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2.06.15 (금)
계시말씀 5f3a34f1
- 선포일
- 2012.06.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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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을 무찌르는 가장 큰 무기는 회개다
작성일: 2012년 3월 29일 철야 기도 중
작성자: 황인선
[생명을 위해 기도하려고만 하면 여자 사탄이 와서
저를 윽박지르며 겁을 주었습니다. 몸을 꼼짝할 수
없을 정도로 저를 압도하는 사탄이었습니다. 너무 괴
롭고 고통스러워서 주님께 기도드렸습니다. 그때 주
님께서는“회개하라.”고 하셨고 회개 조건을 쌓은 후
주님이 오셔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성자 주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사탄이 두렵고 무서우냐.
[기도를 할 수 없게 두렵게 만듭니다, 주님, 솔직히
이런 왕사탄은 겪어 본 적이 없어 무섭고 떨립니다.]
그럴 거 없다 하지 않았느냐.
악을 왜 상대하고 있느냐.
속히 회개하자.
마음 깊이 내 심정 위로하며 회개하자.
[주님, 사탄이 그냥 저에게 온 것은 아니지요? 분명
제 스스로 조건을 만들고 흠이 있으니 온 것이지
요?]
너희가 생각하는 죄와
영으로 보는 죄가 다르니
알지 못하는 순간순간 죄를 지어
사탄에게 힐문 당하는구나.
죄와 의의 기준은
주 하나님인 것을 깨달아야 한다.
기준을 너 스스로에게 두면
선도 악도 분별치 못해.
내 말 늘 명심하여라.
[주님, 모든 순간 주님과 함께하고 싶어요. 1초도 제
옆을 떠나지 마옵시고 저를 지켜 주세요.]
두려워 말라.
늘 너의 옆에 내가 있노라.
다만 악에서 멀어지길 원하노라.
악과 상관없는 자 되길 간절히 원하노라.
아무리 많은 천군천사가 너를 지킨다 하여도
너 스스로 짓는
죄의 사슬은 끊어 줄 수가 없노라.
이 모든 과정이 자신의 책임분담이니
곧 하늘의 법이라.
회개하자.
우리 같이 회개하자.
죄에서 멀어지는
가장 빠른 길이 있으니 곧 회개라.
섭리사 모든 자들 깨어 회개하길 원하노라.
내게 통곡하며 고하길 원하노라.
뜸들이지 말고 지금 바로 내게 고하여라.
너희 죄를 사할 능력이 내게 있음을
믿는 자는 고하여라.
회개는 곧 사랑이라.
이 깊은 나의 마음을 누가 알아주겠느냐.
회개의 가장 큰 조건이 사랑인 것을
누가 깨닫고 구하느냐.
내 마음을 바라봐 주길 원하노라.
나의 애타는 심정을 알아주길 원하노라.
입술로 시인하고
행실로 속히 돌이키길 원하노라.
자동차의 고장 난 곳을 고치듯,
너희 몸에 난 상처를 치료하듯,
너희 마음에 죄로 고장 나고
상처 난 곳을 내게 맡겨라.
섭리사 많은 자들이
지금 사탄에게 잡혀 고통 받고 있노라.
그들은 잔인하고 극악무도하여
인정이 없는 존재라.
너희를 한 번 잡으면
절대 물고 놓지를 않노라.
내 사랑하는 자야.
영계는 모든 것이 분명하다.
‘이 정도면, 이것쯤이야.’ 하는 생각이
곧 사탄의 유혹이라.
차거나 뜨겁거나 선이거나 악이거나
모든 일의 선택에 중간은 없는 곳이
바로 영적 차원이라.
깨어라.
죄에 깨어나길 원하노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모든 죄를 회개하길 원하노라.
우리 기도하자.
악을 다스리고 주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도다.
사탄을 다스리고 이기는
가장 큰 무기는 회개다.
사탄을 무찌르는 최첨단 무기는
회개인 것을 기억하여라.
회개가 어려우냐.
회개하기가 두려우냐.
너희의 모습을 마주보기를 원하노라.
지금 이 때에 고침 받지 아니하면
어느 때에 고침 받겠느냐.
이때가 아니면 이룰 수 없는 것이 있노라.
마지막 회개의 열매를 맺자.
내 사랑하는 자야,
죄의 주관권을 벗어나는 것을
절대 포기하지 말자.
나도 선생도 함께 기도해 주노라.
한 사람, 한 사람
죄의 수렁에서 건져 내 주려 몸부림치노라.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그 날에 내가 취할 수 있노라.
모든 열매의 시작이
회개의 열매인 것을 기억하여라.
마음을 깨끗이 할 때
그 마음을 시작으로 나는 역사하노라.
어린아이의 마음같이,
하나님의 마음같이,
나 예수와 선생의 마음을 닮기를 구하고 구하여라.
구하는 자에게 기회를 주지 않겠느냐?
[예수님, 주님과 선생님의 마음을 닮고 싶어요.그 마
음을 닮아야 영원히 승리하는 것이지요? ]
그래.
마음으로 승리하는 세계,
곧 영의 세계라.
육의 실체가 아니요
마음이 실체가 되는 세계라.
참으로 신기하고 오묘한 곳이지 않느냐.
다른 것은 보지도 따지지도 않는 곳,
오직 너희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곳이니
희망이지 않느냐.
나의 마음을 닮아라.
선생의 마음과 같기를 구하여라.
나와 하나 되고 선생과 하나 되어야
영원히 승리하지.
너희의 힘으로는 악한 영들을 다스리고
주관할 수 없노라.
나와 하나 되자.
나에게 온전히 접붙인 자는 승리한다.
희망이지?
[네, 주님. 오직 내 마음을 보시니 희망입니다. 사랑
하는 주님, 온전한 존재가 되기를 구합니다. 나의 죄,
섭리의 죄를 다 송두리째 뽑아 가 주세요. 상한 이를
뽑아내듯 우리의 죄를 뽑아내 주세요.]
사랑하는 자야.
내게 간구하여라.
내게 자신의 죄를 고백하여라.
너희 죄를 고하고 회개하면
내가 행하리라.
죄는 사망의 삯이요,
죄는 사망이라는 자동차에 연료와 같으며
죄는 구원의 길에 놓인 덫과 같으며
죄는 거짓된 사탄의 열매이니
분별하자.
선과 악을 분별하자꾸나.
사랑한다.
회개하여 사탄과 상관없는 자 되기를 축원하노라.
너희를 위해 기도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