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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6.17 (일)

120617 주일말씀

선포일
2012.06.17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12장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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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7일 주일말씀> 나 성자와 통하여라 본 문 누가복음 12장 40절, 49-50절 * 설교 내용 중에서 빨강색으로 밑줄 친 부분은 강하게 외치며 전할 것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먼저 오늘 말씀의 방향을 말씀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누구나 전지전능하신 성자 예수님과 하나 되어 통하고 싶어 하고, 성 자 예수님이 자기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싶어 합니다. 성자와 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압니까? 인간이 육의 세상과 영 의 세상에서 최고로 높으신 존재자와 대화하는 것입니다. 성자 예수님과 대화하는 자는 그 권세가 큽니다. 그에게는 성자께서 천사들을 더 배치해 주시고, 더 도우시고, 더 관리해 주십니다. 세상의 왕들과 통하는 것은 신이 아닌 사람과 통하는 것입니다. 선생은 세상 주권자들 7명 정도와 대화해 보았습니다. 주권자라도 사 람이니, 그 이야기는 역시 세상 이야기였습니다. 선생은 어렸을 때도 큰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그들을 만나는 것을 크게 생각했습니다. 고로 삼위 일체와 하나님이 보낸 중심인물들과 선지자들의 말을 글로만 봐도 우러러 보며, 그들을 엄청나게 큰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귀히 읽고 제대로 실천했습니다. 세상에는 주권자나, 종교인이나, 재벌이나, 스타 등 개성대로 큰 자들 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실 때 최고로 주권이 큰 자는 하나님과 성자가 그 시대에 보낸 자입니다. 삼위일체가 그를 쓰고 행하시니 엄청납 니다. 이들은 바로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 선지자들이었고, 메시아 예수님이었고, 이 시대 보낸 자입니다. 세상에서는 큰 사람이라고 하지만,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고 사는 자들은 고무풍선과 같습니다. 바람이 잔뜩 들어가서 크기는 크고, 높이 뜨기는 합니다. 그러나 속에는 결국 바람과 같이 없어질 세상의 것만 들 어 있으니, ‘뻥’ 터지면 바람만 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 하나님과 성자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구원받 게 해 주는 자가 영원히 큰 자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영상1 끝> 세상의 것만 행하고 누리고 살면, 후에 인생이 끝날 때는 정치도 경 제도 문화도 그 어떤 것도 하나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메 시아를 믿고 따른 것만 영원히 남게 되고, 그로 인하여 운명이 결정됩니 다. 그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와 통하고 사랑하며 살면서 영이 구원받고 영원한 소망을 가지고 살려면, 오늘 말씀을 더 깊이 듣고 깨닫 고 행해야 됩니다. 성자 예수님은 늘 우리와 통하기 원하십니다. 고로 전화기 다이얼을 돌리듯이, 늘 우리 마음과 생각을 통해 우리와 통하려고 전화를 거십니 다. 