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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2.06.14 (목)

계시말씀 69a61901

선포일
2012.06.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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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힘의 관계 작성일 : 2012년 3월 3일 (토) 오후 5시 30분 작성자 : 임유경 [ 아무리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몸이 피곤하 거나 아 플때는 기가 다 빠져 도무지 사랑할 힘이 없었습니다.‘사 랑도 힘이 있어야 하는구나.’하는 깨 달음을 얻었고“사랑 은 힘의 존재 세계에 있다. 사랑 은 전능한 힘이기 때문에 사랑은 힘으로 존재한다. 사랑하면 힘이 오고, 또 힘으로 사랑을 한다.”는 음 성이 들렸습니다. 사랑과 힘의 관계를 알고 싶다고 기도하니 기록해 보아라. 사랑과 힘의 관계에 대해 가르쳐 줄게.”하시며 말씀을 주셨습니다.] * 하나님 말씀 * 사랑은 기도로부터 그 힘이 생성된다. 그 기도로부터 생성된 힘이 사랑을 형성한다. 기도는 나 여호와와 통하게 하는 것이므로 기도를 하는 자는 나 여호와로부터의 전능한 힘을 받게 되는데 그 전능한 힘이 사랑을 구성하는 요소가 된다. 따라서 사랑은 곧 기도다. 사랑은 힘으로 구성된다. 사랑이라는 것은 다른 에너지들과는 구별되는 특별한 에너지의 집합체다. 보통의 힘이 아니라 전능한 힘이다. 전능한 힘이 사랑을 구성하는 것이다. 사랑이란 나 여호와에게서만이 나온 것이므로 전능한 힘인 것이다. 사람들끼리의 사랑은 나 여호와의 사랑에 그림자격인 사랑이므로 낮은 차원성으로 봤을 때 전능함의 모형격인 사랑이다. 그 수준이 낮고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 세계의 모든 것들 중 사랑이 가장 큰 힘이다. 육체의 사랑은 정신적 사랑의 결과체로 맺게 되는 사랑의 결실이다. 성장한 후에 선악과를 따먹는다는 것은 정신적 사랑의 성숙을 이룬 뒤 육 사랑을 결과체로 맺어 생명을 잉태케 한다는 의미를 지녔다. 보이지 않는 정신계의 사랑이 온전히 이루어져 실체적인 육체의 사랑으로 열매 맺게 된다는 것이다. 나 여호와가 창조한 순리적 사랑이 바로 이것이다. 개인이 나 여호와를 향한 온전한 사랑을 이룬 뒤 나 여호와 안에서 남녀가 서로 정신적 사랑을 이루고 그 후 정신적, 육체적 성숙을 이루었을 때 육체적 사랑의 결실을 이루어 그것이 생명이라는 실체 결실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 여호와의 사랑으로 탄생한 생명을 통해 가정 천국을 이루고,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창조목적은 곧 육계 사랑의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을 이름이라. 그러나 사탄은 이 순서를 뒤바꾸어 버렸고 나 여호와가 창조한 인간 사랑 순리의 법칙을 파괴했다. 사탄은 나 여호와의 온전한 사랑 안에 거하였으나 그 사랑에 반기를 들고 사랑의 변종을 일으켜 나 여호와를 향한 인간 사랑의 첫 열매가 되는 아담과 하와의 사랑에 바이러스를 뿌려 나 여호와를 향한 온전한 사랑을 흩트려 놓았느니라. 인간계에 존재하는 사랑은 이렇게 온전치 못한 사랑으로 존재하게 되었는데 특히 정신적 사랑을 거치지도 않고 육체의 타락으로 이루어지는 사랑이 바로 사탄의 사랑이라. 아담과 하와가 저지른 사랑이다. 이 땅의 온전한 사랑은 나 여호와를 향한 온전한 신부의 사랑의 열매가 되는 선생을 통해 시작된다. 고로 처음 아담 때 목적한 첫 사랑을 회복하는 에덴 복직 역사가 이 섭리역사이다. 내 아들 예수가 2000년 전 이 땅에 세운 온전한 아들급 사랑의 터전 위에 이룩한 온전한 신부의 역사임이라. 고로 선생의 사랑은 나 여호와의 온전한 사랑과 그 성질이 같다. 사탄의 것과 섞이지 않은 그 온전한 사랑을 통해 순수한 사랑의 역사가 천 년 동안 진행되어 나 여호와가 처음 목적한 지상천국의 세계를 이루게 됨이라. 따라서 이 시대 재림과 휴거의 역사도 선생의 순수한 사랑의 혈통을 이어받은 섭리사의 온전한 신부들을 통해 그 핵심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온전한 사랑, 곧 나 여호와의 사랑과 성질이 같은 사랑의 전능한 힘으로 이 시대 온전치 못한 악을 멸하게 된 다. 이것이 곧 사탄을 무저갱에 가두는 사탄 결박의 역사다. 온전치 못한 사랑을 가두는 것이다. (진짜 엄청나네요. 그래서 온전한 사랑을 이루지 못 하면 존재할 수 없네요.) 온전한 사랑을 형성하여라. 나 여호와의 전능한 힘으로 이루어진 온전한 사랑을 형성하여라. 나 여호와께 기도하고 경배함으로 나 여호와의 전능한 사랑을 받으라. 나 여호와가 창조한 여러 힘의 가짓수가 있노라. 그를 통해 힘을 받아라. 힘으로 사랑을 형성하는 것이다. 기도의 힘, 말씀의 힘, 형제 사랑의 힘, 운동의 힘, 예술의 힘, 학문의 힘. 각기 나 여호와가 창조한 모든 분야에서 오직 나 여호와를 위한 행위가 이루어져야 그 존재로부터 오는 전능한 나 여호와의 힘을 받아 사랑을 형성하게 된다. (쉽게 말해서 하나님을 정말 사랑해서 운동하고, 공 부하고, 노래하고, 기도하고, 말씀 읽고, 형제를 사랑 하는 것을 통해서만이 하나님의 전능한 힘을 받는다 는 것이죠? 내 삶의 모든 행위가 하나님을 향한 사 랑으로 이루어진다면 그로 인해 하나님의 전능한 힘 을 받아 온전한 사랑을 형성한다는 것이죠?) 맞다. 바로 그거다. 네 모든 삶의 행동이 나 여호와를 사랑함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 너의 존재의 힘을 오직 나 여호와에게서 찾아야만 나로부터 발산되는 전능한 힘을 받아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된다. 바로 그거다. 그리하여 그 존재의 힘으로 너를 존재시키라는 것이다. 나 여호와의 나라에 존재하는 힘은 오직 나 여호와를 온전히 사랑함으로 받는 힘이니 꼭 나의 나라에 존재하는 자가 되어라. 그것이 내가 너를 창조한 목적이고 너를 향한 나의 소망이라. 사랑한다. 사랑에 온전하라. 너의 유일한 근본이 되는 나 여호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