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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06.19 (화)

김선명 성약 교회의 시작

선포일
2012.06.19 (화)
성경 본문
새벽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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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 교회의 시작 작성일 : 2012년 6월 19일(목) 새벽 00:00 작성자 : 김선명(마산 주사랑교회, 청년부) ( 기도 중에 주님께서 “새로운 성약 교회의 시작이다.”하셨 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야, 이제는 진정 때가 되었다. 더 이상 저 무지한 기성을 기다려 줄 수도 없고 더 이상 고통 속에 헤매는 세상을 두고 볼 수도 없다. 이제 새로운 세계를 위해 오래된 것들과는 영원한 이별이다. 2012년 이 때를 기점으로 새로운 성약 교회의 문을 열고 이 힘으로 온 세상의 영, 육의 문명을 바꾸어 나갈 것이다. 너희는 교회 또는 성전이라고 하니 하늘 앞에 예배드리는 장소로만 생각한다. 하지만 교회, 성전이라는 말 속에는 엄청나게 깊은 하늘의 뜻이 담겨져 있다. 성전의 의미를 확대해 보아라. 먼저 시대마다 가장 큰 교회 즉 성전은 무엇이냐? 바로 시대에 해당되는 성삼위의 육신 된 자가 성전이며, 교회다. 고로 교회라 함은 전능한 삼위께서 삼위의 육신 된 자를 통해 이 땅에 나타낸 시대의 모든 구원의 수준이며 또한 구원의 주관권이다. 또한 삼위의 육신 된 자가 나타낸 시대의 정신이며 사상이다. 삼위의 육신 된 자가 한 인생 살면서 이 땅에 나타낸 하늘의 사상과 정신이 이 땅에 이루어지고 이 안에서 인생들이 구원을 이루며 보호를 받으며 한 세대를 이어가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큰 뜻에서의 교회며 성전이다. 고로 구약의 삼위의 육신 된 자가 아담이었고 확대하면 구약의 성전이었다. 하지만 아담은 뜻을 이루기도 전에 타락하였고 아담을 통해 온전한 하늘 뜻을 펴지 못했기에 구약인들은 아담 안에서 모두 사망권에 속했다. 하지만 신약이 시작되어 삼위께서 예수라는 육신을 통해 이 땅에 임재하여 역사를 폈다. 고로 예수를 확대하면 새 시대 새로운 성전이었고 예수를 믿는 자들은 예수 안에서 구시대의 형식과 외식에서 벗어나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겨진 것이다. 성경을 잘 읽어 보아라. 구약시대 때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만든 형식과 외식으로 새로운 시대를 판단하고 힐문했다. 그들은 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밭에서 이삭을 잘라먹은 것을 보고 안식일을 범했다고 힐문하며 꼬투리를 잡았다. 하지만 내가 무엇이라 말하였느냐? 성경에 다윗의 이야기를 하며 다윗이 성전 안에서 안식일에 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은 것은 죄가 아닌 것을 율법을 통해 말해 주며 바로 삼위께서 예수라는 육신을 통해 나타나기에 예수가 구약시대의 성전보다 더 큰 새로운 시대의 성전임을 가르쳐 주며 그 안에서는 구약의 형식과 외식으로부터 자유롭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다. 또한 내가 유대인들에게 성전을 무너뜨리면 그것을 사흘 반 만에 다시 쌓는다고 했을 때 구약인들은 그 말씀의 근본적인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그들은 성전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그 성전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었느냐? 미시적으로 말하면 바로 나의 육신을 말한다. 바로 시대의 성전이 되는 삼위의 육신을 말한 것이다. 내 육신이 시대의 죄로 인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난 후 내가 부활한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그리고 거시적인 면에서 본다면 내가 시대의 죄를 대신해 죽어 주는 그 궁극의 사랑의 정신과 사상이 구약의 모든 무지를 끝내고 새로운 신약시대의 구원을 이끌어 갈 새로운 새 역사의 시작을 선포하고 그 정신과 사상이 온 세상을 뒤덮고 온 인류의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다. 지난날을 돌이켜 보아라. 구약인들과 로마인들이 그렇게 예수를 믿고 따른 자들을 핍박하고 미워하여도 그들은 예수가 남긴 정신과 사상 그리고 약속을 믿고 스스로 공동체를 만들어 그 안에서 안식과 평화를 얻었고 끝까지 그 믿음을 지켜 내며 구원을 이루었고 이천 년 신약역사를 이루어 왔다. 