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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6.13 (수)

계시말씀 a322c8cf

선포일
2012.06.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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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중심자와 완전히 일체 될 때 새 역사의 대 부흥이 일어난다 작성일 : 2012. 5. 4 작성자: 옥혜선 [ 8년 간 해외 선교를 위해 최선을 다해 왔지만 한 계에 부딪쳐 큰 결실을 맺지 못했습니다. 정말 열심 히 했지만 왜 결실을 맺지 못했는지 그 근본적인 원 인에 대해 주님께 여쭤 봐야겠다는 감동이 들어 간 절히 간구하였습니다. 깊은 기도 중 문화의 차이, 언어의 한계, 힘든 생활 고, 형제와의 갈등 등 육적인 한계에 마음이 꺾여 한 동안 해외 선교에 자신감을 잃은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이것에 대해 깊이 눈물로 회개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주님께 회개하니 육적인 한계는 모두 핑계 일 뿐 실상 결실을 맺지 못한 결정적인 이유는 시대 사명자와 완전히 일체 되지 못해 주님의 능력을 받 지 못한 영적 한계였음을 깨닫게 되었고 육적 한계 의 핑계를 대며 힘들어했던 저의 어리석은 모습을 한 차원 더 깊이 회개하였습니다. “저희들이 시대 사명자 선생님과 100% 일체 되지 못하니 성자 본체 주님께서 그 본래의 능력을 저희 를 통해 100% 나타내시지 못하셔서 불같은 생명의 역사가 아직 일어나지 못한 것을 이제야 깨달았습니 다. 시대 최고 마지막 성약역사 당대에 조은 목사님 외에 섭리 사람들 안에 신약 12사도보다 나은 사명 자들이 아직도 안 나왔다는 게 뭔가 이치에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에 대해 온전히 깨닫게 해 주셔 서 선생님과 일체 되게 해 주심으로 성자 본체 신랑 주님의 모든 권능이 저희를 통해 모두 다 나타나 그 능력이 100% 이 땅 가운데 임하여 주의 계획하신 섭리의 뜻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 다.”] *성자 주님 말씀* 그래, 사랑아. 네가 잘 봤다. 선생과 같은 자가 없어 선생이 제대로 뛰지 못하고 있다. 선생이 직접 뛰는 곳에는 성삼위의 능력이 온전히 나타나며 생명의 역사가 기적같이 일어난다. 나의 말을 섭리사 나의 신부들, 특히 지도자들에게 전하여라. 나의 신부, 나의 육신 선생을 믿고 사모하여 세상길 버리고 가족도 등지고 이 길을 택한 나의 사랑들아. 너희는 나의 소망이며 희망이다. 성약역사 1000년을 위해 나 성자 본체가 선생의 육신 쓰고 역사하는 이 당대에 나의 섭리사 신부들 너희를 통해 성삼위의 근본의 사랑의 씨앗을 심고 있노라. 선생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최고의 품종 새 시대 새 말씀의 씨앗을 한 톨이라도 더 받기 위 해 밤낮주야 평생 목숨 걸고 뛰고 있다. 그러나 그가 목숨과 바꾸어 받은 시대 말씀을 선생과 같은 심정으로 자기 목숨보다 더 귀하게 여 기며 온전히 전할 자 많이 없기에 선생은 한숨 쉬고 있노 라. 특히 섭리 지도자들이 그의 이런 심정을 알고 선생의 분신되어 뛰어 주길 바라고 있지만 이 같은 자 찾기 힘들구나. 네가 고백했지? 이 시대 나 성자 본체가 선생을 통해 직접 너희에게 부어 준 성령의 축복에 비해 이 정도밖에 섭리역사가 일어나지 못한 것이 이치에 맞지 않다고 고백했느냐? [네, 주님.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치에 맞지 않습니 다. 마치 석유회사 사장의 아내가 한겨울에 덜덜 떨 며 성냥불 켜고 살고 있는 것 같이 주님이 선생님 통해 저희에게 주신 엄청난 축복에 비하면 섭리사에 너무 미비한 생명 역사가 진행된 것 같습니다.] 그래. 내가 선생에게 준 축복과 그 능력은 성삼위 창조주가 지닌 전지전능한 신의 능력인데 섭리사에 너희를 통해 진행된 역사의 현실은 너무나 미비하지. 