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6.22 (금)
권세현 섭리사 각 개인의 십자가를 선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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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각 개인의 십자가를 선생이
짊어지고 있으니 100% 완벽히 회개하라.
작성일 : 2012년 6월 22일 새벽 3시40~4시40분
작성자 : 권세현(서울 은혜교회, 캠퍼스)
(최근 주일, 수요말씀을 들으며 주님을 외면했던 지난
3년이라는 시간을 회개드렸습니다. 주님께 너무 죄송
하고 민망하여 어떻게 회개기도를 드리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다시 주님께 나아가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
며 마음만 졸이고 있었을 때 ‘성자 주님과 통하라.’
는 주일, 수요말씀을 들으며 저의 죄를 책망하시는 것
이 아니라 먼저 다시 기회를 주시고 할 수 있도록 인
도해 주신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용
기 내어 새벽에 지난 3년의 세월 동안 주님을 외면했
던 저의 모습을 하나하나씩 꺼내어 울면서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회개기도를 다 드린 후 주님과 대화를 했
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주님, 저 용서해 주시는 거죠?”)
이미 용서 다 했다.
그러니 내 그런 말씀을 주지 않았겠냐.
(“감사합니다! 성자 주님, 저는 주님께 너무 죄송해
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몰라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
었는데 주님께서 이렇게 또다시 먼저 사랑해 주시고
용서해 주시고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제가
회개기도를 한 후에 주님께 여러 가지 말씀을 드릴 때
머릿속으로 이상이 보였는데 선생님께서 갑자기 물속
에서 엄청 수영을 신나게 하시면서 좋아하셨습니다.
그리고 멋있게 개헤엄 치는 수영 동작과 여러 수영 동
작을 선보이시면서 수영하셨어요. 그리고 굉장히 홀가
분해 하셨어요. 그러면서 장면이 희미해졌습니다.
“이 이상의 계시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주님?”)
네가 깨닫지 못했던 지난날
너의 죄로 인해 선생이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회개하는 고백을 하였지?
맞다.
선생은 너의 무지로 인한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있었다.
네가 진정으로 깨닫고 고백하고 회개하여
선생은 그동안 너를 위해 지었던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되었다.
네가 또 다시 그러한 죄를
짓지 않고 반복하지 않고
나에게 고백한 그 고백을 이룬다면
선생은 진정한 해방을 누릴 것이다.
네가 보았던 이상은
선생이 네 고백으로 인해
너를 위해 짊어진 십자가에서
해방된 것을 의미한다.
네가 보았던 것처럼
선생이 얼마나 자유롭게
수영하고 싶어 하는지 아느냐.
너를 위해 십자가 짊어지느라
하지 못했던 것을 하게 되니
너무 신나서 즐겁게 수영하는 장면을 본 것이다.
섭리인들이 선생을 십자가에 못 박고 있다는
계시를 많이 주었고
내가 정말 누누이 많은 이야기를 했건만
선생이 진정 너를 위해, 너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매달려 있다는 것을 깨닫고
너의 어떤 죄로 인해서
선생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지 깨닫고
통회자복하며 눈물로 회개하여
다시는 그 같은 죄를 짓지 않겠다고 고백하는 자
섭리에 몇 없다.
선생이 끊임없이 너희를 위해
십자가를 지어 주고 있다는 사실을
익히 들어서 너희 머리로는
너무 잘 알기에 다 안다고만 생각하여
더 깨닫고자 노력하는 자도 없고
몸부림치는 자도 없고
회개하는 자도 없다.
이것이 섭리사에 만연한 생각들이다.
선생이 계속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너희는 계속 죄를 짓고 있다는 말을
내가 너희에게 정말 거듭거듭 하여 말했건만,
이제는 그 말이 너무 익숙하고 당연한 말이 되어
귀에 인이 박혀 머리로만 이해하고
그것이 정말 너에게 말하는
나의 가슴 아픈 심정의 고백이라고
듣지 못하는 자들이 너무 많다.
선생이 진 십자가,
조금이라도 덜 지게 하고 싶다면
너로 인해 짊어지고 있는
선생의 십자가 내려놓게
해방되게 해 주어라.
선생은 섭리사에 있는 모든 자들
은하수부터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단 한명도 빠짐없이 그들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노라.
이 십자가는 너희가 나와 일체 되지 못하고
나의 진정한 신부로 거듭나지 못하게 만들고
나와의 사랑을
온전히 하지 못하게 막는 모든 원인들이고
네가 모르고, 알고 행한 죄들이다.
너의 모든 십자가 선생이 짊어지는 이유는
선생이 네 대신 희생하여
네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함이다.
이는 선생이 섭리사를 위한
희생의 십자가이고
너의 죄의 조건을
선생이 대신 짊어지는 것이다.
너희가 고백하고 회개했어도
또 다시 죄를 짓고
그 행동을 번복할 때
선생은 또 다시 십자가를 지게 된다.
