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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6.13 (수)

120613 ~120616 새벽잠언

선포일
2012.06.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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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3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성자 예수님과 일체 되어서 받지 않은 계시는 자기 의지와 자기중심 계시이며, 자기가 생각나는 것들을 써 놓은 자기 계시이며, 기타 타 영의 계시다. 2.주와 접목되지 않은 계시는 자기 계시다. 혹은 타 영들의 계시다. 3.주가 보낸 자의 영이 주는 계시도 주의 계시로 인정된다. 4.성자 주님이 직접 하신 말씀이 특별 계시이며, 성경을 통해 기록한 말 씀도 특별 계시다. 선생이 직접 전하는 주님의 말씀도 특별 계시에 들 어가고, 또 선생이 글로 전한 주님의 말씀도 특별 계시에 들어간다. 5.자신이 기도하여 온전히 깨달은 것도 성자 주님의 계시로 인정된다. 6.누가 주의 마음을 깨달아 알리요. 성령으로 주의 마음을 깨닫게 하신 다. 7.자기가 노력하고 책임을 하여 주의 마음과 뜻을 깨달아도 주와 하나 된다. 8.주의 심정을 알고 기도하며 대화하면, 성자 주님과 대화의 단계에 들 어갈 수 있다. 9.혼자 기도만 하면 말만 길어지게 된다. 10.대상 없는 대화가 있고, 대상 있는 대화가 있다. 11.성자 주님을 오게 하는 기도가 있고, 기도로 성자 주님께 찾아가는 기도가 있다. 12.약속을 지켜라. 그러면 약속대로 해 주신다. 13.자기가 상대에게 돈을 빌려 주었으면, 상대가 돈을 가지고 있을 때 빌려 준 돈을 받아야 한다. 그때 그냥 지나가면 못 받는다. 이와 같 이 시간도 흘러가면 못 쓰고 끝난다. 있을 때 써야 한다. 14.새벽 시간은 묶어 놓은 거액과 같다. 새벽 1시부터 새벽 5시까지의 시간을 기도하며 쓰는 자를 영적으로 보면 거액의 돈뭉치를 쓰고 있 다. 15.주님이 인간에게 말씀하지 않으셔도 인간은 주님께 꼭 확실하게 말 해야 된다. 16.주님이 말씀하지 않으신다고 해서 자기도 주님께 말하지 않으면 절 대 안 된다. 17.전지전능하신 성자 예수님은 다 들으시니 말을 해야 된다.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듣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삼위일체 성자께서 듣는 것이다. 18.성자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만사의 모든 것을 보고 들으신다 는 것을 알았으니 행하여라! 19.나사렛 예수님의 영은 네가 지금 무엇을 하는지 모르고 상관도 없 다. 자기 주관권에 있는 자들을 다스리기 바쁘시다. 20.너를 보고 사랑하며 애간장 태우시는 분은 전능자 성자이시다. 정신 차려라! 21.아브라함이 너를 지켜보느냐. 모세가 너를 지켜보느냐. 옛날 선지자 들이 너를 지켜보느냐. 천국에 가서 그들의 영을 보니, 바쁘게 자기 삶을 살고 있더라. 나사렛 예수님의 영도 그러하다. 22.구약의 인물을 부르거나 나사렛 예수님을 부르며 간구하면, 거의 성 자 예수님께서 도우시고 역사하신다. 성자 예수님이 구원의 총책이 기 때문이다. 이를 깨닫고 행하면 성자와 통하는 자로서 복 있는 자 다. 23.어떤 사람은 자신과 상관이 없는 자를 평생 부르며 살았다. 부르면 늘 도움을 주니까 그만 불렀다. 그를 부르니, 총책임을 맡은 존재자 가 준 것이다. 이는 자신이 직접 나타나 보일 수 없기 때문이다. 24.