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6.24 (일)
120624 주일말씀 기다리는 메시아는 육신 쓰고 온다
- 선포일
- 2012.06.24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11장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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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4-주일말씀_기다리는 메시아는 육신 쓰고 온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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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4일 주일말씀>
기다리는 메시아는 육신 쓰고 온다
본 문 이사야 11장 2-5절
요한복음 3장 16-21절, 5장 24-25절
* 요즘은 성자에 대한 말씀을 들어야 한다. 성자 본체를 나타내며 역사를 펴는
때이기 때문이다. 강의는 심플하게 해야 된다. 이것이 최고의 강의다. 그래야 듣는 자
들에게 핵심이 쑥 들어간다. 이번 6월 24일 주일말씀은 심플하게 핵심적으로 성자에
대해 전한 말씀으로 강의용으로 좋다. (전초 말씀 때 넣어서 말해 주기.)
* 설교 내용 중에서 빨강색으로 밑줄 친 부분은 강하게 외치며 전할 것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여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6월에 새로 오신 여러분들과 최근에 새로 오신 여러분들을 위
해 특히 말씀하며 예배 드리는 주일입니다. 새로 오신 여러분 모두 반갑
습니다. 이미 섭리사에 와서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사람들이나, 지금 말
씀을 배우고 있는 사람들도 기존에 배운 말씀의 터전 위에 오늘 말씀을
듣고서 더욱 깊이 깨닫고, 영과 육이 온전하게 변화되기를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 일들도 그 일을 하기 전에, 먼저는 그 일에 대해 배워야
됩니다. 그래야 그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여 구원받
고 영혼이 천국에 가는 것도, 먼저는 배우고 믿고 행해야 됩니다. 배우지
않고, 배운 것을 행하지 않고 그냥 신앙생활을 하면 오랫동안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었어도 믿음에서만 끝납니다. 자기에게 실력이 있어도 정확히
알아야 능력을 발휘합니다.
믿는 것 따로 있고, 배우고 아는 것 따로 있고, 행하는 것 따로 있고,
받고 얻는 것 따로 있고, 쓰는 것 따로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교회에 처음 온 사람들은 하나님과 주님을 믿기 전에, 먼저는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배운 대로 믿고 행해야 됩니다. /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
한 사람들도, 지금 말씀을 배우는 중에 있는 사람들도, 한창 신앙이 크고
변화되고 있는 사람들도,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사람들도 현 단계에서
다음 단계를 더 배우고 더 큰 것을 행하며 차원 높여 살아야 됩니다. 학
문을 배울 때도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 대학교를 거쳐서 차원
높여 배우듯이, 신앙도 점점 차원을 높여서 배워야 됩니다.
흐르는 물을 못 흐르게 중지시키면 더 이상 흐르지 못하고 고이듯이,
배우는 것도 중지하면 ‘성장’도 ‘변화’도 ‘얻는 것’도 중지됩니다.
<영상1 끝>
선생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에 대해서 배우고 알고 믿고
행하니 개인·가정·민족·세계적으로 차원 높여 신앙이 크고, 변화되고,
시대에 맞게 빛이 나고, 이상을 이루게 됐습니다. 삼위일체, 즉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에 대해서 학교에서 학문을 배우듯이 배워야 됩니
다.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꼭 배우고 알고 믿어야 됩니다.
배울 때 한꺼번에 다 배울 수도 없고, 한꺼번에 배운다고 해서 모두
실천할 수도 없습니다. 주일설교와 수요설교를 할 때 잘 듣고 배우고, 또
전체 골격인 성경의 핵과 육계와 영계와 삼위일체에 대해서 몇 달만 배우
면 압니다. 알았으면 자꾸 가르쳐 줘야 잊어버리지 않고, 또 배운 것을
행해야 안 것의 대가를 받게 됩니다.
