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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6.19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6.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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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영육 일체, 나와 일체다 작성일 : 2012년 2월 27일 (월) 오후 4시 30분 작성자 : 임유경 [ 말씀을 읽는데 말씀은 분명 영에 힘을 주는 좋은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말씀 주는 선생님의 심정을 온전히 느끼지 못하겠고 지루한 마음까지 들었습니 다. 그래서 말씀을 온전히 사모하게 해 달라고 간절 히 기도하는데 또 생각이 들기를, 기도하며 예수님께 구하니 분명 좋은데 왜 기도하면 ‘또 언제 기도를 끝 낼 수 있을까?’하는 육적 생각이 드는지 궁금했습니 다. 그러면서 예수님께 여쭙기를 “예수님, 분명 기도 를 하면 좋습니다. 근데 빨리 끝내고 싶어 하는 육적 인 마음도 듭니다. 그냥 대충 하는 10시간 기도보다 집중해서 주님을 간절히 찾는 10분 기도가 더 나을 텐데 1시간 기도와 2, 3시간 기도의 차이는 무엇입 니까? 요즘 하루 1시간 기도해서는 도저히 살 수가 없어요. 또, 3시간 기도하는 것보다 4시간 기도해야 더 영적으로 신령해지는 것이 느껴지는데 대체 그 차이가 무엇입니까?”] * 성자 주님 말씀 * 네가 기도하면 내가 네 옆에 오게 된다. 네가 기도하면 내가 너의 옆에 찰싹 달라붙게 된다. 1시간 기도하는 자는 애인과 1시간 동안 붙어 있다 지루해서 떨어지는 자이고, 2시간 기도하는 자는 애인과 2시간 동안 붙어 있다 지루해서 떨어지려 하는 자이다. 마찬가지로 3시간 기도하는 자는 애인과 3시간 동안 붙어 있다가 지루해서 떨어지려 하는 자이지. (예수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 때는 3시간도 순간으로 느껴지고 하루 종일 있어도 사랑이 느껴지 고 영원히 이렇게 함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 는데 기도하는 건 좋으면서도 하다 보면 솔직히 지 루해요.) 육은 육이 반응하고 영은 영이 반응한다. 영적인 자는 그 영의 반응을 느낄 것이요, 육적인 자는 그 육의 반응을 느낄 것이다. 네가 기도하거나 말씀을 들을 때 네 영은 분명 좋아서 방방 날아다닌다. 그러나 너의 육신은 물질세계에 속해 있는지라 엉덩이가 아프고 무릎이 저리고 하는 것을 느끼게 되어 앉아 있는 것이 지루하고 무릎 꿇고 있는 것이 고통으로 느껴지는 것이지. 기도는 기도를 하는 데서 기도하는 힘을 받고 말씀은 말씀을 듣는 데서 말씀 듣는 힘을 받으라는 말이 무슨 의미이겠느냐? 육신은 기도하면 힘들지. 말씀 들어도 지루하지. 그러나 영육이 일체된 자는 육성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자다. 고로 기도할 때 기도를 통해 그 영혼이 나 예수의 사랑의 힘을 받고 말씀을 들을 때 말씀을 통해 영이 더욱 튼튼해져 큰 힘을 받게 되는데, 지루하고 힘들다는 육의 생각을 제어하여 영이 받은 그 힘을 육과 일체시켜 육 또한 큰 힘을 받은 것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영육이 일체 된 자는 평생을 무릎 꿇고 기도할 수 있겠네요?) 영의 성향과 육의 성향은 그 기운이 최소화될 수는 있지만 아예 없어질 수는 없단다. 그 육도 엄연히 살아 있고 그 영도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육의 기운이 사라졌다는 것은 그 육이 죽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육은 살아 있으나 아예 영적인 기운을 느끼는 못하는 자들은 그 영이 죽었을 가능성이 크다. 영의 죽음도 두 가지로 나뉘지. 영이 죽었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그 영이 사망권에 속해 있는 것을 의미하는데 영이 완전히 죽은 자는 그 영이 사망 지옥에 속해 있어 사탄의 666인을 맞고 아예 살릴 가능성이 없는 자이며, 영이 죽었으나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자들은 그 영이 사망권에 속해 있기는 하나 생명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면 그 영이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너는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듣고 그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되는 육신 휴거를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영성이 깨어 그 영의 기운이 육에 온전히 전달되 어 영육이 일체 된 단계에 있을 때도 있고, 영의 기운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여 육의 피로를 감당하지 못할 때도 있는지 아느냐? 육신의 휴거는 그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는 것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니 마음과 생각으로 행하여 부활될 것이 있고 육으로 직접 행하여 부활될 것이 있다. 