한 어린아이가 있었다. 이 어린아이가 갓난아이 때 부모가 죽었다. 고로 다른 부모가 이 아이에게 젖을 주며 잘 길렀다. 실상 원래 부 모가 죽기 전에 부모의 재산을 다 주면서 아이를 길러 달라고 부탁 한 것이다. 이 아이가 20세가 넘었을 때, 이 사실을 모두 알게 되었 다. 알았으니 갈 길 가는 것이다. 25.전능하신 삼위일체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우리 를 기르셨다. 전능하신 본체는 나타나실 수 없으니, 항상 나사렛 예 수님의 형체로 우리에게 나타나셨다. 이제 우리는 알았다. 전능하신 성자 본체는 못 보지만, 이제 새 역사가 왔으니 시대에 맞춰 성자 분체를 통해 성자 본체의 말씀을 들으며 살 때 힘이 나고 능력을 받 는다. 이를 알고 믿는 자만이 성자의 능력을 받고, 성자의 손발이 되 고, 시대의 사도들이 되고, 성자 주님께서 그 육과 영을 쓰고 행하시 며 뜻을 이루신다. 26.자기 사랑하는 본 부모를 찾은 자는 100% 기쁨과 보람을 누리고 산다. 27.아직도 양부모 속에 있는 자는 도움도 사랑도 제대로 못 받고 산다. 28.자기의 본 사랑의 대상을 찾은 자는 자기 몸과 마음을 날려 사랑하 게 된다. 29.자기가 사랑할 자가 누구인지 알아라. 자기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지 알아라. 30.나사렛 예수가 너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냐, 아니면 하나님이 보내 신 독생자이시며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너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냐? 제대로 알고 원 줄을 잡아라. 31.누가 천국의 영원한 주인이냐? 성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외에는 없다. 인간의 사랑의 본체는 오직 삼위일체뿐이다. 이를 알고 믿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복 있는 자요, 육이 죽은 후에 영원한 세 상에서도 복 있는 자다. 32.삼위일체이신 성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을 비유로 하면 해, 달, 별이라고 생각하여라. 33.삼위일체는 신으로서 인간의 사랑의 주체 존재이시다. 34.삼위일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만이 삼위의 대상이 되어 구원도 받고, 휴거도 되고, 삼위의 대상이 되어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존 재하게 된다. 35.삼위일체는 땅에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 같이 사랑하며 살려고 인간 의 영과 육을 창조하셨다. 고로 오직 그것만을 목적하고 행하신다. 36.삼위일체가 원하시는 대로 해야 그 안에 속하게 된다. 37.인간이 인간의 본래 사랑의 대상인 성자의 대상이 안 될 때는 숫자 에 상관없이 다른 세계로 가게 된다. 38.세상에서도 아는 자만 누리고 갈 뿐이다. 39.모르는 자는 제대로 가르쳐 주어도 고집을 부리며 불신한다.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새벽 잠언> <반복> 자기가 사랑할 자가 누구인지 알아라. 자기 영원한 사랑의 대상 이 누구인지 알아라. <반복> 나사렛 예수가 너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냐, 아니면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이시며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너의 영원한 사랑의 대 상이냐? 