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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14 (목)

목요일 새벽잠언 c0972d9f

선포일
2012.06.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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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4일 목요일 새벽 잠언> <반복> 자기가 사랑할 자가 누구인지 알아라. 자기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누 구인지 알아라. <반복> 나사렛 예수가 너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냐, 아니면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이시며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너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냐? 제 대로 알고 원 줄을 잡아라. <반복> 누가 천국의 영원한 주인이냐? 성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외에 는 없다. 인간의 사랑의 본체는 오직 삼위일체뿐이다. 이를 알고 믿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복 있는 자요, 육이 죽은 후에 영원한 세상에서도 복 있는 자다. <반복> 삼위일체는 신으로서 인간의 사랑의 주체 존재이시다. <반복> 삼위일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만이 삼위의 대상이 되어 구원도 받 고, 휴거도 되고, 삼위의 대상이 되어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반복> 삼위일체는 땅에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 같이 사랑하며 살려고 인간의 영과 육을 창조하셨다. 고로 오직 그것만을 목적하고 행하신다. <반복> 인간이 인간의 본래 사랑의 대상인 성자의 대상이 안 될 때는 숫자에 상관없이 다른 세계로 가게 된다. 1. 잠언의 계시를 늘 깊이 듣고 깨달아라. 2. (주 편) 추릴 자를 추리고, 찾을 자를 찾으면 떠나기 바쁘다. 3. (주 편) 알면 목숨 걸고 매달리고 붙잡고 사정할 자들이, 모르니 목숨 걸고 외면하고 반대하고 불신한다. 어떤 자는 알아도 제대로 모르니 성의 없이 형식 으로 대한다. 4. (주 편) 비행기가 떠나기 전에 안 타고, 떠난 후에 날아와서 탈 것이냐. 아 니면, 비행기를 만들어서 뒤따라 올 것이냐. 5. (주 편) 나는 갈 길 가려고 조용히 간다. 6. (주 편) 지금 나는 사랑하는 자들이 탔는지 한 명, 한 명 확인하고 다닌다. 밖에서 떠들고 온갖 짓을 다 해도 사랑하는 자들만 탔으면 떠난다. 7. (주 편) 이 시대에 내가 사랑하는 자는 맨 늦게 탈 것이다. 그러므로 모두 복이다. 그만 타면 문 닫는다. 8. (주 편) 노아 시대 홍수 심판 때 노아의 식구 8명이 탔는지 확인하고 방주 의 문을 닫았다. 식구 중의 아내가 닻줄을 끌르러 갔을 때, 방주의 문을 닫기 전에 아내가 어서 배 안으로 들어오기를 기다린다. 지금 때가 이때다. 마지막 으로 문 닫기 전에 기다리는 순간이다. 9. (주 편) 마음이 닫히면 역사의 문이 닫힌다. 10. 사랑하는 자라도 짝사랑할 때 애타고 그립지, 마음 접으니 그때는 못 생기 고 관심 없는 한 여자로 보였다. 11. (선생님의 일화를 바탕으로 하여 깨달으라고 전하는 잠언) 한 남자가 있었 다. 너무나 짝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는데, 아무리 오랜 시간을 사랑해도 몰라주 기에 마지막으로 그 여자에게 갔다 오다가 한 여자를 만났다. 길을 물으며 말 을 거니, 그 여자는 길을 너무나도 잘 가르쳐 주었다. “어쩜 그렇게 길을 잘 가르쳐 줍니까?” 하니, “산 넘어 사는 사람입니다.” 했다. 