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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2.06.18 (월)

계시말씀 e26dad83

선포일
2012.06.18 (월)

첨부 파일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처럼 선생님을 만나다 작성일 : 2012. 5. 2. (수) 작성자 : 주혜인 (최근 많은 사람들이 선포된 말씀과 계시를 듣고 특 히 중심자의 사명에 대한 논란으로 전화가 와 질문 이 오고 가는 가운데, 갑자기 속이 상하고 화가 났습 니다. 성자 주님께 “주님... 사람들이 스스로 깨닫고 마음으로 고백하고 깨달은 만큼 행실로 살아 드리면 되는데... 왜 입 밖으로 확인하고 확인받고 싶어 하는 것일까요? 지금 그런 때가 아닌데 너무 속상합니다.” 하고 고하였습니다. “성자 주님, 말씀해 주세요. 교육 해 주세요.” 하고 기도할 때 강한 감동이 와 기록하 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사랑아, 왜 사람들이 말로 확인받고 얘기하고 하는지 아느냐? 그것은 자신의 마음에 확신이 없어서다. 확신이 없는 자는 마치 빈 수레가 요란하듯 소리만 내는 법이다. 진실로 깨달은 자는 어떤 자인지 아느냐? 그는 너희 선생과 같은 자다. 그가 표본이다. 진실로 깨달은 자는 스스로 행하는 자이다. 나는 이 세대에게 말하노니,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너희에게 지금 갖추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말의 열매가 아니요, 입술의 열매가 아니다. 진정 성령으로 또한 지금 행하는 깊은 기도로 너희가 맺을 것은 행실의 열매다. 내가 준 계시의 말씀과 선생에게 준 말씀을 가지고 이리저리 맞추고 재고 계산하며 또한 서로 삼삼오오 모여 서로 깨달은 것을 확인하는 것을 내가 다 보고 경계하여 이르니 사랑들아, 나는 너희의 그러한 모습이 너무나 싫구나. 그것이 너희를 내게 오는 영의 부활과 영의 휴거를 맞게 하는 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로 나는 너희가 재촉해 가야 할 이 길을 멈추고 쟁기를 잡고 뒤돌아보는 자와 같이 걱정스런 마음으로 너희를 쳐다보고 있다. 사랑들아, 깨달았으면 말없이 속히 행하는 것이다. 깊은 성령으로 깨달아라. 머리로 깨달으니 확인하고 싶고 또 확인 받고 싶어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다. 나의 사랑아, 사람과의 대화 가운데 너희에게 답을 줄 자가 과연 있는 줄 아느냐? 없다. 정녕코 없다. 그 답을 아는 자는 선생 하나로되 선생이 너희 가운데 있느냐? 선생은 곧 말씀으로 나타나나니 말씀을 받은 자 외에는 정녕코 알 자가 없다. 이 시대에 내가 권면하고자 하는 것은 사랑들아, 너희가 서로 대화하는 그 가운데 나는 없노라. 성령으로 깊이 기도 가운데 나와 대화하자. 깊이 깨닫는 자가 정녕 나의 분체, 선생이 쓰는 시대 육신이 되며 정녕 거듭난 자가 되리라. 나는 정녕 선생의 기도 가운데 깊이 함께하며 그 기도를 받고 있다. (그때 불현듯 성자의 말씀을 대언해 주고 계시며 성 자와 함께 오신 분이 선생님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 다. “제게 성자의 말씀을 대언해 말씀하시는 이가 선 생이니이까?”) * 선생님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제자야. 나다. 선생이다. 네가 인식하니 나인 줄 안 게지. (너무 죄송해요. 선생님인 줄 몰랐어요.) 사람, 인식대로 사고하고 인식대로 받아들인다. 성자가 이 시대 누구를 통해 얘기하고 싶겠느냐. 그 분체가 이 시대 누구이겠느냐. 육을 쓰니 영도 쓰는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생각하면 내 가슴이 이리 아픈 것은 내가 너희를 낳았고 길렀으며 사랑했기 때문이다. 너에게 계시를 준 것도 정녕 누구 때문이겠느냐? 나의 영이 네게 성자 주님을 모시고 가지 않았겠느냐. 성자의 영이 정녕 네게 바로 갈 수 있겠느냐? 항상 인도자가 있고 면담 연결자가 있듯이 내가 그 역할을 한 것이다. 나의 사랑아, 나는 눈물로 이때를 기다려 왔다. 말 못한 사연 가슴에 품고 차가운 이곳보다 더 차가운 것은 나에 대한 사랑이 식어 가는 너희들과 시대가 내게 씌운 십자가 누명이 너희의 사고마저 너희의 관마저 흔들어 놓는 것을 보면서 나 혼자 눈물 흘리고 아파해야 했어. 내 사랑하는 자들 어려서 내가 찾아가도 모르고 내가 그토록 피를 토하며 기도해 줘도 모르니 그 인식관 어린대로 차원대로 예수 영이 역사하는 줄 알고 그리 이끌면서 너희를 영계에서 관리해 온 것이야. 