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6.24 (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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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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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4일 주일말씀 정조은 목사님 참고말씀 정리>
기다리는 메시야는 육신 쓰고 온다
자, 요즘은 이 성자에 대한 말씀을 꼭 들어야 됩니다. 이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이 가장 중요합니다.
때가 되어서 구원역사의 6천년 기간의 최고의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 처음 선포되죠. 성약역사 34주년
을 맞이하기 전에 33년되는 해에 선포가 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성자 본체입니다. 믿습니까? 말씀 자체
는 성자 본체예요. 그래서 요즘 시대말씀을 제대로 아는 자, 이 시대말씀의 가치는 계속해서 하늘을 찌
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축복이 돌아가고, 그에게 사명이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말씀을 온전히
받은 자는 주님의 사랑을 받게 되죠. 오늘도 말씀으로 성자 본체를 그대로 맞이해서 그 능력도 사랑도
축복도 다 여러분의 것으로 차지하시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이
꼭 핵심적으로 알아야 될 한 가지 말씀을 전해 드릴 겁니다. 기다리는 메시야는 육신 쓰고 온다. 바로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한 말씀이죠.
오늘 말씀에 한 가지를 지식으로 깨닫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영으로 깨달을 수 있도록 그 말씀을
완전하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이 말씀 오늘 완전하게 오늘 내 속에서 받아들이는 역사가 일어나면, 주님
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알아도 어떻게 아는 것이 중요하냐. 확실하게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에 롯과 롯의 아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롯의 아내는 따라갔습니다. 소알성으로. 심판을 면했습
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하게 알지 못함으로, 모르는 자들과 같이 멸망을 받고 말았습니다. 고로
알기는 알되 확실하게 알고, 그것을 강의하고, 남에게 가르칠 정도가 되어야만 아주 굳건하게 흔들림 없
이 갈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축복받고 싶습니까? 먼저는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먼저는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그
래야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 그 다음에 내 인생에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그의 전지전능하신 모
든 것을 다 받으려면 먼저 그의 것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니 먼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따라야 되겠
죠. 그러면 영도 육도 구원받고 형통하리라 믿습니다.
오늘의 핵심말씀, 하나님의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따라야 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것은, 하늘이 보낸 자 즉 땅의 메시야를 죽여서 하나님은 역사하실 수
가 없는 것입니다.
분별해야 됩니다. 사람과 전능자를 쪼개보되,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자가 누구인지를 반드시 분별해
야 됩니다.
예수님 시대 때도 90% 이상이 안 믿었습니다. 지금과 똑같습니다. 1000:1 비율이었습니다. 왜요? 하
나님은 믿었는데 보낸 자를 안 믿어서요.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메시야가 온지 2천년이 넘었는데도 유대인들은 아직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
러분, 이것을 심각하게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깨닫고 가니까요.
고통이 무엇이냐? 우리는 배우지 않았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 이들은 하나님이 오시기를 진정으로 기
다리고 있는 자들입니다. 그 힘으로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그 힘으로 전 세계의 경제권을 먹어 들어 갔
습니다. 하나님이 택한 민족이라고 하니까 2천년 간 종교적으로 엄청난 싸움이 있지 않았습니까? 거의
그 땅이 폐허가 되었잖아요. 그 땅은 강원도만해요. 그 작은 땅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택했다는 자
부심으로 2천년을 살아왔어요. 육적으로는 잘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소망은 하나님이
택했다는 소망, 하나님이 오신다는 최고의 소망입니다. 첫째 그 최고의 소망을 잃어 버렸을 때 최고의
불행입니다. 아무리 육신이 잘 먹고 잘 살아도 메시야를 맞지 못 하고 하나님이 완악한 마음대로 버려
두어서 그들에게는 메시야를 맞지 못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최고의 불행입니다. 이걸 깨달아야 됩니다.
