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6.23 (토)
계시말씀 6e966d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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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함에 힘쓰라
작성일 : 2012. 4. 18(수) 오후 6시 30분
작성자 : 천 란
( 재창조란 말씀을 듣고 더욱 온전해지고 싶은 마음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늘 부족함 투성이니 주
님 앞에 간구하며 깨닫고 변화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을 때 받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말씀을 받는 것은 호흡과 같기에
네가 영적으로 깨어 있고 살아 있을 때
줄 수 있는 것이다.
귀히 여기고 받아 적어라.
많은 자들이 차원 높아지는
시대 나의 재림의 말씀과 휴거의 말씀을 듣고서
저마다 몸부림으로
더 온전하고 스스로 차원을 높이고자
애쓰고 힘쓰며 열심을 내고 있다.
너도 마찬가지 더 완전한 자로 거듭나길 소원하고
소망하며 저 천국을 꿈꾸고 있지 않느냐.
나는 너에게 물었다.
더 나은 삶, 더 온전한 삶, 더 완전해지기 위한 몸부
림,
그래, 네가 그 희망됨을 아느냐,
온전하다는 것이 무엇이냐?
(“오직 삼위의 하나님이시오,
시대 사명자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리 생각하느냐.
(“주님은 시대의 말씀을 통해 차원을 높이시고
차원을 높이는 조건은 그와 같은 행위의 조건자를
보시고 역사하시는 것이 주님은 흠 없는 온전한 역
사를 통해
주님의 온전하심을 증명해 보이고 계십니다.”)
너희는 온전하길 희망하며
나 성자와 같이 행하며 생각하길 간구한다.
그러나 생각에서 그치는 것이 많고
이론은 아나 행함의 실천이 부족하여 얻지 못하고,
알고 깨달으나 그 믿음의 반석이 부족하여
삼위는 역사하실 수 없고
너희 자신은 온전해 질 수 없다 생각하니
참으로 그 믿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구나.
나의 모든 행함의 열매는 바로 너희들이다.
이를 깨닫지 못해 내 마음을 얻지 못하니
나와 같은 믿음으로 나를 바라보지 못하는구나.
너희가 나의 마음을 얻길 원하느냐.
그렇다면 내 말을 들어 보아라.
6천 년의 신구약을 지나
이제 완성되고 준비된 자만을 추수하며
그 때를 예비하고 있으니
너희의 그 마음이 심히 떨리고 두렵다는 것을
나 또한 알고 있다.
나와 내 아버지 하나님은 정녕 최상위의 역사,
곧 더 이상 할 수조차 없는 복직의 역사를 강행해
왔고
또 사명자를 기르고 그들이 성장될 때까지 기다려
왔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더 할 수도 없는,
다시 할 수도 없는 지난 역사였으며
지금의 역사라는 말이다.
절대 실패는 없으며
끝까지 그 위치의 책임을 다한다는 것이다.
이는 홀로가 아니기에 그러한 것이다.
지켜야 하며 지켜 내고만 싶은 상대체,
너희가 있기 때문이다.
내가 홀로라면 왜 그리 수많은
모질고 한 많은 역사를 지내며
버티고 또 기다려 왔겠느냐.
홀로 존재함이 아니라 상대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를 깨달아야 한다.
너희는 너희와 나 사이에 주체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나라는 성자만이 주체라 생각하여
나 예수는 성자이기에
쉽고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하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잘 들어 보아라.
너와 나의 존재, 하늘과 땅의 존재는 상대적인 것
즉 하나만으로는 불완전할 뿐만 아니라
미완성의 상태로 존재하게 된다.
너희의 연약함은 스스로 완전하려 하기에 막연함이
커 시도조차 하지 않는 자들이 많고,
시작했다가도 끝까지 결과를 보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는 자들이 많다.
이는 상대인 나와 하려하지 않고
너희 스스로 홀로 하려 하기 때문이다.
나의 열심은 너의 열심과 같으니
네가 온전해지고자 몸부림칠 때
얻어지는 크나큰 심정과 깨달음은 바로 성자인 나도
그와 같은 몸부림을 함께하고 있음을 깨닫는 고로
나와 함께 끝까지 하는 자, 그리고 지금 행하는 자는
나의 심정과 마음 알기로
그런 자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이것이 나의 마음이니라.
너희를 향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너를 향한 절대 포기치 않는 마음이라는 것이다.
깨달았느냐.
온전해지고자 노력하느냐.
나를 매 순간 찾으려 하느냐.
