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25 (월)
120625 ~120630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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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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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사랑하면 마음 알고, 심정 알게 된다.
2.기성이 섭리역사를 불신했어도 불신한 자들만 불신했지, 그 후손들인
젊은이들 중에서는 불신하지 않은 자들도 많다. 고로 의식 말고 복음
을 전해 주어라.
3.사랑하는 자의 말대로 행해야 자기가 사랑하는 자의 심정과 마음을
더욱 잘 알게 된다.
4.기다리는 자는 시대마다 기다리는 형제들 중에서 온다. 삼위의 신은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하늘이 보시기에 합당한 자를 뽑으시고, 그를
육으로 쓰면서 그를 통해 말씀을 주면서 오신다.
5.땅의 모든 자들은 육신을 가진 사람이다. 고로 삼위의 신도 육신 가진
자를 통해서 와야 사람들과 통한다. 고로 육신 쓰고 오신다.
6.육은 육으로 통하고, 영은 영으로 통한다.
7.육은 육을 가진 땅의 사명자와 통하고, 영은 하늘에서 오신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통한다.
8.신약의 계시와 예언이 이루어지면 성약역사다.
9.어느 시대든지 아는 자들만 믿고 역사에 참여했다. 모르는 자들은 믿
지도 않았고 역사에 참여하지도 않았다.
10.알아도 그에 해당되는 삶을 살아야 된다. 그 시대에 해당되는 주인
공이 되려면, 성경 말씀대로 그대로 행해야 되고 시대 보낸 자와 함
께해야 된다.
11.어떤 사람은 자기가 기다렸던 백마 탄 초인을 사랑하며 살아도 모른
다.
12.이 시대에 백마 탄 초인은 신부를 타고 간다. 고로 백마를 태운 신
부가 몰라도 갈 길은 가니, 신부가 깨달을 때까지 같이 가는 것으로
만족하면서 갈 뿐이다. 백마를 태운 신부가 깨달으면 골 빈 생각을
안 하고 즉시 천국의 삶을 산다.
13.어떤 사람이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묻기를 “주님, 제 꿈이 언제
이루어지겠습니까?” 했다. 주님은 대답하시기를 “지금 네 꿈이 진
행되고 있는데도 모르는구나.” 하셨다. / 그는 다시 기도하기를
“제가 지금 고생을 하고 있는데, 이 고생을 언제 벗어납니까?” 했
다. 주님은 대답하시기를 “고생하면서 지금 꿈이 이루어지고 있으
니, 꿈이 실현되고 있는지 모르는 것이다. 고생 떠나면 꿈도 끝나서
떠난다.” 하셨다.
14.30대의 남녀가 주님께 묻기를 “우리의 꿈이 언제 이루어집니까?”
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20대에 네 꿈이 이루어져서 30대가
된 지금 그 꿈으로 인해서 살아가고 있다.” 하셨다. 이들은 가만히
생각하더니 맞다고 하며 서로 껴안고 좋아했다.
15.어떤 사람이 주님께 기도하며 묻기를 “저의 행복은 언제쯤 옵니
까?” 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행복은 지나갔고, 그 행복으로
시련을 이기는 기간을 보내고 있다.” 하셨다. 그는 가만히 생각하더
니 지난날 자기가 누린 행복을 떠올리며 맞다고 하며 그 행복을 다
시 연상하며 힘을 내고 기뻐하면서, 그 자리에서 현재의 시련을 발
로 밟고 히프로 깔아뭉개 버렸다.
16.주님은 “지난날을 생각하여라.” 말씀하셨다.
17.행복은 간다. 하지만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면 행복은 또 온다. 성자
는 ‘행복’이다. 성자의 육은 ‘행복 바구니’다.
18.‘완전한 자’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한다. 첫째, 지금 완전하게 행
하는 자이며 / 둘째, 아예 완전하게 건물을 짓고 끝내듯 아예 완전
하게 끝내 버린 자다.