인류의 죄, 지구촌 70억 인구의 모든 죄가
선생을 짓밟고 있는 이 시점에서
너무나도 안타까운 사실은
섭리사의 죄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줄어들었다가도 다시 죄를 짓는 너희의 행위로 인해서
다시 십자가가 더해지고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섭리사 내가 고이고이
6000년 동안 기른 너희들을
한 명도 빠짐없이 신부로 휴거시키기 위해
성부 성자 성령, 삼위는
선생에게 십자가를 짊어지게 하며
있는 힘을 다해 너희를 구원시키고 있다.
이렇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 해서든 구원시키려 하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 애타는 심정을 알겠느냐.
섭리사 너희들이 100% 내가 원하는 차원의
사랑으로 거듭나서
신부가 되게 하기 위해
홀로 외로이 짝사랑을 하고 있는
나의 짝사랑의 한을 진정으로 풀어 다오.
선생 홀로 그 한을 진정으로 풀었기에
너희들의 십자가를 대신 짊어지고
외로이 묵묵히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선생처럼 내 짝사랑의 한 풀어 주어
선생과 같이 십자가 짊어지고 가는 자들
섭리에 몇 없구나.
두 증인이 선생을 십자가에서 해방시켜 주었기에
그들 또한 선생의 십자가 함께 짊어질 수 있는 것이
다.
그러니 선생의 육으로 쓸 수 있지 않았겠느냐.
그들의 희생과 노력과 조건이 없이
어찌 성삼위와 선생의 육의 사명을 할 수 있었겠느냐.
이 시대 선생을 진정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하고
해방시킬 수 있는 자,
진정 성삼위와 선생의 육으로 쓸 자, 찾고 있노라.
섭리사 너희 모두 전체가
다 그리해야 한다.
너희가 100% 완벽해지지 못하는
그 모든 부족함은
선생이 모두 다 감당해야 한다.
100%가 아니면
신부로 휴거될 수 없기에 그러하다.
완벽한 하늘의 역사 앞에
완벽한 신부이며 완벽한 사랑이다.
네가 부족한 만큼 선생이 그 몫을 고스란히
십자가에서 네 대신
고통 받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네가 선생을 자유케 하였어도
그 100% 온전함이 다시 불완전함을 낳아
네가 또 다시 죄를 짓고
십자가에 선생을 못 박을 수도 있나니
늘 긴장과 근신함을 아끼지 말아라.
그리하여 끊임없이 너를 버리고 나를 닮음으로
신이 되어 살아라.
지금은 그렇게 살 수 있는 때이다.
그리 살라고 창조하였으니
그리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의 십자가가 남의 일처럼, 먼 일처럼
그냥 다른 사람의 죄 때문이라 생각하는
안일한 자들이 섭리에 정말 많이 있다.
말로는 선생을 사랑한다 고백하며
인생을 바치며 섭리길을 간다고 말하면서
핵심을 빠뜨리고 살고 있으니
그것이 문제로구나.
(주님, 그럼 저희가 어찌 회개해야 선생님의 십자가가
하루 속히 줄어 들수 있을까요? 빨리 내려오시게 해
드리고 싶습니다.)
먼저는 가장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십자가는
섭리사 너희 신부들의 죄이다.
너희 섭리사 각각 한 사람씩,
이 아이가 깨달은 것처럼
진실로 네가 선생에게 십자가를 짊어지게 한
너의 죄가 무엇인지, 무엇이 너와 내가
온전한 사랑을 하는데 있어서 걸림돌이 되었으며
내가 너를 짝사랑 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깨닫고 진정으로 눈물로 통회 자복하며 회개하고
다시는 그 행위를 하지 않음으로
완벽하게 회개해야 한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며 고백했던 것이
나에게는 너희를
짝사랑하게 내버려 두는 것일 수도 있다.
너희가 그것을 정녕 깨달았다면
선생이 지금도 그 길 가고 있겠느냐.
14년 동안 너희를 위해 이 역사를 살리기 위해
무덤기간을 거쳤겠느냐.
100% 완전함을 위한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앞두고 있는 이때
너희가 100% 완전하려면
너희의 죄를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해야 한다.
그래야 100% 완벽해진다.
진정 깨닫고 통회 자복하며
다시는 그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진정 쉽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깨닫지 못했던 상상할수 없는 그 행동들이
선생을 못 박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회개의 불길이 섭리사 전체에 일어나야 한다.
너 자신의 온전한 회복, 온전한 회개가 일어나야
마지막 기도가 실패하지 않고
선생이 여태껏 너희를 위해 십자가 짊어져 주어
대신 희생해 준 희생이 헛되지 않는다.
선생이 여태껏 대신 십자가 지어 주었으니
너희가 나머지 완벽히 깨닫고 십자가 짊으로
각자 무덤에서 나오너라.
땅에서 깨달은 자 한 명으로 인해
하늘 역사가 신부역사를 이룰 수 있었듯
섭리사에서 깨달은 자 한 명이
하늘 역사의 운명을 뒤바꿀 수 있음을 명심하라.
섭리사 너희 모두가 깨어나 뒤집어진다면
이 마지막 역사 운명이 뒤바뀔 수 있음을 명심하라.
꼭 그리 되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십자가만 짊어지고 낑낑대며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 네 선생 좀 살려 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