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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18 (월)

월요일 새벽잠언 1fa3d5e0

선포일
2012.06.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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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8일 월요일 새벽 잠언> * 성자 주님은 왜 다 보여 주지 않으실까? - 멋진 잠언 그리고 계속해서 이어지는 깊은 잠언 (정말 중요하고 깊은 잠언) 1. 꿈에 어떤 계시를 보일 때 왜 확실하게 보여 주지 않고 일부만 보여 주시고, 또 끝을 흐릿하게 보여 주시냐고 성자 주님께 물었다. 주님은 말 씀하시기를 “그래야 궁금하여 나머지를 내게 묻게 되어 사연이 깊어지기 때문이다.” 하셨다. 2. 꿈에 어떤 계시나 사연을 확실하게 받지 못했어도 자기에게 깊이 해당 되니, 그냥 지나가지 말고 꼭 주님께 물어야 한다. 3. 주님은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우리가 묻기를 기다리신다. 4. 사람은 다 보여 주면 혼자서 한다. 다 보여 주지 않으면 보여 준 자에 게 더 보여 달라고 하고 그것이 무슨 뜻인지 물어보게 된다. 그러니 사연 이 깊어진다. 5. 다 보여 주지 않는 이유는 관심을 가지라고 유도하는 것이다. 6. 주님은 사랑할 때 다 보여 주시니, 주님께 꼭 물어야 된다. 묻는 것이 사랑이다. 주님은 사랑하도록 우리가 묻게 만드신다. 7. 우리가 궁금하여 물어야 성자 주님과 대화가 이루어진다. 8. 다 보여주고 다 말해 주면, 자기 혼자 생각하고 자기 혼자 보고 즐긴 다. 9. 고로 주님은 꿈에서도, 평소에도 은밀히 일부만 보여 주고 궁금하게 하신다. 10. 새벽 1시에 일어나라고 성자 주님께서 내게 계시를 하셨다. 꿈에 나 와 한 남자가 한 방에 같이 있었는데, 각각 전화기 한 대씩을 가지고 있 었다. 나는 다른 곳에 전화를 하려 하고 있었고, 나와 한 방에 같이 있었 던 그 남자는 한 방에 같이 있는데도 내게 전화를 하고 있었다. 내가 전 화기에 손을 대고 번호를 누르자, 그 남자는 심정을 태우며 내 손을 잡아 당기면서 어떤 말을 했다. / 꿈을 깨고 누워서 ‘무슨 계시일까?’ 계속 생 각했다. ‘왜 그 남자는 내가 전화기에 손을 대고 번호를 누르니 심정 태 우며 내 손을 잡아당겼나? 두 사람이 왜 한 방에서 전화를 했나? 그 남자 는 내게 무슨 말을 했나? 이 꿈은 무엇을 의미하고, 무엇을 깨닫게 한 것 인가? 왜 확실히 안 보여 주셨지?’ 하고 계속 생각했다. 그러나 그 의미 를 확실히 알 수가 없어 궁금했다. 그래서 일어나서 씻고, 내 머리에서 꿈이 사라지기 전에 주님께 기도하며 물었다. 11. 주님께 기도하기를 “왜 무엇 때문에 꿈을 보여 줘도 확실히 안 보여 주시어 궁금하게 하시나요?” 하며 대화로 물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랑하니 궁금하게 하여 묻고 대화하게 유도했다. 궁금하게 만들어야 어 서 일어나 내게 물으며 나와 대화할 것이 아니냐. 다른 날은 달리 계시하 니, 네가 벌떡 못 일어나서 오늘 너를 일으켜 대화하려고 이같이 구상했 다.” 하셨다. 12. 