19.구원자는 항상 둘로 존재한다. 한 명은 근본자이신 전능하신 성자요,
한 명은 성자 본체가 손발로 쓰는 자로서 육신을 가진 사역자다. 항
상 두 명이다. 6000년 성경 역사를 보면 시대마다 그러했다. 그 시
대에 따라 중심인물 시대 - 사사 시대 - 왕 시대 - 선지자 시대 -
메시아 시대로 진행되어 왔다.
20.수천 년 동안 차원 높여 역사를 펴 왔어도 모른다.
21.사람이 아는 데까지만 알지, 모르는 것은 한 치 앞도 모르고 한 치
뒤도 모른다.
22.마치 물고기가 물과 함께 살듯이 성자 본체는 그가 시대에 택한 자,
곧 성자를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육과 함께 사신다.
23.성자께서 자기가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 최고로 하는 일은 자신의
말씀을 전해 주는 일이다. ‘말씀’으로 사람의 육도 영도 하늘의
사람으로 재창조한다.
24.성자는 하나님과 성령님이 보낸 자다. 고로 성자는 하나님과 성령님
의 사랑을 모든 자들에게 넣어 주어 그들이 사랑의 눈을 떠서 하나
님을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신부가 되게 해 주신다. 고로 하나님이
지구 세상과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게 하시고, 성
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게 하신다.
25.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시고, 먼
저 인간을 사랑하셨다. 이제는 우리 인간이 성자께서 땅의 사명자를
통해 전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순종하며 하나님을 절대 사
랑하며 살아야 된다. 그래야 우리의 영이 천국으로 끌려 올라간다.
26.보이지 않고 말씀만 하시는 성자의 움직임을 땅의 사명자를 보고 알
아라. 성자는 그와 같이 행하시면서 시대의 조건을 세우신다. 조건은
값이다. 그 조건, 곧 그 값으로 시대의 생명들을 사고 구원하는 것이
다.
* 26번 잠언에 해당되는 잠언을 이어서 몇 가지 전해 주겠습니다.
- 왕을 사랑하는 자들이 왕이 명하여 행하는 신하를 몰라보고 갖은 불만
불평을 한다. 이 시대가 그러하다.
- 자기중심, 자기 주관, 자기 의지, 자기 사고를 다 버리고 다시 봐라.
잘못 보고 행한 후에는 누구를 원망하지도 못하고, 자기 마음을 찢고
자기 머리통을 깨부수며 후회한다.
-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가 경기장에 안 나왔다고 해서 자기편이 열심히
뛰는데도 욕하고 야유한다. 옷만 바꿔 입고 변장해서 뛰고 있다. 상대
가 알면 모두 막고 공격하기 때문이다.
- 모르니까 오직 주의 뜻대로 해 달라고 맡기고 기도하고 감사하며 따라
라.
- 나는 나사렛 예수님을 사랑하며 전심으로 따랐다. 그랬더니 결국 성자
본체를 사랑하고 따른 격이 되어 홀연히 이 시대 성자의 그릇으로, 성
자의 몸으로 쓰임 받게 되었다. 너희도 이와 같이 살아라.
- 자기 주관, 자기 사고, 자기 의지, 자기중심은 구원길을 파괴한다.
27.성자를 믿고 그 보낸 구원자를 믿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절
대 믿었으면 절대 사랑이다. 절대적인 믿음 다음에 절대적인 사랑이
안 되면, 마치 공중을 나는 헬기에서 낙하산 없이 떨어지는 자와 같
이 땅에 떨어지는 신앙이 되고, 점점 늘어지는 여름철 엿가래에 매
달린 자와 같이 점점 늘어져서 땅에 떨어지는 신앙이 된다.
28.보이지 않는 하나님만 사랑하던 유대 민족은 보이는 형제 중에 온
하나님을 몰라서 못 맞았다. 이 시대도 하늘을 쳐다보며 예수만 기
다리니, 보이는 육을 통해 오신 성자를 못 맞는다.
