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6.15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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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아픈 신부들
작성일 : 2012.4.25 (밤11시~2시30분)
작성자 : 윤정
( 요즘 기도를 할 때마다 예전부터 고치지 못했던 휘
어진 허리로 인해서 어깨와 허리가 너무 아프고 생
각하는 것이 많은 저의 머릿속으로 인해 턱 관절과
뒷목이 너무 아파서 주님께 아프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선생님께도 섭리에도 아픈 자들이 있다면
모두 치유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상
처가 쌓였던 것들을 모두 주님께 털어 놓았고 주님
과 선생님을 보지 못해 너무 속에서 짜증이 나고 괴
로워 땅에 머리를 계속 박고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계속 가슴을 치며 기도를 했습니다. 이 때 주님이 와
주셨습니다.)
그만...
생각하면 생각하는 대로 몸이 움직인다.
아프냐.
네가 이리 아파하면 나도 아프다.
난 너의 신랑이니까...
내 신부가 너무 아파하니 나도 괴롭다.
사랑아,
너의 몸과 마음 아픈 것
내 오늘 치유해 주려 왔다.
무엇이 그리 괴롭냐??
네 입술로 고백하지 않았냐.
네 입술로 내게 엄청난 고백을 하지 않았냐.
(주님, 제가요..? 전 그저 주님 사랑하니 섭리에 있고
힘든 시기 때 주님 생각, 선생님 생각에 다시 섭리로
돌아와서 너무 행복하고 기쁩니다. 몸이 아파도 마음
상처를 입어도 주님이 있고 선생님이 있어 제가 살
아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선생님이 없으면 이 아픈
마음 어디에다 속 시원히 털어 놓을 수 있겠습니까?
주님 그러니 너무 감사합니다. 저를 섭리에 불러 주
신 것에 감사합니다. 주님 있다는 선생님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그저 감사합니다. 사모합니다.)
그래.
나에게는
그 자그마한 포도송이 입술에서 나온 그 고백이
엄청난 힘이고 나를 이곳까지 오게 한 위력이다.
사랑아,
몸이 아프고 마음이 아프냐?
네가 그리 머리를 바닥에 내려치고
너의 그 자그마한 병아리 주먹으로
네 가슴을 그리 괴로워하며 치니
내 마음이 더 아프다.
(주님, 죄송합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몸인데 제가
함부로 자책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안 할게요.
그러니 주님 제발 아파하지 마세요. 선생님께서도 이
사실을 아신다면... 선생님도 많이 아파하시겠죠..?
죄송해요, 주님.)
그래, 사랑아.
넌 내 것이니
낙심으로 괴로워하지도 자책도 하지 말아라.
어렵겠지. 섭리길이 힘이 들겠지.
그렇지만 이 길이 너의 길이다.
이 길이 너의 길이니 이곳에 너를 불렀다.
그러니 내가 너를 이리 사랑해 주지, 이리 아껴 주지
너의 차원을 더 높이려고 하는 것이지
내가 너 싫어서 그러는 것이겠느냐?
내 오늘 너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심히 가슴이 미어졌다.
자. 오늘은 섭리사 나의 예쁘고 멋있는 잘 익은 과일
나의 신부들에게 이 말을 전해 주고 싶구나.
사랑아, 오늘은 잘 써 봐라.
아무런 생각 말고
그저 내가 하는 말만 잘 써라.
알았지?
(네! 주님 음성 듣고 손만 움직일게요!)
사랑하는 잘 익어가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지금 몸이 마음이 아픈 자들이 많구나.
섭리사에 있는데
행복과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자들이 많구나.
사랑들아,
내가 너희를 왜 이곳에 불렀느냐...
잘 생각해 보아라.
처음에 어떻게 이곳에 왔고
나와 선생과 사랑을 나누게 되었는지.
그저 첫눈에 반해서 왔느냐?
세상에서도 첫눈에 반해서 맺은 사랑 오래 못 간다.
과정이 있고 그 속에 쌓아온 추억이 있기에
더 뜨겁게 사랑하고 결혼하지 않느냐?
너희와 나를 생각해 보아라.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혼인잔치 전까지
얼마나 많은 추억들이 쌓일지.
나는 그날에 그저 너의 얼굴만 보는 것이 아니라
너희와 같이 추억도 이야기하고 사랑도 하고 싶다.
너희와 지금부터 추억을 쌓고 싶다.
지금 섭리에서 나와의 추억을 쌓는 자가 너무 없다.
예쁘게 멋있게 열매에서 윤기가 나게 익어야지.
사랑들아.
섭리에서 나와의 사랑도 힘들지만
형제 관계에서도 힘이 드느냐?
그것이 열매를 맺고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형제들과 있으면
혈기와 육성이 올라오는 자들이 있느냐.
그리해서 섭리사 힘들다며 나간 자들 내 보면
너무 안타깝고 마음 아프다.
그 모든 상황 너희의 그 육성을 버리게 하기 위해
내가 배치도 해 주고
사랑하라고 그리 만들어 놓은 것이다.
천국 가서 나와 살고 있는데
너와 성격이 안 맞는다며
주관이 다르다며 싸울 것이냐??
그러니 세상에서 육신이 있을 때
그것을 고치라고 배치해 둔 것이다.
소심한 자들은 속에서 끙끙대다가
한 번에 터지기도 하고
또 어떤 자는 매번 계속해서 혈기를 부리고
육성을 못이기는 자도 있고
또 어떤 자는 뒤에서 수군대고
형제를 욕하는 신부들이 있다.
이것은 나의 방식도 이상세계도 아니다.
너희가 이것을 참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이것 또한 감사하며
어떻게 하면 그 자와 더 친해질까
고민도 해 보고 나와 기도로 풀기도 하고
너희 선생이 있으니 말도 해 보고 하면서
너희의 혈기와 육성을 죽이자는 것이다.