제대로 알고 원 줄을 잡아라. <반복> 누가 천국의 영원한 주인이냐? 성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 님 외에는 없다. 인간의 사랑의 본체는 오직 삼위일체뿐이다. 이를 알고 믿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복 있는 자요, 육이 죽은 후에 영원한 세상에서 도 복 있는 자다. <반복> 삼위일체는 신으로서 인간의 사랑의 주체 존재이시다. <반복> 삼위일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만이 삼위의 대상이 되어 구원 도 받고, 휴거도 되고, 삼위의 대상이 되어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존재 하게 된다. <반복> 삼위일체는 땅에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 같이 사랑하며 살려고 인 간의 영과 육을 창조하셨다. 고로 오직 그것만을 목적하고 행하신다. <반복> 인간이 인간의 본래 사랑의 대상인 성자의 대상이 안 될 때는 숫 자에 상관없이 다른 세계로 가게 된다. 40.잠언의 계시를 늘 깊이 듣고 깨달아라. 41.(주 편) 추릴 자를 추리고, 찾을 자를 찾으면 떠나기 바쁘다. 42.(주 편) 알면 목숨 걸고 매달리고 붙잡고 사정할 자들이, 모르니 목 숨 걸고 외면하고 반대하고 불신한다. 어떤 자는 알아도 제대로 모 르니 성의 없이 형식으로 대한다. 43.(주 편) 비행기가 떠나기 전에 안 타고, 떠난 후에 날아와서 탈 것이 냐. 아니면, 비행기를 만들어서 뒤따라 올 것이냐. 44.(주 편) 나는 갈 길 가려고 조용히 간다. 45.(주 편) 지금 나는 사랑하는 자들이 탔는지 한 명, 한 명 확인하고 다닌다. 밖에서 떠들고 온갖 짓을 다 해도 사랑하는 자들만 탔으면 떠난다. 46.(주 편) 이 시대에 내가 사랑하는 자는 맨 늦게 탈 것이다. 그러므로 모두 복이다. 그만 타면 문 닫는다. 47.(주 편) 노아 시대 홍수 심판 때 노아의 식구 8명이 탔는지 확인하 고 방주의 문을 닫았다. 식구 중의 아내가 닻줄을 끌르러 갔을 때, 방주의 문을 닫기 전에 아내가 어서 배 안으로 들어오기를 기다린 다. 지금 때가 이때다. 마지막으로 문 닫기 전에 기다리는 순간이다. 48.(주 편) 마음이 닫히면 역사의 문이 닫힌다. 49.사랑하는 자라도 짝사랑할 때 애타고 그립지, 마음 접으니 그때는 못 생기고 관심 없는 한 여자로 보였다. 50.(선생님의 일화를 바탕으로 하여 깨달으라고 전하는 잠언) 한 남자 가 있었다. 너무나 짝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는데, 아무리 오랜 시간을 사랑해도 몰라주기에 마지막으로 그 여자에게 갔다 오다가 한 여자 를 만났다. 길을 물으며 말을 거니, 그 여자는 길을 너무나도 잘 가 르쳐 주었다. “어쩜 그렇게 길을 잘 가르쳐 줍니까?” 하니, “산 넘어 사는 사람입니다.” 했다. 그러다 대화가 되어 남자가 말했다. “사실 이 길은 제가 올 길이 아닌데, 3년 6개월 동안 짝사랑하던 여자를 마지막으로 보고, 미련 없이 발길을 돌려 가는 길이었습니 다.” 했다. 이에 여자는 “그 시골 아가씨가 뭐가 그리 대단해요? 저는 서울에서 살다가 어릴 때 살던 고향 생각이 나서 공기 마시러 왔어요. 그 여자보다는 내가 사슴이지요.” 했다. 51.짝사랑하는 자, 그 사람만 집중해서 마음을 쏟아 빠져서 살 때는 천 하일색 양귀비로 보였지만, 마음을 접고 보니 시골 진달래꽃에 불과 했다. 52.짝사랑하던 여자는 결국 인간을 메시아라고 하는 우상 종교, 즉 라 반의 족속으로 갔다. 53.(주 편) 네가 짝사랑하던 여자가 간 그 종교, 그 족속을 나는 짝사랑 했다. 