29.꽃을 통해 열매를 얻듯이, 땅의 육을 가진 사명자를 통해서 성자를
얻게 된다. 진실로 맞아야 한다.
30.육으로 맞고, 영으로 맞기다.
31.성자께서 육을 보내셨으니, 그 육을 보고 자기 육도 완전히 만들어
야 된다. 그러면 영도 온전히 만들어진다.
32.성자가 보낸 자를 구원자로 믿는 자가 구원을 받게 된다. 그는 하나
님이 낳은 자가 되고, 복음으로 낳은 자가 되며, 하나님과 성자가 사
랑하는 자가 된다.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서 낳은 자가 그 시대에
해당되는 생명이 있는 자요, 그렇지 않은 자는 생명이 없는 자다.
33.성자는 보낸 자를 통해서 휴거 준비를 시키신다. 보낸 자를 통해 성
자를 알게 인도하시어 그 ‘육’은 보낸 자와 함께 땅에서 성자의
뜻을 따라 휴거의 삶을 살고, 그 ‘영’은 성자의 영 재림 때 천국
으로 휴거된다.
34.성자와 온전히 주고받기다.
35.신령하여라. 그래야 신령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행함을 안
다.
36.하나님과 성자와 진실로 사랑하는 삶을 사는 자는 신령한 자다.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새벽 잠언>
* 리듬이 깨져서 일주일 동안 새벽 1시 기도 조건을 못 지키고, 새벽 3시
기도를 했다. 그리고 일주일 만에 새벽 1시에 기도했다. 그 주간에 쓴 잠
언이다.
1.리듬이 깨졌다는 것은 그 행하던 선에서 내려왔다는 것이다.
2.감나무에 올라가서 감을 따다가 거기서 내려왔다는 것이다.
3.다시 올라가야 된다.
4.‘계시’에는 육적으로 깨달은 것이 있고, 영적으로 깨달은 것이 있
고, 주님이 계시해 주신 것이 있다.
5.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나사렛 예수님을 불렀을 때 계시를 주니 나사렛
예수님이 계시해 준 것으로 믿는다. 역시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
각은 다르다.
6.나사렛 예수님을 부르든지, 모세나 다윗이나 성경의 어떤 인물을 부르
더라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그의 천사들과 함께 대답해
주시고 계시해 주시는 것이다.
7.구원의 총책임자이신 성자 예수님께서 거의 다 행하신다. 다만 성자께
서 성자의 대역을 하는 자들을 통해 나타나 말씀해 주시고 계시해 주
신다.
8.나사렛 예수님을 부르면,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
님을 쓰고 말씀하시고 역사하셨다.
9.지구촌 수십억의 인구가 나사렛 예수님을 1초도 여유가 없이 부르며
부탁하니, 다 대답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인간의 육과 영은 아무리
메시아 사명을 가졌다 해도 전능한 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10.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만이 다 대답하시고 행
하신다.
11.땅에서 난 인간은 육신도 신이 아니다. 그 육신이 죽은 후에 영으로
살아도 그 영도 전지전능한 신이 될 수 없다.
12.전능하신 삼위일체가 그의 천사들과 함께 다 행하신다.
13.이 육의 세상에서 인간의 육신은 한계 이상을 못 한다. 이와 같이
그 영 역시 영계에서 살아도 영계의 한계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한
계 이상을 못 한다.
14.오직 삼위일체만이 천지 만물과 인간과 영계를 창조하신 만큼 전지
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신이다.
15.자기 영도 자기 육신과 같다. 자기 육신이 지구 세상에서 살면서 만
나고 싶은 자가 있는데, 그는 수백만 리 떨어진 산 너머에 살고 있
다 하자. 그에게 아무리 소리 지르며 말해도 그 소리를 듣고 대답하
고 오는지, 한번 불러 보아라. 그곳까지 가서 이야기하든지, 특별히
통하는 전화기가 있어야만 그것을 통해 통하게 된다. 영들끼리도 그
러하다.