그러나 주님이 우리에게 전화를 거실 때마다 우리는 통화 중입니다. 사랑하는 애인이 무거운 짐을 들고 있는데 그 무거운 짐에 치여서 10분 내로 안 와 주면 죽을 지경이어서 급하게 전화를 했는데, 아무리 전화를 해도 다른 사람과 통화 중이면 못 통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신랑이시고 애인이신 성자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실 말씀이 있어 영으로 와서 통하려고 하시는데 그때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만 빠져 있고, 자기 주관에 빠져서 살고, 자기가 생각하는 일에 마음이 빠져서 살고, 또 다른 사람들과 통하고 있으면 이는 전화 통화 중인 것과 같아서 그 마음은 성자 예수님도 선생도 통할 수가 없어서 애간장만 탑니 다. 고로 성자의 말씀이 마음으로 들려오지만 듣지 못합니다. 애인과 즉시 통하고 싶으면, 다른 사람에게서 전화가 오면 모두 끊고 애인의 전화만 집중하고 기다려야 됩니다. 그래야 애인과 ‘한 번에’ 통 하게 됩니다. / 혹은 본인이 먼저 애인에게 전화하면 됩니다. 이와 같이 성자 예수님과 즉시 통하고 싶으면 주님과의 대화에 집중 하고 대화를 해야 됩니다. / 혹은 자기가 먼저 성자 예수님을 찾으면 됩 니다. 성자 예수님은 우리 때문에 이 땅에 오셨으니, 항상 우리와 통하기 원하시고 기다리십니다. 고로 우리가 먼저 성자 예수님을 찾고 전화를 걸 면, 주님은 꼭 받으십니다. 성자 예수님이 통하려 하시든지, 성자 분체인 선생이 통하려 하든지, 여러분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 통화 중이면 통할 수가 없습니다. 성자 예 수님이 여러분과 통하려고 그렇게도 여러분에게 가시는데, 마음·정신· 생각이 다른 데로 가서 다른 사람과 다른 것과 통하고 있습니다. 누구와, 무엇과 그리 통하고 있는 것입니까? 그들이 구세주입니까? 그들이 영원 한 신랑이며 사랑의 대상입니까? 다른 사람과 다른 것과 통하느라 그 시간에 성자 예수님과 통하지 못 하는 것은 마치 시장에서 싸구려 물건을 사는 동안 시장 앞에 받쳐 놓은 자기 자가용을 누가 몰고 가 버리는 격이며, 다른 것에 한눈팔고 있는 사 이에 누가 거액이 들어 있는 자기 통장에서 돈을 빼 가는 격입니다. 성자 예수님과 선생과 통하고 나서도 끝나기가 바쁘게 열 일 제치고 다른 사람과 통하고, 다른 것에 마음 뺏겨 시간을 보내기 바쁜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정신과 마음이 푹푹 썩어서, 그 영혼도 썩어 들 어가 천국에 가는 데 자격 상실자입니다. 선생이 성자 예수님과 간신히 통하여 귀한 편지를 해 주었는데도 어 떤 친구나 아는 사람에게서 편지 오듯이 생각하고 끝내는 자들이 많습니 다. 내가 신혼골수를 다 압니다. 구원하려고 해 주는 것이지, 성자 예수 님의 권위를 업신여기고 가치 없이 여기는 것을 보면 평생 해 주고 싶지 않습니다. 사명이 정말 무섭습니다. 가치를 모르는 자는 자기가 스스로 땅에 떨어져 짓밟힙니다. 성자 말씀을 선포했으니 잘해야 되겠습니다. 한 차원 더 높여서 말씀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새벽 1시에 기도하려고 눈을 뜨고 생각하니, 주님께서 꿈으로 선연히 보여 주신 계시가 생각났습니다. 한방에 선생과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각각 다이얼을 돌리는 전화기를 한 대씩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방에 같이 있는데 그 남자는 전 화를 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도 전화기 다이얼을 돌렸습니다. 그랬더 니 그 순간 옆에 있던 남자가 심정을 모른다는 듯이 놀라면서 내 손을 잡 아당겼습니다. 그리고 다른 방에 또 다른 사람이 있고 그쪽에도 전화기가 한 대 있 었습니다. 그쪽에 있는 사람이 전화를 하니 내 옆에 있던 남자가 그 전화 를 받으면서, 끝이 희미하게 끝나며 잠에서 깼습니다. (2쪽 4번) 잠에서 깨어나 이 꿈이 어떤 의미인지 풀려고 40분 동안 이리저리 생각했습니다. ‘내가 전화기에 손을 대고 다이얼을 돌리니, 왜 내 옆에 있던 남자가 심정 태우면서 내 손을 잡아당겼나? 