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6.13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6.13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0: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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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3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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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사명을 제대로 깨달아라!
작성일 : 2012. 02. 14.(화) 새벽 2시 17분 ~ 4시
27분
작성자 : 이주인
(일주일 전쯤, 낮기도 시간에 주님께 선생님의 사명
에 대해 여쭈며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주님
은“나는 영의 사명자요 선생은 육의 사명자이다. 이
는 나의 신부로서 나사렛 예수와 동일 급의 사명으
로, 선생은 이 성약역사를 이루어 가 고 있다는 것이
다. 또한 성약역사는 영육이 하나 되는 완성급 의 역
사를 온전히 이루는 역사로, 하늘로부터 온 영의 사
명자 인 나 성자와 땅에서 난 육의 사명자인 선생의
온전한 일체로 인하여 성약역사를 완성시켜나가는
것이다. 고로 선생은 나의 사명이 온전히 임한 나의
신부로서 나사렛 예수와 동일 급의 사명자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니 선생님께 서 “전
반기와 변한 것이 하나도 없다. 단지 수준을 높였을
뿐이다.”라고 하신 말씀이 새삼 크게 와 닿았습니다.
그러 다 한 계시자의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듣던 중
저와 비슷한 맥락의 말씀이 잠깐 나오는 것을 듣고
서 더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다시 받을
까 고민하다 SS가 되는 제 딸아 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주실 것을 간구하였습니다. 이 때 받
은 말씀 입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모든 것은 영과 육을 쪼개어 보면 쉬운 것이다.
나 성자는 영으로 와서
영의 재림 역사를 시작하여, 영 휴거와
영의 구원 사역을 담당하고 있으며
선생은 육으로 와서
육의 재림 역사를 시작하여, 육 휴거와
육의 구원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곧 나 성자는 하늘에 속한 자요
선생은 땅에 속한 자이다.
하늘과 땅이 합일된
완성체급의 완전한 성약역사는
영과 육의 완전한 일체역사이다.
이를 다른 말로 이르면
나 성자와 선생은 영과 육으로서
각각의 사명으로 구원 사역을 담당한다.
그렇지만 선생은 나의 신부로서
또한 나사렛 예수와 동일 급의 사명자로 이 땅에서
구원의 사역을 담당한다는 것이다.
즉 선생은 나 성자의 사명이
온전히 임한 땅의 유일한 자이다.
‘나의 사명이 유일하게 임했다.’라는 것은
나의 신부로서 나사렛 예수와 동일 급의 사명으로
이 땅의 육의 대표자로 세움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 이천년간 나의 육으로서
역사를 이끌어온 수많은 사명자와는
다른 급의 사명자를 말한다.
곧 내 사명 급이 동일 급으로 임한
사명자임을 말하는 것이다.
이를 비유로 이르자면
대국의 왕과 사랑하는 왕비의 관계로
왕의 권한으로 사랑하는 왕비에게
그 권한을 동일 급으로 부여함으로 인해
대국의 충신들과는 현격한 차이의
권한이 왕비에게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권한의 핵심을 가진 자는 왕이요
사랑하는 왕비는 동일 급의 권한을 부여 받았어도
왕 자체가 가진 권한과는 다름을 말한다.
그리고 또 내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은
태초부터 예수를 신약의 책임자로
너희에게 보내어 영육의 수준을 장성시키려는 사역
을
담당케 하시려는 계획을 세우셨다.
또한 태초부터 선생은 성약의 책임자이며
육의 사명자로 너희에게 보내어
신약을 바탕으로 한 영육의 수준을
더 높은 차원으로 완성케 하는 사역을
담당케 하시려는 계획을 세우셨다.
너희가 선생 통해 배운 바처럼
소생급, 장성급, 완성급 역사를
온전히 습득한 자는 이 말의 의미를
온전히 이해를 할 것이다.
곧 나사렛 예수는 이천년 전 장성급 역사를 담당하
러
이 땅에 보내짐을 받았으며,
그에게 임한 나는 삼위일체 중 한 분인 성자였다.
이는 땅에서 나지 않았으며
오로지 하늘에서 남을 의미한다.
혹여 아담 하와의 역사가 성공했더라도
나는 나사렛 예수의 육을 통해
더 높은 영육의 수준으로
너희를 장성시키기 위해
이 땅에 보내짐을 받도록
이미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계획하셨음을
너희도 다른 계시자에게 준
계시말씀을 통해 들었을 것이다.
즉 그들은 소생급의 역사를 담당하는 자들로
예비 된 자들이었기에
구약의 성공유무와 상관없이
나사렛 예수는 시대의 차원성을 높이기 위해
이미 신약의 책임자로서
장성급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태초로부터 너희에게 보내짐을 받기로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예비하셨다는 것이다.
또한 선생도 구약과 신약의 성공유무와 상관없이
시대의 차원성을 높여 완성급의 역사인
성약을 이뤄야 하는 책임자로
태초부터 너희에게 보내짐을 받기로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예비하셨다는 것이다.
(주님, 선생님께서 성약의 책임자이시라면 주님은 성
약시대에
어떤 일을 행하십니까? )
선생이 성약의 책임자로서
너희를 전반적으로 책임을 지며
수준을 높여 완성시키려는
책임을 하기는 하여도
나 성자를 바탕으로 한
근간을 두고서 함을 알아야 한다.
즉 장성급의 역사 위에
완성급의 역사가 있다는 것이다.
이는 선생의 뿌리는
나 성자로 시작됨을 말한다.
고로 나 성자의 뿌리에서
시작된 열매가 선생이다.
이것은 나 성자와 선생의 일체됨을 의미하며
이는‘내가 선생이요
선생이 곧 나 이다.’라는 것이다.
