠?) 그래. 맞다. 네가 신앙 기복, 사랑 기복, 믿음 기복 기도 기복 탈 때 네 패(牌)가 계속해서 뒤집히고 뒤집혔던 것이다. (주님. 그런데 마음의 패(牌)를 기복타지 않고 승으 로 뒤집어 놓고 그대로 마음을 굳히는 것이 힘이 들 어요. 마음은 너무 잘하고 싶고 마음이 안 좋게 뒤집 히길 원하지 않는데... 잘 안 돼요.) 가벼워서 그래. (가벼워서요?) 작은 바람에도 갈대가 흔들거리는 이유가 뭐냐. 가벼워서 그렇다. 뭐가 가벼운지 아냐. 중심이다. 중심이 가벼워서 그렇다. 100년, 200년 된 거목이 바람에 흔들거리더냐. 거목은 어떤 눈보라에도 흔들거리지 않는다. 왜냐. 중심이 두껍고 튼튼하여 힘이 있기 때문이다. 고로 흔들거리며 마음의 패(牌)가 갈대처럼 수시로 뒤집히는 자들은 중심을 굳건히 하라. 마음 중심을 굳세게 하라. (주님. 그렇다면 중심을 잡고, 중심을 굳게 함은 무 엇인가요? 우리는 중심을 주님으로 두는데...기복을 타도 마음의 중심은 잘하고 싶은 마음인데...) 중심이 무엇이냐? (중심이요?) 중심이 무엇인지 알아야지. (중심은 기준, 핵심 아닌가요?) 틀렸다. 중심은 정신이다. (주님. 중심이 정신이에요?) 그래. 중심은 정신이다. (주님. 그러하면 정신은 주님을 품고, 말씀을 듣고 주님과 같은 생각을 하는데 마음의 패(牌)가 왔다 갔 다 하는 것은 뭔가요?) 네 질문 자체가 틀렸다. 정신, 곧 중심이 굳건한 자는 흔들거리지 않는다. 마음의 패(牌)가 수시로 뒤집히는 자들은 곧 정신이 약하다는 것이다. 네 말처럼 근본 마음과 너희가 지향하고 바라는 생 각은 나 예수와 선생을 바라보고 있어도 마음이 뒤집히는 이유는 마음의 기복이 오고, 행함에 기복이 올 때, 그 순간 중심을 잡지 못한다는 것이다. 가벼운 갈대도 바람이 불지 않으면 제대로 잘 서 있지. 바람 불 때, 그 때 줄기가 약하고 가벼우니 흔들거리는 것이 아니냐. 이와 같이 힘이 들 때, 어려움이 왔을 때, 유혹과 핍박, 한계의 바람이 너희에게 불어올 때 그때! 중심을 굳세게 하지 않으면 갈대처럼 흔들거리고 마음이 이리저리 뒤집히다 못해 저리로 날아간다. 마음만 날아가느냐. 마음과 함께 신앙도 구원도 날려 보내지 않느냐. (주님... 무슨 뜻인지 깨달았습니다.)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는 거목이다. 너희는 6천 년 동안 길러온 나무이며, 천 년 동안 열매 맺고, 내 옆에서 안식이 되어 주며, 사랑이 되어 주는 사랑의 거목 역사이다. 너희가 너희 마음의 패(牌)를 나로 향하게 하라. 승리로 뒤집어라. 그리하여 너희 영, 혼, 육 모두 승리와 축복 속에 거하며 사탄과 세상으로부터 영원한 승리, 영 휴거를 거두길 나 예수 간절히 간곡히 바라고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 수시로 무시로 변하는 너희 마음의 패(牌)와 중심을 굳건히 하여라. 어린 자는 어린 자대로, 나이든 자는 나이든 자대로 각자 환경과 처한 위치에서 오는 어려움과 환란, 한계 바람에서 중심, 곧 정신을 굳건히 하고, 세상 핍박과 악평, 유혹의 바람에서 너희 정신 곧 중심을 굳세게 하여 이리저리 흩날리지 말아라. 너희 영을 생각하고 영원한 삶을 생각하여라. 쉽게 마음 뒤집지 마라. 너희 중심 꺾지 마라. 지옥, 천국으로 갈려 영원히 살아야 될 너희 영을 생각하면서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견디자. 인내하여 이겨 내자. 너희를 내가 홀로 두겠냐. 너희와 항상 함께한다. 너희와 같이 눈보라 맞고, 비바람 맞으며 함께하고 있다. 나 예수가 있으니 너희 방향 잃지 말고 앞에서 뒤에서 이끄는 선생과 선생의 사명자들이 있으니 두려워 말고 혼란스러워 말며 각자 중심, 정신 굳건히 지켜서 너희 마음의 패(牌)를 승리로 뒤집어라. 승리로 향해져 있다면 다시는 패로 뒤집히지 말고, 영원히 너희의 패(牌)가 승리로 향하게 하여라.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아, 마음의 패(牌)가 너희 영 구원의 패(牌)가 됨을 잊지 말아라. 사랑한다. 사랑한다. 너희와 살고 싶어 이토록 안달복달 이야기하는 나 예수 심정 알아주길 바란다. 나의 사랑 섭리에게 승리의 근본자 구주 예수노라. 2012. 3. 19. 새벽 3시 14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