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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16 (토)

토요일 새벽잠언 cec2733c

선포일
2012.06.1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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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6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이성의 범죄를 할 것을 이미 아셨다. 고로 동산 중 앙의 실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셨다. 2. 아담과 하와의 타락은 그들이 책임을 하지 못함으로 인한 범죄이지, 하나님 의 계획은 아니었다. 3. 나사렛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하나님의 예정은 아니다. 그러나 유대 민족 이 타락하고 종교가 부패되고 하나님을 형식으로 믿었기에 영적으로 죽어 있 어, 하나님은 그들이 나사렛 예수님을 죽일 것을 이미 아셨다. 그래도 뜻을 이 뤄야 되기에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와 함께 대신 죽어 주심으로 죄를 속량해 주시면서까지 다른 길로 행하셨다. 그 후, 후대에는 역사를 펴 나갔다. 4. 성경을 보면 전자 역사는 사탄에게 유혹되어 깨졌으나, 후자 역사는 성공했 다. 5.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성적 지체를 가지고 이성의 타락을 하며 향락을 삼을 것을 아셨다. 타락하며 사는 자들이 있어도 그 중에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깨닫고 온전하게 살 자들이 있으니, 그들을 보시고 뜻을 펴 시려고 계획하고 만드셨다. 6. 과수원지기가 과일나무들을 심고 키울 때, 꽃은 많이 피워도 모두 열매를 열지 못할 것을 알았다. 그래도 그 중의 열매를 열 나무를 목적으로 두고 수고 하며 과일 농사를 시작했다. 7. 섭리사도 역사를 펴면, 반드시 결실하지 못하는 생명이 있을 것을 알았다. 그러나 남은 자들을 데리고 역사를 이루게 위해 시작했다. 8. 가축을 길러도 그 중에 병들어 죽는 가축들도 있다는 것을 알고 가축을 기 른다. 건강하게 잘 자라는 가축을 가지고 목적을 이룬다. 9. 어떤 뜻을 두고 행할 때 다 성공한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농부가 씨를 뿌릴 때, 더러는 돌밭에 떨어지고,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기도 한다. 옥토 밭에 떨어 진 씨를 가지고 농사를 짓는다. 10. 인생을 살아갈 때 뜻한 것이 모두 다 성공하지는 않는다. 더러는 실패도 있다. 실패한 것 말고, 나머지를 가지고 목적을 이루면 된다. 11. 하나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펴실 때, 인간 창조를 반대하여 땅으로 쫓겨난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며 역사를 막고 깨뜨릴 것을 아셨다. 곡식 을 뿌리면 새가 쪼아 먹듯이, 변질된 천사장 사탄이 그럴 줄 아셨다. 그러나 곡식을 쪼아 먹는 새는 그물로 잡아 없애기로 계획하고 농사를 시작하듯이, 생 명을 사냥하는 사탄은 멸하기로 계획하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하셨다. 12. 농부가 밭을 경작하면 곡식만 나지 않고 잡초들도 날 것을 이미 알았다. 잡초가 나면 뽑기로 각오하고 씨를 뿌렸다. 13. 사람도 살아가면서 수시로 육성이 솟아나 발작한다. 육성이 솟아나면 낙심 하지 말고 각오하고 잡초 뽑듯이 뽑으면 된다. 뽑았는데도 또 나면 또 뽑으면 된다. 곡식이 날 때 잡초가 나도 잡초를 뽑아내고 곡식을 잘 가꾸면 결국 곡식 이 다 익고 추수한다. 이와 같이 인생을 살아갈 때 육성이 솟아나 발작해도 뽑 고 또 뽑으면서 주님의 뜻을 행하며 살면, 육신은 늙어 없어져도 영혼을 얻었 으니 그동안 고생하며 행한 것이 이상적이다. 14. 실패를 전혀 안 한다고 생각하고 시작하니, 실패하면 충격을 받는 것이다. 15. 은혜와 시험이다. 