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19 (화)
계시말씀 aa5b3a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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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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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본체와 예수의 영이 다르다는 것의 의미
작성일 : 2012년 4월 15일
작성자 : 강윤규
주일 새벽기도 때, 성자 본체가 하늘의 영광을 다 버
리고 이 낮은 곳에 오셔서 선생님의 육을 쓰고 직접
역사하시는데, 지금도 과거처럼 인간들이 성자 본체
와 그가 쓰고 역사하는 사명자를 잔인하게 대한다는
것이 너무 괴로워서 2시간 동안 눈물로 나의 죄, 섭
리사의 죄, 인류의 죄, 연대죄를 깊이 회개했습니다.
이때 주님께서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을 줌으로 너
희가 천상천국 성삼위가 있는 곳까지 올 수 있게 되
었다.’ 말씀하셔서 받아 적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이번 성자 본체와 예수의 영이 다르다는 비밀을
선생을 통해 말함으로
너희가 더 큰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지금은 모든 것이 온전해져야 할 때이기에
이 인봉의 말씀을 떼었다.
모르면 행하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면 온전한 구원을 받지 못하니,
너희 선생을 통해
온전한 말씀을 주어서
너희로 하여금
최상급의 구원을 받게 하려는 성자의 뜻이다.
너희에게 성삼위에 대한
더 깊은 비밀을 밝힌 것을
단지 그냥 말씀 하나 더 전해 준 것으로만 알면 안
된다.
너희에게 성삼위에 대해 밝혔다는 것은
너희가 영계에서 성삼위가 있는 곳까지
올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곧, 영계에서도 천상천국의 가장 높은 단계,
성삼위가 있는 곳에
너희가 올 수 있게 문이 열렸다.
성삼위에 대해 알지 못하면,
모르는 만큼
그 천상천국 핵심지로부터 멀어지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이 성약시대 말씀을 들었다 하더라도
성삼위가 있는 곳에 올 급은 안 되었다.
성삼위의 역사하심에 대해 말씀이
다 풀리지 않았었기 때문이다.
역사는 항상 단계별로
이루어지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구약, 신약, 성약의 역사도
단계별로 차원을 높이며 이루어졌고,
성약역사 안에서도 단계별로 이루어진다.
33년 동안
너희 육 휴거를 일으키는 단계를 밟아 왔고,
지금은 그 기간의 끝 부분에 와서
너희의 육 휴거를 완성시키고
영 휴거를 이루는 단계에 있기에
이 마지막 때 큰 역사를 일으키는 것이다.
새 시대 새 역사가 시작된다고
그에 해당되는 뜻이
한 번에 다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늘과 땅이 조건을 세워야 이루어진다.
하늘은 늘 하늘의 책임을 절대적으로 다 하니,
땅에서 어떠한 조건을 세우느냐에 따라서
그 시대에 해당되는 뜻이 이루어진다.
나 성자가 예수의 몸을 쓰고 나타난
신약역사 때에도 그러했으며,
지금 선생의 육신을 쓰고 나타난
이 성약역사에도 그러하다.
이 마지막 때에도 결코 지치지 않고
끝까지 나에게 매달리며
조건을 세우는 선생이 있기에
이 성삼위에 대한 비밀을 말한 것이다.
각 시대마다 여러 가지로 역사가 일어나지만,
가장 큰 핵심적인 역사는
말씀이 나아가는 역사다.
말씀도 사랑의 대상체인
너희 인간에 대한 말씀이 있고,
사랑의 주체가 되는 성삼위에 대한 말씀이 있다.
이 두 가지를 다 알아야 한다.
너희 존재에 대한 말씀도 많이 나아가서
너희가 육, 혼, 영을 쪼개어 알고 행하게 되었다.
너희의 마음과 정신, 생각에 대한
수많은 말씀을 주어서
너희 자신을 만들게 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안 된다.
너희 존재에 대한 것을 다 안다고
온전한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주체에 대해 온전히 알아야
구원이 완성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성삼위가 어떻게 지금까지 역사했으며
지금도 어떻게 역사하는지 확실히 알아야
온전한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쪼개서 알아야 더 온전히 이루어진다.
나 성자 본체가 예수에게 임하여
그의 육과 영을 쓰고 나타나 역사했다는 것과,
예수의 영이 성자 본체였다고 이해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
너희가 볼 때
‘어쨌든 성자 본체가 역사했으니 같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엄연히 다르다.
먼저는, 존재 자체가 다르다.
나의 본체 영이 있고, 예수의 영이 있다.
나와 성부와 성신은 스스로 존재하는 자이다.
창세전부터 있었고
시간의 시작 전부터 있는 존재다.
