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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2.06.17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06.17 (일)
성경 본문
마태 10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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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0장 작성일: 2012년 3월 22일 철야기도중 작성자: 황인선 [ 마태복음을 읽고 있을 때 주님께서는 감동으로 계 속 10장 을 읽게 하셨습니다. 반복하여서 읽었을 때 주께서 형광펜 으로 줄을 쳐 주듯 눈에 띄는 구절들 이 보이기 시작하였습 니다. 이를 두고 주님께 여쭈 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성자 주님 말씀 - 마태복음 10장 중 너에게 감동 준 구절을 다시 읽어 보겠느냐. [ 마태 10장 16절- 23절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사람들을 삼가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그들의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또 너희가 나로 말미암아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리니 이는 그들과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그 때에 너희에게 할 말을 주시리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 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 인자가 오리라 마태 10장 32절-33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마태 10장 26절-28절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마태 10장 39절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 왜 이 구절들을 반복해서 읽게 한 것 같으냐? [ 지금 이 때에 섭리사의 일을 두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그때 사도들의 입장과 같음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 다.] 성경의 모든 예언이 성취되는 때라 하지 않았느냐. 시대의 안타까운 동시성이라. 내가 십자가에 내어 줌을 당한 뒤에 나의 제자들의 행적을 잘 따라가길 바라노라. 그들의 행함과 위치와 상황이 지금의 너희와 같노라. 동시성의 역사는 역사의 주체인 나와 선생에게도 나의 제자들이었던 12사도들과 너희 신부들에게도 동시성으로 일어남을 깨닫기를 바라노라. 섭리사야. 내가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야. 애가 타는 마음으로 너희에게 전하노라. 성경의 모든 예언과 나의 심정을 받기를 원하노라. [ 16-23절의 말씀으로 지금 이 때에 대해 말씀하셨 습니다.] 때는 곧 이 때라. 너희를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으며 곧 세상의 혀로 너희가 고통을 겪게 되는 때라. 나의 때에는 돌로 맞아 죽고 채찍으로 맞아 죽는 때였다면 지금은 간교한 혀로써 사람을 죽이는 때니 그 고통이 다를 바가 없구나. 세상의 권세자들 곧 세상의 소통을 주도하는 자들에게 너희가 내어 준 바 되어 이리가 양을 덮치듯 할 것이라. 세상은 보이지 않는 흑암에 이미 그 몸을 내어 준 바 되었고 그들의 손바닥 위에서 놀아나고 있구나. 너희의 고통과 괴로움이 장차 빛나는 공적으로 남게 될 것이요, 이 때 참고 견디는 자의 상급이 심히 크구나. 너희는 세상의 방법으로 너희를 보호하려 하지 말아라. 그들의 속임수에 그들의 방법에 놀아나서는 안 되니 절대적인 선을 지키고 나 예수의 방법으로 이겨야 하노라. 오직 성령이 주는 감동으로 답을 찾아야 하노라. 그들의 방법을 구하지도 말며 찾지도 말라. 보지도 듣지도 생각도 궁금해 하지도 말라. 사탄과 상관없는 자가 되기를 원하고 원하노라. 보아라. 하나님께서는 섭리에 지킬 말씀을 이미 선포하셨노라.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는 마지막 날에 그 생명을 지킬 것이요 생명의 상급을 얻을 것이라. 의심과 불신으로 불순종하는 자는 그 행위대로 갚음을 당하니 이때 섭리사 모든 자들 마음을 조심하기를 구하노라. 