육성은 치면서 영적으로 가는 것이다. 16. 우리 몸의 자체 체질이 영성으로 가면 육성이 반대 작용을 한다. 이를 알 고, 각오하고 치고받고 하면서 마음에 영성을 중심하고 행하면 결국 영이 승리 한다. 17. 사람이 영적으로 가면 사탄이 영성으로 못 가게 치기도 하고, 자기 육성이 살아나 육성과 영성이 치고받고 싸우기도 한다. 이때 자기가 영원한 것을 위해 영적인 것의 편을 들고 간다면, 육은 미약하고 결국 육성의 뜻을 이루지 못한 다. 18. 농부가 곡식 농사를 지을 때 잡초가 나면 잡초를 뽑듯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때 육성 잡초를 뽑으면, 결국 영성 곡식만 남아 추수하게 된다. 19. 자신의 영적 기준이 육성으로 인해 넘어져도 영원히 넘어진 것이 아니다. 다시 일어나 영적으로 하면 이긴다. 20. 자기 마음이 영적인 것의 편이면 결국 100% 이긴다. 자기 영과 마음이 육 성을 다스리면, 자기 육성이 솟아나도 약하여 영에게 큰 영향을 못 준다. 21. 신앙생활을 하면 시험과 핍박이 온다. 각오하고 하면 된다. 22. 세상 어떤 목적을 두고 행해도 다 어려움이 있다. 그것을 세상적으로 오는 시험과 고통이라고 한다. 23. 소를 기르면 귀찮은 일이 생긴다. 그럴지라도 각오하고 소를 기르는 것이 다. 소를 기르면 소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놀러가지도 못하고, 잠 못 자 고, 신경 쓴다. 그러나 소를 안 기르는 사람보다 비교가 안 되게 좋은 일이 많 다. 24.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농사를 짓고 한 사람은 농사를 안 짓고 살았 다. 농사를 짓는 사람은 농사를 안 짓는 사람보다 10배나 더 고통 받고 귀찮 고 힘들고 짜증도 났다. “이렇게 고생하려면 농사 안 짓는 것이 나았을 텐데, 괜히 농사지었구나.”하고 후회도 해 보았다. 여름철에는 비를 맞고, 땡볕에서 잡초를 뽑으며 살았다. 농사를 안 짓는 자는 신선같이 편하게 살았고, 농사를 짓는 자는 지옥같이 살았다. / 추수 때가 되었다. 농사를 짓는 자는 그동안 수 고한 것을 추수하며 거두기 시작했다. 때가 되어 보니, 1년 동안 농사를 안 지 은 사람보다 농사를 지은 사람이 100배 더 낫게 되었다. 농사를 지은 자는 그 맛을 알고 계속 농사를 지으며 얻고 살았고, 농사를 안 지은 자는 결국 거지가 되어 사방천지로 얻어먹으며 그 맛으로 살았다. 신앙의 농사도 그러하다. 25. 어렵고 힘들어도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노는 것보다 100배 낫다. 노는 자 는 과정 가운데 10배 더 편하게 살지만, 결국 인생이 늙어 겨울이 닥치면 흑 암에서 얼어 죽는다. 그러나 100% 온전히 신앙생활을 한 자는 과정 가운데 고 생했지만, 그 영이 천국에서 영원히 누린다. 26. 자기와의 싸움이요, 현실과의 싸움이요, 사탄과의 싸움이다. 하나님은 절대 믿고 뜻대로 행하는 자의 편이시며, 성자 주님은 함께하신다. 그러니 본인만 하려고 하면 된다. 27. 이성의 유혹도, 육성도 목적지까지 가는 데 있어서 하나의 스쳐가는 날파 리와 같다. 목적이 목적이다. 과정 중에 고생돼도 목적지까지 가면 된다. 사도 바울은 매일 육성을 치고 꺾고 죽이면서, 영의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 는 대로 살아서 결국 영원히 승리했다. 28. 육성에 기죽지 말고 매일 육성을 꺾고 죽이면서 가라! 육성은 시든 잡초와 같아서 영성을 그늘지게 하지 못한다. 29. 육성을 영성으로 만들어도 육성은 언제 변할지 모르니 육성을 꽉 잡고 하 여라. 30. 육성은 체질에 의해 일어난다. 너의 마음이 아니다. 육신은 물질이다. 물질 로 인해서 일어나는 반응이 자기 마음으로 오는 것인데, 이것을 자기 마음이라 고 한다. 31. 가령, 육신에게 밥을 안 먹이면 그 배고픔이 자기 마음에 반응을 보여 음 식을 보면 먹어 버린다. 육의 생명을 유지하려는 반응이다. 32. 신앙은 영성만 가지고는 못 한다. 육체는 생리적 반응이 있기에 육이 살려 면 그 작용을 해야 한다. 죽은 육은 육성도 없고, 마음으로 오는 반응도 없다. 33. 고로 육성의 체질을 길들이고, 다스리고, 잘못된 버릇을 고쳐라. 그러면 육 이 고장 난 반응을 안 보인다. 34. 자기 육과 마음이라도 고치고 다스려야 다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