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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2.06.16 (토)

계시말씀 8fc3c024

선포일
2012.06.1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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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체를 이기고 주관하여라 작성일: 2012년 3월 29일 철야 기도 중 작성자: 황인선 [ 기도의 조건을 쌓는 것과 생활 가운데 주님을 만 나려고 몸부림치는 과정 가운데 깨달아지는 것이 있 었습니다. 주님을 만나지 못하게 하는 가장 큰 적은 사탄이 아니고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 습니다. 주님께 이에 대해 기도하며 받은 말씀입니 다. ] * 성자 주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인생의 마음은 선 아니면 악이니, 곧 너 자신으로부터 오는 선과 악이 있어 말해 주겠노라. 너의 마음을 하나의 사람과 같이 대하라 했었지? [ 네, 마치 친구를 대하듯 사랑하는 이를 대하듯 하 라 하셨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마음을 다스리기가 쉽더냐? [ 아니요,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분명 나라는 존재 안에 있는 마음인데 왜 제 생각과 뜻대로 다스릴 수 없는 걸까요? ] 마음은 남자와 여자가 만나 사랑을 배우고 사랑을 키워 가듯 너는 너의 마음을 사랑으로 다스리고 주관하여야 해. 마치 친구를 사귀듯 마치 애인을 사귀듯 말이다. 마음을 실체로 생각해 보아라, 마치 나 예수처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존재로 대하여라. 때로는 너에게 큰 힘을 주는 존재가 될 것이고 또 때로는 너를 속상하게 하고 눈물짓게 하는 존재가 되겠지 그 모든 것이 성장의 과정이라. 이해가 되느냐? [ 주님의 말씀을 들으니 마치 마음이 저의 영과 같 이 혼같이 전혀 다른 존재로 느껴집니다. 영이 제게 속한 존재 이지만 분명 다른 존재이듯이 마음도 그러한 것입니 까?] 그래, 마음을 영의 존재와 같이 이해하면 좋겠구나. 그러니 마음을 다스리기가 쉽지 않지? 예를 들어 보자. 네가 관리하는 생명 중에 정말 너의 방향대로 안 따라 주는 자들이 종종 있지? 그러면 기도로 몸부림을 치기도 하고 육으로도 갖은 노력을 다하지 않느냐? 마음을 그와 같다 생각하여라. 마음을 네가 관리해야 하는 하나의 생명으로 보아라. 혹여나 죄를 짓지는 않을까, 혹여나 아프지는 않은가, 수시로 무시로 각자의 마음을 살펴야 한단다. 시시때때로 생명의 상황이 변하듯 너희의 마음도 그러해. 이해가 되느냐? 재밌지? 마음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가장 신비하고 오묘한 인생들의 기관 중 하나란다. 참으로 신비하지? [ 눈에 보이지 않으니 더 신기하고 오묘합니다. 마음 도 혼도 영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육으로는 볼수도 만질수도 없으니 더 신비합니다, 주님. ] 육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신비한 세계란다. 본론으로 들어가자. 너는 어떤 일을 행할 때에 그 일이 옳고 그름을 알고 행하지 않느냐? 그런데 어떤 일은 반드시 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하기가 싫고 행하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것이다. 또 해서는 안 되는 일인 줄 알면서도 행하는 때도 있을 것이다.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왜 알면서도 인생들은 죄를 짓고 옳은 일인 줄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것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 제 육신의 편안함을 생각해서 행하지 못할 때가 많아요.] 근본이 무엇이겠느냐. 인생을 선악과라고 했었지. 태어나면서부터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존재가 아니요. 자신의 책임분담으로 선도 될 수 있고 악도 될 수 있는 존재 곧 너희 인생이 바로 선악과와 같단다. 정자와 난자의 비유를 들어서 가르쳐 주었었지? 마음에서는 선과 악이 동시에 생겨난다. 어느 쪽을 선택하고 행하느냐는 인생의 책임분담이란다. 