왜 두 사람이 한방에서 전화를 했나? 이 꿈은 무엇을 의미하고, 내게 무엇을 깨닫게 하려고 하 는 것인가?’ 생각했습니다. 궁금한데 풀리지가 않았습니다. 무슨 꿈인지 잘 몰라서 계속 생각하고 있을 때, 이 계시가 내 뇌에서 사라져 가고 있 었습니다. 그래서 “안 되겠다. 말씀이 사라지는 것은 성자 예수님이 내 머리에서, 내 옆에서 사라지는 것이다.” 하고 벌떡 일어나 목욕하고 기 도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물었습니다. 이때 주님이 선연히 깨닫게 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한방에 너와 한 남자가 있었던 것은 너와 나 성자를 보여 준 것이고, 각각 전화기를 한 대씩 가지고 있었던 것은 나의 마음과 너의 마음을 전화기로 비유하여 계시한 것이다. 전화기로 통하여 대화하듯이, 나의 마음과 너의 마음이 통하여 대화 하자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네가 전화기 다이얼을 돌리니, 옆에 있던 남자가 심정 태우면서 네 손을 잡아당긴 것은 네가 다른 사람과 전화하 면, 나 성자가 급하다고 전화해도 너는 통화 중이라서 나의 전화를 못 받 으니 심정 타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이와 같이 너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과 통하거나, 다른 것을 생각하며 거기에 시간을 쓰고 있으면, ‘통화 중’인 것과 같아서 나 성자가 네 옆에 와 있어도 너의 마음과 통하지 못한다. 네가 다른 사람과 통하고 있고 다른 것을 생각하며 거기에 시간을 쓰 고 있으면, ‘통화 중’인 것과 같아서 내가 신이라도 너의 마음과 통하 지 못한다. 네가 잠을 잔다든지, 눈을 떴어도 네 생각만 하며 혼자 계시 를 풀려고 한다든지, 네가 좋아하는 것에 빠져 있으면 나 성자가 네 옆에 와 있어도 못 통한다. 내가 너의 뇌에 준 말씀이 사라지면, 말씀이 곧 나 성자인 고로 나도 사라진다. (하셨습니다. 모두 깨달았습니까?) 또 주님께 물었습니다. “왜 꿈에 계시를 보이실 때, 끝을 또렷하게 안 보여 주시고 희미하게 보이시고 끝내십니까?” 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를 깊이 하지 않으니 영안이 밝지 못 해서 그렇기도 하다. 그러나 은밀하게 끝을 희미하게 보이고, 일부만 보 이다 마는 이유가 있다. 끝을 희미하게 보여 줘야 궁금해서 꿈 계시를 준 나 성자에게 기도하며 묻지 않겠느냐. 그래서 사연을 남기고 가는 것이 다. 사랑하니, 대화거리를 만들어 대화할 기회를 주려는 은밀한 뜻이 있 다. 계시를 받았으면, 반드시 나머지는 물어야 내가 계시를 깨우쳐 준다. 사람으로서는 전혀 깨닫지 못하는 계시도 있다. 고로 내게 물어야 한 다.” 하셨습니다. <영상2 끝> 지금까지 오늘 말씀의 방향을 말씀해 주며 전초했습니다. 성자 예수 님은 항상 분체인 선생에게 먼저 보여 주시고 깨닫게 하시고 가르쳐 주신 다음에 모두에게 그 말씀을 전하게 하십니다. 이날 이에 대해 80개 잠언 의 계시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잠언은 새벽 말씀으로 보내겠습니다. 주님이 급해서 우리와 통하려 하시는데 애간장 타게 우리는 다른 사 람과 통하고 있고, 다른 것을 생각하며 거기 빠져 있고, 자기가 평소 하 는 것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니 주님이 우리에게 전화하셔도 우리는 늘 통화 중이라 주님과 통하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과 통하고 다른 것에 빠 져 있어 봤자, 다 그저 그렇고 그렇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버릇을 다 고쳐야 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주님께 전화가 오길 기다리지 말고, 선생같이 주님을 먼저 부르고 먼 저 전화를 걸면 성자 예수님은 즉시 받으십니다. 