콧대 세우지 말고 허리 꼿꼿이 세우지 말고
자존심 세우지 말고 이겨 나가라는 것이다.
세상에서도 사람과의 관계 좋지 않으면
그 사람을 쓰지 않는다.
너희 선생은 수많은 제각기 다른 성격의
제자들과 함께 왔다. 어떻게 왔겠느냐?
늘 나와 의논하고 기도하고 더 다가가 주었다.
기도, 나를 위해서 하는 것도 있지.
하지만 서로 다른 너희를 위해서도 기도하여라.
예쁘고 멋있고 웅장하고 아름다운
빛나는 돌을 만들기 위해서
너희 선생이 얼마나 기도했는지
너희는 아직도 못 깨달았다.
그러니 그리 형제 때문이라며 힘들어하지.
너희 선생에 비하면 아직도 멀었다.
그러니 기도하여라.
지금 형제에게 상처받은 나의 신부가 있느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의 그 상처받은 마음 치유해 줄 것이다.
너희 선생도 치유해 줄 것이다.
그러니 나에게 오너라.
너희 선생에게 다가가거라.
혼자서 끙끙 앓지 말고, 뒤에서 수군수군 하지 말고
기도로 나에게 선생에게 나오너라.
다 치유해 줄 것이다.
그리고 섭리사 육신이 아픈 자 들이 있느냐?
내가 하나 방법 알려 줄까?
너희 선생 몇 십 년을 기도해도 몸 상한곳 없이
어찌 그리 건강한줄 아느냐?
어찌 그리 매번 해맑은 어린아이 같은 피부와
웃음을 가진 줄 아느냐?
바로 관리다.
너희 선생도 자신을 위해 항상 건강관리 하였다.
나의 육신인 것을 깨달으니 매일 관리하였다.
아침에도 운동하고 저녁에도 운동하고
많은 운동들을 하여 단련시키고 폭식도 하지 않았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
폭식이 너무 심하다!
그러니 몸이 상하는 것이다.
세상에 음식들이 아무리 많다 하여도
어찌 그리 한 번에 폭식을 하느냐..
나의 몸이라 생각하고
하루 세끼 적당하게 꼬박꼬박 잘 먹어라.
너희 내 아버지의 손으로 만든 귀한 육신이니
귀하게 함부로 쓰지 말라는 것이다.
신부이니 몸 관리 잘해야지.
육신이 또 너무 아픈데 기도하면
다 주님이 낫게 해 주실 거야 이러는 자들도 있다.
잘했다. 나를 가장 먼저 찾았으니 잘했어.
허나 신부들아.
내가 세상에 왜 병원을 만들고
의사들과 간호사들을 배치해 두었겠느냐?
나의 신부들 육신이
아프면 가라고 내가 배치해 둔 것이다.
무지한 행동 말고 더 아픔이 깊어지기 전에
가서 치료 받으라는 것이다.
아픈데도 혼자 끙끙 앓고 있는 자들 보면
내 뒤에서 앞에서 너무 안쓰럽다.
나는 육으로 너희와 함께해 주지 못해
너희 병 다 고칠 수 없는데
얼마나 마음 아픈지 아느냐?
그러니 너무 참지 말고 병원 가거라.
나의 신부는 몸도 마음도 늘 강해야 한다.
그래야 섭리 이끌어 나가지.
다 늙은 노인처럼 아프면
섭리 어떻게 이끌 것이냐.
아프지 말고 관리 잘 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늘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괴로워하지 말아라.
그런 자들 보면 너희의 육신보다
내가 더 힘이 빠지고 괴롭다.
알겠느냐? 사랑들아.
오늘은 내 너희가 걱정되어 왔다.
알고 있는데도 인식이 안 되어서
몸이 안 움직이는 자들이 많아
내 또 당부하고 했다.
속이야기 늘 나에게 하여라. 알겠지 사랑들아?
아... 이 새벽 나를 위해 기도해줄 자들을 찾으러
난 또 기다리고 일어나라고 나와 함께하자고
또 깨우고 깨운다.
그러니 두 눈 번쩍 뜨고 어서 일어나라.
난 계속 너희 옆에서 기다리니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만 말아줘~.
나도 기다리다 기다리다 다른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
니
알겠지? 내 신부들은 잘할 거라 믿는다.
너도 나도 믿어야지. 그렇지?
(주님의 활짝 웃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사랑해.
자, 조금만 있으면
선생이 일어날 시간이 다가오니
깨우러 가자!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더 속이 알차게 익어라.
사랑한다.
새벽에 나와 선생과 함께하자 안녕!
(주님, 진정 너무 나도 감사합니다. 주님, 어쩜 저희
를 이리 보살펴 주시나요?
“사랑하니 내가 너희 신랑이고
나의 아버지가 너희를 창조하였으니
내 사랑하고 아낄 수밖에 없다.
너희 없인 안 되니
또 너희 선생이 저리 기도를 하니
내 마음이 안 가겠느냐?”
주님과 대화하니 역시 마음이 차분해지고 오늘을 내
일을 준비할 수 있겠어요. 이젠 감사합니다, 사랑합
니다가 아닌 더 큰 말을 드리고 싶어요. 주님이 웃으
시며 말해 주셨습니다.)
내, 그러니 널 사랑하지~
사랑할 수밖에 없지. 좀 치유되었느냐?
자주 이야기하자.
너와 함께하니 나도 너무 좋구나.
사랑한다. 신랑 성자였다!
(주님, 저두요! 조금만 있으면 선생님 새벽기도 하실
시간이니 선생님이 일어나실 수 있도록 두 눈 번쩍!
떠질 수 있도록 더 기도할게요! 주님!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