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2.06.21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06.21 (목)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2~3

첨부 파일

120% 나와 선생 깨닫고, 120% 준비된 자만 그날에 나를 맞는다. 작성일 : 2012년 5월 3일(수) 작성자 : 이 윤주 [이 계시를 받은 날 학교에 다녀 와서 감사기도 하 며, 저와 섭리의 모든 자들이 성자 본체를 깨달을 수 있게 기도하고 또, 선생님을 진정 깨닫게 해달라는 기도를 마음 담아 하니예수님의 “적어라.”라는 말씀 이 들려 적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나의 사랑하는 선생에 대해 알고 싶으냐. 이미 다 얘기했어. 그러니 하나하나 쪼개 다 말해 줄게. 첫째로 선생은 이 시대 사명자로서 나의 심부름꾼이 다. 사랑하여 나와 일체 되었으니 나의 사랑의 심부름꾼 이다. 그러니 내 육 되어 나의 일만, 내가 시키는 일만 한 다. 그러니 얼마나 큰 인생이냐. 이 시대 태어난 모든 자 가운데 선생처럼 더 귀중하고 가치 있는 인생이 어디 있겠 느냐. 누가 감히 하늘의 육이 쉽게 될 수 있겠냐. 그러니 그 조건이 얼마나 크고 하늘같으냐. 두 번째로 시대의 기준자이며, 기도의 사명자다. 그러니 이 세상 육이 아니지. 이 세상 육과는 엄연히 다른 육이다. 이 세상 어느 누가 하늘의 계획과 뜻을 알 수 있겠느냐. 만일 선생이 33년 전 그 예전 월명동 산골짜기에서 기준 세우지 못했다면 그 누가 이 시대 신부 말씀을 들을 수 있으며, 이 시대가 어찌 신부 시대가 될 수 있었겠냐. 또한 생명권에 거하게 될 자 누가 있었겠느냐. 그러니 선생을 좀 받아들여라. 선생의 가치성을 좀 깨달아라. 너희는 몰라. 아직도 몰라. 내가 이같이 말해 주고, 여기서 더 쪼개준다 해도, 모르는 자는 몰라. 그러니 기도하라는 것이다. 선연히 깨달아지는 때가 온다. (“예수님, 비유로 더 쪼개 주세요.”) 내 재림은 자물쇠통이요, 선생은 열쇠요, 나 성자 본체는 자물쇠통이요, 선생은 열쇠다. 이 세상 모든 악, 모든 문제, 모든 것의 열쇠는 선생이다. 육이 자물쇠통이라서 육의 문제 또한 자물쇠통이다. 즉 사람의 지체를 얼굴, 손 나눌 수 있듯이 육이라는 범위에서 육의 문제가 포함된다는 말이다. 그러니 자물쇠통으로 자물쇠통 풀 수 있겠냐. 즉 육의 문제 육으로 못 푼단 말이다. 자물쇠의 열쇠가 필요하다. 자물쇠 열쇠는 영이다. 육의 문제는 오직 영적으로만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다. 그러니 선생과 하나 되라는 것이다. 너희는 다 육이 아니냐. 너희의 재림의 문제와 휴거의 문제 풀 자는 열쇠인 너희 선생밖에 없으니까. 재림 문제 어찌 육적인 기성, 기독교에서 풀 수 있겠냐. 영의 문제인데. 오직 이 섭리밖에 없음이다. 그러니 제일 찬란하고 영광스러울 수밖에 없다. 그러니 사탄들 가만 못 봐 날뛰지. 그러니 너희는 더욱더 각별히 조심해야 해. 모든 사탄들 악랄하고, 또 악랄하다. 기도해라. 모든 답은 기도다. 내가 기도해서 망한 자 한 명도 못 봤다. 보이는 것에 신경 쓰지 말고 보이지 않는 것에 신경 써라. 육만 번지르르하게 꾸미면 뭐하냐. 영은 장애가 있는데.. 그러니 너희는 더욱더 영적으로 살아라. 그리고 성자의 기도기간 동안 회개다. 말씀 잘 이해 안 되는 나의 신부들은 들어라. 오로지 회개만이 길이다. 설거지 통. 싱크대 홀을 보아라. 마치 너희와 같다. 즉 이 말은, 너희가 육적인 것만 바라보며 사니, 영에는 죄가 쌓이는 것처럼, 너희가 음식을 먹고, 남은 음식물을 버리면 그 구멍이 다 꽉 차 버려서 물이 잘 안 내려가지 않느냐. 이와 같다. 너희의 죄가 너희 생각, 정신, 영에 쌓이니 물 같은 말씀을 줘도 음식물 쓰레기가 꽉 찬, 싱크대 구멍처럼 말씀의 성령의 물이 잘 안 내려가고, 늦게 빠져 말씀이 소화가 안 되는 것이다. 회개다. 모두 다 회개다. 회개 안 되는 자들이 너무 많아 말한다. 정신 차리고 앞을 향해 가라. 요한복음 14장 2~3절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 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 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나의 사랑들아. 나의 신부들아. 온전해지자. 완전해지자. 사소한 것에 홀리지 말아라. 너희는 100%만 준비하면 안 된다. 사람에게는 늘 변수가 있고, 세상일에는 변수가 많으니, 120% 준비해 놔야 100%를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성자의 기도 기간 동안 나를 맞이할 준비를 120% 해라. 그래야 100% 나를 잘 맞을 수 있음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항시 수시로 기도야. 2012년도가 마지막이다. 그렇게 생각해라. 서둘러라. 급함이다. 2012년 환란의 기간. 살아남는 자는 기도를 많이 해서, 나와 사랑으로 거듭난 자뿐일지니라. 항시 기도다. 회개다. 항상 하는 말 더 절실히 깨달으라고 비유로 말한,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 성자 본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