네가 정말 잘 보았다. 그러면 무엇이 잘못 되었겠느냐? [선생님은 성삼위의 능력과 말씀과 사랑을 다 받으 셔서 그것을 아낌없이 저희에게 퍼부어 주시고 계시 잖아요. 하수구가 막혀 있듯 그 축복의 통로가 어딘 가 막혀 있는 것 같아요.] 모든 섭리 지도자들은 이때 반드시 선생과 일체 되고 또한 내가 선생과 함께 의논하여 세운 섭리 대표 표상자와 하나 되어야 하노라. 그래야 막힌 하수구가 뚫리듯 선생과 막힌 곳이 100% 시원하게 뻥 뚫리게 되어 선생에게 임한 나의 신이 표상자에게 불같이 임했듯 너희에게도 온전히 임하게 된다. 이와 같이 해야만 너희를 통해 나의 능력과 축복이 이 땅 가운데 온전히 나타나 기적의 대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네, 주님. 그 표상자는 부흥강사님이지요? 지금 부 흥강사님이 선생님의 육이 되어 선생님의 심정과 시 대 말씀을 불같이 섭리사 전체에 전해 주고 계셔서 저희들이 성령으로 많이 부활되고 있어요.] 그래, 부흥강사를 선생처럼 사랑하며 잘 따른 자들은 그 영과 육이 몰라보게 부활하였도다. 부흥강사와 완전히 일체 된 자는 선생과 일체 된 자가 되어 전능자 성삼위 신의 능력이 그에게도 임하였다. 나 성자는 이와 같이 표상자를 통해 나와 일체 된 자들을 섭리 제 2세대 반석으로 세워 그들 위에 완전한 신부역사를 1000년 간 펼쳐 나갈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부흥강사를 인정치 않고 질투하고 무시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로 인해 섭리사 그곳이 아직도 꽉 막혀 있다. 부흥강사를 사랑으로 진정 대하지 못하여 그를 통해 역사하는 나 성자를 100% 맞지 못한 자 들은 지금 가장 큰 심정거리이다. 사랑아, 모세 때 모세를 따랐던 자들 중에 100% 진심으로 따랐던 자들과 아닌 자들을 양과 염소를 가르듯 어찌 쪼개었는지 아느냐? 계명을 지키지 못하고 속으로 모세를 비판하며 외식으로 모세를 따랐던 자들은 여호수아를 대할 때 그 악한 마음이 그대로 드러났 다. 중심자를 만났으되 온전히 일체 되어 부활되지 못함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희망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고 황무지 같은 광야의 고통을 받으며 남겨져 버렸다. 그 시대 중심자를 만나 최고의 축복을 받았지만 결국 최고로 안타까운 인생들이 되었다. 내 신부들아, 지금 너희의 손을 가슴에 얹고 네 양심의 소리를 들어 보아라. 너희는 선생이 보낸 표상자를 어찌 대하고 있느냐? 선생이 보낸 자를 평가하고 대하고 있는 그 모습이 바로 네가 선생을 대하고 있는 너의 실체의 모습이 다. 이를 회개치 않으면 마지막 이때 섭리 표상자를 통해 주고 있는 나의 성령과 능력을 온전히 받지 못하여 영 휴거를 이루기 힘들어진다. 이젠 때가 급하므로 선생과 일체 된 그의 육신 표상자를 온전히 대하는 자들을 먼저 데 리고 간다. 하지만 선생의 간구와 부흥강사의 간구로 부족한 섭리사 모두에게 특히 지도자들에게 회개하고 복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노라. 선생이 세운 자를 대함이 선생을 대함이고 선생을 대함이 나를 대함과 같으니 선생과 일체 된 표상자를 대하는 네 모습이 나 성자를 대하는 모습인 것을 진정 깨달아야 하노 라. [주님, 부족한 저희를 참아 주시고 이렇게 회개의 기 회를 주셔서 감사해요. 섭리사 모두가 부흥강사님과 수련원장님과 일체 되어 선생님과 일체 된다면 전능 자 주님의 능력과 성령이 저희들을 통해 100% 이 땅 가운데 임하여 섭리의 대 부흥이 시작될 것을 믿 습니다.] 부흥강사를 통해 선생의 심정과 사랑을 받아라. 그의 모습 안에 선생을 보고 선생의 모습 안에 나의 모습을 보아라. 그 안에 선생과 나 성자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영의 눈이 떠질 때 나의 권능이 네 영육 간에 내려 뒤집어져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너의 삶 가운데 흘러넘칠 것 이며 네가 밟는 곳곳마다 생명의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보낸 자를 통한 나의 역사는 진짜와 가짜를 쪼개는 역사이다. 