그러나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네가 짝사랑하던 여자가 이성으 로 타락하고 제 갈 길 가 버리니, 너도 마음을 접지 않았느냐. 나도 그 종교, 그 족속을 그리도 사랑했지만 제 갈 길 가 버리니, 나도 마 음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네가 사랑하던 그 여자와 같이 그 종교의 지도자와 그를 따르던 자들도 그러하다는 것을 네게 보인 것이다. 54.(주 편) 나 성자는 나를 끝까지 사랑하며 신부의 조건을 세운 너를 택하여 시대의 뜻을 폈다. 55.새 시대에는 새 시대 인물을 가지고 역사를 펴신다. 56.내가 짝사랑하던 자가 어떻게 되었는지 산 넘어 소식을 들어 보니, 폐결핵으로 불치병을 가진 자와 결혼하여 산다고 했다. 그 자녀들도 같은 병에 걸려 고생하며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남편이 병들 었으니, 아내인 그 여자도 같이 병들고, 자녀들도 그 병에 걸렸다. 그 여자가 속한 종교의 현실도 그러하다는 것을 성자 주님께서 깨우 쳐 주셨다. 57.항상 짝사랑하던 자와는 비교도 안 되는 더 좋은 사람이 있기 마련 이다. 58.짝사랑하던 자에게 미련을 끊지 못하고 오랜 시간 질질 끌면, 다른 호수의 백조는 날아간다. 59.짝사랑하던 자는 논두렁의 뜸부기다. 그 옆의 호수에는 백조가 있다. 60.짝사랑하는 자가 정한 때까지 안 돌아오면 끝이다. 빨리 집어던지고 호수로 가 보아라. 호수에 가면 찾던 백조들이 많다. 주님 앞에도 그 러하다. 주님이 다른 데로 눈을 돌리시기 전에 돌아와라. 61.아직도 성자 주님을 짝사랑하게 하는 자들이 있다. 성자 분체가 책 임이니 하나하나 정리하고 백조들이 있는 호수로 가서 백조와 인연 을 맺고 호수에서 백조들과 함께 노는 것을 논두렁의 뜸부기들에게 보여 줄 것이다. 62.뜸부기는 논두렁에 발이나 담구고 뒤뚱뒤뚱 거리며 “뜸북뜸북” 한 다. 63.뜸부기는 털도 거무죽죽하고 칙칙하여 잘 보이지도 않는다. 64.백조는 파란 호수에서 우아하게 다닌다. 지나가는 자들이 그 아름다 움에 온몸이 굳고 넋이 빠져 쳐다본다. 그러다 백조가 하늘 높이 날 아가면, 그 모습이 천사 같다. 65.뜸부기는 성자 본체와 그 분체가 사랑할 때는 “뜸북뜸북” 하며 뜸 들인다. 그러다가 사랑해 주는 자가 떠나가면 그제야 한탄한다. 성자 본체와 그 분체가 사랑해 줄 때 뜸부기가 백조가 될 기회였건만, 자 기 나쁜 버릇과 근성을 고치지 못하고 기회를 놓쳐 논에서 끝나고 말았다. 그나마 나중에 논이 개발되어 그곳에 빌딩을 지었다. 고로 자기가 사는 곳마저 없어져서 숲속도 아니고 개울도 아닌 곳에 가서 처량하게 살고 있다. 66.백조의 호수는 영원하다. 67.백조에게 뜸부기에 대해 이야기하니, 백조가 말하기를 “우리는 뜸 부기를 똥부기라고 부릅니다.” 했다. 68.섭리사의 주님의 신부들은 ‘백조’다. 성자 주님을 짝사랑하게 하 는 자들은 ‘똥부기’로서 배설물 취급하여 결국 내보낸다. 69.성자 주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자기가 성자 주님을 더 사랑해 야 백조가 되어 섭리 호수에서 살고, 하늘 공중으로 치솟는다. 70.백조는 깨끗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우아하다. <2012년 6월 15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사람은 자기 욕망대로, 자기 생각대로 해 보기를 그렇게도 원하고 기 어이 해 본다. 그러나 결국 한계 상황에 부딪히고, 그로 인해 얻고 누 려도 곤고함은 해결되지 않으니 또 다른 것을 찾고 행한다. 2.육적 욕망과 육적 생각은 육에서 끝나고, 영의 문제가 풀리지 않으니 한계에 부딪히고 곤고하다. 