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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21 (목)

목요일 새벽잠언 560e4386

선포일
2012.06.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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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1일 목요일 새벽 잠언> <반복>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께서 그 시대에 약속하시고 원하시는 역사는 삼 위일체가 육신 쓰고 이루신다. 그런데 사람들은 인간의 육신 자체를 메시아로 보고, 하나님으로 보고, 성자로 본다. 이들이 사이비요, 이단이다. 자신도 그같 이 생각하고, 따르는 자들도 그같이 생각하고 따랐다. 그러한 종교는 다 무너 지고 망했다. <반복> 오직 성부, 성자, 성령이시다. 그가 보낸 자는 땅의 사명자요, 삼위일체 가 쓰시는 육이다. 이를 알고 땅의 사명자를 따라서 삼위일체를 믿으면 된다. 1. 보이는 육의 사명자는 중보자요, 증거자요, 인간으로서 인자요, 사람의 아들 이요, 마치 백성 중에 뽑아서 대통령이 된 것같이 하늘 앞에 뽑혀서 구원의 왕 이 되었다. 2. 노아,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기드온, 사무엘, 다윗, 에스더 등 시대마다 하나님이 쓰신 중심인물들과 사사들과 왕들과 선지자들이 모두 하나님이 쓰신 땅의 구원자들이다. 3. 그러나 신약 때 성자의 육으로 쓰인 나사렛 예수님은 구약의 인물들과는 다 른 차원의 구원자다. 메시아 사명이다. 지방 장관이 아니고 왕 같은 제사장이 다. 4. 재림 때도 성자는 왕 같은 제사장, 곧 신부를 쓰고 오신다. 5. 초림 때는 초림주, 재림 때는 재림주로서 모두 성자이시다. 6. 인간은 땅을 면치 못한다. 왕의 명을 받았어도 왕 자체가 아니다. 왕의 신 하요, 대행이다. 7. 아무리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성자가 쓰는 몸이 되었더라도 그가 성자 본체 는 아니다. 성자 본체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며 창조자요, 삼위일체의 신이시다. 성자 본체는 지구요, 성자의 육이 되어 쓰임 받는 자는 지구의 모래 한 알과 같다. 성자가 쓰실 때만 그 육을 통해서 전지전능하심을 행하신다. 8. 아무리 성자가 쓰셔도 인간이니 피곤하고, 아프고, 고달프고, 고통도 있다. 고로 자기가 몸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만들어야 건강하게 쓰여진다. 9. 호랑이와 고양이는 같은 고양잇과다. 그러나 그 차이는 하늘과 땅이다. 마 치 호랑이가 고양이를 쓰듯이, 성자는 인간 중에서 가장 합당한 자를 그의 몸 으로 쓰신다. 고양이는 약하지만, 만일 어느 동물이든지 고양이를 괴롭히면 호 랑이가 고양이를 통해서든지, 다른 동물을 통해서 모두 다스린다. 10. 토끼가 고양이를 괴롭히기에 고양이가 호랑이에게 이 사실을 고했다. 그러 면 호랑이가 고양이 뺨을 때리면서 “토끼를 이같이 대해 줘.” 한다. 11. 고양이는 호랑이에게 맞고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리고 토끼한테 쫓기던 것 을 생각하고, 토끼를 만나 그 뺨을 때렸다. 토끼는 고양이에게 맞고 너무 아파 서 도망갔다. 고양이는 온종일 토끼를 쫓아다녔다. 밤에도 밤잠을 안 자고 날 이 새도록 쫓아다녔다. 12. 자기가 다스릴 자는 남의 힘도, 성자의 힘도 필요하지 않다. 자기 책임분 담이다. 13. 성자와 통하여라. 먼저 기도하고, 그 심정을 알도록 배우고, 그다음에 성자 가 자기 몸을 쓰고 행하도록 통해야 한다. 그래야 마치 남자가 자기 사랑하는 여자와 일체 된 사랑을 하는 것과 같다. 14. 전능하신 성자와 하나 되고 통하려면, 그 몸이 되어 쓰여져라. 15. 인간의 뇌가 자기 온몸에 깔려 있는 신경 세포를 쓰고 육신을 쓰고 활동 하듯이, 성자는 자신이 창조한 지구촌에 쫙 깔린 인간들 중에서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16. 사람들은 한결같이 말하기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 원하 신다면 그 능력으로 지구 세상 전체를 선하게 만들지, 왜 그렇게 안 하시고 악 한 자들을 안 없애시냐?” 한다. 17. (주 편) 이 세상은 시험장이다. 노력하여 자기가 자기를 만드는 세상이다. 자기가 노력하여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만큼 자기가 변화되어 하 나님과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다. 하나님은 그러한 자들을 도우신다. 18. 