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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6.13 (수)

수요일 새벽잠언 bbb0926e

선포일
2012.06.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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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3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성자 예수님과 일체 되어서 받지 않은 계시는 자기 의지와 자기중심 계시이 며, 자기가 생각나는 것들을 써 놓은 자기 계시이며, 기타 타 영의 계시다. 2. 주와 접목되지 않은 계시는 자기 계시다. 혹은 타 영들의 계시다. 3. 주가 보낸 자의 영이 주는 계시도 주의 계시로 인정된다. 4. 성자 주님이 직접 하신 말씀이 특별 계시이며, 성경을 통해 기록한 말씀도 특별 계시다. 선생이 직접 전하는 주님의 말씀도 특별 계시에 들어가고, 또 선 생이 글로 전한 주님의 말씀도 특별 계시에 들어간다. 5. 자신이 기도하여 온전히 깨달은 것도 성자 주님의 계시로 인정된다. 6. 누가 주의 마음을 깨달아 알리요. 성령으로 주의 마음을 깨닫게 하신다. 7. 자기가 노력하고 책임을 하여 주의 마음과 뜻을 깨달아도 주와 하나 된다. 8. 주의 심정을 알고 기도하며 대화하면, 성자 주님과 대화의 단계에 들어갈 수 있다. 9. 혼자 기도만 하면 말만 길어지게 된다. 10. 대상 없는 대화가 있고, 대상 있는 대화가 있다. 11. 성자 주님을 오게 하는 기도가 있고, 기도로 성자 주님께 찾아가는 기도가 있다. 12. 약속을 지켜라. 그러면 약속대로 해 주신다. 13. 자기가 상대에게 돈을 빌려 주었으면, 상대가 돈을 가지고 있을 때 빌려 준 돈을 받아야 한다. 그때 그냥 지나가면 못 받는다. 이와 같이 시간도 흘러 가면 못 쓰고 끝난다. 있을 때 써야 한다. 14. 새벽 시간은 묶어 놓은 거액과 같다. 새벽 1시부터 새벽 5시까지의 시간 을 기도하며 쓰는 자를 영적으로 보면 거액의 돈뭉치를 쓰고 있다. 15. 주님이 인간에게 말씀하지 않으셔도 인간은 주님께 꼭 확실하게 말해야 된다. 16. 주님이 말씀하지 않으신다고 해서 자기도 주님께 말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된다. 17. 전지전능하신 성자 예수님은 다 들으시니 말을 해야 된다. 나사렛 예수님 의 영이 듣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삼위일체 성자께서 듣는 것이다. 18. 성자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만사의 모든 것을 보고 들으신다는 것 을 알았으니 행하여라! 19. 나사렛 예수님의 영은 네가 지금 무엇을 하는지 모르고 상관도 없다. 자기 주관권에 있는 자들을 다스리기 바쁘시다. 20. 너를 보고 사랑하며 애간장 태우시는 분은 전능자 성자이시다. 정신 차려 라! 21. 아브라함이 너를 지켜보느냐. 모세가 너를 지켜보느냐. 옛날 선지자들이 너를 지켜보느냐. 천국에 가서 그들의 영을 보니, 바쁘게 자기 삶을 살고 있더 라. 나사렛 예수님의 영도 그러하다. 22. 구약의 인물을 부르거나 나사렛 예수님을 부르며 간구하면, 거의 성자 예 수님께서 도우시고 역사하신다. 성자 예수님이 구원의 총책이기 때문이다. 이 를 깨닫고 행하면 성자와 통하는 자로서 복 있는 자다. 23. 어떤 사람은 자신과 상관이 없는 자를 평생 부르며 살았다. 부르면 늘 도 움을 주니까 그만 불렀다. 그를 부르니, 총책임을 맡은 존재자가 준 것이다. 이 는 자신이 직접 나타나 보일 수 없기 때문이다. 24. 한 어린아이가 있었다. 이 어린아이가 갓난아이 때 부모가 죽었다. 고로 다른 부모가 이 아이에게 젖을 주며 잘 길렀다. 실상 원래 부모가 죽기 전에 부모의 재산을 다 주면서 아이를 길러 달라고 부탁한 것이다. 이 아이가 20세 가 넘었을 때, 이 사실을 모두 알게 되었다. 알았으니 갈 길 가는 것이다. 25. 전능하신 삼위일체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우리를 기 르셨다. 전능하신 본체는 나타나실 수 없으니, 항상 나사렛 예수님의 형체로 우리에게 나타나셨다. 이제 우리는 알았다. 전능하신 성자 본체는 못 보지만, 이제 새 역사가 왔으니 시대에 맞춰 성자 분체를 통해 성자 본체의 말씀을 들 으며 살 때 힘이 나고 능력을 받는다. 이를 알고 믿는 자만이 성자의 능력을 받고, 성자의 손발이 되고, 시대의 사도들이 되고, 성자 주님께서 그 육과 영을 쓰고 행하시며 뜻을 이루신다. 26. 자기 사랑하는 본 부모를 찾은 자는 100% 기쁨과 보람을 누리고 산다. 27. 아직도 양부모 속에 있는 자는 도움도 사랑도 제대로 못 받고 산다. 28. 자기의 본 사랑의 대상을 찾은 자는 자기 몸과 마음을 날려 사랑하게 된 다. 29. 자기가 사랑할 자가 누구인지 알아라. 자기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 지 알아라. 30. 나사렛 예수가 너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냐, 아니면 하나님이 보내신 독 생자이시며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너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냐? 제대 로 알고 원 줄을 잡아라. 31. 누가 천국의 영원한 주인이냐? 성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외에는 없다. 인간의 사랑의 본체는 오직 삼위일체뿐이다. 이를 알고 믿는 자는 이 세 상에서도 복 있는 자요, 육이 죽은 후에 영원한 세상에서도 복 있는 자다. 32. 삼위일체이신 성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을 비유로 하면 해, 달, 별 이라고 생각하여라. 33. 삼위일체는 신으로서 인간의 사랑의 주체 존재이시다. 34. 삼위일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만이 삼위의 대상이 되어 구원도 받고, 휴거도 되고, 삼위의 대상이 되어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35. 삼위일체는 땅에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 같이 사랑하며 살려고 인간의 영 과 육을 창조하셨다. 고로 오직 그것만을 목적하고 행하신다. 36. 삼위일체가 원하시는 대로 해야 그 안에 속하게 된다. 37. 인간이 인간의 본래 사랑의 대상인 성자의 대상이 안 될 때는 숫자에 상 관없이 다른 세계로 가게 된다. 38. 세상에서도 아는 자만 누리고 갈 뿐이다. 39. 모르는 자는 제대로 가르쳐 주어도 고집을 부리며 불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