그 민족, 그 개인의 최고의 소망이며 최고의 꿈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것으로 분석해야 되요. 알겠습니
까? 그러면 이 시대가 정확하게 분별이 되면서 우리는 진정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는 것입니다. 깨달았습니까?
2천년 전 예수님은 신약의 메시야입니다. 그래서 빨리 새 시대로 와서 말씀을 들어봐야 합니다. 그래야
지만 모든 뜻을 낱낱이 파헤쳐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신부가 되었으면 주님께 완전히 맡기
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우리는 그 말씀대로 행하면 되겠죠. 여러분은 믿고 따랐기 때문에 신부로 대하셨
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가르침 중에서 어떤 것이 가장 좋은지 아십니까? “하나님을 메시야를 전능한 자로만 믿
지 마라. 사랑하는 자로 믿어라. 눈에 보이지 않고 사람과는 다른 전능하신 신이지만, 마치 사람처럼 사
랑하고 사는 것이다. 메시야로 나를 구원하는 메시야로만 보지 말아라. 나를 사랑하는 존재로 봐야 된
다.” 저는 이 가르침이 가장 좋습니다.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은 메시야 앞에 기도하기를 “해주세요.” 하
고 기도를 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이 시대에 처음으로 메시야 앞에 사랑을 드리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 정신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가르침 중에 가장 좋은 가르침. “영육 간에 원하는 것이 있느냐. 그러면 주님께 “해주세요.”
기도하기 전에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라.” 제일 좋아요. 근본문제를 다 해결하고. 그 이후에 주님이
알아서 해주게 만들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는 주님이 알아서 해주시니까.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소
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놓고 다 기도하면 힘들잖아요.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먼저 되는 것
입니다. 그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하나 구할 때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분
의 꿈을 다 이루어 주실 것을 저는 확신하고 믿습니다.
오늘 배워야 할 한 가지. 하나님도 성자도 사람의 육신을 쓰고 온다는 것을 100% 확실히 알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6월 29일 마지막 기회의 기도가 시작이 되죠. 100일 기도입니다. 선생님께서 여러
분에게 마지막 기회를 잘 잡으라고 선물까지 주셨어요. “마지막 기회다.” 라는 멋진 싸인을 섭리 전체에
주십니다. 그 “마지막 기회. 성자 대필.” 그 귀한 말씀을 딱 새기면서 마지막 100%, 100일에 도전하면
서 100% 확실하게 믿고 믿음위에 설 수 있도록 100% 완전하게 주님의 사람이 될 수 있도록 100%에
도전하는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다. 마지막 기회의 기도는 바로 여러분을 위한 기도입니다. 바로 나를 나
의 육과 영을 위한 완전한 기도입니다. 꼭 기도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보낸 자 먼저 알게 하시고, 전하게 하시고, 그리고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의 육을 변화시켜서 신부
의 신앙생활을 하게 하시고 영도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시키시고 그 다음에 천국으로 데리고 가십니
다. 목적지가 정확하다는 것입니다. 보낸 자를 보내서 목적지가 아주 정확합니다. 이 길을 가르쳐 주니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완전한 길을 주시고, 완전한 목적을 주시고, 인생으로 태어난 최고의 보
람인 하나님의 사랑 성자와의 사랑을 이루게 하신 놀라운 그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라면 다른
어떤 것을 배우기 전에 바로 오늘 이 말씀을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이 뜻 먼저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우리에게 심정으로 전하시는 말씀을 전해 주시겠습니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감사
하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행복하고 감사한 여러 가지 오만가지 다 좋은 마음을 가지고 주님을 꼭 맞이
하고 싶습니다. (성자의 말씀 전초)
