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23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6.23 (토)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3: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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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3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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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본체가 쓰는 육신이
곧 성자임을 깨닫는 것이
한 차원 높이는 것이다
작성일 : 2012. 5. 9 (수) 오전 5시 30분
작성자 : 정 솔향
(새벽예배 후 기도를 하는데 성자 본체 앞에 기도를
하니 한마디를 하더라도 어떤 간구를 하느냐 깊이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선생님에 대해 한 차원 깊고
높게 깨달아야 할 때라는 감동이 와서 주님께 간구
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전능하신 성자 주님 앞에 기도할 수 있고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음에 진실로 감사감격합니다.
모든 인생은 전능하신 주님 없이 살 수 없다는 것에
서
한 차원 높여 모든 인생들은
지금 시대 중심자 선생님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
다.
무지한 인간들은 자신의 노력과 수고로
잘 먹고 잘 사는 줄 알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세계를 다스리지 않으시면 어찌 우리가 살 수 있
습니까.
온 인류는 성자의 사랑과 시대 중심자의 기도와 조
건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섭리사 사람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자들이
선생님으로 인해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온 인류의 구원자이시며 시대 중심자이신 선생님을
더 깊이 알고 깨닫길 원합니다.
더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주님, 가르쳐 주세요.)
* 성자 주님의 말씀 *
네가 합당케 깨달았노라.
이제는 깨달은 대로 행해야 한다.
깨달은 대로 대하며 사는 것이
또 한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알고 깨닫는 것이 한 차원을 높인 것이면
그 다음 차원은 그리 행하며 사는 것이다.
깨닫기만 해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
깨달았으면 그리 사는 것이다.
선생도 그런 삶을 살지 않았느냐.
그는 하나님께서 인류를 사랑의 대상체로 삼으시고
자
창조하심을 깨달았다.
하늘의 영원한 대상체가 인간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
이다.
아무도 그것을 깨닫지 못한 채 인간들끼리 사랑하며
서로를 소유물로 삼고 육적인 인생을 살았으나
인간이 창조된 목적이 그것이 아님을 안 것이다.
바로 인간은 하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기
위해
창조된 것임을 깨달았다.
그는 그것을 깨닫고 그러한 삶을 살지 않았느냐.
진정 하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하늘의 신부의 삶을 살았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임을 알고
하늘을 지극 정성으로 모시고 사랑하며 살았다.
성약시대 신랑으로 오는 나 성자는
나의 육신이 되어 줄 신부의 조건을 갖춘 자를 찾았
다.
그가 그리 살았기에 나의 육이 되어 쓰이는
시대 사명자가 된 것이다.
깨닫고 그리 살지 않았다면 그는 여전히
아들급 신앙에서 머무는 자가 되었을 것이다.
요한복음 3:22~30을 읽어 보아라.
22. 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세례를 베푸시더라.
23.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세례를 베푸니 거
기
물이 많음이라 그러므로 사람들이 와서 세례를 받더
라.
24. 요한이 아직 옥에 갇히지 아니하였더라.
25. 이에 요한의 제자 중에서 한 유대인과 더불어
정결예식에 대하여 변론이 되었더니
26. 그들이 요한에게 가서 이르되 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단 강 저편에 있던 이 곧 선생님이 증언하시
던 이가 세례를 베풀매 사람이 다 그에게로 가더이
다.
27.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28. 내가 말한 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
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한 것을 증언할 자는 너희
니라
29.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
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
으로 충만하였노라
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
니라
세례요한은 신약 때 나 성자가
예수의 몸을 쓰고 역사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그는 머리로는 알았으나
온전하게 깨닫지 못했으니 구경꾼이 되어 버렸다.
그는 한 차원 높여 깨닫지 못했다.
그는 성자가 쓰는 육신을
성자를 보듯 대하지 못했기에
나사렛 예수의 사명을 알았어도 맞지 못했다.
세례요한은 의로운 자였다.
누구보다 하늘을 모시고 섬김이 지극한 자였으며
하늘의 사명을 목숨 걸고 행하는 자였다.
메시아를 전초하는 사명자이니
그의 사명이 얼마나 크고도 위대한 사명이냐.
그의 행함과 겪은 고통과 핍박의 대가가 크고도 컸
으나
내가 육신 쓴 사명자 곧 예수에 대해
한 차원 더 깊이 깨닫지 못함으로
그의 수고와 노력이 모두 허사로 돌아간 것이다.
세례요한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너희 모두가 뜨끔하게 깨닫고 들어야 한다.
섭리사 모든 자들,
지금까지 선생을 따라 참고 견디며
누구보다 하늘을 사랑하며 따라온 자들이 아니냐.
지금은 마지막 순간이다.
너희가 휴거를 맞기 전 마지막으로
확실하고 온전하게 깨달아야 할 말씀,
전능자 하나님, 성자 본체는
사람의 육을 쓰고 역사한다는 말씀을 선포했노라.
고로 선생이 이 시대 앞에 어떤 사명인지
제대로 깨달으라고 한 것이다.
그는 내가 쓰는 육신, 나 성자의 분체다.
나의 뜻대로 나의 몸이 되어 움직이니
그가 곧 나라는 것이다.