즉 내가 영이면 선생은 육이다.
선생이 성약역사의 책임자로서
또한 나의 사명이 온전히 임한 사명자로서
역사를 이루는 자이지만
그 뿌리는 나 성자이기에
나 또한 선생과 더불어 성약역사를 이루는 일을
지금도 수행하고 있다.
이는 나의 재림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나는 신약역사의 성공유무와
상관없이 재림을 약속했었다.
이는 마태복음에 기록 된 바처럼
제자들을 둘씩 짝지어 복음을 전파하러 보냈을 때
이미 나의 재림에 대하여 말하였다.
마태복음 10:22~23
22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23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
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이는 성약시대의 완성급의 역사는
영육의 완전한 일체를 말하며
이로 인해 진정한 완성급으로 성약역사가
온전히 이뤄짐을 말하는 것이다.
곧 영인 나 성자와 육인 선생의 일체됨으로 인하여
완성급의 역사인 성약시대를 열었으며
이는 온전함의 역사가 시작됨을 말하며
이로 말미암아 이 땅의 너희도 온전한 역사에서
마침내는 완성급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다.
고로 영의 사명자인 나 성자와
육의 사명자인 선생의 일체됨으로 인한 권능으로
먼저는 너희의 육 휴거를
이 땅에서 이루게 한 후
영 휴거라는 온전한 역사를
하늘에서 이루게 하는 것이다.
곧 선생은 육 휴거를 완성시키는 자이다.
이는 선생은 육의 대표자이며
육 휴거의 책임자이기에 그러하다.
휴거의 핵심은 신부로서의 구원이다.
육 휴거의 핵심은 육계에서
신부로서 구원의 삶을 영위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영 휴거의 핵심은 영계에서
곧 천상천국에서 신부로서 삶을
영원토록 영위하는 것을 의미한다.
고로 선생은 땅에서 난 자의 대표로서
먼저는 육 휴거를 완성시킨 자로서
너희의 육 휴거를 담당하는
구원의 사명을 하고 있다.
이 사명은 곧 나 성자가
너희의 영 휴거를 완전히 담당하는
구원의 사명이 온전히 임한 사명이다.
다만 영육으로 쪼개어진 사명으로서
각각으로 나 성자와 선생이 책임을 지며
사역을 담당하는 것이다.
즉 두 감람나무와 두 증인을 이해한다면
이 말의 의미를 온전히 깨달을 수 있다.
나는 영으로서 또한 영의 사명자로서
너희의 영 휴거를 책임지며 담당하고
선생은 육으로서 또한 육의 사명자로서
너희의 육 휴거를 책임지며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더 근본은 나 성자임을 알아야 한다.
육의 근본은 영이듯이
육 휴거 보다 더 근본은 영의 휴거이며
육의 사명자보다 더 근본은
영의 사명자인 나 성자이다.
이를 온전히 깨닫고 쪼개어 본다면
이 섭리역사와 나 성자와 선생을
제대로 깨달을 것이며
가치성도 온전히 깨달을 수 있으리라.
(주님, 깊은 말씀 쉽게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해주실
말씀은 없으세요?)
사명자의 가치를 온전히 깨달으면
사명자와 늘 동행하시는
성삼위를 제대로 깨닫게 된다.
이로 인해 역사에 대한 가치성과
자부심을 갖게 되는 것이다.
너희는 그 행하신 것을 알아 드릴 때가
하나님을 최고로 기쁘게 하는 것임을
단상 말씀을 통해 배웠을 것이다.
이는 선생 통해 역사하신 성삼위의 행하심을
너희가 온전히 깨닫기를 원하기에 그러한 것이다.
즉 선생은 곧 나 성자이다.
고로 이 성약역사는 나의 시대 때와
같은 역사를 이루게 하는 역사이다.
더 깊이 말하면 이 성약역사는 더 차원성을 높여
나사렛 예수의 육신으로 내가 행했을 때와 같은 역
사를
선생을 통해 이루게 한다는 것이다.
이러하기에 이 성약역사는 신약성경과 같은
성약성경의 역사가 될 것이며
선생 통해 성삼위가 행한 모든 것은
지금의 신구약을 너희가 읽듯이
후대의 후손들에 의해 읽혀질 것이다.
고로 성약역사를 선생과 더불어
이루는 너희는 성약성경의 발자취를
성삼위와 선생과 남기는 것이다.
이는 이천년 전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제자와 더불어 공생애의
신약역사를 성경에 기록한 것처럼
지금 선생과 더불어 행하는
너희는 성약역사를 기록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너희가 이천년 전
제자들을 부러워하는 것처럼
너희의 후손도 지금의 너희를 부러워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선생과 함께 행하시는
성삼위의 역사를 제대로 깨닫고서
그 행하심에 대하여
너희가 먼저 기뻐하며
또한 널리 증거토록 하여라.
그래야 성삼위도 선생도 만족하는 것이다.
오늘 선생의 사명에 대해 깊이 말하였다.
귀 있는 자는 온전히 깨달을 것이며
그렇지 못한 자들은
이 말씀을 더 깊이 상고하면서
성령으로 깨닫기를 기도로 간구하여라.
그러면 성령이 속히 임하여
너희의 영을 깨우며
너희 영의 귀를 열어 주리라.
다시금 말하노라.
선생의 가치를 깨달아라.
깨닫는 만큼 성약역사의 가치와
너희의 가치를 깨달으리라.
고로 어떠한 유혹에도 미혹되지 않으며
강한 자부심으로 이 성약역사를
대역사로 펼칠 것이다.
너희가 선생의 사명에
온전히 귀 있는 자가 되기를 원하는
성자가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