시대 말씀의 핵심은 나 예수를 신랑으로 보고 너희는 나의 신부가 되어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나, 이를 세분화하면 엄청난 분량의 말씀이 쪼개지고 또 쪼개지나니 이를 모두 실천해야 한다. 그러나 네가 이 모든 말씀을 모두다 온전히 실천치 못하였으니 네가 육신의 부활을 한 것도 있고 못한 것도 있어 온전한 육신 휴거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퍼즐을 맞출 때는 퍼즐을 완성하였을 때의 전체적인 그림을 보면서 퍼즐이 맞춰지지 않는 부분 부분의 그림을 하나씩 하나씩 찾아가며 완성해 가는 것이다. 그와 같이 네가 시대의 이 엄청난 말씀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 서 전체적인 것과 부분적인 것을 같이 봐야 한다. 바로 핵심인 ‘나를 온전히 사랑하라.’는 말씀과 그 말씀을 쪼갠 부분적인 세부 말씀이다. 네가 핵심 말씀만 보고 간다면 나를 온전히 사랑한다는 말이 너무 막연하게 인식이 되어 그 말씀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게 된다. 막연하게 실천하니 막연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분만 보고 간다고 해 보아라. 그 엄청난 말씀의 분량을 실천하기도 전에 머리가 아파 쓰러질 것이다. 자, ‘나를 향한 온전한 사랑’이라는 큰 그림을 보고 거기에 맞춰 부분적인 것들을 하나씩 실천해 가며 조립해 가는 것이다. 내 아버지께서 행성들을 창조하실 때도 그냥 부스러기들이 아무데나 뭉쳐지게 한 것이 아니 다. 중력이라는 힘을 사용하여 하나의 구심점을 두었다. 그 구심점을 따라 조그마한 물질들이 서로 뭉치고 또 뭉치며 점점 결합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중력은 점점 더 커져 더 작은 부스러기들을 붙이고 붙여 흡수함으로 하나의 큰 행성을 만들게 되었지. 그와 같이 핵심이 되는 말씀을 구심점에 두고 그에 따른 부수적인 것들을 하나씩 붙여 나가며 온전케 하는 것이다. (아, 그렇군요. 주님~. 쓰레기를 주우라는 말씀을 실 천할 때도 그냥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하 기 싫었어요. 그런데 ‘주님을 사랑하니 쓰레기를 주 워야 한다.’고 핵심이 되는 것을 전제로 두고 말씀을 실천하려 하니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힘이 왔어요. 그런 것이군요!) 그래, 맞다. 그러니 사랑을 구심점으로 두고 네가 온전한 육신 휴거를 이루어야 한다. 그래야만 온전한 영육의 일체가 일어나는 것이다. 기도가 안 된다고 하였지? 기도를 정말 영육 일체 되어 함으로 은혜 받으며 할 때도 있고 그러다가도 무릎이 아프고 지루하여 그만두고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네가 과정 중에 있기 때문이다. 육성을 죽이는 과정, 네가 육신이 죽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릎이 아프고 지루하다는 생각이 분명 들 것이다. 그때는 어떻게 하느냐? 나와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고 더욱더 내게 집중하여 그 육의 성향을 최소화시켜야 한다. 네가 온전한 신의 경지에 이르게 되면 육의 고통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때가 온다. 이때가 육의 성향을 최소화시켜 영육이 온전히 일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영육이 나 예수와 온전히 일체 된 단계. 곧 신과 일체 된 단계가 되어 네가 신이 되는 단계다. 그러나 물론 네가 육신을 가진 자이기 때문에 시간적인 한계가 있다. 육을 기반으로 존재하는 자이기에 육이 존재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은 필요하기 때문 이다. 말씀도 마찬가지다. 말씀을 듣는 것에서 큰 기쁨을 느끼는 네 영과 일체 되어 지루하다는 육의 생각을 최소화시켜야 한다. 그리고 신의 단계에 도전해야 한다. 신과 일체 된 단계. 곧 말씀을 전하는 신의 심정과 듣는 너의 심정이 온전히 일체 되어 영적인 큰 힘을 느껴야 한다. 그것이 쉬운 것이 아니지. 그것이 쉽다면 네 선생 억울하지. 쉽지 않다고 쉽지 않은 그 단계에서 그친다면 결코 네가 말씀을 온전히 깨닫고 사모하는 단계에 이르지 못한다. 육의 생각과 싸워라. 싸워야 한다. 온전함에 이르기 위해선 싸워야 한다. 그 싸움을 승리로 이끄는 힘이 바로 사랑이다. 핵이 되고 구심점이 되는 것이라는 것이다. 네가 나를 사랑하여 말씀을 더욱 온전히 사모하고 싶다고 기도하며 싸우 니 내가 네게 이 말씀을 줌으로 네가 한 단계 올라올 수 있게 해 주지 않았느냐. 이 같이 해야 한다. 육의 생각과 싸워 영으로 나와 사랑하자. 온전한 육신 휴거를 이루는 것이 쉽지 않다. 그 쉽지 않다는 생각과 주관 속에서 사는 것이 아니 라 사랑으로 싸워 이겨야 한다. 사랑이 핵이 되어 신의 단계에 이르게 하니 ‘곧 사랑은 신이다.’라고 한 것이다. 그러므로 사랑은 전지전능하다. 사랑으로 온전한 육신 휴거를 이루게 되면 재림의 날에 네 영혼이 나를 맞아 영 휴거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영 휴거의 근본은 사랑이요, 사랑을 실천함으로 그 단계에 오르게 되는 것이다. 사랑으로 존재의 힘을 받아 존재시켜라. 사랑으로 온전한 영혼육의 일체를 이루고 더 나아가 나 예수와 일체 되어라. 그리하여 온전한 육 휴거를 이루고 영 휴거의 날 때까지 휴거의 영으로 존재시켜라. 내가 함께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