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6.17 (일)
계시말씀 ea7f71f1
- 선포일
- 2012.06.17 (일)
- 성경 본문
- 오후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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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의 사랑의 소통
작성일 : 2012년 2월 1일 (수) 오후 1:23~2:45
작성자 : 정신빛
[ 너무 기도하고픈 감동이 들어 오후 기도를 할 때
진정 어떤 사심도 목적도 없이 오직 사랑으로 기도
하였던 2009년의 기도 시간이 생각이 나며, 다시금
진정 그때와 같이 신실하고 온전한 사랑의 기도를
하길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마음으로 선생님
과 온전한 사랑의 소통을 이루기를 소망하며 기도하
였습니다. 그 때, 작년 기도 가운데 선생님이 주셨던
감동의 글을 결재 받았을 때가 생각이 나며, ‘그렇게
기도로 소통하는 것인데 왜 못하고 있었나...’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에 주님의 감동의 말씀이 마음에 들
려왔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지금은 기도로 만나는 것이 최고로 빠르고
최첨단의 만남으로 허락된 기회의 때다.
기도로 사랑 길을 내서 선생을 만나라.
육적으로 생각하는
너의 마음은 접어 두고
오직 그 사랑 가지고
그 사랑 길로 나아가 보아라.
이 사랑 길을 가려면
믿음이라는 연료가 필요하다.
네 선생 만나고 싶은 만큼
믿음의 연료 가득 싣고 한 발 한 발 나아가자.
사랑하는 자 만나러 가는 길이 어떤 길이냐...
설렘 가득 안고 가는 이 길.
진정 내 너와 동행하니 우리 함께 나아가자.
( 그렇게 기도를 통해 선생님을 만나는 것에 대해 기
도할 때, 이렇게 선생님을 만나러 가는 길은 행복하
고 사랑 가득한 사랑의 길인데 왜 편지를 통해 선생
님을 만나려 할 때는 조금은 부담이 되고, 어려워하
는 마음이 생기는 것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부터가 그러하고 또 알게 모르게 많은 사람들이
편지로 소통하는 것을 어려워함을 알게 되어 기도했
습니다.)
편지는 평소 생활 가운데
사랑의 소통의 연장선이 되어야 한다.
평소 선생과 얼마나 소통하며
그 사랑의 교감을 나누는지가
편지로 이어져 전해져야 하는 것이다.
평소 대화하지 않다가, 소통하지 않다가
편지 쓰려 하니 막막한 것이지.
기도가 대화의 연장선이라 하지 않았느냐.
평소 나와 대화하고 소통하는 자가
기도로 나를 만날 때
깊이 나를 만날 수 있는 것과 같이
선생과의 소통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선생과 사랑의 소통, 대화와 상관없는 삶을 살다
편지로만 소통하려 하니
어려운 것이지, 막막한 것이지...
이 모든 것이 연장선상에 있어야지...
네가 생활 가운데
선생을 느끼고 사랑하며 사는
그 모든 감각이 이어져 편지로 나타나
또한 선생에게 전해져야지.
그 `편지가 살아 있는 편지요, 소통의 길이지.
그렇지 않느냐...
살아 있는 그 편지 선생 다 느낀다.
그 편지가 에너지가 되어 전해지지.
그 삶이 그러함이 전해지기 때문이다
글로 표현되어 편지라는 수단을 통해 전해졌지만
그 삶이 그러함이 전해지기에
그 편지가 선생에게 힘이 되는 것이다.
행한 자의 말이 힘이 있다 하지 않았느냐.
행한 자의 삶의 편지가 선생에게 힘이 되어 전해진
다.
( 그래도 편지라는 글로 표현하는 것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선생도 나와 같이 진정 너의 중심을 본다.
너의 진실 된 그 마음, 그 사랑을 보지.
의례적인 표현, 의례적인 보고가 아니라
서툴지만 진실 된 그 표현에 힘 얻는 선생이다.
진실 됨을 담아라.
너의 진실 됨을 담아 보내어라.
진심은 진정 통하는 법이다.
네가 진심을 담아 보내었다면
진정 그 마음 선생 또한 받았으니
확신 가지고 또 나아가자.
평소 가운데 소통이다.
감각이다. 알지?
