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20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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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0 (수)
- 성경 본문
- 새벽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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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에게 필요한 위로와 선물
작성일 : 2012. 5. 11(금) 새벽 3:07
작성자 : 주희빈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 가운데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애인들아.
이 시간 내 심정 통하는 자를 통하여 한마디 하노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고 전심을 다해
사랑하는 내 몸 된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자 될지어
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힘이 있다.
무엇인 줄 아느냐.
(사랑의 힘입니다.)
그래, 맞다.
바로 사랑의 힘이다.
그러나 여기서 너희가 더 깊이 깨달을 것이 있으니
사랑은 아는 데서부터
그 근본 힘이 나오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얼마나 제대로 알고 제대로 깨닫느냐에 따라
그 사랑의 힘은 위력이 달라지게 되어 있다.
맹목적인 사랑은 오래갈 수 없다.
한때 기분에 취해 행하는 사랑은
연속적으로 행할 수 없다.
그러기에 나는 너희 모두에게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고 제대로 깨달아야 한다.
심정 태워 말하는 것이다.
이 섭리에 많은 자들이
선생을 진정 사랑한다 고백하며 가지만
그 사랑의 정도가 제 각각이니
모두 자기가 선생에 대해 깨닫는 만큼
그 수준대로 사랑을 하고 가기에
내가 원하는 그 단계까지
깊은 사랑의 힘을 주는 자가 많이 없다.
어린아이의 한 마디가
때로는 큰 힘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어린아이의 한 마디가
마음의 위로는 될지라도
정작 어떤 일을 행할 때는
큰 힘이 되지 못할 때가 있다.
이처럼 너희의 수준이 선생의 심정의 위로는 될지라
도
선생이 뛰고 달리는 그 모든 역사의 과정에는
큰 힘이 되지 못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선생의 위로는 심정의 위로보다, 마음의 위로보다
지금 이때 선생이 하고자 하는 그 뜻을 이루어 주며
선생과 같이 뛰고 달리는 위로가 더 필요하다.
선생이 애태워 하는 그 심정을 가지고
그 심정 그대로 선생 대신하여
뛰고 달리는 그 위로가 필요한 때이다.
사람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 줄 때가 언제이더냐.
아쉬워하는 그 부분을 채워 주고 알아 줄 때
가장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지 않더냐.
이처럼 선생의 아쉬운 부분을 채워 주어라.
기도해 보아라.
선생이 지금 가장 아쉬워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선생이 지금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성자인 내가 선생과 함께하며 불같이 뛰고 있는 이
때
정말 선생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느냐.
선생의 영은 이미 하늘을 날아다니며 뜻을 이루고
있다.
육으로 행하지 못하는
그 모든 것들을 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육으로 해야 될 부분들이 있으니
그것을 하지 못할 때
선생은 애가 타고 속이 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다른 것으로 선생을 기쁘게 해 준다 생각하지 말아
라.
다른 어떤 선물로 선생을 위로하고
힘을 준다 생각하지 말아라.
선생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자유롭게 뛸 수 있는
너희의 육신이다.
선생이 지금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이 무엇인 줄 아느
냐.
바로 너희의 육신,
너희의 몸이라는 것을 알아라.
많은 자들이 선생의 몸이 되어 뛰겠다 고백하지만
정녕 선생이 아쉬울 때 선생이 애가 탈 때
누가 선생 심정 알고
선생 원하는 대로 살아 주고 있느냐.
선생은 지금 너무 애가 탄다.
성자인 내가 이 땅에 재림하여 섭리역사를 뛰고 있
으니
얼마나 긴장하며 가고 있는지 아느냐.
성삼위 중 한 존재인 내가 선생 통해 역사하고 있으
니
더욱 애가 타고 내 몸이 되어 뛰고자 몸부림을 치고
있다.
그러나 그런 선생의 의지에도 불구하고
선생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있으니
반드시 육신의 몸으로 해야 될 것을 하지 못할 때
선생은 얼마나 괴로워하고 있는지 아느냐.
부흥강사를 통해
그나마 선생 육이 할 일을 하고 있지만
부흥강사 한 명으로 만족할 수 있겠느냐.
각 교회 각 부서마다 선생의 손길이 필요하고
선생이 육으로 해 줘야 될 일들이 많은데
선생이 다 해 주지 못하니 정말 애가 타서
그 애타는 심정으로 기도할 수밖에 없는
선생 심정 알아라.
선생은 날마다 기도한다.
내 제자 중 진정 내 심정 깨닫고
내 몸 되어 살아 줄 자들이 많이 나오게 해 달라
얼마나 기도하는 줄 아느냐.
성자인 내가 이 섭리에 거는 기대를 알기에,
선생 통해 이루고자 하는 그 큰 하늘의 뜻을 알기에
선생은 더욱 심정을 태워 기도할 수밖에 없다.
육이 자유롭지 못한 만큼
그 답답한 심정은 더해 가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그런 선생의 심정 깨닫고
선생을 위해 사랑한다는 고백만 하지 말고
사랑하는 만큼
그의 몸이 되어 살아 주길 원한다.
선생이 기도하며 크게 깨달은 것 중 하나가
육신 없는 나의 서러움을 깨달은 것이다.
만왕의 왕인 나 성자도 이 지상에서는
육신 쓴 자를 쓰고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그 큰 도를 깨닫고
내 몸 되어 일평생을 살겠다 다짐하고
내가 하고자 한 그 모든 일을 내 대신 해 준 것이
얼마나 큰 조건인 줄 아느냐.
그것으로 인해 선생의 운명이 바뀌었다.
선생이 아쉬워 나를 찾는 단계에서
내가 아쉬워 선생을 찾을 수밖에 없게 만들게 되었
다.
이처럼 너희도 육신의 몸이 매여
자유롭지 못한 선생을 깨닫고
선생이 성자인 나의 몸되 어 살아 주듯
너희도 선생의 몸이 되어 살아 주길 원한다.
할 일 많은 섭리사이다.
성자인 내가 강권적으로 함께하며
역사하는 섭리사이다.
선생의 영은 이미 부활하여
모든 권세를 가지고 능력을 부리며 행하고 있다.
그러니 다만 육의 몸이 매여 있으니
너희가 그 몸만 되어 주면 되는 것이다.
섭리의 자부심을 가져라.
이 섭리가 어떤 곳인지 정확히 깨달아라.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에게 임한 성자인 내가
지금 이 시대 내 몸 된 자에게도 임했다는 것을
깊이 생각하며 깊이 깨달아야 한다.
나사렛 예수의 영이 아닌
성삼위 중 전지전능한 성자인 내가
선생 통해 역사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라.
이것을 정확하게 깨달은 자,
어찌 그냥 있을 수 있겠느냐.
2천 년 전 예수의 제자들에게만
나타난 것이 아니다.
지금 너희 눈에 보이게 육신 쓰고 나타난
나 성자를 알아야 한다.
때가 급하다.
지금은 너희의 영 휴거를 앞둔 때이기에
더 애가 타는 선생임을 알아라.
나도 애가 타고 선생도 애가 타서
하루하루 그냥 보낼 수가 없다.
하나라도 더 가르쳐 너희를 변화시키고자
몸부림을 치는 나와 내 몸 된 선생을 깨달아라.
선생이 아쉬워 할 때 선생이 정말 필요로 할 때
이때 너희가 선생의 몸이 되어
선생 대신 목숨 걸고 뛰어 주길 바란다.
사랑하기에 너희에게 기대하는 선생의 심정 깨달아
라.
선생 통해 하늘 뜻을 이루는 만왕의 왕 성자 주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