주님께 먼저 전화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사연 있게 주님께 묻기 바랍니다. 먼저 주님께 전화하면 주님은 즉시 받으십니다. 주님이 통화 중이셨어도 전지전능하시니 다 받으십니다. 성자 예수님께서 간신히 심령으로 영으로 우리와 통하시고는 말씀하 시기를 “너 아까 누구랑 그리 오래 통했느냐. 누구냐. 어떤 자냐?” 하 십니다. / 사탄 마귀의 유혹으로 다른 사람과 통하고, 다른 것에 마음을 뺏겨 주님과 통하지 못하는 때가 많습니다. 잡놈 마귀, 잡년 마귀는 우리 가 주님과 통하지 못하도록 우리 마음이 다른 사람과 다른 데로 통하도록 이리저리 유도합니다. 하루 종일, 혹은 일주일 동안 정신일도 하여 집중하여 주님을 생각하 면, 주님이 새벽에나 낮에나 도적같이 오십니다. 오실 때 지키고 있다가 바로 주님을 맞고 즉시 주님과 통하게 됩니다. 주님께 전화가 오면 “성 자 예수님 짱! 전화 오길 기다렸어요. 왜 이제야 전화하세요? 그래도 전 화 올 줄 알았어요. 빨리 나오라고요? 네!!” 해야 됩니다. 먼저 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은 사연 있게 꼭 주님께 물어보기 바랍니다. <영상3 끝> 주님은 심각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사렛 예수가 너희에게 가는 것 도 아니고 전능자 성자가 너희에게 가는데, 가치 없게 맞으면 나 성자가 떠나가는 판국에 자기 인생의 기대가 깨지게 된다. 내 심정을 전해 주어 라.”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오늘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성자의 말씀> 오늘 말씀은 귀하고도 귀한 ‘나 성자의 특별 계시’다. 이미 앞에서 전초하고 말씀했다. 그 터전 위에 나의 말씀을 듣자. 말씀이 짧으니 집중 하여라. 나의 말씀을 마음 쏟아 귀히 듣지 않는 자가 누구인지, 나 성자 는 전지전능한 신이라 다 안다. 너희 선생은 말씀을 귀히 여겼기에 그 많고 많은 자들 중에서 뽑혀 나 성자 본체의 분체가 되어 이 지상 세계의 사명자가 되어 너희를 구하 는 자가 되었다. 말씀이 권세다. 주권이다. 명예다. 천하에서 말씀이 그리 도 크다. 전지전능한 자의 말씀을 받았으니, 말씀을 받은 자가 말씀을 주 면 살고, 안 주면 죽는다. 그러나 자기가 원하는 자들만 골라서 그들에게 만 말씀을 준다. 나 성자가 전초 말씀에 이어서 말씀하니 진실로 잘 들어라. 나 성자와 통하는 것이 그리도 크다. 나와 통하는 자가 나의 말씀도 받는다. 나 성자를 사랑하고 좋아해도 나와 통해야 되지 않겠느냐. 안 통 하면 사랑한 보람이 어디 있고, 좋아한 보람이 어디 있고, 믿은 보람이 어디 있느냐. 나와 통하는 것은 마치 연애하는 남녀가 서로 만나 사랑하 는 격이다. 나와 통하는 자는 영적으로 나와 사랑하는 자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너희 뇌, 즉 너희 마음이 나 성자 본체와 통하고 성자 분체와 통하는 것이 참으로 크고도 큰 일이다. 안 통하면 사랑도 식고, 사탄도 공격한 다. 또한 안 통하면 촛대를 옮긴다. 나 성자가 전화하듯이 나의 마음을 너희 마음에 보낸다. 어느 때는 나 성자가 직접 너희에게 가서 옆에서 통하려고 나의 마음을 보낸다. 그 런데 너희 마음이 통화 중이다. ‘다른 자와 통화가 끝나면 나의 마음과 통하겠지?’ 했지만, 끝나도 또 다른 자와 통한다. 다른 자와 안 통할 때 는 자기 생각, 자기 의지, 자기 주관이 선풍기처럼 회전하고 있으니 계속 나와 못 통한다. 자기 사랑하는 자가 뒤에 있는데 쳐다보지 않으니 모른다. 또한 나 성자가 너희를 온종일 따라다녀도 ‘생각의 눈, 마음의 눈’으로 안 보니 못 깨닫고 모른다. 마음의 눈으로 나 성자를 간절히 찾 으면서, 마음의 눈을 나 성자에게 돌려야 그때 나와 통한다. 너희가 기도 할 때 나와 잘 통하니 기도하라고 하는 것이다. 평소에도 마음의 눈으로 나를 쳐다보아라. 마음으로 정신일도 하여 먼저 나를 찾아라. 나를 생각 해야 나와 통한다. 