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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22 (금)

금요일 새벽잠언 b9c37f78

선포일
2012.06.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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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2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인간은 하나님에 대하여 모르고, 의문을 품으며 이해하지 못한다. 2. 인간이 생각하는 하나님이 전혀 아니다. 3.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인간의 머리로 아예 생각하지 말아라. 4.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데 왜 사탄을 못 멸하시고, 세상 악을 못 멸하시고, 선의 세계를 못 만드시나?” 하고 질문을 던진다. / 질문 자체가 잘못 되었으니 의문이 안 풀린다. 5. 하나님은 전능자로서 행할 일을 다 행하신다. 다만 안 되는 이유는 인간이 못 해서이다. 6. 악도 인간 때문에 생겼고, 사탄도 인간 때문에 더 번창되고 있다. 고로 인 간이 하나님께 죄를 회개하고 온전하게 되어야 악을 멸하고 사탄을 멸하고, 자 신이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 되어 구원자로 인하여 구원받고 하나님을 사랑하 여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대로 순리적으로 천국에 가게 된다. 7. “전능자 하나님인데, 왜 이리 오랜 시간 동안 역사를 펴시나? 다 뒤엎고 일 순간에 선의 세계만 만드시지?” 한다. / 질문이 틀렸다. 하나님을 잘못 생각하 니 그 같은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 은 인간의 아이큐 100~120 안에 존재하는 존재자가 아니시다. 하나님은 12 조~2100조가 넘는 아이큐를 가지고 행하신다. 고로 하나님은 인간이 생각하는 하나님이 아니다. 8. “선을 원하시는 하나님이 왜 악한 세상을 뒤엎고 사람들을 선하게 못 만드 시지?” 한다. / 모르는 자의 질문이다. / 하나님은 인간 자신이 메시아를 믿고 순종함으로 자기 영을 만들어서 자격자만 천국에 가도록 창조하셨다. 세상을 뒤엎고 선하게 되는 것은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인간이 할 일이다. 9.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하나님같이 행하여 악을 다스리고 사탄을 멸하여 선한 자가 되도록 하나님은 ‘책임’을 주어 인간을 창조하셨다. 마치 시 험 문제를 주고 그 문제를 푼 합격자만 쓰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책임을 함으로 자기를 만든 자만 쓰신다. 마치 시험 문제를 놓고 ‘왜 선 생님이 시험 문제의 답을 안 가르쳐 주지?’ 하듯이, 인간도 하나님께 ‘왜 사탄 과 악을 안 멸해 주시지?’ 하며 질문한다. 10. 구세주 성자의 말씀으로 세상에 보낸 구원자와 함께 자기 자신을 하나님 의 생각·정신·마음으로 만들어 인간으로서 하나님같이 살게 하여, 자기 영혼을 하나님 형체로 변화시켜 영원히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11. 전능자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해 놓으시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해 놓 으시고 어떻게 뜻을 정하셨는지 그것을 알고서, 그다음에 하나님께 물어라. 12. 인간이 의문을 품고 물어보는 것과 하나님의 생각은 전혀 다르다. 13. 한 임금이 아름다운 작품을 떠서 궁에 각종 작품을 놓기를 원했다. 백성들 중에서 임금의 말을 듣고 목숨을 걸고 실력껏 작품을 만들어 온 자들의 작품 만 받고, 그 사람도 궁에 살게 했다. / 그런데 이를 모르는 백성들은 “왜 임금 이 오랫동안 백성들이 고통을 겪으며 작품을 만들게 하느냐? 전문가 100명을 데려다 놓고 기계로 돌을 깎고, 쇠로 주물을 떠서 몇 년 만에 만들고 말지.” 한다. 임금의 뜻을 모르기 때문이다. 10년이고, 20년이고, 30년이고 백성들이 각자 자기 것을 만들게 해야 된다. /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각자 하나님의 말 씀을 듣고 행함으로 성자와 땅의 구원자와 함께 자기를 만들어 온전한 자만 구원시키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돼도 하나님이 정하신바 뜻대로 하 는 자만 뜻을 이루게 하셨다. / 메시아를 땅에 보내어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하나님으로서 하실 일이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 신을 변화시키고 만드는 것은 인간이 인간으로서 할 일이다. 14.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 의문을 품고 묻는 자들이 있는데, 그 물음 자체가 잘못 됐다. 그런 존재의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 각은 전혀 다르다. 