바로, 교회는 육적으로 보이는 건물이 아니라 지난날 성자 본체인 내가 내 육신인 예수를 통해 드러낸 모든 말씀과 구원의 주관권인 것이다. 내가 온 인류를 위해 십자가를 짊으로 나의 제자들은 나의 위대한 조건을 깨닫고 내 정신과 사상으로 신약 초대교회를 시작한 것이다. 내가 성약교회의 시작이라고 말한 것은 이와 같은 맥락이다. 지금 이 시대는 신약 사도 시대처럼 신약의 모든 잘못된 구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약시대를 열어 나가는 때이다. 이제 때가 되어 시대의 성전, 즉 삼위의 육신 된 자가 만든 거대한 시대의 주관권 안에서 새로운 차원의 역사가 진행되는 것이다. 지금 이 시대의 신약 교회는 지난날 유대민족처럼 진정한 교회와 성전의 본질을 잃어버렸다. 교회 안에 그리스도의 정신이 없으며, 구원의 말씀이 없으며, 교회가 세속화되어 버렸고, 교인의 수와 교회의 부가 모든 것을 평가하는 척도가 되었다. 이것은 교회가 아니라 말 그대로 건물이요, 장사다. 하지만 섭리사는 다르다. 섭리사 육적인 성전은 작고 초라해 보일지라도 섭리사에는 이 시대 성삼위의 육신 된 선생이 있다. 이 시대 성삼위의 육신 된 선생을 확대하면 선생이 바로 이 시대의 성전이며 선생을 통해 전해진 모든 말씀과 시대의 구원의 수준이 한 세대를 이끌어 갈 하늘 새로운 문명 즉 큰 틀에서의 새 시대 교회가 되는 것이다. 지금 이 때는 지난날 유대인이 자신들의 무지의 형식과 관습으로 나 예수를 힐문한 것처럼 이 시대 기성인들도 성자 본체의 육신 된 선생의 행하는 일을 힐문하고 막아선다. 하지만 그들이 말한 그 형식과 외식은 자신들이 만든 인본주의다. 내가 지금 이 시대 선생을 통해 새로운 의와 선의 기준을 만들고 그 기준으로 세상을 다스려 나간다. 이제 지난날 신약의 성전을 벗어나 새로운 성약의 성전으로 들어올 때다. 나 성자 본체가 기성의 성전에 있지 않고 새 시대 새로운 성전에서 말씀을 전한다. 이 시대 선생도 지난날 나 성자와 나의 육신인 예수가 십자가의 조건을 완수함으로 새 역사 새 시대의 힘의 원천이 생겨 한 세대를 이끌어 간 것처럼 나 성자와 한 몸 되어 기성과 세상의 모든 무지의 죄를 대속하며 저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다. 이제 선생이 그 누구도 힐문하지 못할 조건을 세웠으니 이제 이 선생의 조건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될 것이다. 바로 삼위의 육신 되어 이 땅에 새로운 역사의 그리스도의 정신과 사상을 뿌렸으니 이 힘이 온 세상을 지키는 교회가 되고 성전이 되어 이 한 세대를 변화시켜 갈 것이다. 2012년 새로운 성약 교회의 시작이다. 작지만 작지 아니하고 작은 한 점에서 전체의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자부심을 가져라. 이제 섭리교회는 기성교회와 다르다는 이유로 주눅 들 필요가 없다. 때가 바뀌었다. 시대가 바뀌었다. 너희는 깨닫고 전심으로 힘을 내어 세상과 싸워 이겨 나가야 한다. 기성에서 아무리 거대한 건물을 자랑하며 뽐내어도 그 어떤 건물과 성전보다 큰 자가 바로 너희 옆에 있다. 너희는 선생 안에서 기성의 모든 형식과 외식 그리고 비 진리로부터 자유로우며 형식과 외식, 비진리의 틈을 탄 흑암의 권세로부터도 자유로운 것이다. 선생은 삼위의 정신과 사상을 이 땅에 드러내는 자요, 그를 통해 드러낸 하늘의 뜻과 정신이 이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요, 그를 통해 드러낸 모든 말씀과 신성이 너희 영혼을 변화시킬 것이다. 그는 하늘 신성이 이 땅에 나아오는 시대 성전의 문이요, 이 땅의 영혼이 하늘로 들어오는 시대 성전의 문이니, 그를 통해 나오지 않는 것은 무익하며 거짓이며 그를 통해 나오지 않는 것으로 생명을 손대는 자는 강도요, 마귀의 자식이다. 또한 그를 통해 하늘로 나아오지 않는 것은 필경 사망의 길로 가는 것이니 너희는 진정 이 진리를 제대로 알고 믿고 따르며 힘차게 나아가자. 이제 성약의 문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하지만 때가 되었다고 해서 모든 것이 평화롭고 순탄하지는 않을 것이다. 때가 되었기에 마귀 사탄들이 더 너희를 핍박하고 막을 것이다. 기성이 더욱더 너희를 핍박할 것이다. 신약 때도 그랬다. 때가 되었을 때 더욱 환란, 핍박 받았다. 하지만 때가 되니 막을 수 없고 때가 되니 승리하는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때가 되었으니 이제는 확실히 밀고 나가자. 꼭 이겨 내자. 지난날 신약역사처럼 이 시대 성약역사가 세상을 뒤덮는 찬란한 역사가 될 것이다. 이것은 예정이며 절대적인 삼위의 약속이다. 믿고 행하자.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