때가 되어야 내가 밝힐 수 있으니 그리 말도 못하고 긴 시간 기다려 온 것이야. 내 사연, 내 심정 정녕 모르지. 나와 심정일체 되지 않으면 정녕 아무도 모를 것이다. 이제 영계의 깊은 비밀을 선포하였고 이 모든 말씀을 듣고 소화하며 받아들여 다시 그 무너진 너희의 사고와 관들을 일으켜 세우려 하는 성자 주님의 계획대로 남은 것은 너희의 깊은 깨달음이며 삶의 고백이며 행함이 남았다. 이 시대 기도치 않고 육으로 혼으로 받아들이고 푼다면 정녕 그 인봉된 문은 열리지 않을 것이야. 정녕 열리지 않는다. 깊이 신령한 기도하는 자에게만 보이도록 인봉해 놓으셨다. 누가? 성자 주님께서. 왜? 악행자들 때문에. 깊은 성서의 묵시들이 왜 그리 어려운 인봉을 해 놓았는지 알지 않느냐? 왜 열쇠를 집이나 귀한 물건을 보관할 때 채우는지 알지 않느냐? 내 사랑하는 제자들아. 나의 귀한 자들아. 나의 애지중지 기른 나의 생명과 같은 자들아. 지금 선포되는 말씀의 인봉을 풀 자는 깊이 신령한 기도를 하는 자다. 절대 육으로, 사람의 방법으로 풀리지 않는다. 그러니 그 단계에는 악행자는 올 수가 없지. 내 말대로 실천하고 행하는 자만 올 수 있지. 이것이 이 시대의 비밀이다. 그곳에서 만나자. 나를 깊이 만나자. 내가 더 깊은 차원으로 너를 이끌어 줄 것이다. 육으로 다 풀어 못한 말, 거기서 다 만나 얘기해 줄게. 사람끼리 못 푼다. 절대 못 푼다. 사탄만 개입한다. 너희 얘기 다 듣는다. 마음 가운데 내가 직접 와 열쇠를 따 열어 줄 것이다. 그러니 나를 만나자. 그리고 그 열쇠로 남 못 따 준다. 절대 자기 열쇠로 남 따 주지 말아라. 네 열쇠도 망가진다. 각자 내가 모두 한 명 한 명 따 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 시대 말씀의 인봉이 풀려 그 눈이 떠지고 다메섹의 바울처럼 그 멀었던 눈이 떠질 것이다. (선생님, 그 다음은요? 저희가 신약시대 사도들처럼 변화될 수 있을까요? ) 정녕 그러한 역사가 일어난다. 진정 깨달은 자, 삶이 달라지고 행하게 된다. 큰 권능과 힘이 소리 없이 그의 마음 가운데서 솟아나 나의 마음과 심정과 뜻과 일체 되어 행할 수 있다. 그러니 그 행함이 얼마나 칼날 같고 그 행함의 힘이 얼마나 위력 있겠느냐. (선생님... 정말 죄송한 것은, 저희가 신약시대 사도 들처럼 변화되지 못한 것이었어요. 베드로처럼, 스데 반 집사처럼, 그렇게 변화되어 외치고 증거하지 못하 는 것이 정말 마음에 한이 되어 있어요. 선생님을 뵐 면목이 없어요. ) 사랑아... 사랑하는 자야. 사랑에 목적이 있겠느냐. 내가 목적하여 너를 사랑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사랑하면 정녕 그 힘으로 그 사랑하는 자의 소원도 뜻도 이루어 줄 수 있는 것이다. 나도 그랬고, 부흥강사도 그랬다. 사랑하니 행한 것이다. 지금도 그러하지 않냐. 걱정마라. 사랑하면 다 할 수 있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 찾아 이곳 십자가 나를 매달 곳에, 알면서도 오지 않았냐. 사랑하니 너희 사랑 되찾으려고, 내 사랑하는 자 안 뺏기려 내 목숨 내놓고 이리 온 것이다. 사랑하니 지금도 산목숨 감사하여 지옥 같은 이곳 너희 하나 바라보며 희망으로 사는 것이다. 내 살아 있으니 너희 만날 희망에 매일매일 희망으로 노 저어 간다. 그러니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내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되고 소망이 되는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오늘 말하였다. 또 올께. 안녕. (선생님과 얘기하는 동안 가슴에 뜨거운 불이 왔다가 확 빠져 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왜 더 계시지 가시 려는 걸까 ?’생각하니 아까보다 먼 곳에서 마음의 음 성이 들려왔습니다. “계시 핵심으로 받아라. 너무 길 다.” 하시기에 보니 9페이지가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겪은 일에 놀라 한참 멍하니 생각을 정 리하니, 마치 신약 성경에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이 만난 예수가 처음엔 누구인지 몰랐다가 깨닫게 된 일이 내게 일어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너무 신비 하고 경이로웠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선생님을 성자 주님과 함께 이렇게 만나면서도 알지 못했던 어리석은 저희들... 너무 죄송하고 또 감사했 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