그 시대에는 그 시대에 해당되는 것을 배워야 됩니다. 지금은 하늘의
성자 예수님이 오셔서 땅의 재림역사를 펴시는 때입니다. 고로 그에 해당
되는 신앙을 하고 배우고 행해야 될 때입니다. 계절에 따라 일해야 그 계
절에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의 지상 역사도 때에 따라 하십니다.
고로 그 시대에 해당되는 신앙을 하고 배우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새로 온 사람들이 꼭 알고 배울 핵심은 한 가지입니다. 그 한
가지를 알면 전체와 연결되어 있는 것도 알게 됩니다.
(*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을 믿으면서 모두 꼭 알고 배울 핵심 한 가
지는 무엇인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하나님은 세상에 ‘구원의 일, 곧 구원역사’을 하실 때, 세상의 육
신 가진 ‘사람’을 통해 행하십니다. 그 사람을 통해 시대 말씀을 전하
시고, 세상 사람들이 그 말씀을 듣고 행하게 하십니다. 그로 인하여 육신
의 삶도 변화되고, 그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게 하십니다.
그러다가 육신의 생이 끝나면, 세상에서 육신이 행한 대로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에 가게 됩니다. 세상에서 육신이 행한 대로 그 영이
천국 – 낙원 – 선영계에 갑니다. 같은 천국 안에서도, 같은 낙원 안에서
도, 같은 선영계 안에서도 또 육의 행위와 공적대로 각종 차원의 세계로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들에게는 그릇된 인식관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
님이 세상에 ‘구원의 일’을 하실 때 하나님이 직접 영으로 오셔서 하시
든지, 그가 하늘에서 성자의 영체를 직접 보내서 하시든지, 천사나 하늘
의 사자들이 사람처럼 눈에 보이게 직접 와서 구원역사를 한다고 그릇되
게 믿고 인식하고 기대하고 기다렸습니다. 인간이 아닌, 하늘에서 오시는
신령한 신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구원역사 6000년 동안 하나님께서 세상에 구원역사
를 하신 것을 보면, 단 한 번도 하나님과 성자 본체가 직접 사람의 눈에
보이게 오신 적이 없었습니다. 구원역사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시대마다
그 시대에 메시아를 기다리던 사람들 중에서 한 사람을 택하여, 그 육을
통해서 말씀을 전하시며 구원의 일을 하셨습니다.
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기다리던 자는 기다리던 자들 중에서 왔
습니다.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기다리는 데서 오십니다. 하늘의 영체가
세상 사람의 육을 쓰고 오십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항상 그 시대 사람들은 하나님도, 온다고 하신 메시아도 ‘사
람의 육신’ 쓰고 오는 것을 몰랐습니다. 고로 90% 이상이 안 믿고 반
대했습니다. 고로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보고 말하기를 “우리가
기다리던 자는 신이다. 신의 본체가 사람같이 눈에 보이게 올 것을 믿고
기다린다. 너는 하나님이 아니다. 사람이다.” 하며 불신하고 악평하고
이단시하며, 따르는 자들까지 막았습니다. 이같이 잘못된 인식관을 가진
자들이 이 시대에도 많다는 것입니다. 놀랄 일입니다.
성경을 보면 구원역사 6000년 동안 그러했습니다. 고로 새로운 시대
가 왔을 때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와 늘 싸웠습니다. 기다리던
자들은 거의 반대하고 따르지 않았습니다. 고로 그 당세에는 따르는 자들
이 아주 적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성경 역사를 보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4400년 전에
하나님은 ‘노아’라는 사람을 쓰고 구원역사를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너는 방주를 만들어 너와 네 식구들과 네 말을 듣고 따르는
자들과 함께 나의 심판을 피하여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시대 사람
들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모르고, 노아를 안 믿고 안 따랐습니다. 결
국 노아 여덟 식구들만 겨우 노아를 따라가 구원받고, 다른 자들은 모두
물로 심판받고 끝났습니다.