아담과 하와와 같이 이때에 그 목적을 상실하지 말기를 간절히 원하노라. 그들을 지킬 말씀을 주었고 오직 그 법을 지키기를 원하였으나 무너진 그들을 보며 너희는 무슨 생각을 하느냐. 사탄을 멸하지 않은 하나님을 원망하느냐. 아니면 아담과 하와의 부족함을 탓하고 있느냐. 인생들의 자유의지와 책임분담의 도를 깨닫기를 원하노라. 섭리사의 때도 이때와 같은지라. 마치 루시퍼가 하와를 유혹하듯 섭리사 너희를 유혹하노라. 광명한 천사를 가장하고 나타나듯 뜻을 가장하고 유혹하노라. 긴장하고 근신하고 경계하여라. 깨어 기도하여라. 지금 이때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자는 내가 정녕 지켜 줄 수가 없노라. 전적으로 너희의 의지에 달려 있노라. 마지막 시험의 때는 개인에게 답을 구한다 하지 않았더냐. 그 누구도 핑계치 못할 사탄의 시험이라. 이기는 자는 천국을 얻을 것이요, 지는 자는 1000년의 역사에 유실되는 생명이 될 것이니 나의 말을 새기어라. 너희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그 법안에 거하는 자만이 이 모든 시험을 능히 이기는 자라. 자유의지와 책임분담의 몫이 남아 있으니. 깨어 기도하여 자신의 답을 찾아야 하노라. [ 32-33절의 말씀을 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시대 앞에서 나와 이 역사를 부인하는 자 있느냐. 나 또한 마지막 날에 그를 부인할 것이요, 이 시대 앞에서 담대히 나를 증거하는 자는 나 또한 그를 하나님 앞에서 변호하고 증거할 것임을 기억하여라. 깃발을 든 군인과 같이 기치를 발하여라. 두려워 말아라. 지금 이때에 너희를 두렵게 할 이는 오직 너희의 하나님, 모든 심판의 주권자이시며 전능하신 이는 오직 한 분이라. 사람의 간교한 혀를 두려워 할 때가 아니요, 그들의 눈치를 보며 뜻을 굽혀 갈 때가 아니요, 미련하게 그들과 대적할 때 또한 아니라. 지혜롭게 그리고 온전하게 자신의 생명을 지켜야 한다. 나의 말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여라. [ 26-28절의 말씀을 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금 이 때에 너희에게만 허락된 모든 시대의 말씀 이 모든 이에게 허락될 때가 올 것이니 곧 마지막 날이라. 지금은 섭리사 안에서 조심스럽게 선포되는 그 모든 말씀이 때가 되면 등불을 등경 위에 걸어 두듯 세상에 밝히 보일 것이라. 그 모든 때는 오직 주 하나님께서 운행하시니라. 믿어라. 이 모든 말씀의 역사를 온전하게 믿어라. 한 민족에서 끝날 역사가 아니요, 나 예수의 역사이니 세상이 말씀을 좇아 모여들 때가 곧이라. 선생을 믿어라. 그는 곧 나라. 그는 곧 주 하나님이라. 그는 곧 성령이라. 믿기를 주저하지 말고 너희의 마음을 나에게 맡기어라. 그에 대해 주저하는 자는 마치 급물살에 떠내려가는 자가 구하려 뻗은 손을 외면하는 자와 같으니 너희의 생명의 때가 이와 같이 급함이요, 그 손을 내민 선생이 참으로 온전함이니 부디 깨닫고 선생의 손을 잡을 수 있을 때에 잡기를 원하노라. 내 사랑하는 자야. 선생의 손을 잡고 놓치지 말아라. 어찌 그토록 너를 사랑하는 선생을 외면하고 세상의 낯선 자의 말을 믿고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느냐. 호기심도 지금 이때는 죄라. 말씀의 법망을 벗어나는 자, 그 생명을 지켜줄 수 없노라. 명심 또 명심이다. [ 마지막 39절을 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희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이 역사를 사랑하라. 이 역사를 위해 목숨을 건 자는 그 목숨을 내가 구할 것이라. 이 역사를 외면하고 부인하는 자는 나 또한 그의 생명을 외면할 것임을 명심하여라. 생명을 걸고 뛰고 달릴 때가 곧 이 때임을 기억하여라. 사랑하는 자야. 너의 목숨을 다하여 나를 사랑하여라. 너의 목숨을 다하여 역사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의 목숨을 다하여 생명을 위해 기도하여라. 진정 그러한 자가 살아남을 때가 곧 이때라. 우리 함께 기도하자. 너희의 마음과 나와 선생의 마음이 한 데 모여지길 원하노라. 사랑뿐이구나. 이 모든 환란을 능히 이길 힘은 오직 사랑이라. 기도하자. 너의 생명을 위해, 뜻을 위해 나와 함께 기도하자. 이 역사를 위해 행하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자. 진정 사랑하니 이 모든 뜻을 전하였노라. 사랑한다. 너희의 사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