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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22 (금)

계시말씀 4bb54a23

선포일
2012.06.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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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향한 선생님의 기도 작성일 : 2012. 4. 23(월) 새벽 3시 작성자 : 정은조 ( 최근 성자 본체에 대한 인봉의 말씀 이후 매일 매 순간이 감격과 감탄입니다. 그래서 오늘 새벽에는 정 말 이 역사에서 할 일이 많음을 고백했습니다. 이 고 백을 들으신 성자 주님께서는 함께 일 해 주겠냐고 물으셨습니다. 저는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고백 했고 성자 주님께서는 지금은 그런 고백이 나와야 하는 때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저는 어떤 핍박이 있어도 너무나도 확실하기에 성자 주님과 선생님을 믿고 함께 묀고 나갈 것이라 고백드리니 성자 주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스데반 집사와 같은 마음으로 너희는 다 그렇게 살 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나에겐 정말 큰 희 망이었다. 이제 너희 가운데 그렇게 살 자를 찾는다. 순교의 정신을 가지고라도 뛸 만한 자를 말이다.’ ‘주 님, 성자 주님과 선생님에 대해 깨달은 것과 느낀 것 을 부인할 수 없어 저는 이렇게 살 수밖에 없는 운 명입니다. 그것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그것이 너와 나, 그리고 선생의 운명이 다. 우리는 이 시대를 구원한 책임을 가지고 있는 자 들이다. 그러하니 네가 하는 모든 것을 너의 개인의 것에 두지 말고 온전히 나와 함께 행하는 모든 역사 임을 기억하고 나와 행하자.’라고 답해 주셨습니다. 저는 매일매일 마음이 이렇게 확확 달라지는 것이 부디 멈추지 않고, 계속 더 깨닫기를 기도했습니다. 이렇게 한마디, 한마디 고백할 때마다 선생님 계신 곳 선생님 뒤에서 기도하던 제가 점점 앞으로 가까 이 가더니 선생님 옆자리에 이르렀을 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깨달은 자의 기도를 한번 들어 볼래?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아버지 앞에 나와 기도드립니다. 이 시대 사명자로서 저는 이 시대를 두고 기도드립니다. 섭리 주관권뿐만이 아니라 이 시대 전체를 두고 천 년을 두고 기도드립니다. 아버지여, 이들의 기도를 들으시며 시대 사명자인 저의 기도를 들어 주실 줄로 믿습니 다. 이들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을 믿기 때문이며, 저를 향한 이 시대를 향한 아버지의 사랑을 믿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여, 오늘은 사랑하는자가 저의 기도를 듣고자 옆에 왔습니다. 제가 하는 기도를 듣고 이도 같이 기도하고 있으니 이의 기도까지 함께 들어 주소서. (아멘.) 아버지여, ‘너는 어디에 있느냐?’ 물으셨습니까? 저는 이곳 아버지와 성자, 성령이 거하시는 곳에 있 습니다. 육으로 보이는 이 장소가 아니라 영으로 보시는 이 위치에 있습니다. 저의 영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섭리인들은 어디에 있느냐?’ 물으셨습니까? 그들은 각자 각자의 영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크게 섭리의 주관권으로 묶여 있습니 다. 그러나 주님, 제가 오늘 간구할 것은 천 년 역사의 시작일진대, 이들이 이 섭리 주관권에서 벗어날까 하는 두려움입 니다. 자기가 자기 발로 나가는 자들도 있지만 따라오지 못해 뒤쳐져 결국 포기하는 자들이 생길까 하는 두려움입니다. 아버지여, 부디 이들이 낙오하지 않게 인도하여 주옵 소서. 성삼위의 크신 권능 앞에 제가 무릎 꿇고 간구하오 니 부디 이들이 지금 이때를 잘 따라오게 인도하여 주 옵소서. 섭리사 말씀의 수준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이때, 진정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체휼하지 못하면 너나 할 것 없이 점점 뒤처지다 힘이 없어 못 따라 옵니다. 이들이 부디 주님 사랑이라는 힘과 진리의 힘으로 능히 일어설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내 사랑하는 자들이라 부르시며 이들에게 영광 받으셨던 주님을 기억합니다. 