하나님이 소돔 땅을 심판하시기 전에도 하나님은 롯에게 천사를 보내
어 말씀하셨습니다. “이성의 죄악으로 인하여 이 성을 심판하니, 어서
이 성을 빠져나가라.” 하셨습니다. 롯은 그 말을 듣고 심정이 타서 사람
들에게 전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농담하지 말아라. 웃기지 말아
라.” 하며 안 믿고 안 따라갔습니다. 결국 롯의 아내와 두 딸만 롯을 따
라가 심판을 면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소돔 땅을 떠나 소알 성으로 가
는 도중에 롯의 아내는 의식하고 뒤를 쳐다보다가 죽었습니다. 하지 말라
고 했는데 하다가 같이 멸망을 당한 것입니다. <영상2 끝>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동안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하고 있을 때도
때가 되어 하나님은 모세를 쓰고 그를 명하여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
들을 이끌어 냈습니다. 모세를 따라온 자들은 모두 종의 몸을 벗어났습니
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에서 나와 가나안 복지로 가던 도중
에 광야에서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하나님은 존경했지만, 하나님이 보낸
자를 불신하니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없었습니다. 모세를 불신한 자들은
자기 선조들이 살던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나안 땅으로 못 가고 광야에서
고통을 받다가 끝났습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택하시고 그를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여호수아를 믿고 따른 자들만 자기 선조들이 살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
안 땅에 가서 이상세계 역사를 이뤘습니다.
이와 같이 역사의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은 시대마다 땅의 택한 사
람의 육신을 쓰시고 그 시대 일을 하시며 구원의 일을 하셨습니다. 하나
님이 보낸 자를 따른 자는 육도 영도 구원받았습니다. 안 따른 자들은 육
도 영도 그것으로 끝났습니다.
4000년 구약역사가 지나고 신약 때 하나님은 삼위일체의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시고, 조상 때부터 예언한 베들레헴의 한 사람을 택하시어 성령
으로 잉태되게 하시고, 그 이름을 ‘예수’로 이름 짓게 하셨습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 성자는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그를 성장시
키고 키우셨습니다. 그리고 나사렛 예수님이 30세가 되었을 때, 그 육을
쓰고 시대 구원의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하나님이 4000년 동안 약속
하신 뜻을 땅에 성자를 보내어 사람의 육신을 쓰고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대에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기다렸던 유대 종교인들은
구시대에서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만 기다렸습니다. 고로 그들은 예수
님을 보고 “우리는 한 인간을 기다리지 않았다. 이단이다.” 하며 핍박
했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말았습니다.
신은 인간을 쓰고 와서 그 시대 뜻을 알리며 어떻게 하겠다고 말씀하
시며 인생들을 구원하십니다. 신약 때는 하나님과 성자가 사람이신 나사
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시대 사람들이 하나님
과 성자의 말씀을 전하며 인생들을 구원하는 자, 곧 ‘하늘이 보낸 사
람’을 안 믿고 적으로 보니, 어찌할 수가 없었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만 데리고 구약에서 약속했던 구원역
사를 이루시어, 현재 지구상에 천주교와 개신기독교 역사를 낳고 2000
년 동안 신약 구원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을 불신하고 따르
지 않은 자들과 유대 종교인들은 그 후손들까지 자자손손 고통을 받다가
그대로 끝났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서 역사를 펴는 당세에는 그 시대 예수
님뿐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까지 모두 이단시하고 핍박하고
성전에서 쫓아내고 죽이려고 혈안이 되었습니다. 전체의 90%이상이 안
믿었습니다.
고로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가지고,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벗어나 이방 땅에 가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그들
은 예수님을 통해 성자의 말씀을 듣고 근본을 깨닫고,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고, 육도 영도 구원받아 잘되고, 영
은 구원받아 지금도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그때 나사렛 예수님을 불신하고 반대한 자들의 영들은 지금도 하나님
이 직접 오신다고 하며 그 차원에서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미
구약 때 하나님이 오신다고 약속하신 대로 메시아가 온 지 2000년이 넘
었는데 아직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영들이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는 그곳은 사망권 고통 지역입니다.
