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19 (화)
화요일 새벽잠언 98cc3db1
- 선포일
- 2012.06.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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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9일 화요일 새벽 잠언>
<반복>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원하시는 시간이 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그때 행하신다. 준비했다가 그때 하나님과 주님을 맞지 못하
면 그것으로 끝난다.
1. 성자의 재림도 그러하다.
2. 재림의 날에는 인간의 시간을 안 맞춰 주신다.
3. 하나님은 이미 성자의 재림의 날을 짜 놓고 성자가 재림하게 하신다.
4. 그 날은 천하도 모르고, 땅의 신부들도 모른다. 오직 삼위일체만 아신
다.
5. 삼위일체의 성자는 그 때를 아시니, 때를 맞춰 지금 마지막 준비를 위
해 가시지 않겠느냐.
6. 땅의 신부들이 그 날과 그 시는 몰라도 동쪽에서 해가 뜨고 서쪽에서
해가 지는 것을 알듯이, 신랑의 말을 들은 신부들은 성자의 재림의 경점
은 안다.
7. 해가 뜰 때는 해가 뜨는 쪽이 훤하면서 점점 밝아진다.
8. 미련한 자는 해가 비춰서 반대쪽이 환하니, 그쪽으로 쳐다보다가 뜨는
해를 못 본다.
9. 뱃고동 소리가 나서 가 보니, 소리만 남아 있고 배는 이미 떠나고 없
었다.
10. (삽화 보여 주며) 항상 배는 소리보다 앞에 간다.
(삽화) 아래 비행기 그림을 배로 바꾸기.
11. 비행기 소리가 나서 가 보니, 소리만 남아 있고 비행기는 이미 떠나
고 없었다.
12. (삽화 보여 주며) 항상 비행기는 소리보다 앞에 간다.
13. 성자 주님은 소리보다 앞에 가신다.
14. 왕이 떠난 후에야 그 마을에 왕이 왔다고 소리를 내며 떠들썩했다.
그래야 안전하다.
15. 소리만 듣고 사는 자는 시대 소경이다.
16. 눈을 뜨듯이 깨어 기다리는 자만이 성자가 와서 시대 사명자의 육신
을 쓰고 은밀히 행하시는 것을 눈으로 보고 같이 행하게 된다.
17. 새벽에도 평소에도 주님의 소리는 주님이 왔다 가신 후에 들린다.
18. 소리는 그 소리를 낸 자보다 늦게 들린다.
19. 제때 해야 사랑하는 성자 본체와 대화하게 된다. 성자가 가신 뒤에는
대언자가 전해 주고, 그와 대화한다. 깨달아라.
20. 기적소리가 나서 나가 보니, 열차는 안 보이고 연기만 보이고 소리만
들렸다. 성자도 그러하고, 그 시대 보낸 자도 그러하다.
* 앞에 비행기 삽화처럼 해당 삽화 제작
21. 미친개들도 그 몸뚱이는 안 보이고 악평 소리만 들린다. 그러니까 귀
신이며 마귀들이다.
22. 미친개를 쫓아가니, 놀라서 이리 뛰고 저리 뛰다가 논두렁에 빠져서
모를 심어 놓은 논을 뭉개며 개지랄하다가 깊은 수렁에 들어간다.
23. 조용할 때, 은밀할 때 주님은 왔다 가신다. 그리고 가신 후에 왔다
갔다고 이야기하신다.
24. 연애할 때 조용하고, 잔치할 때 떠들썩하다.
25. 하나님도 성자도 행할 때는 은밀히 하시고, 행할 것을 다 하신 후에
는 증거하며 소문내게 하신다.
26. 33년 동안 섭리역사를 펼 때는 조용하다가 무덤 기간을 벗어나 다
해 놓고서 증거하면서 소문낸다.
27. 주인공이 사라진 후, 뒷마당에서 뒷북치고 잔치한다.
28. 성자 주님이 조용히 부르며 눈치 하실 때 단둘이서 사랑하지 않고,
청중 잔치하려고 사람들이 몰려 들 때 그제야 애간장 태우며 시간을 내려
고 온종일 발을 동동 구른다.
29. 조용한 새벽, 은밀한 새벽이다.
30. 전능하신 신은 새벽에 활동하신다.
31. 잡신은 초저녁 복잡할 때 활동하며 사람의 정신을 빼 가고, 지갑을
빼 가고, 사랑의 지갑까지 빼 가고, 혼도 빼 간다.
32. 미련한 자는 지혜로운 자가 지혜로운 생각을 번뜩 떠오르게 하며 가
르쳐 줘도 안 한다.
33. 미련한 짓이 습관 들면 고생 돼도 편하다. 열매 없는 나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