그러나 영적 욕망과 영적 생각은 영에서 행해지니 근본 문제인 영의 문제가 해결되어 한계도 없고 곤고함도 없다. 3.하나님의 생각을 사람이 받아 행하면 영적 문제가 풀어지니, 영적 욕 망과 육적 욕망이 다 이루어져 해결된다. 4.육으로는 정신적이고 영적인 욕망이 충족이 안 된다. 육은 50에 있 고, 영은 100에 있으니 육으로는 못 채운다. 5.영의 욕망은 영으로 해야 만족하다. 6.어른의 욕망을 어린이 선에서 이루고서는 만족할 수 없는 것이다. 7.영의 욕망은 전능자 하나님 선에서 이뤄야 채워진다. 8.마음과 영은 영적인 것이 속하였기에 육적인 선에서는 만족이 없다. 9.육적인 선은 육이 배를 타고 호수를 다니는 격이다. 영이 배를 타고 하나님 바다를 다녀야 만족한 것이다. 10.육신은 먹고 입고 자면서, 육이라는 배가 자기 영을 싣고 다니면서 영의 생각을 이뤄야 육도 만족하고, 영도 육의 행위를 받아먹고 입 고 생활하고 성장하며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주 성자의 생각을 행하 게 된다. 그러므로 영과 육이 모두 만족하고, 소망과 희망을 이루어 기쁨이다. 11.사람이 꽃으로는 배부른 욕망을 채울 수 없다. 열매로 배부른 욕망 을 채우게 된다. 12.과정에서는 과정적인 만족이다. 과정에서 온전히 다 준비하고 결정 되지만, 목적지까지 다 가야만 전체의 만족이 이루어진다. 13.제자리에서 반복하며 만족하지 말고, 고생돼도 앞으로 가면서 차원 을 높이며 만족하여라. 14.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는 다르다. (흔히 육의 세계를 인식하듯이 영 의 세계를 생각하지만,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는 다르다.) 15.영계에서는 육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영체가 존재한다. 고로 육 계와는 체제가 다르고, 먹고 입고 사는 삶의 체제도 다르다. 16.마음의 움직임은 육신의 움직임과는 다르다. 이와 같이 영의 움직임 은 육의 움직임과는 다르다. 육이 높은 산에 못 가 봐도 마음은 높 은 산에 가 본다. 마음은 육이 못 가는 곳까지 다닌다. / 이와 같이 영은 육이 못 다니는 공중도 다니고, 먼 곳도 일순간에 다니다. 영이 일순간에 가는 것도 육은 평생을 가도 못 간다. / 이와 같이 육의 세계와 육의 세계는 전혀 다른데, 사람들은 육의 세계를 인식하는 대로 미래 영의 세계를 생각하며 산다. 17.지옥은 자기 실력으로 가지만, 천국은 자기 실력으로는 못 간다. 18.지옥에 가기가 얼마나 쉬운지 아느냐. 자기 생각대로 살면 간다. 19.천국에 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자기 생각대로 살면 못 간 다. 20.천국은 이 세상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가지 못한다. 인도자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천국에서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가 성자의 가르침을 받은 자를 통해서 말씀을 전해 주시면, 성자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배우고 행하여 육신이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살며 자기 영을 하늘 나라 형체로 변화시킨다. 그러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재림하시면, 변화된 영만 성자를 따라 천국에 가게 된다. 21.