주님과 대화하며 또 물었다. “내가 전화기에 손을 대고 전화번호를 누르니, 나와 한 방에 있던 남자가 심정 태우면서 내 손을 잡아당기며 전 화기에서 손을 빨리 떼라고 한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했다. 주님은 말 씀하시기를 “그 남자는 나를 상징으로 보여 줬다. 네가 다른 데 전화를 하니 나와 통하지 못하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네가 빨리 타인과의 전화 를 끊어야 나와 통하지 않겠느냐. 전화를 끊는 것이 빨리 잠에서 깨어 일 어나 나와 대화하는 것이다. 고로 옆에서 네가 다른 데 전화를 걸고 전화 를 받는 것을 보여 주며 네 상황을 보여 주었고, 그 남자가 심정 태우며 네 손을 잡아당기는 것을 보여 주며 내 심정을 말해 주었다.” 하셨다. 13. 사실 자정이 가깝도록 할 일을 마치고 잠깐 자고 일어나 새벽 1시에 기도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이 날 주님이 이같이 계시하시어 기적 으로 1시에 일어나 기도했다. 특히 지난 며칠 동안 밤 11시에 자버릇해 서 내가 나를 다스리지 못하고 요즘은 새벽 3시에 일어났다. 3일 동안 기 도하고 기어이 새벽 1시에 일어나기로 정했다. 이에 주님은 이같이 역사 하시어 새벽 1시에 일어나게 하셨다. 주님은 이같이 사연을 만들어 주님 과 대화하게 하시고, 오늘 말씀을 하기 시작하셨다. 14. 주님이 우리와 대화하기 원하시는 시간이 있다. 이 시간은 마치 꼭 통화해야 하는 사람과 전화를 하기 위해 다른 전화를 모두 끊듯이 해야 사랑하는 성자 주님께 전화가 걸려 와 주님과 통한다. 자기가 통화 중이 면 주님이 전화하셔도 못 통하듯, 자기가 다른 것에 빠져 있으면 주님이 오셔서 옆에서 이야기하고 계시하고 말씀해 주셔도 주님과 안 통한다. / 주님이 오시면 빨리 눈치 채고 다른 것들을 잘라라. 안 그러면 주님이 심 정 태우며 그 하는 일을 못 하게 잡아당기시니, 모두 끊어 버리고 마음· 정신·생각·행실을 주님께 집중해야 된다. 이것을 못 해서 주님이 원하는 시간에 우리에게 도적같이 전화하듯 하셔도 자기가 세상과 통화 중이라 주님과 못 통한다. 24시간 누구와도 통하지 말고 깨어 있어야 한다. 최우 선은 ‘주님과 통하기’다. 15. 성자 주님은 전능자로서 심정 전화, 마음 전화로 대화하신다. 주님은 도적같이 오신다. 고로 깨어 있지 않고 다른 것에 빠져 있으면 주님이 옆 에 와 계신지 모른다. 항상 핸드폰 배터리를 충전하고 전화기를 켜 놓고 사랑하는 자를 기다리면 사랑하는 자가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 수 있듯이, 심정의 전화기를 항상 켜 놓고 주님을 기다리면 주님은 꼭 정기적으로 오 신다. 주님이 어떻게 오시는지, 온종일 주님께 집중하여라. 16. 마음을 깨워 늘 주님을 부르고, 찾고, 애간장 태우고, 난리를 쳐야 주 님을 맞는다. 안 그러면 주님이 문을 두드리며 심정 태우다가 속상해서 가 버리신다. 17. 세상이 악해져서 심정 태우고 아쉬운 소리를 해야 될 하찮은 인간들 이 주인 되어 살고, 성자 주님은 가시는 마당에도 오히려 인간의 입장이 되어 심정 태우고 애간장 태우며 우리에게 와서 사정하고 간구하고 구걸 하신다. 18.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구걸하는 거지가 되었구 나.” 하셨다. 19. 