메시아 예수님은 2000년 전에 왔는데, 안 믿고 지금도 육계에서나 영계
에서나 하나님을 기다리고 있으니 그 얼마나 안타깝고 불쌍합니까? 이는
애인을 기다리던 자가 애인이 왔어도 모르고 계속 맞지 못하고 기다리기
만 하다가 늙은 것과 같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경의 약속대로 하나님은 하나님과 동등 격인 삼위일체 성자를 세상
에 보내셨습니다. 성자께서 세상 구원을 책임지고 총 담당하십니다. 성자
는 영체로서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듯이, 다시 오시
는 재림 때도 성자는 영체로서 주님을 기다리는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땅에서 나타나십니다.
성자가 사람의 육신을 쓰고 오시는 것을 모르면 재림 때도 초림 때같
이 기다리다가 맙니다. 이는 자기 애인을 기다리다가 몰라서 못 맞고 늙
어서 할머니가 된 것과 같습니다. 참으로 불쌍합니다.
성자가 육신을 쓰고 오시는 것을 알고 맞고 사는 자는 참으로 행복한
자입니다. 성자의 육이 되는 자는 오직 시대 말씀만 가지고 성자 예수님
만 모시며 살아왔습니다. <영상3 끝>
현재 예수님을 믿고 있는 기성 신앙인들은 나사렛 예수님의 육체가
이 땅에 다시 온다고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상 다시 오시는 자는 전
능하신 성자 본체이십니다. 신약 때는 ‘아들’로 오셔서 아들 격인 나사
렛 예수님과 일체 되어 그를 통해 구원의 일을 하시며, 그를 믿고 따른
자들을 아들로 인정하셨습니다. 신약 주관권 구원주로 이스라엘에 오신
나사렛 예수님은 성자의 육으로서 신약의 구세주이십니다.
이 시대에는 성경의 약속대로 성자가 ‘신랑’으로 다시 오십니다.
고로 땅에서 성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보고 하늘 앞에 사랑의 조건을 다
세우고 예비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십니다. 성자가 그를 통해 전하시는
신부 말씀, 곧 재림 말씀, 곧 성약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하늘의 성
자의 대상인 신부로 취급하시고 성약 신부급 차원으로 구원하십니다. 그
급은 ‘사랑’이 최고이며, 천국급 구원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신은 안 보입니다. 전능자 삼위일체는 그 본체를 안 보이십니다. 항
상 상징으로 보이시고, 그 육으로 쓰는 사람을 자기 몸같이 보이면서 상
징체로 나타나 사명을 이행하십니다. 삼위일체는 과거에 ‘사람’을 쓰고
역사하여 뜻을 이루셨듯이,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하십니다. 믿습니까?
이 한 가지가 새로 온 사람들도, 한창 신앙이 크는 사람들도, 그동안
말씀을 배운 사람들도 꼭 알아야 될 말씀입니다. 이 한 가지를 알고, 모
든 말씀을 다 연결하여 알라는 것입니다. 섭리사에 와서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자들도 이 한 가지를 100% 모르고 행하면, 만들어지다 만 영이
되고, 만들어지다 만 육·마음·정신이 되고, 만들어지다 만 신앙이 됩니
다. 이런 자들은 집을 짓다가 말아서 지붕이 없는 집과 같고, 목적지에
가지 못하고 있는 자와 같습니다. <영상4 끝>
고로 하나님도 성자도 ‘사람의 육신’을 쓰고 온다는 것을 100%
확실히 알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재림 때 성자는 그 육으로 쓰는 자에게 확실한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그 말씀대로 살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세상에 전하게 하
십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땅에서 육을 변화시켜 신부
로 신앙생활을 하게 하시고, 그에 따라 영을 하늘나라 신부의 형체로 변
화시키십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그 영들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
십니다.
오직 성자가 쓰시는 땅의 육신과 일체 되어 그를 통해 성자 예수님에
대해 배우고 성자 예수님과 사랑 일체 되어야 시대 구원을 받습니다.