네가 하면 할수록 그 행위대로 열매 맺을 것인데
나에게 속한 온전한 행실은 내가 너와 함께함으로
너를 도울 것이니 나의 도움을 받아,
즉 나와 함께하니 더 그 열매 찬란케 되리라.
온전함을 어찌 한순간 이루겠느냐.
어찌 짧은 시간 안에 이루겠느냐.
이 창조목적을 이룰 완성될 역사를 오기까지도
6천 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그러니 쉽게 포기치 말고
나 성자 예수의 마음을 알아 끝까지 이루어라.
온전하려거든 온전치 못함을 시인하라.
시인하는 순간 버리게 될 것이요,
비워진 너의 마음에 나를 얻고자 애쓰며 몸부림칠
때
내가 그 행위대로 주리라.
나 성자 예수가 온전하다 말하느냐.
나는 너의 온전함을 위해 나의 온전함을 이루며
너에게 나의 온전함을 허락하니 나를 얻으라.
내게 간구하여라. 내게 기도하여라.
이미 시작한 자, 시작하여 그 과정에 있는 자가
온전함을 소망하며 보다 완성시킬 수 있다.
이미 과정 가운데 만들어진 자가 있으며,
이미 온전한 내 속에 거하여
나와 이루어가는 자가 있으니
너희가 희망으로, 소망으로 이루며 가는 자 되어라.
이것을 잊지 말라.
나 성자의 행함은 쉽고 편한 것이 아니니
이는 너희를 향해 있는 마음으로써
너희의 온전함을 위해
끝까지 나도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함께한다는 것
이다.
네가 온전치 못함은 나도 그와 같은 것,
네가 온전할 때 나도 온전해질 수 있는 것,
너와 나는 하나이니까, 너는 나의 사랑.
그러니 무엇보다 사랑을 온전히 하라.
나 예수가 너와 함께하고 있음을,
너는 내게서 너를 얻으며,
나는 너에게서 나를 얻으리라.
그러니 나의 마음 알고 용기를 내며
온전함에 도전하라.
내 마음을 얻을 때
식지 않는 마음으로 너를 완성시켜라.
섭리사는 역사요, 또한 한 지체, 하나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온전함을 이루며 나와 하나 될 때
땅과 하늘의 역사의 뜻을 이루며
지혜로써 그 흠 없이 역사를 전진시키며 부흥시키리
니 너희는 제 위치에서 떠나지 말라.
자신의 위치를 지키는 자가 되어라.
탈선 자는 그 자리에 새로운 자가 세워질 것이요,
다시 돌아온다 하여도 본래의 자리를 회복함이 아니
요
더 낮은 단계에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지체에서 마치 머리와 같았던 자가
섭리사에서 어떠한 이유에서건 탈선하여
그 자리를 잃게 된 후 다시 돌아온다면
그의 자리는 머리가 아니라
손톱이나 발톱 정도의 자리 가 되는것이다.
비교가 되겠느냐?
내가 사랑함으로 받아 주나
전과 같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을 원함이 아닌 줄로
너희는 이 영적 전쟁에서 그 각자의 위치를 지킴으
로
하나 되어 완전한 지체로서
그 기능대로 모든 악한 무리에게서 승리를 얻으라.
그러니 너희는 지금 믿음을 굳건히 하여
사랑을 온전케 함으로 자신의 위치를 지켜라.
지키고 그 차원을 높일수록 더 온전한 자가,
더 나 성자가 쓰는 자, 사랑하는 자가 될 것이니
휴거될 너의 영체를 이와 같이 온전케 만드는 때로
지금 시간을 보내라.
온전함은 행할수록 얻는다.
막연히 생각 말아라. 해 보니 알지 않느냐.
얼마나 자신을 지키고
자신을 나 성자의 뜻과 방향대로 살았느냐에 따라
온전함을 완성시키는 과정 가운데 기쁨을 맛본다.
이런 자는 나를 지킨 것으로 나를 기쁘게 한 고로
내가 그에게 더욱 사랑과 기쁨을 주며 돕고 함께하
리라.
어서 빨리 만들자.
완성의 때에 맞게 완성되는 신부로 갖추자.
지금은 나를 의지할 수 있으나
그 때, 재림의 때가 지나면
내게 맞춘 자만이 나를 보게 된다.
의지할 수 있을 때,
내가 의지하는 너의 마음을 받을 수 있을 때
내게 가까이 오라.
내가 도우리라. 함께하리라.
선생의 삶을 배우고, 지체의 사명자,
역사의 그 사명의 위치대로 선생과 같은 삶을 살아
라.
사랑한다.
늘 너희에게 더 좋은 것을 주길 기다리는 성자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