내가 말한 대로 사랑은 상대성의 사랑이기로
네가 그를 대하고 사랑하는 만큼,
깨닫는 만큼 그 만큼 느끼고,
깨닫고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의 노력 행하는 자, 아름답다.
아름다운 노력이다.
너의 마음에 늘 나를 품듯
선생 꼭 품어 안아 함께 나아가자.
나와의 1:1의 사랑 진정 깨달았느냐?
선생과의 1:1의 사랑 또한
진정 깨닫기를 간구하라.
진정 1:1의 사랑이다.
그 누구의 사랑과 비교할수도, 비교할 필요도 없는
각각의 고유한 완전한 사랑이다.
먼저는 그 1:1의 사랑을 깨닫고 알아
선생과의 사랑에 자신감을 가지는 네가 되어라.
이 사랑을 깨닫는 자 이 사랑 또한 전하며
중보해 주는 자 될 수 있지.
1:1의 사랑이다. 명심하여라.
( 이 말씀이 끝난 후에 예수님이 선생님을 만날 수
있게 해 주실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왔고, 선생님이
말씀해 주시는 감동의 말이 마음에 들려왔습니다.)
*선생님 말씀*
내가 얼마나 이 사랑을 전하고 있는지
알고자 하는 만큼 깨달을 수 있지요.
나는 수많은 방법을 통해 각자에게 가고 있지요.
편지만이 나와의 소통이라 생각하나요.
나는 수많은 길을 통해 이 사랑 전하고 있지요.
가장 핵심 되는 주일과 수요 말씀 통해
이 터질 듯한 내 사랑 매일 전하고 있는데
이 내 사랑 다 느껴지나요.
눈으로 다 볼 수 없어 이 애타는 마음 부여잡고
내 이 가슴에 한 사람 한 사람 다 묻어
이 가슴 뜨거운 사랑 안고
깊고 깊은 내 사랑을 주님께 더 깊은 말씀 받아
말씀으로 전하고 있는 이 내 마음 아나요...
말씀 속에 내 이 사랑 다 녹여 놓았는데
발견하지 못했나요...
만나지 못했나요...
말씀, 곧 진실한 내 사랑임을 진정 알아줘요.
말씀, 내 사랑 당신 향한 진정한 내 사랑입니다.
나를 더 사랑하고 싶나요.
그럼 내 모든 것 다해 전하는
이 말씀 더 사랑해 줘요.
그러면 나를 더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말씀 속에 내 모든 것 다 녹여 놓았으니
말씀이 곧 주님이시고
말씀이 곧 나 임을 진정 알 수 있을 거예요.
편지로 다 답해 주지 못하는
이 내 마음 아프고 아파
오늘도 더욱 기도하며
또 더 말씀에 내 사랑 넣어 전합니다.
말씀으로 더욱 나를 느끼는
사랑의 신부 되어 줘요.
그리고 생활 가운데
더 사랑하고, 대화하고, 소통하여
주님 허락해 주신 편지로도 소통하며 만나요.
내가 진정 사랑함을 알아 줘요.
이 내 마음 어찌 다 전할 수 있을까요...
나는 날마다 기다리니
나를 만나러 와 줘요.
말씀으로, 대화로, 기도로, 편지로
나를 만나러 와 줘요.
주님 허락해 주신 축복인 ‘영’으로
우리 매일 만나고, 매일 사랑해요.
영은 시간도, 공간도, 한계가 없는
최고의 소통 통로입니다.
기도할 때, 꼭 영을 내게 보내요.
기도로, 영으로 꼭 매일 더욱 함께하길
나는 오늘도 기다립니다.
주님 부르면
주님 늘 항상 응답하며 동행하여 주시듯
나 불러 주면 나도 주님과 함께
응답하며 동행하여 주니
믿음의 눈 열어, 사랑으로
늘 항상 동행하며, 소통하며 살아요.
사랑하니 이 말 전합니다.
사랑하니 꼭 우리 더욱 만나요... 사랑합니다...
( 이어서 주님의 감동의 말씀이 마음으로 들려왔습니
다.)
사랑은 도전이다.
도전은 기회다.
너 기도하면서
진정 사랑의 기회를 잡는 게 무엇인지
더 깨닫기를 기도해라.
이건 나의 코치다.
-사랑해서 애태우기에
사랑해서 사랑의 말 전한 사랑의 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