이것이 나와 최고로 잘 통하는 방법이다. <영상5 끝> 옛날 선지자들도 중심자들도 그같이 전심으로 하여 하나님과 통하고 계시를 받아 성경에 써 놓았다. 그 계시는 때가 되면 자기의 것도 역사의 것도 다 이루게 되어 있다. 그들은 하나님과 통함으로 역사의 일을 하게 된 것이다. 나 성자가 너희와 통하려 해도 너희의 마음·정신·생각이 다른 데 있으면 절대 안 통해진다. 그 순간 중한 것이 있어 통하려 하고, 사랑하 여 통하려 하고, 기도한 것에 대한 답을 주려고 통하려 하는데, 너희가 다른 데 마음과 정신을 쏟고 사니 나와 안 통하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걱정하고 염려하고 고민하고 불안해하고, 낙심하지 않고 할 일도 일이 손 에 안 잡혀서 못 하고 마음이 들떠서 못 하게 된다. 사탄이 이를 알기에 방해하고 유혹하기도 한다. 너희는 사탄을 못 봐도 나 성자는 다 보니 얼 마나 애타는 심정이겠느냐. 내가 하루 종일 지켜봐도 내게 마음 문을 열지 않아 나와 통하지 않 는다. 어느 때는 3일, 어느 때는 일주일 동안 나 성자에게 마음 문을 열 지 않는다. 어느 때는 나 성자가 주일, 수요일, 새벽 말씀으로 통하려 했 는데 말씀도 깊이 집중해서 안 들으니, 나와 통하게 하는 말씀이 단상에 서 지나가도 못 통하고 그냥 지나친다. 나 성자의 마음이 정말 애가 탄 다. 내가 가는 날이 가까이 왔는데, 이렇게 하면 사랑의 정이 떨어져서 혹여 너희가 하늘나라에 간다 해도 내 주변과 너희 선생 주변에서 살지도 못한다. 오늘 말씀을 듣고 나 성자와 통하는 것을 꼭 하자. 나와 한 번 통해 버릇하면 다음부터는 쉽다. 새벽에 정한 기도 시간에도, 평소 때도 수시 로 늘 마음의 주파수를 내게 맞춰 놓고 있어라. 주파수만 맞추면 라디오 방송이 나오듯이, 나에게 너희 마음의 주파수만 맞추면 반드시 나 성자와 통하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유혹받은 자들과 잘 통하고, 특별하지도 않은 자들과 잘 통하고, 자기 생각과 자기 주관에 치우쳐 살게 되면 나 성자와 는 안 통한다. <영상6 끝> 지금은 나 성자가 너희에게 가서 너희와 통하는 때다. 이때를 놓치지 말아라. 때를 놓치면 나는 일주일 있다가 다시 오고, 한 달 있다가 다시 온다. ‘제때 통하기’다. 이때 나 성자와 안 통하면, 마치 제때 비가 오 는데 한창 커야 할 곡식이나 채소나 과일나무가 그 비를 맞지 않은 격과 같아 표가 나서 갈등을 겪어야 한다. ‘나 성자와 통하기’다. ‘나의 육인 분체와 통하기’다. 절대 믿으 면 믿음으로 통하고, 절대 사랑하면 사랑으로 통하고, 감사하면 감사로 통하고, 기도하면 기도로 통하며, 말씀을 믿고 순종하면 말씀으로 통한 다. 통하는 단계가 사랑하는 자와 사랑이 통하는 단계다. 오늘 마지막으로 한 가지 중요한 말씀을 더 하겠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비행기가 옆에 있을 때는 요란한 소리가 나지 않는다. 그러나 공중에 서 비행기 소리가 날 때는 이미 비행기가 눈에 안 보이게 떠난 것이다. 보려고 쳐다봐도 안 보이고 소리만 들린다. 물체의 움직임은 소리보다 빠 르다. 기차 소리가 날 때 구경하려고 나가 보면, 기차 소리만 남고 연기 만 보이지 않느냐. 나 성자도 그러하고 내 분체도 그러하다. 조용히 은밀히 행할 때는 옆에 있으면서 역사를 펴고 행할 때다. 그러다가 옆에서 떠나면 소리가 높아지고 떠들썩하다. 역사의 주인공이 어디 있는지 찾아봐도 주인공은 이미 떠난 상태다. 1978년부터 1999년까지 21년 동안 성약시대 공적인 역사를 펼 때 는 세상이 모르게 조용히 섭리역사를 폈다. 그 후 방송에서 시끄럽게 떠 들고 악평의 소리가 높아졌을 때 이미 나의 분체는 나 성자와 함께 유럽 으로 나갔다. 1978년부터 1999년까지 땅에서 1차 육적 휴거 역사를 편 것을 모 르는 자들은 “2000년에 메시아가 온다. 말세다. 재림주가 온다.” 했 다. 이미 나 성자가 나의 분체와 함께 세상에서 할 것을 다 했는데, 모르 고 야단법석이었다. 뒷북치는 자들이다. 그 후 시대의 주인공인 나의 분체가 나 성자와 함께 조용히 들어와 땅에서 2차 육적 휴거 역사를 펴면서,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 동안 마지막으로 차원을 높인 시대 말씀을 전하며 너희 영을 온전한 신부로 변 화시키고 있다. 