지옥은 인도자가 없어도 간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성 자를 안 믿고 하늘이 보낸 자도 안 믿고 자기 생각대로 살던 자들의 육과 영이 세상에서도 사망권에서 살다가, 때가 되면 그 영이 행한 그대로 영원한 지옥에 가게 된다. 22.자기 육과 영이 현재 어느 주관권에 살고 있는지, 기도해 보고 검토 해 보아라. 23.인간이 누구에게 100% 다 배우지 않아도, 자기가 직접 행함으로 확인하고 알아야 될 것들이 많다. 24.자기 미래를 자기가 확인해 보는 것은 배울 것도 없다. 자기가 직접 행해 보면 안다. 25.한 시간이나 하루를 두고도 목적을 정하고 사는데, 일생을 두고도 목적 없이 사는 자가 있다. 26.인생은 육신 삶의 끝이 목적지가 아니다. 육신 삶의 끝은 쇠잔하고, 늙고, 병들고, 망가진 육체로 끝나는데, 이것이 인생의 목적이 아니 다. 27.육신 삶의 끝에는 영의 목적지가 있다. 온전한 영은 늙지도 않고, 병 들지도 않고, 싱싱한 젊은 영 사람이다. 28.육이 세상에서 삶의 애착을 가지고 살듯이, 영도 영의 세계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 29.어떻게 영을 위해서 살겠느냐.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창조주 하나 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가 보낸 메시아 성자를 믿고, 또 그가 쓰는 구원의 사명자를 통해 하는 말씀을 듣고 실천하면서 살아라. 이것이 자기 영을 하늘 백성이 되게 하는 삶이다. 그러면 그 영은 지옥과 상관없이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천국이나 낙원이나 선영계로 가게 된 다. 30.육의 것은 하나님께서 인생 100년을 두고 살게 했기에 일순간이다. 고로 허무하다. 인생 100년을 살아도 태어나서 15세까지는 뭘 모르 고 산다. 100년을 다 사는 것도 아니라 90년 정도만 산다. / 90년 을 살아도 80세 정도는 늙어도 생각하는 것도 3분의 1로 감소되고, 삶을 사는 것도 5분의 1로 감소되고, 희망도 10분의 1로 감소되어 산다. 고로 인생 80세까지 치면 65년 정도 사는 것이다. / 65년을 살아도 잠자는 시간 3분의 1을 빼면 40년 정도 된다. / 그나마 40 년도 극적인 고생과 어려운 일을 겪은 것을 빼면 30년 정도 된다. / 30년 중에서 아무 희망도 없이 그냥 되는 대로 사는 시간을 빼면 20년 정도 된다. / 20년 중에서 화장실 가고, 밥 먹고, 정신없이 왔 다 갔다 하는 시간을 빼면 15년이 된다. / 고로 인생 100년을 따져 보면 약 15년 정도 사는 것이 된다. 그러니 살았어도 산 것 같지 않 다고 말하는 것이다. 인생을 다 살아 본 자만 안다. / 하루는 24시 간이다. 하루 24시간을 한번 보통으로 쓰고, 보람되게 쓴 시간이 얼 마나 되는지 계산해 보아라. 하루를 확대하면 인생 100년이다. 자기 육을 위해 살면 육으로 끝난다. 영을 위해 살면 영원한 미래가 있다. 31.매일 자기 삶이 무엇을 위해 사는지 계산해 보면서, 육으로 치우쳐 살면 조종하여라. 32.운동 경기를 하는 자가 자기가 그라운드에 나가서 뛰는 시간을 보고 계산하면서, 늦으면 더 뛰고 빠르면 쓰러지지 않게 조정하면서 뛰어 야 된다. <2012년 6월 16일 토요일 새벽 잠언> 1.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이성의 범죄를 할 것을 이미 아셨다. 고로 동 산 중앙의 실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셨다. 2.아담과 하와의 타락은 그들이 책임을 하지 못함으로 인한 범죄이지, 하나님의 계획은 아니었다. 3.나사렛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하나님의 예정은 아니다. 