이들이 이제는 마지막 관문에서 힘을 쓰고 있습니다. 주님, 부디 이들을 끝까지 붙잡아 주옵소서. 이들이 끝까지 포기치 않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이들이 온전히 성삼위와 성자를 깨닫고 진정 하늘이 원하는 만큼 하늘을 대해 주고 모셔 드릴 수 있는 자들이 되길 진정 간구 드립니다. 아버지여, 이들의 간구는 너무나 약합니다. 그래서 또 발 벗고 제가 기도드립니다. 지금의 이들만 보고 기도드리는 것이 아니라 천 년을 내다보고 기도드립니다. 주님, 천 년 동안 영원히 이들로 하여금 극진한 사랑 받으시길 원합니다. 인간을 만드시고 제대로 맛보시지 못한 그 사랑의 한을 이제는 이들을 시작으로 하여금 맛보시길 진정으로 진정으로 원합니다. 제가 더 가르치고 더 가르치겠습니다. 그러하니 이들에게 진정한 깨달음의 성령을 부어 주 옵소서. 이들이 진정 제대로 깨닫고 삼위를 극진히 모시는 삶으로 진정한 신부의 삶으로 부활하게 인도하옵소서. 그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제 몸이 여기 있어 가장 안타까운 것이 이것입 니다. 이 몸의 자유가 없는 것이 가장 안타까운 지금 이때 입니다. 진정 이들을 마지막으로 부활시켜야 할 이때, 이들을 제대로 이끌어 줄 수 없는 이 몸의 매임이 지금 이때가 어느 때보다 안타깝고 한스럽습니다, 주님. 주님, 주님께서 누구보다 제일 잘 아시겠지만 다른 어떤 때에 이리 제가 한스러워했습니까. 지금이 제일입니다. 제일 한스럽습니다. 성약역사를 펴오며 지금 만큼 큰 변화의 때가 어디 있었겠습니까. 온전한 성약의 역사를 가기 위한 최고 극의 지점인 데 이들이 제대로 따라오지 못할까 너무 두렵습니다. 사랑하는 애인들을 다 잃을까 두렵습니다. 이들이 저의 애인이 아니라 아버지와 삼위의 것이기 때문에 두렵습니다. 그러니 제가 나가서 외치면.... 제가 나가서 외치면 되는데 그러지 못하니 그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제가 나가서 삼위의 임함을 성자의 임함을 보여 주면 되는데 그러지 못함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주님, 지금은 그것이 또한 법칙이 아님을 알 기에 저는 이곳에서 외치고 또 외칠 뿐입니다. 주님, 이런 저의 심정을 안다면 그동안 저를 스승으로라도 알고 있던 자라면 지금 제가 나가서 하고자 하는 그 애타는 일을 이루기 위해 저와 함께할 것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이들이 진정 깨닫는 것입니다. 삼위와 성자, 그리고 이 시대 보낸 자를 이들이 제대로 깨닫고 마지막 신부 단장을 하는 것 이니 주님, 제 몸은 비록 여기 있지만 이들이 제 말씀으로 깨닫도록 몸부림치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더 몸부림치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더 몸부림쳐서 이들이 깨닫고 구원받을 수만 있다면 무릎을 펴지 않겠습니다. 제 무릎이 으스러져도 펴지 않겠습니다. ( 너무 마음이 아파서 더 이상 들을 수가 없었습니 다. 이때 선생님께서는 ‘끝까지 받아써라. 너의 사명이니 라.’ 라고 하신 후 기도를 이어 가셨습니다. ) 주님, 저는 이들이 저의 제자라 생각지 않습니다. 이들이 주님 앞에 진정한 신부가 되길 원합니다. 지금 이 순간 온전히 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이들의 운명을 놓고 이 시대 천 년을 두고 기도드립 니다. 온전한 신부의 역사, 지금이 시작이오니 이들이 그러한 사명의식을 가지도록 기도합니다. 주님, 부디 이들을 보살펴 주옵소서. 이들의 할 일까지 대신 해 달라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법칙에 어긋나기 때문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주님, 그 대신 이들이 저의 말씀을 제대로 들을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들이 저의 말씀을 제대로 들어서 저 따라 주님께로 온전히 갈 수 있게 해 주옵소서. 제가 아무리 얘기해도 이들이 모르면 이들과 함께 주님께로 갈 수 없습니다. 이들이 부디 저를 통해 주신 성자 주님의 말씀을 깨달으려 노력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들은 아직도 어려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알지 못하고 또 그렇게 넘어가는 자들이 많습니다. 