이것을 깨닫고도
그를 그리 대하며 살지 못하고 구경만 하는 자,
아는 것에서 머무는 자는
세례요한 같은 운명을 맞게 된다.
그동안의 너희 수고와 노력은 모두 허사로 돌아간다.
세례요한이 그저 자신의 것을 버리지 못해서
예수를 따르지 않은 것이 아니다.
그는 예수가 하늘의 사명자인 것을 알았으나
예수를 사람으로만 본 것이다.
나 성자가 쓰는 육신,
곧 나 성자로 보지 못한 것이다.
이것이 한 차원 더 깊이 깨닫는 것이다.
성자가 쓰는 육신은 곧 성자다.
성자가 쓰는 육신을 그 육신으로만 보니
그 수준에서 머문 것이다.
만일 세례요한이 나사렛 예수 안에 역사하는 전능자
나 성자를 온전히 깨달았다면
그는 모든 것을 버리고 따랐으리라.
허나 그는 성자가 쓰는 예수만 본 것이다.
사람 된 예수만 본 것이다.
그것이 얼마나 큰 차이인지 아느냐.
하늘과 땅의 차이다.
지금도 선생을 쓰는 나 성자를 보지 못하고
선생으로만 보는 자,
선생의 육을 쓰는 나 성자를 깨닫고
그를 성자를 모시듯 대하는 자와는 구원이 다르다.
아예 영혼의 운명이 다른 차원으로 좌우된다.
세례요한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너희 모두 거울로 보고 차원을 높여야 한다.
선생을 선생으로만 본 자들이 많으니 하는 말이다.
마지막 나의 재림을 앞두고 이것을 깨달아야
너희는 나를 온전히 맞는다.
선생을 통해 나 성자를 보아라.
그를 대함을 보고
나는 영 휴거의 택함 받을 자에 대한
마지막 결정을 내린다.
육신 휴거를 이룬 자만이
영 휴거를 이룬다 하였다.
육신을 가지고 살 때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를
성자를 대하듯 대하는 자가
곧 천국에서 영으로도
나 성자를 그리 모시고 사는 자이지 않겠느냐.
너희는 지금 이 순간이
참으로 귀한 때인 것을 깨달아라.
나 성자가 육신으로 쓰는 선생을
한 차원 높여 깨닫는 것이
영 휴거의 마지막 문이라 하였다.
이것을 깊이 깨달아라.
그가 성약시대 천국 문임을 깨달아라.
성약시대는 신부급 역사이다.
아들급 역사와는 차원이 다르다.
마지막 완성급 역사이기에
인간의 책임분담이 반드시 필요하다.
신부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것이 아니라
성장되면서 합당한 조건을 세워야 한다.
그는 나의 육신이 되기에
합당한 조건, 하늘을 사랑의 대상체로 모시고 섬기며
신부의 조건을 완전하게 세웠으며
성삼위는 절대 사람의 육신을 쓰고 역사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니 내가 그를 쓰고 역사할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성자가 사람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는지
모르는 자에게 역사하면 어떻게 되겠느냐.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고
자기가 행한 것으로 알지 않겠느냐.
그런 자를 통해
내가 어찌 마음껏 역사할 수 있었겠느냐.
선생은 하나님은 사람의 육을 통해 역사하신다고
정확하게 깨닫고 알았다.
지난 33년 동안 계속해서 그것을 외치지 않았느냐.
그러니 모두 하나님께서 행하시고
나 성자가 행함을 증거하지 않느냐.
허나 그리 외쳐도 이 깊은 뜻을 깨닫지 못하니
마지막으로 무지한 너희를 깨닫게 하기 위해
선생과 함께 한 차원 더 높이라고 외치는 것이다.
모두 깨달아라.
지금 나 성자가 누구를 통해 나타나 역사하는지
제대로 알고 깨달아라.
한 차원 높이는 것은
나 성자가 쓰는 선생을 믿고 따르되
선생에게서만 머물지 말라 함이다.
선생을 통해 나 성자를 보고 깨달아라.
선생과 일체, 나 성자와 일체다.
깊은 기도와 영의 눈을 뜬 자는
눈으로 볼 수 있고 육으로 함께할 수 있는 선생이
곧 살아 역사하는 나 성자임을 알고 대할 것이다.
모두 인간적 차원을 뛰어넘어 신령한 자들이 되어
시대를 보고 중심자를 대하여라.
이 시대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아는 자는
성자 본체의 능력과 권능이 임할 것이다.
그를 제대로 아는 것이
곧 나 성자를 제대로 아는 것이기에 그러하다.
모두 성자 본체가 역사하는 지금
이 엄청난 축복의 때를 깨닫고 빛을 발하며
축복을 누리는 자들이 되어라.
아는 자는 이미 시대 축복 속에 살고 있다.
지금은 알고 깨달아
깨달은 대로 행하며 살아야 할 때이다.
깨닫고 움직여 행하여라.
깨닫고 행하는 만큼 역사가 일어나고
능력과 표적이 일어날 것이다.
모두에게 성자의 권능과 능력이 임하길 바라노라.
오늘도 모두 한 차원 높여 깨달으라고 말한
성자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