‘시대 말씀’이 사랑의 핵입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그 터전 위
에 성자 예수님을 신랑같이 사랑하며 살아야 사랑의 불이 타서 육도 영도
신부로 변화됩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사람이 모르면 못 하고, 알아도 못 하면 못 한 만큼 손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사람의 마음·생각·정신과 영이 자기 육을 통해 말하고 행하듯이,
영체인 나 성자 본체도 땅의 예비된 자의 육신을 통해 말하고 행한다. 이
영의 법은 영원한 법이다. 이 한 가지를 먼저 깨닫고 알고 따르는 자들이
먼저 구원받고 육도 영도 변화되어 하늘에 속한 자가 된다. <영상6 끝>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전지전능하지만 땅의 일, 곧 구원역사
를 할 때는 땅의 합당한 사람을 통해 한다. 그래야 그 육이 땅의 사람과
늘 마음대로 대화도 하고, 눈으로 보여 주고, 전능자 성자가 하는 말을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법은 진실로 영원한 법이다. 절대적인 영원한
진리다.
나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서 배우고 행하여라. 어찌 인간의 육체가
전능한 삼위일체의 영체를 눈으로 보고 믿고 같이 행하려 하느냐. 참람하
고 외람되고 잘못된 인식과 생각이다. 전능자는 ‘사람’을 통해 역사한
다. 너희는 전능자가 택하여 성자의 몸으로 쓰는 땅의 사람도 감당하기
어려워, 그와도 제대로 하나 되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지 않느냐. 하늘이
보낸 자를 통해 신의 말씀을 듣고 신의 행함을 보는 것이다.
모두 나 성자의 육, 곧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내가 한 말을 배우
고 깨달아라. 그러면 나 성자에게 직접 배운 것과 같다. 알고 믿어야 힘
이 오고 능력을 받는다. 알고 믿어야 너희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
으로 확실히 나오게 된다. 알고 믿어야 너희가 전능자를 믿는 희망에 불
타고, 표적이 일어나고, 누가 어떤 악평을 해도 흔들리지 않아 굳건한 반
석같이 되고, 시대 말씀을 힘 있게 가르쳐 형제들을 구원하여 자기와 같
이 하늘의 사랑 대상체인 신부가 되게 한다.
예수를 믿고 사는 기성 신앙인들은 나를 믿고 살아도 하나님과 나 성
자가 그 시대 합당한 자의 ‘육신’을 통해 말하고 행한다는 것을 모르
니, 시대 사명자를 대적하고 비판하고 욕하고 악평하고 불신한다. 그러나
나 성자는 내가 보낸 자를 통해 이 시대 구원의 일을 행하였으니, 그를
믿고 따르지 않고 그 말씀에 따라 행하지 않으면 나 성자를 그리 대한 것
으로 알고 그 영도 육도 행한 대로 대해 주게 된다. 또한 그들에게는 자
신이 믿고 기다린 것이 이루어지지 않고, 구시대에서 애타게 메시아를 기
다리며 살다가 죽는다.
그 영도 영계에 가서 생각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자기 육신이 세상에
서 인식한 대로 또 전능자가 직접 올 것으로 기다리며 처절하게 살고 있
다. 육신이 죽었는데, 그 잘못된 인식을 누가 바꿔 주며 가르쳐 주겠느
냐. 육신이 있을 때 모든 영의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자기 영은 자기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인식하고 행한 대로 1차 그에
해당되는 영계로 간다. 그 주관권 영계에서는 모두 다 똑같이 생각하니,
제대로 깨우쳐 주고 가르칠 자가 없다. 성자가 육계에서 영계로 보낸 영
이 가서 그들을 가르쳐 줘도, 그들의 영은 자기 육의 인식과 생각을 그대
로 받아 여전히 메시아를 기다리며 나사렛 예수의 육체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리거나, 혹은 전능자의 영체가 직접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그러니 땅에서 나 성자가 보낸 육신을 통해 나를 보이면서 가르칠 때
배우고, 너희 영과 육을 온전히 변화시켜라. 그래야 너희 육신도 구원의
뜻을 이루어 세상에서 살 때 잘되고 희망으로 살며, 너희 영도 온전히 변
화되어 육의 생각과 마음과 혼과 같이 온전한 천국급 영계로 간다.