전반기 때 온 자나 지금 온 자나 모두가 새롭게 알고 깨달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새롭게 재창조되지 못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주님, 부디 저의 사랑하는 자들로 보지 마옵시고 주님의 신부들로 보시고 이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들이 깨달으려 하지 않는 것까지 제가 대신 회개하오니 주님, 부디 이들이 깨달으려 그 마음을 일깨울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곳에 있어 제일 안타까운 것이 그것입니다. 밖에 있으면 전반기처럼 한 사람, 한 사람 시험 치듯 물어볼 수도 있으나 그러지도 못하니 저는 주님께 묻습니다. ‘이가 영 휴거가 될까요? 안 될까요?’ 주님, 애타는 저의 마음을 이들 모두가 알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애타는 마음을 이들이 알게 하옵소서. 선생이라는 이름으로 불러 저를 그저 선생으로 알고 있는지 제가 아무리 성자의 육으로서 말해도 이들이 깨닫기를 더디 하며 노력하지 않으면 주님, 저도 더 이상은 어쩔 수 없으나 저는 이들의 책임분담을 넘어서라도 해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또한 법칙이 아니기에 더 애가 탑니 다. 주님, 부디 이들이 깨닫도록 깨닫고자 노력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 저는 이곳에서 다른 불만이 없습니다. 다른 안타까움은 이미 다 뒤로 한 채 지금의 제가 이곳에 있어서 제일 안타까운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주님, 부디 저의 이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부디 저를 대신해서 앞에서 외치는 부흥강사가 잘 외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가 진정 삼위의 마음과 저의 마음을 잘 알아 외칠 수 있게 그에게 능력을 퍼부어 주옵소서. 지금은 육신 없는 성자의 몸을 제가 대신하듯 육신의 자유가 없는 저를 대신해 부흥강사가 외치고 있습니다. 부디 이가 이 섭리사를 뒤집어 놓을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에게 쏟아 부어 주시옵소서. 그러나 이를 깨닫지 못한 채 그를 그저 한 사람으로 보는 자, 그에게서 나오는 삼위의 심정과 저의 심정을 깨닫지 못하고 그 능력도 함께 받지 못할 것이니 부디 섭리사 모든 자들, 부흥강사를 통해 그 심정과 능력을 함께 받도록 한 사람도 그 앞에서 마음으로 순종치 않는 자 없게 인도하옵소서. 주님, 주님은 아시지 않습니까. 부흥강사가 주님 앞에, 제 앞에 한 것을 아시지 않습 니까. 다른 어떤 이의 증거가 크겠습니까. 부디 주님의 증거와 저의 증거로 섭리사 모든 자가 지금은 부흥강사를 통해 저와 삼위를 알 수 있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부디 이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주시옵소서. ( 선생님의 기도 중에 ‘아멘.’이라고 하자 선생님께서 는 ‘그래, 나의 기도에 아멘하며 듣는 것이 함께 기도하 는 것이다.’ 하신 후 계속 기도하셨습니다. ) 주님, 저의 이 기도를 들으셨을 줄로 믿습니다. 그럼 이제 성령 집회를 통해 외칠 부흥강사에게 이전보다 갑절의 갑절의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가 깨닫고 외치는 것이 그 진심이 전해지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것이 가장 큰 능력인 줄로 믿습니다. 깨달은 자 한 명이 외치는 그 엄청난 파워를 이들이 다 받을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제가 이곳에서 함께 외치겠습니다. 저를 보시고 역사하여 주옵소서. 저의 몸입니다. 저의 분신입니다. 함께 외치겠습니다. 육으로 영으로 이곳에서 그와 함께 외치겠습니다. 부디 그와 함께해 주옵소서. (아멘.) 주님, 이들의 어리고 나약한 마음을 제가 대신 회개하니 용서하여 주시고 이들이 정신으로도 마음으로도 깨어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섭리사 제가 더 강인하게 키워 놓지 못해 이들이 아직도 나약한 마음이 많습니다. 부디 제가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부디 이들이 진리로써 이제는 어떤 말에도 흔들리지 않을 만큼 강해지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 진리(성자 본체의 인봉 말씀)를 깨닫고 체휼하며 가지 않으면 강해질 수 없사오니 부디 이들을 진리로 강해지게 인도해 주옵소서. 그리고 성자에 대한 사랑으로 이들을 확실히 덧입혀 주옵소서. 그리하면 이들이 스데반 집사와 같은 확신과 담대함이 생길 것입니다. 부디 이들에게도 그러한 확신으로 인한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역사가 가고 있습니다. 