그러나 유대 민족이 타락하고 종교가 부패되고 하나님을 형식으로 믿었기에 영적 으로 죽어 있어, 하나님은 그들이 나사렛 예수님을 죽일 것을 이미 아 셨다. 그래도 뜻을 이뤄야 되기에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와 함께 대신 죽어 주심으로 죄를 속량해 주시면서까지 다른 길로 행하셨다. 그 후, 후대에는 역사를 펴 나갔다. 4.성경을 보면 전자 역사는 사탄에게 유혹되어 깨졌으나, 후자 역사는 성공했다. 5.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성적 지체를 가지고 이성의 타락을 하며 향락을 삼을 것을 아셨다. 타락하며 사는 자들이 있어도 그 중에 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깨닫고 온전하게 살 자들이 있으니, 그 들을 보시고 뜻을 펴시려고 계획하고 만드셨다. 6.과수원지기가 과일나무들을 심고 키울 때, 꽃은 많이 피워도 모두 열 매를 열지 못할 것을 알았다. 그래도 그 중의 열매를 열 나무를 목적 으로 두고 수고하며 과일 농사를 시작했다. 7.섭리사도 역사를 펴면, 반드시 결실하지 못하는 생명이 있을 것을 알 았다. 그러나 남은 자들을 데리고 역사를 이루게 위해 시작했다. 8.가축을 길러도 그 중에 병들어 죽는 가축들도 있다는 것을 알고 가축 을 기른다. 건강하게 잘 자라는 가축을 가지고 목적을 이룬다. 9.어떤 뜻을 두고 행할 때 다 성공한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농부가 씨를 뿌릴 때, 더러는 돌밭에 떨어지고,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기도 한다. 옥토 밭에 떨어진 씨를 가지고 농사를 짓는다. 10.인생을 살아갈 때 뜻한 것이 모두 다 성공하지는 않는다. 더러는 실 패도 있다. 실패한 것 말고, 나머지를 가지고 목적을 이루면 된다. 11.하나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펴실 때, 인간 창조를 반대하여 땅 으로 쫓겨난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며 역사를 막고 깨뜨릴 것 을 아셨다. 곡식을 뿌리면 새가 쪼아 먹듯이, 변질된 천사장 사탄이 그럴 줄 아셨다. 그러나 곡식을 쪼아 먹는 새는 그물로 잡아 없애기 로 계획하고 농사를 시작하듯이, 생명을 사냥하는 사탄은 멸하기로 계획하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하셨다. 12.농부가 밭을 경작하면 곡식만 나지 않고 잡초들도 날 것을 이미 알 았다. 잡초가 나면 뽑기로 각오하고 씨를 뿌렸다. 13.사람도 살아가면서 수시로 육성이 솟아나 발작한다. 육성이 솟아나 면 낙심하지 말고 각오하고 잡초 뽑듯이 뽑으면 된다. 뽑았는데도 또 나면 또 뽑으면 된다. 곡식이 날 때 잡초가 나도 잡초를 뽑아내 고 곡식을 잘 가꾸면 결국 곡식이 다 익고 추수한다. 이와 같이 인 생을 살아갈 때 육성이 솟아나 발작해도 뽑고 또 뽑으면서 주님의 뜻을 행하며 살면, 육신은 늙어 없어져도 영혼을 얻었으니 그동안 고생하며 행한 것이 이상적이다. 14.실패를 전혀 안 한다고 생각하고 시작하니, 실패하면 충격을 받는 것이다. 15.은혜와 시험이다. 육성은 치면서 영적으로 가는 것이다. 16.우리 몸의 자체 체질이 영성으로 가면 육성이 반대 작용을 한다. 이 를 알고, 각오하고 치고받고 하면서 마음에 영성을 중심하고 행하면 결국 영이 승리한다. 17.사람이 영적으로 가면 사탄이 영성으로 못 가게 치기도 하고, 자기 육성이 살아나 육성과 영성이 치고받고 싸우기도 한다. 이때 자기가 영원한 것을 위해 영적인 것의 편을 들고 간다면, 육은 미약하고 결 국 육성의 뜻을 이루지 못한다. 18.