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2.06.16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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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도 듣지도 말라 법이다
작성일 : 2012. 3. 30(금)
작성자 : 정 형호
( 낮 에스더 기도 시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했습
니다.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화면이 보이기 시작했습
니다. 집중해서 잘 보라고 하셔서 보여 주신 것과 이
후 주신 말씀입니다. )
* 성자 주님 말씀 *
고릴라같이 생겼는데
너무나 흉악하고 날카로운 흉기 같은
이빨을 가진 사탄이 보였습니다.
너무나 더러워 마치 종합 쓰레기장에 뒹군 듯한
더러운 모습이었습니다.
몸에는 쓰레기들이 더덕더덕 붙어 있고
고약한 냄새로 인해 순간 구역질이 나왔습니다,
그 사탄이 마치 사람이 회를 먹듯,
손가락으로 하나의 물체를 짚어
혓바닥을 돌리며 군침을 흘리더니
입으로 쏘옥 넣었습니다.
그런데 물체를 자세히 보니,
군데군데 찢겨져 있는 검은 옷을 입고,
더러운 악취가 나는 가운데 머리카락은 떡 져 있고,
거지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비명과 함께
사탄의 입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저 또한 그 사탄의 속을
함께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그 사람이 식도로 들어갔는데,
식도에는 벌레, 해충 애벌레,
구더기들이 잔뜩 있었습니다.
일반 세상의 벌레들하고 달리
날카로운 이빨과 흉측한 꼬챙이 같은 것들을
몸에 달고 있는 벌레들이었습니다.
냄새도 고약하고
진짜 구역질이 계속 났습니다.
사람이 지나갈 때마다
벌레들이 날카로운 이빨과 몸의 꼬챙이로
살결을 파고 있었습니다.
사람은 너무 고통스러워했습니다.
눈도 찔리고, 몸 구석구석 찢긴 바가 되어
살결이 나가 떨어져 있었고,
끔찍하게 그 살결을 벌레들은 또 먹고 있었습니다.
사람 형상은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일그러진 얼굴에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 사람은 그 식도를 지나 위로 갔는데,
위에서 위액 같은 액체가 흘러 나왔습니다.
다시 사람을 자세히 보니
한 쪽 눈을 가리고 있기에
보니 그 눈알이 빠져 피를 철철 흘리고 있었고,
혀가 잘려 나가 입에서 피를 흘리고,
목이 꺾여 기형아의 모습으로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그토록 괴로워하는 사람인데
그 위액이 사람에게 닿을 때마다
타는 냄새가 나서 자세히 보니,
살이 타고 있었습니다.
마치 염산처럼 살을 녹이는 액체였는데,
살이 타들어 가고 냄새까지 나게 하는
고약한 액체였습니다.
점점 고통은 극대화되고 있었습니다.
위를 거쳐 장으로 갔습니다.
위에서 장으로 지나가는 공간에는
뱀들이 득실득실거리고 있었습니다.
이 뱀을 자세히 보니 세상의 뱀들과 다르게
머리가 두 개, 세 개인 것도 있고,
꼬리에는 날카로운 칼 같은 것이 있고,
기괴한 모양의 뱀들이 한뼘이나 되는
아주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는 순간 뼈가 아작 하고
부서지는 소리가 났습니다.
아주 강한 이빨이었습니다.
그 이빨로 물고, 꼬리에 칼 같은 것으로 베고,
아주 연속의 고통을 가하고 있었습니다.
사람은 죽을 것 같은 고통에 정신을 잃고 실신을 하
면
옆에 또 다른 뱀이 꼬리로 힘껏 쳐
의식만 돌아오게 하고 계속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 고통을 받은 사람이 장으로 가니,
장 안에는 똥 같은 더러운 배설물이 있는데
거미 같은 각종 벌레들이 함께 있으며,
더 구역질나는 냄새와 함께 사람이 거기에 빠져 뒹
굴며
각종 벌레들로 고통을 당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입안으로 벌레들이 들어가고,
온 몸은 상처투성이 형체를
도저히 알아 볼 수 없는 모습으로
최고의 고통을 다 받고 있었습니다.
이 후 사탄의 항문으로
더러운 배설물과 나왔는데
사람인지 쓰레기 같은 해골인지
분별을 못할 정도로 진짜 인간쓰레기 같은 모습이었
습니다.
사탄은 다시 나온 사람을
그대로 또 먹고 같은 고통을
계속 주고 있었습니다.
진짜 더러운 사탄이었습니다.
자기 항문으로 나온 배설물과 함께,
또 사람을 삼키니 사탄은 더러움 그 자체였고,
그 입속으로 들어간 인간은
인간이 아닌 한낱 더러운 배설물 속의
쓰레기와 다르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순간 지옥에서 살면
사탄 같은 인생밖에 될 수밖에 없는 것이
당연한 이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어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보았느냐.
이것이 사탄이요,
죄악에 갇힌 영혼의 결과이다.
행악자들의 말을 듣고, 믿어
저들과 함께 영원한 지옥 고통에 떨어지려느냐.
내가, 네게 보여 준 것은 고통도 아니다.
이에 비할 수 없는 고통의 연속이 지옥이다.
참으로 더럽고 추악하지.
나 예수가 깨끗함의 종결이라면,
사탄은 더러움의 종결이다.