끝까지 성자 주님이 구걸하도록 하게 하는 자는 팔자가 돌아가서 자 기 복이 자기를 시기 질투하는 자에게 가 버리고, 자기는 거지가 되어 문 전걸식하게 된다. 20. <70일 성자의 기도> 기간에 정신 차리고 성자 주님을 제대로 맞아 라. 21. 이제는 ‘나사렛 예수 맞기’가 아니다. 시대가 바뀌어 ‘다시 오신 성자 맞기’다. 그리고 이 시대에 성자가 보낸 자는 사람이라 보이니 ‘이 시대 성자의 육신 맞기’다. 22. 생각이 확실히 바뀌지 않은 자는 섭리사에 와 있어도 옛날 나사렛 예 수를 맞는 신앙을 한다. 이 사람은 형제 차원의 신앙인이다. 23. 그렇게도 애간장 태우며 나사렛 예수님을 부르고 드디어 만났다. 그 리고 묻기를 “그동안 그렇게도 애타게 불렀는데 저를 아십니까?” 하니, “아니.” 했다. 주관권 역사이며, 주관권 사명이다. 전능자 신이 아닌 인간 이 수십억의 사람들 중에서 한 사람을 기억하겠느냐. 한 나라 왕이 백성 중의 누가 시골에서 부른다고 대답하겠느냐. 오직 전능하신 성자만이 다 아시고 대답하신다. 24. 성자 주님은 우리의 애인이라 늘 우리를 쫓아다니신다. 성자의 육도 그러하다. 성자 주님은 신이다. 고로 전지전능하시어 언제 어디서 누가 불러도 아시고, 모든 것을 다 아신다. 25. 만일 애인이 마음 돌리고 애인을 버리면, 버림을 받은 자는 형제도 아니고 종도 아니다. 영원히 무로 끝난다. 정신 차려라! 버린 후에 쳐다보 니 머리에서 생각을 아예 지워서 흙만도 못 하고, 돌만도 못 했다. 영원 히 생각을 안 하는 것이 천국이었다. 26. 버린 자는 영원히 보기 싫다. 자기 축복을 땅에 묻어 사과나무에게나 각종 식물에게 주더라도 버린 자에게는 주지 않는다. 사랑하는 자의 마음 이 변하면 다 이런 것이다. 누가 아쉽겠느냐. 영혼을 멸하는 자가 두렵지 않느냐. 27. 성자 주님을 증거하는 소리를 들어라. 28. 성자 주님을 애간장 타게 한 자는 자기도 애간장 타는 꼴이 닥친다. 29. 주님이 우리와 통하기를 원하는 시간에 잠을 자는 것도, 자기 생각만 하는 것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만 하는 것도 모두 ‘통화중’과 같다. 우리 가 통화중이면 성자 주님이 애태우며 전화하듯 우리 마음에 대화하셔도 통해지지 않는다. 그러니 빨리 끊어라. 주님은 반드시 “누구에게 그리 전 화를 했느냐?” 물으신다. 주님과 통하는 시간에 다른 대상과 통하는데, 이 대상은 대개 사탄이다. 고로 성자 주님께서 그 시간에 무엇을 했느냐 고 엄히 물으신다. 30. 주님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하실 말씀을 보내신다. 고로 우리가 다 른 것을 생각하고 다른 것을 마음에 품고 있으면 주님과는 못 통한다. 31. 자기 원하는 시간에 자기 할 일 다 하고서 주님과 통하려 하지 말아 라. 자기 중심해서 보내는 시간은 거의 사탄과 즐기며 통하는 시간이다. 자기를 중심한 시간을 다 보내고 나서 주님과 통하려 하니, 주님께서 “나 성자다.” 하자마자 배터리가 다 되어 끊어졌다. 주님이 그다음에 하실 말 씀은 정말 중한 내용이었다. 결국 못 하고 주님은 떠나가셨다. 32.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원하시는 시간이 있다. 하나님과 성 자 주님은 그때 행하신다. 준비했다가 그때 하나님과 주님을 맞지 못하면 그것으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