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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6.20 (수)

수요일 새벽잠언 20840bb3

선포일
2012.06.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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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0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성자 주님은 자신으로 인하여 고통 받지 않으신다. 인간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으신다. 2. 인간은 자신으로 인한 고통을 겪는다. 3. 인간이 무지하고 할 일을 못하니 인간을 구원하러 오신 주님께서 고통을 받 으신다. 4. 주님은 말씀하셨다. “나는 땅의 구원자와 함께 인간에게 말씀을 준다. 인간 이 그 말씀을 믿고 알기까지는 답답하고 고통스럽다.” 5. 인간이 성자 주님의 말씀을 배우고 알아줄 때, 그 고통은 없어진다. 6. 성자의 심정을 답답하게 하는 자들은 어서 그의 말씀을 배우고 절대 믿어야 된다. 7. 삼위일체의 성자는 상천하지의 메시아이시다. 성자의 육신으로서 사명을 하 는 자들이 성자가 자기를 통해서 말씀하시니 자신을 메시아라 가르치는데, 이 는 잘못된 자들이다. 그것이 이단이요, 적그리스도다. 8. 하나님과 성자의 복음을 전하는 복음의 사역자가 “내가 하나님과 성자의 말 씀을 전하니,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성자다.” 하면, 이는 잘못된 자다. 9. 성자의 육은 세상 모든 자들 중에서 뽑힌 자로서 성자의 말씀을 통역해 주 는 자다. 마이크 역할을 해 주는 자다. / 신약 때 나사렛 예수님도 전지전능하 신 하나님과 성자의 몸 역할을 해 주었다. 그렇다고 그가 전능자 근본 본체는 아니다.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몸이 되어 주연 역할을 해 준 것이다.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 성자의 몸 역할을 해 준 것이다. 인간이 볼 때는 인간으로서 구 세주이기도 하다. 그러나 근본 본체는 아니다. / 성경 역사 6000년 동안 하나 님과 성자는 인간들 중에서 합당한 자를 뽑아 중심인물로, 사사로, 왕으로, 선 지자로, 메시아로 쓰셨다. 나사렛 예수님은 메시아로 쓰셨다. 10. 한 나라 왕의 배우자가 되면, 그 여자는 왕과 부부일체가 된다. 그렇다고 여자가 왕은 아니다. 왕비다. 성자는 왕이요, 그의 육이 되어 쓰임 받는 세상의 중심인물, 선지자, 메시아는 왕비와 같다. 11. 왕이 왕비에게 사명을 줘서 대신 왕의 일을 시키니, 왕의 대역일 뿐이다. 왕의 대역으로 그 일을 하지만, 왕비가 왕은 아니다. 12. 성자는 육신 쓰고 역사하신다. 사람의 영도 자기 육을 쓰고 살듯이, 신도 인간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13. 성자는 자신과 마음도 사랑도 행동도 일체 된 자의 육신을 쓰고 말씀도 하시고, 글도 쓰시고, 그림도 그리시고, 운동도 하시고, 사랑도 해 주시며 합당 한 일들을 하신다. 14. 성자의 몸이 되어 사역을 잘 감당하려면, 먼저 많이 연습하고 연단하고 달 인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전능하신 성자는 그 면으로 더욱 전능하심을 나타내 며 그 육신을 쓰고 행해 주신다. 15. 전능하신 성자라도 어린아이를 쓰고 나타나시면 크게 나타나지 못하신다. 연단되고 단련된 자를 쓰고 나타셔야 그만큼 크게 나타나신다. 16. 신은 육신을 쓰고 나타난다. 17. 이는 전기가 전구를 쓰고 비추는 격이다. 18. 인간의 생각은 반드시 보이는 육의 행실을 쓰고 나타나야 모두 보게 된다. 생각과 같은 성자 본체인 영체는 인간의 육신을 쓰고 행해야 보이니, 모두 알 고 믿게 된다. 19. 성자와 말 통하기다. 행실 통하기다. 20. 인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이 그 육신을 쓰고 행하셔도 모른 다. 