이들이 알든 모르든 따라오든 못 따라오든 이 역사는 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그것을 알면서도 함께 하지 못하고 있는 자가 너무도 많습니다. 주님, 부디 제가 이곳에 있는 것이 한으로 남지 않도 록 제가 이곳에 있어도 제 할 일을 다 할 수 있도록 이들이 부디 저의 기도로 다 따라오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들이 이들의 책임분담을 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 옵소서. 제대로 깨닫고 행하게 인도하옵소서. 부디 부디 모든 자들이 부흥강사처럼 되게 하시옵소 서. 삼위께서도 바라시고 이미 허락하신 이 일을 이들은 왜 깨닫지 못한다 말입니까. 이들이 정말 정말 이것을 깨닫길 원합니다. 이천 년 전 사도들이 예수의 죽음을 앞두고 자리싸움을 하던 어린 모습을 기억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그러한 일 없이 제가 살아 있는데 더 이상은 그런 일 없이 제가 세운 두 증인, 즉 삼위께서 세우신 두 증인을 중심으로 섭리사 모든 자들이 그들의 할 바를 다 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싸우지 아니하고 마음으로 심정으로라도 싸우지 아 니하고 이들이 온전히 하나 되어 한 마음으로 이 말씀대로 부활할 때, 섭리사가 부활되고 천 년의 역사가 그렇게 펼쳐 나가게 될 것을 믿습니 다. 주님, 부디 저의 믿음이 헛되지 않게 이들이 잘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주님, 이제는 이들이 장성해서 제 마음을 성삼위의 마음으로 알길 원합니다. 저를 알아 달라 함이 아니라 저를 통해 역사하시는 성삼위를 제대로 볼 수 있길 원합니다. 어리고 어려서 제가 삼위의 능력으로 기적을 일으켜 도 가슴 뜨끔하게 여기지 못했던 것을 이제는 회개하고 모두가 제대로 알고 제대로 그 능력을 받을 수 있는 자들이 되길 원합니 다. 진정 그것을 인정해야 그들 또한 그 능력을 동일하게 받을 줄로 믿습니다. 이천 년 전 예수가 보낸 제자들에게서 예수와 같은 능력이 나가는 정도의 차이는 이것이었 습니다. 예수의 육을 쓰고 역사하시는 성자를 얼마나 깨닫고 믿느냐 이것이었습니다. 그러하니 이들이 지금도 저를 통해 역사하시는 성자 를 얼마나 깨닫고 믿느냐에 따라 이들에게도 똑같은 능력을 허락하실 줄로 믿습니다. 부디 모두가 그리 되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천 년 역사를 뒤집어 놓길 원합니다. 주님, 부디 이 몸이 여기 있는 것이 한계가 되지 않 게 이들에게 그 능력을 퍼부어 주옵소서. (아멘.) 아멘하며 따라오는 자들에게 저와 동일한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멘.) 지금은 그리해야 할 때입니다. 주님, 부디 허락하여 주옵소서. * 성자 주님의 말씀 * 허락하노라. 나는 이미 허락했노라. 나머지는 그들 각자 개인의 몫이니라. 너도 깨달았지? 선생의 기도 듣고 깨달았지? 너희가 얼마나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길 원하는지 들었지? 그럼 이제 그리하는 것이다. 너뿐만 아니라 선생의 이 기도를 들은 모든 자들 그리하는 것이다. (아멘, 선생님의 기도는 끝난 것인가요?) 선생은 혼절할 정도로 간절함으로 이 기도를 했다. 부디 선생의 이 기도를 전해라. 섭리사 모든 자들 마음을 달리할 수 있게 이 기도를 전해라. (아멘, 선생님께 힘을 주세요.) 너희가 이 말씀들을 듣고 이 기도대로 되는 것이 선생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니 부디 꼭 그리하여라. (아멘. 주님, 저희가 너무 밉습니다. 선생님이 주님께 저희를 나약하게 키워 죄송하다고 하시는데 너무 죄 송했어요.) 사명자는 그리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사명자의 의무가 아니라 사명자의 마음인 것이다. (아멘. 저도 그 마음을 품어 봐서 축소 확대로 이해 됩니다.) 그래. 마음을 타고 나도, 선생도 만나는 것이다. 그것이 만나는 것이다. 마음으로 그를 만나라. 그 마음을 내 마음을 헤아리며 만나자. 내 사랑을 내 마음 모르면 받는데 한계가 있다. 이것을 알겠지? 그럼 이제 증거하여라. 이런 것들을 증거하여라. 매일 정한 시간에 나오너라. 내가 글을 허락하리라. 선생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마치자. (이후 탈진해 버린 듯한 선생님을 위해 울면서 기도 했습니다.) 사랑아 정말 선생을 살리고 싶으냐? 그럼 선생 기도대로 꼭 살아라. 그것이 선생을 살리는 길이라는 것을 모두에게 알리 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