바로 지금 행하고 보여줘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육신이 살아있을 때 그리고 최고의 때, 무덤기간을 벗
어나는 2012년, 이 때 성자께서 성자의 말씀으로 우리를 완전하게 관리해 주실 때, 이 때가 우리가 행
할 때입니다. 그가 보낸 자가 성자와 함께 이 땅의 모든 값을 치러 주시는 이 때, 우리에게는 최고의 기
회입니다. 그리고 아직 힘들어서 완전하게 좋은 때가 아니지 않습니까? 힘들 때 사람을 알아보고, 힘들
때 굳건하게 굳건한 반석 위에 서서 주님께 완전한 믿음을 드리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희망에 불타십니까? 인생 걱정이 없으십니까? 걱정은 있으나, 주님이 계시니 괜찮습니까? 확실
한 행복감에 불타는 자들은 확실한 믿음이 잇기 때문입니다. 우리 섭리사에 있어도 이 확실한 믿음이
없다면 행복감이 없어요. 불이 타지 않습니다. 무려하고 재미가 없어요. 인생을 한탄하며, 살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역사하시지 않아서가 아니라, 내가 못 믿어서 내가 믿음이 부족해서 내가 확실하게 역
사 가운데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알면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알면 우리에게 절대 희망이 불타는 역
사가 일어납니다. 이 때 이 기회의 때, 이 한 가지를 꼭 깨닫고 확실하게 알아서 영육휴거 모두 이루시
고 희망에 불타서 뜻을 이루시는 여러분이 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저부터도 정말 많은 것을 깨닫습니다. 인생의 가치를 딱 한 가지를 놓고 사니까요. 그 다음에 모든 것
은 너무 행복하고, 어려움과 힘든 것이 와도 그것을 희망으로 두고 오직 전진하는 삶을 발견할 수 있습
니다. 오직 꿈은 한 가지입니다. 한 가지의 목적을 가지고서 인생을 살아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 이
한 가지를 꼭 깨닫기를 바랍니다.
항상 쓰고 나타난다, 타고 나타난다는 것을 깨달으신다면 여러분의 삶 가운데 성령이 충만할 것입니다.
“기다리는 메시야는 육신 쓰고 나타난다.” 외치고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아멘.
마침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우리를 사랑하시사 우리를 택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가장 감사한 것이 무엇이
냐면, 우리의 생각을 바꿔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가치관을 바꿔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생각 전환
이 안 되면, 어떻게 주님이 전하시는 말씀이 최고인 줄 알며 이것을 믿고 따르며 이것에 희망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요. 사람마다 삶의 목적과 방향이 다 틀립니다. 그
런데 이 세상에서 가장 최고의 가치로 치는 것은 잘 먹고 잘 사는 것, 바로 육신만 보며 산다는 것입니
다. 주님 이 생각 바꾸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도, 우리 섭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이 주관 먼저 바꾸어 주시지 않았다면 어찌 주님의 말씀을 받은
것이 최고의 축복이며, 희망인지 알고 살수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우리의 생각을 바꾸어 주시옵소서. 먼
저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서 가장 먼저 사람이면 성삼위에 대해서 배우고, 그 보낸 자를 만나 구원
을 이루는 일이 가장 먼저인 줄 믿습니다. 육신 쓰고 오신 성자 예수,님 그 육신을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하며 그 말씀을 듣고 따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받은 시대의 최고의 축복인 줄 믿
습니다. 돈이 축복이 아니요, 잘 되는 것이 축복이 아니요, 시대의 보낸 자를 발견하는 것이 최고의 축
복인 줄 믿습니다. 시대의 말씀을 귀히 듣는 것이 시대의 최고 축복인 줄 믿습니다.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었사오니, 주님 우리의 문제를 풀어 주시고 우리의 인생길을 인도해 주시고 지
도해 주시옵소서. 그로 인해 우리의 영까지 영원히 책임져 주시옵소서. 주님께 우리를 다 맡깁니다. 영
원히 떨어지지 않고 주님과 동행하길 원하오며, 오늘 새로 온 사람들 지금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들 진
실로 깨달아 불같은 신앙을 하며, 진정으로 주님의 상대체가 되어서 구원받는 역사 희망있는 역사 불타
오르는 역사 이루어 주시옵소서. 진실로 주께 감사를 드리며 영광을 돌립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
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