보낸 자는 선악을 쪼개는 날선 검이 되어 가는 곳곳마다 내게 속한 온전한 것만 남기고 다 쪼개어 낸다. 나 성자를 향한 너희의 진실한 사랑을 선생을 보냄으로 쪼개어 확인했듯 선생은 지금 선생을 향한 진실한 너희의 사랑을 부흥강사를 보내어 쪼개어 확인하고 있음을 깨달아 라. 이 시대 내가 보낸 자와 일체 된 자를 통하여 성약 신부의 역사가 불같이 펼쳐지리라. 이 말씀을 듣는 모두를 진정 사랑하여 축복의 마지막 문을 열어 준 너의 신랑 성자 주 예수니라. 사랑해. [“사랑하는 자가 보낸 자도 그와 똑같이 대하며 사 랑하는 것이 온전한 사랑인 것을 이제 깊이 깨달았 어요. 선생님이 보내 주신 섭리 대표 표상자 부흥강 사님, 수련원장님을 완전히 사랑하지 못하고 기도해 드리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곧 이어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주님이 내 곤란한 입장 대변해 주시니 내 마음이 녹아진다. 내 사랑하는 제자들아. 주님이 해 주신 이 말씀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나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자들이 많지만 나를 제대로 알고 제대로 사랑하는 자들이 적다. 나를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사랑하고 결국 제대로 우리 신랑 성자 주님을 맞게 되지 않겠 느냐. 그런데 나를 잘 모르니 섭리사 두 감람나무로 나를 제대로 증거해 주는 자 부흥강사, 수련원장을 주님께서 세워 주셨다. 부흥강사는 나보다 더 나의 심정을 먼저 알아주는 영특한 자이다. 그가 하는 말을 자세히 들어 보아라. 내 마음을 100% 받아 100% 흠 없이 전하는 자이다. 부흥강사가 웃는 건 내가 웃고 있기 때문이고 부흥강사가 울 땐 내가 울고 있기 때문이고 부흥강사가 화낼 땐 내가 화나 있기 때문이다. 부흥강사더러 “너는 왜 그러냐? 선생님은 안 그러신다.” 그러는 자는 정말 내 심정과 먼 자들이다. 내가 지금 어떻게 너희에게 나타나고 있는지 모르는 무지한 자들이다. 그런 자 얘기는 들을 가치도 없다. 부흥강사를 놓고 수군거리는 자들 내가 다 안다. 들쳐 보면 다 나에게 서운함 타고 불만이 있는 자들이다. 다 안다. 나는 영으로 다 꿰어 너희를 쳐다보고 있다. 부흥강사는 오히려 너희를 감싸 주고 너희 입장 대변해 주고 있는데 너희들 정말 너무한다. 나한테도 똑같이 할 자들이다. 지금은 전지전능하신 성자 본체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천상천국의 문을 따고 들어갈 수 있는 열쇠를 쥐여 주시는 축복의 때이다. 그 열쇠 못 받으면 아무리 준비하고 목 빠지게 기다렸어도 천국 못 들어가요. 그 열쇠 주님과 의논하여 부흥강사에게 주었다. 주님이 내게 주신 그 열쇠를 부흥강사에게 받지 못하면 아무도 천국 못 들어가. 알겠느냐? 잘 들어라. 그 열쇠 안에 영 휴거의 답이 들어 있다. 내가 무슨 말 하고 있는지 깊이 들어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깨달아라. 모르겠으면 며칠이고 기도해 봐요. 이것 깨달으면 영 휴거된다. 나는 지금 육이 묶여 있어 영이 돼 버렸다. 육의 역할 못하니 육이 죽은 것이다. 하지만 부흥강사가 내 몸이 되어 주어 내 육이 부활했다. 나를 육으로 못 본다고 생각하는 자는 내가 지금 무슨 말하는지 못 깨달은 자이다. 나는 육으로도 영으로도 너희와 매일 같이 숨 쉬며 늘 함께하고 있다. 깨달아라. 이를 깨닫는 자는 완전히 뒤집어지는 역사가 즉시 일어날 것이다. 이를 깨달은 자는 내게 임한 성자 본체의 영이 네게도 임할 것이다. 성삼위 하나님과 함께 나는 네 곁을 육으로도 한순간도 떠난 적이 없다. 지금 내가 못 다한 아쉬운 말은 깊이 기도해서 각자 깨달아 받길 바래. 내 사랑하는 제자들이 내 이름 부르면 성자 주님이 내 모습으로 나타나 모두 다 대답해 줄 것이다. 내가 바로 네 옆에 있는데 나를 투명인간처럼 대하지 말아라. 사랑해. -선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