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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14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06.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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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마음을 자세히 들여다보아라 작성일 : 2012. 4. 25(수) 새벽 6시 20분 작성자 : 정 영혜 (최근 받았던 계시 내용들을 정리해서 교단에 보내는 것을 게을리 하다가 제 주관으로 흘러가서 마음이 저도 모르게 힘들어지고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섭리 를 기뻐하며 열심히 가는 것 같아도, 저의 내면에선 이미 사탄에게 조건 잡혀서 사탄의 주관대로 행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눈물로 회개하며 주님께서 내 마음의 사탄을 물리쳐서 내 마음을 관리해 주시고, 이 시대 사탄이 행하는 것을 알게 해 달라고 깊이 간구했습니다. 이때 받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아. 내 말을 기록하여라.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했던 나의 말을 기억하느냐? 신부야, 진정 내가 너에게 영원히 거하도록, 너의 마음을 다오. 나는 인생들의 마음의 집에 거하며 영원히 동고동락하고 싶은데, 도통 그 마음의 키를 내게 완전히 주지 않구나. 나에게 준다고 말했다 가도, 어느샌가 내 손에 쥐어졌던 그 마음 열쇠를 도로 가져가서 자기의 마음대로 생각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해 버리고 마는구나. 나는 내게 일시적인 순간만 고백하며 마음 열쇠를 주길 원치 않는다. 진정 완전한 나의 것으로 거듭나길 원한다. 수많은 인생들이 자신의 생각에 갇혀 있으니, 내가 준 마음과 생각들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구나. 나의 생각과 마음을 허용치 않구나. 오직 자물쇠로 문을 닫아 놓고, 자기 안에서만 거하는 자가 있다. 너희 마음을 자세히 들여다보아라. 너희 마음 안에 누가 있는지 보아라. 나 성자 예수가 거하느냐. 네 생각만이 거하고 있느냐.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이여,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마음과 생각 속에 교묘히 틈 타고, 너희를 장악하려는 사탄의 간교한 행위를 진정 깨달아라. 섭리를 기뻐하고 가면서도, 너희 마음에 나와 사랑의 소통을 하지 않고 있다면, 네 마음속에 사탄이 무엇으로 조건 잡고, 너와 나를 막고 있는지를 찾아내고 쫓아낼 수 있어야 한다. 영적 환란은 마음 뺏기라 하지 않더냐? 근데 왜 영적 환란의 최전방, 너희 마음을 신중히 살피고 있지 않느냐? 지금 이 시대, 사탄은 섭리사의 말씀이 더욱 차원 높아지고 있듯, 그들의 술법과 공격도 너무나 간교하다. 갑자기 사람이 타락을 행하지 않듯, 서서히 좀먹어 들어오고 있다. 자신의 고쳐지지 않는 마음의 체질, 육의 습관과 체질, 성격 등으로 먼저 사탄이 들어오는 틈들을 허락한다. 그러니 처음엔 내가 게을러서, 내가 귀찮아서, 이 정도면 되겠지 하는 작은 마음으로 시작한다. 아주 작은 생각이라도 완전 쪼개어 보아라. 이것이 너의 생각인지, 나의 생각대로 가는 건지. 너희는 순간순간 알면서도, ‘조금만 이래도 되겠지’하며 미루는구나. 사탄은 진정 너희로 하여금 미루게 하고, 안심하게 한다. 더 도전하지 않게, 안주하게 한다. 깊은 기도로 나를 만나지 못하고, 보통의 기도, 형식의 기도로도 그냥 만족하게 하고, 힘들고 어렵게 더 기도의 차원을 높이지 않게 하고, 선생을 더 생각하고, 그의 심정을 더 깨달으려 노력하지 않게 하고, 나의 말씀을 더 귀히 보고, 온전히 행하지 않으면서도, ‘아직은 이래도 돼.’하는 마음 등... 사탄의 술수는 아주 교묘하다. 사탄의 행위를 네 마음 깊이 관찰하고, 매일 찾아내지 않으면, 어느 순간부터 계속 당하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시간 낭비, 허송세월 보내게 된다. 나의 사랑아, 사탄을 경계하여라. 나 예수를 만나야 사탄의 실체가 드러난다. 나와 깊이 대화하지 않고, 내게 묻지 않고, 사탄의 그 깊은 행위와 너의 마음 깊숙이 들어와 너를 다스리는 그 사탄을 어찌 찾아내겠느냐. 지금 이때, 더욱 나와 선생에게 묻고, 너의 생각과 마음을 점검하여라. 늘 자신의 마음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쳐다보며 가야 한다. 육의 행위에 가려져 자신의 마음의 물결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는 관심이 적고, 내 뜻대로 돌이키고자 몸부림치는 자가 적구나.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이여. 너희의 생각과 마음을 더욱 나와 일체시켜라. 선생과 더욱 일체시켜라. 당하고만 있지 말아라. 사탄에게 지면 안 된다. 강한 정신과 마음으로 나의 말씀을 100% 완전히 실천하는 데 더욱 도전이다. 나의 말대로 행하는 자, 그 마음과 행실이 태양같이 빛나리라. 사랑한다. 신부들이여. 날마다 마음을 다스리고, 관리하기 원하는 나 예수가 말하였다. (사랑하는 주님, 진정 감사합니다. 이대로 끝나면 아 쉬우니 잠언으로 주님 하시고픈 말씀 있으시면 조금 만 더 해 주세요. 더 깨닫게 해 주세요.) - 마음은 금과 같다. 순금이 되어라. 나 예수, 선생 외에 그 어떤 것도 끼어 있지 못하게 하여라. - 절대 진리 일체, 사랑일체, 심정 일체다. 너의 마음을 완전하게 만들어라. - 마음잡기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 마음도 소홀히 하면 안 된다. 너의 마음을 내게 맡기고, 관리해 달라고 간구하여 라. - 네 마음은 내 것이다. 내가 거할 땅이다. 네 마음의 신을 벗어라. - 마음은 정결이다. 오직 나의 사랑과 진리만 거하도록 만들어라. - 사탄은 너의 마음을 틈탄다. 마음부터 고장 내고, 너의 행실도 좀먹어 들어간다. - 마음을 가벼이 여기지 말아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 네 마음 내게 주면, 내 마음 네게 준다. - 마음과 행실은 하나다. 따로가 되면 안 된다. 나는 마음이고, 선생은 행실이 다. - 마음에서 빛이 나야, 진정 아름다운 것이다. - 마음이 예쁜 신부를 찾는다. 마음부터 단장하여라. 그 다음 육 단장, 자연스레 영 단장도 된다. - 마음을 내게 다오. 네 마음 빼앗지 않는다. - 사탄도 네 마음을 뺏는다. 나는 네 마음 내게 주면 더욱 완전하게 완성시켜 다시 너에게 영원한 축복으로 돌려준다. - 오직 나에게 집중하여라. 너의 마음 맡길 자는 이 세상에 나와 선생뿐이다. 이 한 가지를 기억하여라. - 늘 수시로 생각하여라. 나와 생각이 같은지, 나와 마음이 같은지, 선생과 마음 맞추며 살고 있는지 살피어라. - 나와 동행, 마음 맞추기, 행실 맞추기, 영 맞추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