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하셨다. 지구를 창조하셨다. 인간을 창 조하셨다. 그러나 인간은 겨우 자기가 쓸 것을 만들어 놓았다. 15. 먼저는 하나님의 뜻을 배워라. 그리고 한 달, 두 달 동안 기도해 보아라. 그러면 깨닫게 된다. 16. 성자 주님께 묻기를 “왜 하나님께서 사탄을 아예 멸해 버리지, 왜 땅에서 활동하게 하여 사탄이 사람들을 유혹하여 하나님과 성자를 제대로 섬기지 못 하고 사랑하지 못하게 하셨습니까?” 했다. / 이에 성자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과 나 성자가 세상을 구원하려고 보이는 인간을 택하여 구원자로 보냈 는데, 사람들이 그를 믿지 않고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안 하니 사탄의 주관을 받고 유혹을 받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절대 사탄 과 상관없는 인생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구원받고 절대 하나 님과 나 성자를 사랑하고 살면, 마치 가시덤불 속에서 나온 자가 그 가시나무 와 상관이 없듯이 사탄과 상관없는 자가 된다.” 하셨다. 17.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그가 보내신 성자와 땅의 구원자 를 멀리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그 육과 영이 사탄 주관권에서 살 면서 “왜 하나님은 사탄을 안 없애느냐?” 한다. 18. 인간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온전히 하늘나라 구원을 받고 살면, 인간 이 사탄과 악을 다스려 없앤다. 19. 인간 책임으로 악과 사탄을 멸해야 된다. 20.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려 하실 때, 처음에 천사장 루시엘이 반대했다. 고 로 하나님은 루시엘을 하늘에서 지상으로 쫓아내시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루시 엘은 지상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며 인간을 유혹했다. 고로 사탄 루시퍼 가 되었다. / 고로 인간이 하나님 편이 되어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그 말 씀에 순종함으로 사탄을 멸해야 된다. 만일 하나님이 천사장이었던 루시엘의 말을 듣고 인간을 창조하지 않으셨다면, 천사 때문에 인간은 창조되지 않았다. 이를 생각하면 정말 섬뜩하다. 모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으로 사탄 루시퍼를 불신하고 멸해야 된다. 21. 사탄 루시퍼는 처음에는 천사였다. 그러나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는 것 을 반대했다. 고로 천국에서 지상으로 쫓겨났다. 그러나 지상에서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며 아담과 하와를 유혹했다. 고로 사탄이 되었다. / 고로 하나님은 인간이 절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여 조 건을 세워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탄을 다스리도록 인간을 창조해 놓으셨다. 22. 하나님과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안 믿는 자들과 사탄의 주관을 받아 하나 님의 역사를 반대하고 막는 자들은 자기를 창조하는 것을 반대한 하나님의 원 수, 곧 사탄 루시퍼의 말을 듣고 사는 자다. 23. 사람의 육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그 영이 하늘의 형체로 변 화되고 만들어져,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가 되어 순리적으로 천국에 가게 창조 해 놓으셨다. 24. 인간이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과 하나님의 생각은 전혀 다르다. 하나님이 인간을 향해 정하신 뜻이 있다. 인간이 그것을 행함으로 의문을 풀고, 하나님 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고, 자기 악도 멸하고 사탄도 멸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 이렇게 하지 못하는 자는 그 육신의 행위대로 그 영이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이나 무저갱이나 악영계에 가게 된다. / 또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도 제대로 못 하면 그 육신의 행위대로 그 영이 제대로 구원받지 못하고 그에 해당되는 각종 영계로 간다. 거기서 자기 영이 온전히 만들어질 때까지 의를 쌓고, 보낸 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인간을 향해 세운 뜻을 전해 듣 고 뜻을 이루며 자기 영을 만들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