그러다 대화가 되어 남자가 말했다. “사실 이 길은 제가 올 길이 아닌데, 3년 6개월 동안 짝사랑하 던 여자를 마지막으로 보고, 미련 없이 발길을 돌려 가는 길이었습니다.” 했다. 이에 여자는 “그 시골 아가씨가 뭐가 그리 대단해요? 저는 서울에서 살다가 어릴 때 살던 고향 생각이 나서 공기 마시러 왔어요. 그 여자보다는 내가 사슴 이지요.” 했다. 12. 짝사랑하는 자, 그 사람만 집중해서 마음을 쏟아 빠져서 살 때는 천하일색 양귀비로 보였지만, 마음을 접고 보니 시골 진달래꽃에 불과했다. 13. 짝사랑하던 여자는 결국 인간을 메시아라고 하는 우상 종교, 즉 라반의 족 속으로 갔다. 14. (주 편) 네가 짝사랑하던 여자가 간 그 종교, 그 족속을 나는 짝사랑했다. 그러나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네가 짝사랑하던 여자가 이성으로 타락하고 제 갈 길 가 버리니, 너도 마음을 접지 않았느냐. 나도 그 종교, 그 족속을 그리도 사랑했지만 제 갈 길 가 버리니, 나도 마음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네가 사랑 하던 그 여자와 같이 그 종교의 지도자와 그를 따르던 자들도 그러하다는 것 을 네게 보인 것이다. 15. (주 편) 나 성자는 나를 끝까지 사랑하며 신부의 조건을 세운 너를 택하여 시대의 뜻을 폈다. 16. 새 시대에는 새 시대 인물을 가지고 역사를 펴신다. 17. 내가 짝사랑하던 자가 어떻게 되었는지 산 넘어 소식을 들어 보니, 폐결핵 으로 불치병을 가진 자와 결혼하여 산다고 했다. 그 자녀들도 같은 병에 걸려 고생하며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남편이 병들었으니, 아내인 그 여자도 같이 병들고, 자녀들도 그 병에 걸렸다. 그 여자가 속한 종교의 현실도 그러하 다는 것을 성자 주님께서 깨우쳐 주셨다. 18. 항상 짝사랑하던 자와는 비교도 안 되는 더 좋은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19. 짝사랑하던 자에게 미련을 끊지 못하고 오랜 시간 질질 끌면, 다른 호수의 백조는 날아간다. 20. 짝사랑하던 자는 논두렁의 뜸부기다. 그 옆의 호수에는 백조가 있다. 21. 짝사랑하는 자가 정한 때까지 안 돌아오면 끝이다. 빨리 집어던지고 호수 로 가 보아라. 호수에 가면 찾던 백조들이 많다. 주님 앞에도 그러하다. 주님이 다른 데로 눈을 돌리시기 전에 돌아와라. 22. 아직도 성자 주님을 짝사랑하게 하는 자들이 있다. 성자 분체가 책임이니 하나하나 정리하고 백조들이 있는 호수로 가서 백조와 인연을 맺고 호수에서 백조들과 함께 노는 것을 논두렁의 뜸부기들에게 보여 줄 것이다. 23. 뜸부기는 논두렁에 발이나 담구고 뒤뚱뒤뚱 거리며 “뜸북뜸북” 한다. 24. 뜸부기는 털도 거무죽죽하고 칙칙하여 잘 보이지도 않는다. 25. 백조는 파란 호수에서 우아하게 다닌다. 지나가는 자들이 그 아름다움에 온몸이 굳고 넋이 빠져 쳐다본다. 그러다 백조가 하늘 높이 날아가면, 그 모습 이 천사 같다. 26. 뜸부기는 성자 본체와 그 분체가 사랑할 때는 “뜸북뜸북” 하며 뜸 들인다. 그러다가 사랑해 주는 자가 떠나가면 그제야 한탄한다. 성자 본체와 그 분체가 사랑해 줄 때 뜸부기가 백조가 될 기회였건만, 자기 나쁜 버릇과 근성을 고치 지 못하고 기회를 놓쳐 논에서 끝나고 말았다. 그나마 나중에 논이 개발되어 그곳에 빌딩을 지었다. 고로 자기가 사는 곳마저 없어져서 숲속도 아니고 개울 도 아닌 곳에 가서 처량하게 살고 있다. 27. 백조의 호수는 영원하다. 28. 백조에게 뜸부기에 대해 이야기하니, 백조가 말하기를 “우리는 뜸부기를 똥부기라고 부릅니다.” 했다. 29. 섭리사의 주님의 신부들은 ‘백조’다. 성자 주님을 짝사랑하게 하는 자들은 ‘똥부기’로서 배설물 취급하여 결국 내보낸다. 30. 성자 주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자기가 성자 주님을 더 사랑해야 백 조가 되어 섭리 호수에서 살고, 하늘 공중으로 치솟는다. 31. 백조는 깨끗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우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