16.영들은 영계에서 살되 자기 육신을 쓰고 살고 있고, 육들은 육계에
서 살고 있다. 영계에서 사는 영들이 육계에서 사는 육들을 불러도
모르고, 찾아도 모른다. 영도 육도 한계선 안에서 활동한다.
17.육신이 어떤 사람을 만나려면 그 사람이 있는 곳까지 직접 찾아가서
그 사람이 와야 만나게 된다. 이와 같이 영들도 어떤 영을 만나려면
그 영이 있는 곳까지 찾아가서 그 영이 와야 만나게 된다.
18.육 만나기 어렵듯이 영 만나기도 어렵다. 모두 전능하신 성자께서
사역자를 보내시어 합당하면 만나게 해 주신다. 그러나 거의 대역을
쓰시고 대답하고 끝난다.
19.자기 영이 육을 쓰고 살아도 영계에서 산다. 그리고 육은 육계에서
산다. 그러니 자기 영과 성자와의 차이는 어떠하겠느냐. 그 차이는
별빛과 태양빛이요, 호롱불과 공설 운동장에 켠 전깃불과 같다. 또한
자전거와 자가용이요, 자가용과 비행기요, 비행기와 우주선과 같다.
성자 본체는 직접 보지도 못하고 보여 주지도 않는다. 고로 말씀을
듣고 깊이 기도하여 깨달음으로 보고, 느낌으로 보고, 믿음으로 보
고, 행함으로 느껴 보면서 상상해 보아라.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영을 보고 믿는 것이 아니다. 육을 보고 믿는 것이다.
2.자기 육이 어떻게 행하는지 자세히 보아라. 그러면 자기 영의 상태를
알 수 있다.
3.자기 생각은 안 보인다. 자기 생각의 실체는 자기 육이다. 고로 자기
육을 보고 자기 생각을 알고, 자기 영을 보는 것이다.
4.자기 영도, 타인의 영도 보는 것이 아니다. 육을 보고, 그 육의 행위
를 보고 자기 영도, 타인의 영도 보는 것이다.
5.육은 제2의 보이는 영이다.
6.자기 육체는 자기의 보이는 영체다.
7.자기 육체·마음·정신·생각·혼은 자기의 보이는 영체이기도 하다.
8.자기 영체는 자기 육체를 기본으로 닮았다.
9.자기 영체는 자기 성격·마음·정신·생각·행동을 기본으로 닮았다.
10.자기가 얼마나 성자의 마음을 닮고 성자의 생각을 가졌느냐에 따라
자기 영도 거의 동일한 성격과 마음을 가지고 있다.
11.과일을 먹으면 과일의 영양분이 몸에 흡수되어 작용하고, 고기를 먹
으면 고기의 영양분이 몸에 흡수되어 작용한다. 이와 같이 자기 육
신의 생각과 마음과 행위가 그대로 영에게 흡수되어 작용한다.
12.사람은 자기 ‘육체’ - 자기 육체와 정신과 혼이 일체 된 ‘혼체’
- 그리고 자기 ‘영체’로 존재한다.
13.육체와 영체는 형체와 모양이 있게 존재한다. 그러나 혼체는 마음과
생각으로서 육체도 아니고 영체도 아니다. 형체가 없다. 영계에서 혼
체를 보면 육신과 마음과 혼이 합성되어 보이는 존재체다.
14.자기 육신이 죽으면 자기 혼체가 자기 영체와 결합된다. 마치 난자
와 정자가 결합되듯이 결합된다. 이는 자기 생각과 행위의 결합이다.
15.육체는 기구다. 정신·마음·생각·혼은 육체의 속사람 격이다. / 육
체와 정신·마음·생각·혼은 겉사람이라면 영체는 속사람이다.
16.혼체와 영체는 다르다. 혼체는 육체에 속한 존재체이고, 영체는 아예
영으로 존재한다.
17.자기 혼체는 거의 100% 자기 마음과 정신과 육의 행실대로 한다.