어떤 마음을 더 강하게 먹느냐에 따라 선택을 하게 되지, 때로는 선을, 때로는 악을. 이해가 되느냐? 옳은 일인 줄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자의 마음은 양심으로는 깨달아 알고 있으나 악이 더 강하게 작용함이라.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에게 큰 숙제이자 축복을 주셨 으니 바로 선택할 주권을 주셨노라. 무엇이든 너희 인생들의 마음에 맡기셨노라. 선과 악의 주권을 주셨으니 참으로 큰 숙제이지 않느냐. 인생은 모든 순간을 선택해야 한다. 아주 작은 것부터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일까지. 수많은 생각과 경험과 양심과 자신의 주관으로 판단 하여 나아가는 것이 인생의 노정이지 않느냐. [ 늘 선을 따르고 싶은데 어려워요, 주님. 어떤 선택 을 해야 할 때마다 주님의 뜻이 아니면 어쩌나 가슴 떨리고 걱정됩 니다. 때로는 하나님이 답을 다 알려 주셨으면 좋겠어요. 모 든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 답 을 주셨다면 지구 땅이 천국이 되지 않을까요?] 답을 알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창조한 의미가 없지 않겠느냐. 답을 구하고 찾으라고 너희에게 자유를 주었노라. 사랑만이 답이 되니 그 답을 찾은 자만 천국을 허락할 것이라 참으로 지혜로우신 하나님의 생각임을 깨달아야 한 다. 인생의 선과 악을 알게 하신 이도 하나님이시요. 악으로부터 선을 지켜 내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니. 다만 양단간에 분별하고 선택하는 몫은 너희 인생들 이라. 너희들 시험 볼 때 예상 문제를 뽑아 미리 예측하기도 하지? 휴거라는 과목의 시험을 준비하는 때라 생각해 보자. 정답을 아는 선생이 말씀을 주고 있지 않느냐? 휴거라는 수능 과목을 준비하는데 세상 사람들은 유명한 학원 강사를 찾아 가서 큰돈을 주고서라도 수업을 듣지? 너희는 선생이라는 유능한 강사를 만났으니 얼마나 다행이냐. 그가 너희에게 삯을 바라더냐? 그는 오직 너희가 휴거라는 시험에서 100점 맞기를 구한다. 참 스승이지 않느냐? [ 네, 주님 선생님이 정말 최고에요. 지금은 세상이 모르지만 때가 되면 누구 할 것 없이 선생님 말씀 듣고 싶어서 벌떼 처럼 온 지구 세상 사람들이 모여 들 거예요.] 그래, 맞다. 그 때는 2차 역사를 펴야 하는 때가 된 것이겠지. 나도 선생도 이미 훗날까지 계획하고 구상하였단다. 섭리사 너희들은 참으로 복 있는 자들임을 명심 또 명심하여라. 때가 되면 진정 깨닫게 되겠지. 선생과 함께 우리 구원받자. 우리 휴거되자. 마음 다스리자, 너의 생각과 중심을 내게 두어라. 알았지? [ 주님, 선생님 잠언 중에 상대체에 관한 잠언을 읽 었어요. 오늘의 말씀과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여도 될 까요? 4월 4일 새벽 잠언입니다. 1. 생시에서나 꿈에서나 ‘나’라는 주체와 상대가 항상 겨룬다. 내가 주님의 뜻대로 책임을 못하면 상대에게 끌려간 다. 2. 나와 겨루고 다투는 상대는 육에 속한 것으로 사탄편이다. 내가 제시간에 일어나 할 일을 하면 상대에게 계속 끌려가지 않는다. ] 너라는 존재는 보다 양심에 가까운 선한 존재요, 상대는 너희 마음에 악하고 게으른 생각과 마음이요, 사탄의 유혹이요, 조건 잡힌 자에게는 사탄의 역사 라. 늘 너희 인생들은 선과 악의 전쟁이라. 무엇 하나도 온전한 기준이 없이는 선택할 수 없노라. 선을 택할 수 있도록 내게 기도하여라. 악의 상대체를 이기고 다스리고 주관할 수 있기를 기도해. 마음으로 생각으로 정신으로 다스리고 주관하여라. 선한 마음, 선한 생각, 선한 정신을 갖추기를 기도하여라.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양심이 있어도 기도하지 않으면 그 양심을 따라 살 수가 없노라. 세상에는 너무 많은 유혹이 있고 이미 사탄의 세상이 되어 너희 스스로의 힘으로는 다스릴 수가 없노라. 많은 자들이 알면서도 죄를 지으니 낙심하게 되고 또 낙심하는 조건으로 사탄이 오니 악순환의 반복이지 않느냐. 내 사랑하는 자야. 선과 악을 아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간구하자. 하나님께서 너희를 통해 행하실 수 있도록 모두 맡겨라. 판단함도 행하심도 주 하나님께 맡긴 자는 승리한다. 알았지? 생각과 마음의 중심을 나에게 두고 악을 다스리자. 할 수 있는 것을 하라고 하지 않겠느냐? 두려워 마라. 선과 악을 아시는 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사랑한다. 깨어 기도하는 모든 자에게 역사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