그만큼 의식하지 않고 살기 때문이다. 2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은 영계에서는 하늘의 사자들과 천사들을 쓰고 행하신다. 즉 명령하여 행하게 하신다. 육계에서는 인간의 육을 쓰고 행 하신다. 22. 남자가 여자를 쓰고 사랑하듯, 성자는 반드시 인간을 쓰고 행한다. 23. 성자는 쓰기에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성자의 육으로 쓰인 자 는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의 사랑의 대상으로 사랑받은 것같이 좋다고 한다. 그러나 성자의 쓰임을 받는 자가 성자가 자기 몸을 쓰신다는 것을 확실히 알 아야 가치를 알고 기쁘다. 24. 성자는 자기 육으로 쓰는 자에게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주어서 인간이 이 를 깨닫고 그의 손과 발이 되고 몸이 되어 행하게 하신다. 마치 한 남자와 그 의 사랑하는 여자가 함께하듯 하신다. 25. 성자의 육이 되어 시대의 중심으로 쓰이는 자는 절대 성자의 신부가 되어 쓰인다. 26. 성자 주님과 함께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행하는 구원자라면, 누구든지 그 를 믿고 따라도 구원이 없다. 27. 인간 자체로는 인간을 구원하지 못한다. 28. 구원의 총책임자이시며 사령관이신 성자께서 인간을 통해서 행하셔야 구 원이 이루어진다. 29. 성자가 쓰는 육신을 통해 나간 말씀을 듣고 행하면, 이는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한 것이기에 구원이 이루어진다. 30. 성자는 그 시대 중심자, 곧 시대 사명자, 곧 성자의 육신을 중심하여 그 시대 주관권 안에 있는 모든 자들의 육신도 합당하면 그때그때 쓰신다. 역시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육신을 쓴다.’라는 말은 그 사람의 뇌, 머리, 생각, 마 음을 쓴다는 말이다. 성자께서 그 마음과 생각을 그 육으로 쓰는 자의 마음과 생각에 주시면, 그가 감동을 받고 사명을 받았으니 자기 육을 가지고 성자의 생각을 행한다. 31. 자기가 스스로 한다고 하면 안 된다. 항상 성자를 증거하며, 그의 사역자 로 행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라. 32. 자기를 보낸 자를 증거하지 않고 자기를 증거하고 나타나면, 보내 준 자가 안 쓴다. 33. 세상에서 자기를 재림주라고 하는 자들은 인간 스스로 행하는 자들이다. 이들이 이단이다. 인간 스스로 행하면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모두 성자의 몸이 되어 쓰여지는 사역자다. 34. 자기를 재림주라고 한 자들이 어떻게 끝났는지, 그 꼴들을 보아라. 35. 재림 때는 삼위일체의 성자가 재림하시어 시대 합당한 자의 육신을 신부 로 삼고, 그를 통해 말씀하신다. 모세 때,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행하듯 하신 다. 모세는 보이는 영도자요, 구원자였다.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36. 초림 때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성자와 함께 나사렛 예수님에게 임하여 그 육신을 쓰고 약속대로 나타나셨다. 하나님과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에게 메시아 사명을 주고 그를 통해 역사하심으로 나사렛 예수님은 초림 때 메시아가 되어 신약 구원역사를 펴 나갔다. 37.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께서 그 시대에 약속하시고 원하시는 역사는 삼위일 체가 육신 쓰고 이루신다. 그런데 사람들은 인간의 육신 자체를 메시아로 보 고, 하나님으로 보고, 성자로 본다. 이들이 사이비요, 이단이다. 자신도 그같이 생각하고, 따르는 자들도 그같이 생각하고 따랐다. 그러한 종교는 다 무너지고 망했다. 38. 오직 성부, 성자, 성령이시다. 그가 보낸 자는 땅의 사명자요, 삼위일체가 쓰시는 육이다. 이를 알고 땅의 사명자를 따라서 삼위일체를 믿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