그러하니 더러운 냄새나는 자들,
더러운 입 냄새를 풍기며 더러운 혀를 놀리는 자들,
맑은 눈을 가리게 하여 더러운 눈을 만들게 하려는
자들의 수에 넘어가지도, 속지도 말아라.
왜 나 예수가 이 말을 할까?
왜 이렇게까지 보여 주며
나의 재림을 놓고 너무나 바쁜 이 때,
이 말까지 할까?
보지도 듣지도 말라.
말하지도,
한마디 대화도 하지 말라!
이는 법이다.
나 예수에게서 떨어지는 말 자체가 법이요,
선생의 말이 시대 법이다.
법을 내렸고, 명령을 내렸는데,
왜 지키지 않느냐.
지키지 않는 자가 있기로,
내 이리 심정 태우며 말한다.
마지막까지 너를 살리기 위한
나 예수의 긍휼의 손이며, 사랑이다.
아담, 하와 꼴 되고 싶으냐.
아담, 하와도 ‘괜찮겠지?’ 하다
사탄의 꾐에 넘어가고 지옥 갔다.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구나.
너도 ‘괜찮겠지? 나는 괜찮아!’ 하다
법을 어기는 것이다.
법을 어기고 돌이키지 못하니
아담, 하와 꼴 되는 것이다.
너라고 괜찮겠느냐.
섭리사를 두고 나간 자들은
다 ‘나는 괜찮아.’ 하다 자신의 주관대로 판단하여
법을 어기는 것에서 시작하여
사망으로 쫓겨난 것이다.
완전하고 온전하지 못한 자가
어찌 괜찮다 하느냐.
이 세상 선생 말고
아직 완전하고 온전한 자는 없다.
너의 행위와 너의 마음을 알진대,
누가 감히 나 예수 앞에 온전하다 말하겠느냐.
사랑아.
사탄의 입 속에 들어간 자들이 누군지 아느냐.
저들이다. 저 행악자들이다.
사탄에게 영혼이 잡아 삼킨 바 되어,
영혼은 고통 받으며 사탄 지시 받고
저 추악하고 더러운 말과 행동들을 하고 있다.
그의 영혼에서는 더러운 냄새가 가시지 않고 있다.
더럽고 날카로운 벌레들같이
각종 더럽고 추악한 말로,
네 마음을 갉아 먹고 꼬임에 넘어오게 하여
염산과 같은 극심한 위액 같은 독약으로
너희 마음을 녹아버리게 하여 피 말리게 한 후,
뱀 같은 혀와 이빨로 너에게 다가와 꼬이고
너의 마음과 생각을 쪼개 버리고
더러운 배설물 같은 각종 추악한 영상들을 통해
너를 꽁꽁 묶어 사탄의 입 속에 넣으려 하는 것이다.
그들은 지금 자기들만 죽을 수 없다 하여,
자폭을 하는 것과 같다.
자기와 같은 고통을 똑같이 당하자고 하는 것이다.
결국 그들을 쓰고 너희를 유혹하고 미혹케 하여
사탄이 너를 먹으려 하는 것이다.
절대 속으면 안 된다.
그들의 고통은 앞으로
그 행위만큼이나 더 심할 것이다.
이를 꼭 깨닫고 절대 당하지 마라. 알겠느냐.
넘어가면 함께 고통당하는 것이
당연한 결과 아니더냐.
보지도, 듣지도, 대화하지도 말라 하거늘
호기심에 열어 보고 혈기 내고
계속 생각하는 자가 점점 생기는구나.
우리 갈 길이나 가자.
천국 갈 길도 바쁜데,
네 죄나 어서 회개하고 다른것에 신경 쓰지 말고
나 예수의 재림을 맞는 신부로 변화하는 데
열심을 다하여라.
알겠느냐.
이야기해도 듣지 않는 자들로 인해
계속 말할 수밖에 없는
나 예수의 심정을 헤아려다오.
<아멘!>
섭리의 안전법을 지켜라.
안전법이 시대 말씀이요,
선생으로 하여금 선포되는 모든 말이로다.
말씀은 너희를 지키고 구원하기 위해 선포하는
나 예수의 사랑이로다.
이를 꼭 깨닫고
나 예수를 받아들이고 절대 믿어라.
절대 믿는 것이
나 예수의 말을 지키는 것이다.
이를 알라.
여기도 몇 명 열어 보았다.
각 교회 교육하라.
절대 관심조차 가지지 말고,
신경을 끄고 진리의 반석 위에
굳건한 믿음과 사랑으로 기도하여라.
육으로 대처할 것은
사명자를 통해 역사하니 기도하자.
열어 보고 말하는 자가 있기로 말하니
지도자들은 꼭 교육시켜라. 당부한다.
자기만 열어 보고 말면 모르겠지만,
꼭 보고 딴 사람에게 말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말로 인해, 또 섭리사에 바람이 밀려온다.
악은 항상 틈을 타고 들어와,
그 바람을 타고 훼방을 놓는다.
이를 명심하라.
이미 넘어간 자들도 점점 많아지는구나.
나 예수는 너를 꼭 지키고 싶다.
내 말을 들어라.
내가 선생 통해 선포한 법을 지켜라.
그래야 생명권에 영원히 거하게 된다.
법이 안전 철조망이다.
나 예수에게 닿는 너의 기도가 너를 지킨다.
이를 알고 꼭 나 예수의 말을 듣길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를 행악자들로부터 지키는 안전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