지금 이때 나 성자와 나의 분체와 소곤소곤 조용히 통하 여라. 사랑하여라. 지금 역사가 진행 중이다. 나 성자가 떠난 후에는 또 공중의 비행기같이 뒤에서 소리를 내며 떠들썩할 것이다. 이제 성약 섭리역사의 마지막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이 끝나고 있 다. 첫 번째로 2012년 5월이 지나고, 두 번째로 2012년 8월이 지나고, 세 번째로 2012년 12월이 지나면, 성약 섭리역사의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이 지난다. 하나님의 마지막 섭리역사가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을 완전 히 벗어나 근본적으로 부활하는 때는 세상에서 “말세다.”, 혹은 “새로 운 역사가 시작된다.”, 혹은 “누가 온다.” 하는 2012년이다. 이미 역 사를 다 하고 가는데, 기성인들과 모르는 자들과 악평자들은 또 뒷북을 치며 소리를 높인다. ‘뒷북친다’라는 말은 이미 할 일을 하고 떠났는데 그제야 북을 치 며 떠든다는 말이다. 얼마나 웃기는 일이냐. 이는 신랑이 도적같이 왔다 가 간 후에 그제야 동네 개들이 다 나와서 짖는 격이고, 한 나라 왕이 그 마을에 왔다가 간 후에 그제야 임금이 온다고 좋아서 잔치하는 격이다. <영상7 끝> 인자는 생각한 것보다 빨리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마 24:44). 나 성 자가 이 땅에서 나의 육을 통해 육적 휴거 역사를 펴면서 너희 영을 나의 신부로 온전히 준비시키고 나는 잠시 떠났다가 본체 영으로 재림하여 100% 온전히 준비된 영들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려고 다시 온 다. 이것이 나 성자 본체의 영적 재림이요, 영적 휴거 역사다. 나 성자 본체가 재림하여 준비된 영들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는 영적 휴거가 끝나면 세상은 그제야 떠들썩하며 뒷북을 쾅쾅 칠 것이 다. 그러니 나의 신부들인 너희는 지금 조용할 때, 곧 내가 나의 분체와 함께 너희 옆에서 역사를 진행하는 이때, 나와 통하여라. 어떻게 통하겠 느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통하여라. 이때 신랑인 나와 못 통하 면, 어찌 그와 같이 산다 할 수 있으며 어찌 휴거를 기대하겠느냐. 육적 휴거가 됐어도 영적 휴거가 돼야 한다. 이때 마지막으로 자기 영을 100% 나의 신부로 변화시켜야 된다. 그러려면 나와 통하는 단계, 곧 나와 사랑하는 단계로 와야 된다. 이때 다른 자와 통하고 다른 것과 통하느라 나 성자가 너희 마음에 전화를 걸었을 때 ‘통화 중’이면 안 된다. 내가 급해서 너희와 통하려고 하는데, 너희가 다른 데 빠져 통화 중 이면 되겠느냐. 한두 번도 아니고 5~10번은 보통이니, 너희는 나 성자 본체와 나의 분체와 진정 통하고 싶지 않느냐. 통할 마음이 없는 자는 휴 거에도 천국에도 별 뜻이 없는 자가 아니냐. 그러니 나와 상관없는 자가 아니냐. 나와 통하자. 이때 너희 옆에서 조용히 역사를 진행하고 있을 때 가 나와 통하고, 나의 육과 통할 때다. 오늘 너희에게 특별 계시를 해 주 고, 또 너희와 통해 보련다. 멀리 떠나면서, 애태우면서, 너희와 통해 보려고 말씀을 준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특별 계시로 생명 의 말씀을 주시며 우리와 통하기를 원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우리 의 마음에 감동을 주시어 성자께로 이끌어 주시는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오늘 말씀을 듣고 성자 예수님과 통하기 위해 마음과 뜻을 다하여 주님을 먼저 찾는 자들과 구원받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 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