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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6.22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06.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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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으로 만나자 작성일 : 2012년 1월 20일 (금) 천국 성령 기도회 때 작성자 : 이지인 [ 오늘 하루 신입생들에게 강의도 해 주고, 관리도 해 주고 나서 천국성령운동 기도회를 참여하러 교회 장의자에 앉았는데 마음이 가라앉으면서 힘이 빠졌 습니다. 찬양도 안 나오고 기도도 잘 안 돼서 예수님 께 제발 기도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너, 간절하게 나를 찾아라. 네가 가 장 나를 간절히 찾았던 때를 생각하면서 그때 그 마 음으로 다시 나를 불러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일 간절하게 주님을 불렀던 때를 생각하면서 다시 그 간절함을 찾고 기도를 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자 주님 말씀 * 네가 나를 간절히 만나 달라고 이토록 눈물로 호소 하니 내가 그 간절함을 듣고 얼른 너의 곁으로 왔다. 너는 왜 그리도 나에게 만나 달라고 간절히 불렀느 냐. (제가 살기 위해서입니다. 주님이 단 한 순간이라도 저를 만나 주시지 않으면 저는 곤고해서, 외로워서 살 수가 없습니다. 죽을 것만 같이 너무나 마음이 공 허합니다.) 너는 나의 사랑의 맛을 아는 자이다. 내 사랑은 쉽게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간절함과 뜨거운 심정으로 한이 서린 너의 눈물로 간구할 때 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너의 고백처럼 나의 사랑의 맛을 아는 자는 내 사랑을 느끼지 않고서는 단 일 분 일 초도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하지. 그렇게 나를 만나는 것이다. 너의 마음 지치고 지쳐서 다 무너지고 다시 일어날 힘이 없어도 너는 다시 또 이를 악 물고 기어올라 너의 마음을 쥐어짜고, 또 짜서 그러한 간절함으로 애씀으로 나를 만나는 것이다. 수고 없이, 간절함이 없이 나를 느끼려고 하지 말아라. 조건이다. 간절함은 사랑의 조건이다. 너를 언제나 간절히 원하는 나의 사랑만으로는 너와 내가 교통할 수 없다. 박수를 칠 때 양 손바닥이 맞닿아야 소리가 나듯이 나만 간절해서는 너도 나도 사랑의 반응이 없다. 너도 간절해야 너와 내가 마음으로 만나 사랑의 흥분, 사랑의 반응이 생겨나는 것이다. 영의 몸인 나의 사랑을 무엇으로 느끼는 것이냐. 바로 너의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다. 너와 나는 마음의 사랑이다. 정신의 사랑이다. 마음으로 하는 사랑은 영원한 것이다. 너와 나는 영원히 사랑할 관계이다. 이 지구 땅에서 잠깐 만나고 한 순간 헤어지는 그러한 만남이 아니다. 너와 나는 영원한 인연이고, 영원한 만남이다. 영원한 것을 얻으려면 어찌해야 되겠느냐. 쉽게 쉽게 얻을 수 있을 것 같으냐. 너희는 이 세상에서도 한순간 쓰고 버릴 비싼 집, 비싼 차를 얻기 위해 육신의 몸으로 일하고, 땀 흘리며 그것을 살 돈을 모으고 모아 결국 그 수고한 대가로 너희가 원하던 것을 얻는데 하물며 나의 영원한 사랑을 얻으려면 얼만큼 수고해야 얻을 수 있겠느냐. 쉽게 얻으려고 하지 말아라. 쉽게, 편하게, 노력하지 않고 얻으려는 너의 생각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구나. 그 마음은 간절함이 없기 때문임을 나 예수는 이미 너의 마음속 근원지를 보고 왔기 때문에 다 안다. 나를 만나고자 하는 간절함이 없다는 것은 나를 별로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 하나를 얻기 위해서 내 몸을 내어 주고, 내 피를 흘리며 십자가에 못 박혀 희생하였다. 너도 나를 얻기 위해 나를 만나기 위해 희생하여라. 힘들더라도 고생되더라도 희생하여라. 그 희생과 그 수고는 결국 영원한 나의 사랑을 얻을 수 있게 한다. 너는 사랑이 없으면 어찌 살겠느냐. 삼위도 너희 선생도 사랑이 없으면 어찌 살아가겠느냐. 너를 살게 하는 이유도 내가 살아가는 이유도 오직 사랑뿐임을 알아라. 사랑이 전부이다. 사랑한다. 늘 이렇게 간절히 나를 부르고 찾길 원하는 너의 신랑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