농부가 곡식 농사를 지을 때 잡초가 나면 잡초를 뽑듯이, 우리가 인 생을 살아갈 때 육성 잡초를 뽑으면, 결국 영성 곡식만 남아 추수하 게 된다. 19.자신의 영적 기준이 육성으로 인해 넘어져도 영원히 넘어진 것이 아 니다. 다시 일어나 영적으로 하면 이긴다. 20.자기 마음이 영적인 것의 편이면 결국 100% 이긴다. 자기 영과 마 음이 육성을 다스리면, 자기 육성이 솟아나도 약하여 영에게 큰 영 향을 못 준다. 21.신앙생활을 하면 시험과 핍박이 온다. 각오하고 하면 된다. 22.세상 어떤 목적을 두고 행해도 다 어려움이 있다. 그것을 세상적으 로 오는 시험과 고통이라고 한다. 23.소를 기르면 귀찮은 일이 생긴다. 그럴지라도 각오하고 소를 기르는 것이다. 소를 기르면 소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놀러가지도 못 하고, 잠 못 자고, 신경 쓴다. 그러나 소를 안 기르는 사람보다 비교 가 안 되게 좋은 일이 많다. 24.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농사를 짓고 한 사람은 농사를 안 짓 고 살았다. 농사를 짓는 사람은 농사를 안 짓는 사람보다 10배나 더 고통 받고 귀찮고 힘들고 짜증도 났다. “이렇게 고생하려면 농사 안 짓는 것이 나았을 텐데, 괜히 농사지었구나.”하고 후회도 해 보 았다. 여름철에는 비를 맞고, 땡볕에서 잡초를 뽑으며 살았다. 농사 를 안 짓는 자는 신선같이 편하게 살았고, 농사를 짓는 자는 지옥같 이 살았다. / 추수 때가 되었다. 농사를 짓는 자는 그동안 수고한 것 을 추수하며 거두기 시작했다. 때가 되어 보니, 1년 동안 농사를 안 지은 사람보다 농사를 지은 사람이 100배 더 낫게 되었다. 농사를 지은 자는 그 맛을 알고 계속 농사를 지으며 얻고 살았고, 농사를 안 지은 자는 결국 거지가 되어 사방천지로 얻어먹으며 그 맛으로 살았다. 신앙의 농사도 그러하다. 25.어렵고 힘들어도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노는 것보다 100배 낫다. 노는 자는 과정 가운데 10배 더 편하게 살지만, 결국 인생이 늙어 겨울이 닥치면 흑암에서 얼어 죽는다. 그러나 100% 온전히 신앙생 활을 한 자는 과정 가운데 고생했지만, 그 영이 천국에서 영원히 누 린다. 26.자기와의 싸움이요, 현실과의 싸움이요, 사탄과의 싸움이다. 하나님 은 절대 믿고 뜻대로 행하는 자의 편이시며, 성자 주님은 함께하신 다. 그러니 본인만 하려고 하면 된다. 27.이성의 유혹도, 육성도 목적지까지 가는 데 있어서 하나의 스쳐가는 날파리와 같다. 목적이 목적이다. 과정 중에 고생돼도 목적지까지 가 면 된다. 사도 바울은 매일 육성을 치고 꺾고 죽이면서, 영의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아서 결국 영원히 승리했다. 28.육성에 기죽지 말고 매일 육성을 꺾고 죽이면서 가라! 육성은 시든 잡초와 같아서 영성을 그늘지게 하지 못한다. 29.육성을 영성으로 만들어도 육성은 언제 변할지 모르니 육성을 꽉 잡 고 하여라. 30.육성은 체질에 의해 일어난다. 너의 마음이 아니다. 육신은 물질이 다. 물질로 인해서 일어나는 반응이 자기 마음으로 오는 것인데, 이 것을 자기 마음이라고 한다. 31.가령, 육신에게 밥을 안 먹이면 그 배고픔이 자기 마음에 반응을 보 여 음식을 보면 먹어 버린다. 육의 생명을 유지하려는 반응이다. 32.신앙은 영성만 가지고는 못 한다. 육체는 생리적 반응이 있기에 육 이 살려면 그 작용을 해야 한다. 죽은 육은 육성도 없고, 마음으로 오는 반응도 없다. 33.고로 육성의 체질을 길들이고, 다스리고, 잘못된 버릇을 고쳐라. 그 러면 육이 고장 난 반응을 안 보인다. 34.자기 육과 마음이라도 고치고 다스려야 다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