오늘 말씀의 핵심 한 가지를 꼭 잊지 말아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그 시대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그를 통해 그 시대 말씀을 주
고 가르쳐 따르는 자들만 데리고 약속한 역사를 펴 나간다. 이 시대는 재
림 때로서 너희 선생을 50년 전부터 준비시켜 세상에 보내어 34년 동안
약속한 재림역사를 펴 왔다. 선생의 육과 영을 쓰고 나 성자가 1000년
동안 성약 재림역사를 펴 나간다.
어느 시대든지 아는 자만 알고 따라오는 것이다. 자기의 고집, 교만,
무지, 불신, 배반, 악평으로 자기 눈이 소경이 되고, 자기 마음이 소경이
되어 못 깨닫고 못 따라오는 것이다. 과거에 하나님과 나 성자를 믿지 않
은 이방인들이라도 기존의 잘못된 인식관과 선입관이 없는 자들이 알고
따라온다.
이 시대 내가 보낸 자를 보는 것이 나 성자를 보는 것이다. 그는 나
의 대역이다. 어느 때는 그 육을 통해 나 성자의 신령한 모습을 간접적으
로 보이는데, 본체 얼굴은 안 보이고 비춰 보일 때도 있다.
또한 나 성자가 보낸 자의 육신이 행하지 못하는 처지이면, 그와 일
체 된 자의 육을 가지고 행한다. 항상 사랑과 마음과 행실이 일체 된 자
를 제2의 자신으로 쓰는 것이다. 너희도 손으로 못 하면 발로 행하고, 너
희가 직접 못 할 때는 너희가 최고로 믿고 사랑하는 자의 몸을 통해 행하
지 않느냐. 너희 선생도 몸으로 직접 못 하는 것은 조은 목사를 몸으로
쓰고 하지 않느냐.
너희는 때에 따라 보내는 자를 눈으로 봄으로 복 있고, 귀로 들음으
로 복 있고, 몸으로 행함으로 복 있는 자다.
사랑하는 자들아. 새로 온 자들아. 나 성자가 사람을 통해 돕고 가르
치고 행할 테니 모두 열심히 배우고 행하자. 그 어떤 악평자의 말도 듣지
말아라. 나 성자가 다시 와서 이곳에서 내가 보낸 자를 통해 성경에 예언
한 뜻을 이룬다. 나 성자가 행한다. 이미 세계적으로 30년 이상 행해 왔
다. 내가 너희와 늘 함께 다니니 늘 나를 부르고 찾아라. 즉시 돕고 행하
리라. 오직 나를 사랑하여라.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
<핵심 내용 정리>
오늘 전한 핵심 말씀은 새로 온 자들에게뿐 아니라 섭리인 전체에게
전하는 핵심 말씀이다. 기다리는 자는 땅에서 오고, 하나님과 성자 예수
님과 성령님은 ‘사람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신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
님이 그 시대 합당한 사람을 쓰고 나타나시는 것을 모르는 자는 기다렸어
도 못 맞았고, 왔어도 몰랐고, 신앙 실패하고 시대 구원을 못 받았다. 차
가 길 타고 나타나듯이, 열매가 나무 타고 나타나듯이, 비가 구름 타고
나타나듯이, 사람이 모태 통해 태어나듯이, 신랑이신 성자는 이 시대 신
부의 조건을 세운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셔서 신부의 말씀을 듣고 믿는
자를 신부로 삼으신다. 이것이 법칙이다. 잘 가르쳐요.
<축 도>
지금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말씀의 능력
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달에 주님 앞에 온 생명들과,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
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