자신이 악하게 살았으니, 자기가 책임지고 선하게 고쳐야 된다. 19. (주 편) 약한 자들이 자기를 괴롭히는 자들을 두고, 하늘 앞에 선을 행하 며 전능자께 기도하면, 하나님은 천사들을 보내시어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시고 그 영혼까지 멸해 버리시니 기도하고 간구하여라. 20. 성자 주님께 물었다. “사탄은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들을 해합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사탄을 멸해 버리시지, 왜 그냥 놔 두어 인간들이 하 나님을 믿고 싶어도 못 믿게 하십니까?” /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다. “하나님께 서 땅에 나 성자를 보내시어 땅에서 세운 자와 함께 뜻을 펴신다. 고로 인간이 그 말씀을 듣고 절대 하나님을 믿고, 나 성자를 믿고,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씀 대로 삶으로 사탄 마귀를 멸해야 된다.” 하셨다. 21.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천사장 루시엘이 이를 반대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해야 되기에 반대자를 천국에서 쫓아내셨다. 그가 사탄이 되었다. 사탄은 인간의 창조로 인해 생긴 불순물로서 인간을 괴롭히니, 때와 땀과 노폐 물과 배설물을 버리듯 버려야 된다. 22. 루시엘이 인간 창조를 반대했을 때, 하나님은 천사장 루시엘을 버리고 인 간을 창조하셨다. 이에 루시엘은 사탄이 되어 인간에게 조건을 붙이고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뜻에 반대한다. 고로 인간이 잘해서 사탄이 되어 루시퍼로 변한 루시엘과 그와 함께 타락된 사탄들을 다스리고 멸하는 책임을 해야 된다. 고로 ‘사탄을 멸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진리에 순종함으로 인간이 할 일 이다. 23. 어떤 한 남자가 있다 하자. 그에게는 친구가 있었다. 그 남자는 친구와 같 이 살고 있었다. 그 남자는 친구로 만족하지 못하고, 여자를 키워서 결혼하여 같이 산다고 했다. 그랬더니 친구가 이를 반대했다. 이에 그 남자는 반대하는 친구를 쫓아냈다. / 그 후 남자가 여자를 키워 결혼하여 같이 사니, 친구는 여 자를 유혹하여 그 남자와 같이 못 살게 했다. / 그 유혹을 뿌리치고 행해야 될 책임은 여자가 해야 된다. 여자가 남자를 더 사랑하고 더 하나 되어 반대자를 다스려야 된다. 여자 때문에 생긴 반대자이기 때문이다. 고로 여자가 절대 자 기를 키우고 사랑한 남자를 절대 믿고 사랑하고 그와 일체 되어 반대자를 물 리쳐야 된다. 남자에게 “왜 저 반대자를 못 없애지요?” 하면 안 된다. 반대자 가 그 남자한테는 무서워서 조건을 못 붙이고 여자에게 “너를 사랑하느라고 나를 버렸다.” 하기 때문이다. 24. 하나님과, 사탄 루시퍼로 변질된 천사장 루시엘과, 인간과의 관계가 이러 하다. 25. 하나님께 왜 루시퍼와 사탄들을 안 없애느냐고 하지만 말아라. 인간 창조 로 인해 생긴 사탄이니,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고 그 말씀에 절대 순종함으로 일체 되어 사탄을 물리쳐야 될 책임이 인간에게 있다. 26. 천사장 루시엘이 인간 창조를 반대했으나 하나님은 천사들로는 사랑에 만 족하지 못하니 인간을 창조하시기로 했다. 그러나 천사장 루시엘이 끝까지 반 대하니, 결국 천국에서 내쫓으셨다. 27. 인간을 얻기 위해 인간 창조를 반대한 자를 쫓아냈으니, 인간이 천사보다 도 더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그리고 인간 창조를 반대한 루시엘은 사탄이 되었으니, 사탄이 꾀면 그 말을 듣지 말고 절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사는 책임을 해야 된다. 28. 하늘에서 쫓겨난 천사장 루시엘은 사탄 루시퍼가 되어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막기 위해 꾀고 유혹하며 해를 주었다. 29.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인간들이 이를 깨닫고,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일체 되어 사탄과 싸워 이기는 책임을 해야 된다. 30. 하나님께서 성자와 함께 땅의 구원자를 통해 섭리역사를 펼 때도 또 사탄 마귀는 인간을 쓰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뜻을 반대하여 결국 쫓겨남을 당한다. 이에 더욱 하늘이 세운 자를 가까이하지 못하게 거짓말을 하면서 악평한다. 사 탄은 에덴동산에서부터 지금까지 동일한 행위를 반복해서 한다. 모두 하나님과 성자와 보낸 자를 절대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일체 되어 사탄과 인사탄 을 이겨야 된다. 절대 믿고 따라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