반면에,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태어난
모든 자들의 영은
스스로 존재하는 성삼위로부터
낳음을 받았다. 태어났다.
그래서 스스로 존재하지 못한다.
더 나아가 말하노니,
나 본체가 예수에게 임하여
그의 육과 영을 쓰고 행했다는 것과,
예수의 영이 나의 본체였다고 이해하는 것은,
너희 구원에 크고도 큰 차이가 있다.
인간은 육과 영이 있기에
육 구원과 영 구원,
두 가지를 다 이루어야 한다.
그렇다면, 나사렛 예수를 시대의 표상으로 삼아
그를 통해 인간의 육 구원과 영 구원 두 가지를
어떻게 이루는지 보여 주어야만 하는데,
영이 없는 사람의 육만 내가 쓰고 갔다면
육 구원은 이루어도
영 구원은 어떻게 이루는지
인류에게 보여 주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표상자를 통해 이루려고 하는
근본의 영 구원의 역사를 못 이루는 것이다.
육은 100년 살지만 영은 영원히 산다.
그러니 영 구원이 인류를 창조한 목적이 아니냐?
나사렛 예수도 육과 영을 가진 자였으며,
성자 본체가 예수에게 임하여
그를 가르치고 변화시켜
그의 육 영을 온전하게 만들었듯이,
인류도 그와 같은 방법으로
육 구원과 영 구원을 이루고자
내가 그를 택하여 쓴 것이다.
이것이 땅에 있는 표상자를 통해 이루려고 하는
구원역사의 방법이다.
내가 중심자에게 임하고 역사하여
그를 온전히 세우면,
그를 쓰고 내가 너희 하나하나에게도 임하여
너희도 온전히 만든다.
나 성자가 중심자를 통해 임하여
너희 육을 쓰고 행함으로
너희 영이 성장하고 만들어지며,
너희 육이 죽으면
영원히 나와 함께 거할 수 있는
완성된 영이 남겨지기에
영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구원의 방법을 육과 영을 가진
중심자 한 사람을 택하여 확실히 이루고,
따르는 모든 자에게도
같은 방법으로 역사한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내가 임하여 육과 영을 써야
육과 영이 온전히 변화된다.
너희 육과 영 스스로는 변화될 수 없다.
깊고도 깊은 구원의 이치다.
이 이치를 너희에게 밝혔노라.
그러니 사랑하는 나의 생명들이여,
이 시대 중심자를 봐라.
선생의 인생을 봐라.
내가 그의 육과 영을 쓰고 행함으로
얼마나 큰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는지 자세히 봐라.
내가 임하여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을 이루었노라.
내가 선생에게 임하여
그를 쓰고 행한다는 것을
그저 믿지만 말고,
선생이 무엇을 어떻게 하였기에
나 전능자 성자 본체가
그에게 임할 수 있었는지를 알고
너희도 그리하여서
나 성자가 그를 통해 너희에게 임하게 하여라.
나에게는 이 온 우주를
창조하고 다스리는 에너지가 있다.
지혜가 있다. 능력이 있다.
옆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인간의 정신의 에너지만 받아도
힘 받아 큰일을 행하기도 하는데,
능력과 지혜의 근본이 되는 성삼위,
스스로 존재하는 성삼위가 임하면
얼마나 큰 역사를 이루겠느냐?
선생을 보면 어디에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의아해하지 않았느냐?
다 내가 임하여 쓰고 행했기에 그러했다.
이제 너희는 본체가 직접 임하여
육과 영을 쓴다는 것을 인식하고
이 새로운 관점에서
모든 것을 새롭게, 더 차원 높게 봐라.
성경도 이 관점에서 새롭게 보고,
나의 역사도 새롭게 보며,
중심자도 더 차원 높게 보고,
너희 자신도 더 차원을 높여라.
이 비밀을 하늘이 주었다는 것은,
이제 땅에서도 이것에 대해
나에게 더 구하여 더 쪼개고 풀어 나아가야 하는
과제가 생긴 것이다.
그러니 이 비밀의 깊이를 알고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어 나아가라.
앞으로 선생을 통하여 더 풀어 줄 것이니
너희는 이 높은 말씀을 잘 받아
이해하고 소화하고 행할 수 있게 기도하여라.
깊은 영계의 말씀이니,
더 깊이 기도하고 들어야 한다.
너희가 성삼위에 대한 비밀을
알고 의식하고 행하면
내가 더 강하게 역사할 것이다.
다시 말하노니,
이 비밀이 너희에게 주어졌음으로
너희는 성삼위의 위치까지 올 수 있게 되었다.
나도 설렌다.
이때를 기다려 왔노라.
이 비밀을 잘 이해하고 행하여서
우리 그 곳에서 만나자.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 육과 영을 쓰고자
너희에게 달려간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