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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15 (금)

금요일 새벽잠언 0fbb5b95

선포일
2012.06.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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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5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사람은 자기 욕망대로, 자기 생각대로 해 보기를 그렇게도 원하고 기어이 해 본다. 그러나 결국 한계 상황에 부딪히고, 그로 인해 얻고 누려도 곤고함은 해결되지 않으니 또 다른 것을 찾고 행한다. 2. 육적 욕망과 육적 생각은 육에서 끝나고, 영의 문제가 풀리지 않으니 한계 에 부딪히고 곤고하다. 그러나 영적 욕망과 영적 생각은 영에서 행해지니 근본 문제인 영의 문제가 해결되어 한계도 없고 곤고함도 없다. 3. 하나님의 생각을 사람이 받아 행하면 영적 문제가 풀어지니, 영적 욕망과 육적 욕망이 다 이루어져 해결된다. 4. 육으로는 정신적이고 영적인 욕망이 충족이 안 된다. 육은 50에 있고, 영은 100에 있으니 육으로는 못 채운다. 5. 영의 욕망은 영으로 해야 만족하다. 6. 어른의 욕망을 어린이 선에서 이루고서는 만족할 수 없는 것이다. 7. 영의 욕망은 전능자 하나님 선에서 이뤄야 채워진다. 8. 마음과 영은 영적인 것이 속하였기에 육적인 선에서는 만족이 없다. 9. 육적인 선은 육이 배를 타고 호수를 다니는 격이다. 영이 배를 타고 하나님 바다를 다녀야 만족한 것이다. 10. 육신은 먹고 입고 자면서, 육이라는 배가 자기 영을 싣고 다니면서 영의 생각을 이뤄야 육도 만족하고, 영도 육의 행위를 받아먹고 입고 생활하고 성장 하며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주 성자의 생각을 행하게 된다. 그러므로 영과 육이 모두 만족하고, 소망과 희망을 이루어 기쁨이다. 11. 사람이 꽃으로는 배부른 욕망을 채울 수 없다. 열매로 배부른 욕망을 채우 게 된다. 12. 과정에서는 과정적인 만족이다. 과정에서 온전히 다 준비하고 결정되지만, 목적지까지 다 가야만 전체의 만족이 이루어진다. 13. 제자리에서 반복하며 만족하지 말고, 고생돼도 앞으로 가면서 차원을 높이 며 만족하여라. 14.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는 다르다. (흔히 육의 세계를 인식하듯이 영의 세 계를 생각하지만,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는 다르다.) 15. 영계에서는 육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영체가 존재한다. 고로 육계와는 체제가 다르고, 먹고 입고 사는 삶의 체제도 다르다. 16. 마음의 움직임은 육신의 움직임과는 다르다. 이와 같이 영의 움직임은 육 의 움직임과는 다르다. 육이 높은 산에 못 가 봐도 마음은 높은 산에 가 본다. 마음은 육이 못 가는 곳까지 다닌다. / 이와 같이 영은 육이 못 다니는 공중도 다니고, 먼 곳도 일순간에 다니다. 영이 일순간에 가는 것도 육은 평생을 가도 못 간다. / 이와 같이 육의 세계와 육의 세계는 전혀 다른데, 사람들은 육의 세계를 인식하는 대로 미래 영의 세계를 생각하며 산다. 17. 지옥은 자기 실력으로 가지만, 천국은 자기 실력으로는 못 간다. 18. 지옥에 가기가 얼마나 쉬운지 아느냐. 자기 생각대로 살면 간다. 19. 천국에 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자기 생각대로 살면 못 간다. 20. 천국은 이 세상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가지 못한다. 인도자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천국에서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가 성자의 가르침을 받은 자를 통해 서 말씀을 전해 주시면, 성자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배우고 행하여 육신이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살며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킨다. 그러다가 천 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재림하시면, 변화된 영만 성자를 따라 천국에 가게 된다. 21. 지옥은 인도자가 없어도 간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성자를 안 믿고 하늘이 보낸 자도 안 믿고 자기 생각대로 살던 자들의 육과 영이 세상에 서도 사망권에서 살다가, 때가 되면 그 영이 행한 그대로 영원한 지옥에 가게 된다. 22. 자기 육과 영이 현재 어느 주관권에 살고 있는지, 기도해 보고 검토해 보 아라. 23. 인간이 누구에게 100% 다 배우지 않아도, 자기가 직접 행함으로 확인하고 알아야 될 것들이 많다. 24. 자기 미래를 자기가 확인해 보는 것은 배울 것도 없다. 자기가 직접 행해 보면 안다. 25. 한 시간이나 하루를 두고도 목적을 정하고 사는데, 일생을 두고도 목적 없 이 사는 자가 있다. 26. 인생은 육신 삶의 끝이 목적지가 아니다. 육신 삶의 끝은 쇠잔하고, 늙고, 병들고, 망가진 육체로 끝나는데, 이것이 인생의 목적이 아니다. 27. 육신 삶의 끝에는 영의 목적지가 있다. 온전한 영은 늙지도 않고, 병들지 도 않고, 싱싱한 젊은 영 사람이다. 28. 육이 세상에서 삶의 애착을 가지고 살듯이, 영도 영의 세계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 29. 어떻게 영을 위해서 살겠느냐.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창조주 하나님을 믿 고 사랑하며, 그가 보낸 메시아 성자를 믿고, 또 그가 쓰는 구원의 사명자를 통해 하는 말씀을 듣고 실천하면서 살아라. 이것이 자기 영을 하늘 백성이 되 게 하는 삶이다. 그러면 그 영은 지옥과 상관없이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천국이 나 낙원이나 선영계로 가게 된다. 30. 육의 것은 하나님께서 인생 100년을 두고 살게 했기에 일순간이다. 고로 허무하다. 인생 100년을 살아도 태어나서 15세까지는 뭘 모르고 산다. 100년 을 다 사는 것도 아니라 90년 정도만 산다. / 90년을 살아도 80세 정도는 늙 어도 생각하는 것도 3분의 1로 감소되고, 삶을 사는 것도 5분의 1로 감소되 고, 희망도 10분의 1로 감소되어 산다. 고로 인생 80세까지 치면 65년 정도 사는 것이다. / 65년을 살아도 잠자는 시간 3분의 1을 빼면 40년 정도 된다. / 그나마 40년도 극적인 고생과 어려운 일을 겪은 것을 빼면 30년 정도 된다. / 30년 중에서 아무 희망도 없이 그냥 되는 대로 사는 시간을 빼면 20년 정도 된다. / 20년 중에서 화장실 가고, 밥 먹고, 정신없이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을 빼면 15년이 된다. / 고로 인생 100년을 따져 보면 약 15년 정도 사는 것이 된다. 그러니 살았어도 산 것 같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다. 인생을 다 살아 본 자만 안다. / 하루는 24시간이다. 하루 24시간을 한번 보통으로 쓰고, 보람되 게 쓴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계산해 보아라. 하루를 확대하면 인생 100년이다. 자기 육을 위해 살면 육으로 끝난다. 영을 위해 살면 영원한 미래가 있다. 31. 매일 자기 삶이 무엇을 위해 사는지 계산해 보면서, 육으로 치우쳐 살면 조종하여라. 32. 운동 경기를 하는 자가 자기가 그라운드에 나가서 뛰는 시간을 보고 계산 하면서, 늦으면 더 뛰고 빠르면 쓰러지지 않게 조정하면서 뛰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