18.영체와 혼체는 삶도 다르고 행함도 다르다.
19.육신이 잠잘 때나 기도할 때는 육신이 활동하지 못한다. 이때는 자
기 육체와 마음·정신·생각·혼인 정신체가 결합된 혼체가 영적인
초자연적 현상으로 나타나 제2의 육체가 되어 행한다. 이 혼체는 자
기 육체와 영체 사이의 존재체다. 이 상태에서 타인을 만나기도 하
는데, 그 타인도 역시 그런 현상에서 만난다. 영체와 혼체는 구분이
잘 안 된다. 그러나 육체와 혼체와 영체는 각각 다르다.
20.혼체인지, 영체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21.꿈에 어떤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했다. 생시에 그 사람을 만나서
“너도 꿈에 나를 만났니?” 하면, 모른다고 한다. 영적인 초자연적
현상으로 만났기에 육체는 모른다. 다만 꿈에서 본 대로 그 육체도
그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다. 자기만의 계시라고 보면 된다.
22.자기가 어떤 사람을 좋아하면, 혼적인 현상에서나 영적인 현상에서
그 사람을 만나 보고 좋게 지낸다. 실제로 그 육에게 가서 물어보면
그 사람도 좋아하여 혼적 영적 현상에서 그 사람과 좋게 지낸 것이
기도 하지만, 자기만 좋아서 그와 같이 보이기도 한다.
23.꿈 계시는 자기가 현재 생각하고 있는 현상을 다른 사람으로 현상화
해서 보여 주기 때문에 실제로 그 사람과는 상관없는 것도 있다.
24.꿈 계시는 비유의 대상으로 쓰여진다.
25.성자 주님을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실제로는 그 모습을 못 본다. 또
보여 주지도 않으신다. 그러니 주님은 꿈에 한 남자나 한 여자로 나
타나 보이시며 사랑해 주신다.
26.주님을 생각하고 사랑할 때, 꿈 계시는 주님과 관련되어 보인다.
27.성자 예수님이 나타나 보이지 못하시니, 우리에게 성자는 나사렛 예
수님으로 입력되어 있기에 그 모습을 쓰고 나타나신다.
28.성자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 보이지 못하시니, 한 사람을 보이며 그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는 꿈을 꾸게 하심으로 그 사랑을 나타낸다.
그를 사용하신 것이지, 그와는 상관없다.
29.자기가 처한 현실과 자기가 생각한 자가 누구냐가 중하다. 자기가
처한 현실을 비유로 꿈에 보여 주시고, 자기가 생각한 자를 타인으
로 꿈에 보여 주신다.
30.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예수님도 꿈에 다른 사람으로 나타나 그를
주연으로 삼고 보여 주신다. 계시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함이다.
31.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면, 꿈에 다른 사람이 나타나 자기를 사랑해
준다. 실제로 그 사람과 자기는 상관없다. 현실에 자기가 사랑한 성
자 주님이 그와 같이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32.어느 때는 자기가 생시에 사랑하는 자와 실제로 대면하여 만나기도
한다. 이는 영체가 아니고 혼체다. 혼체로 그 사람을 보여 알게 한
다.
33.기도하다가 본 환상들은 혼체의 현상이 많다.
34.꿈에 한 형제가 나와 내게 말하기에 실제로 그를 만나서 말해 보니
꿈과 상관이 없었다. 성자 주님께 물어보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꿈에 그를 주연으로 쓰고 비유로 썼을 뿐이다. 그 비유의 실상은
나 성자였다.” 하셨다.
35.성자 주님은 말씀하셨다.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로 나타났을 뿐이
지, 실상은 내가 행한 일과 네가 행한 일을 보인 것이다. 비유다. 꿈
속의 주연은 대역일 뿐이다. 대역의 본 주인이 중하다. 흔히 사람들
은 대역으로 쓰고 비유로 쓰는 자만 쳐다보고 생각한다. 대역의 본
주인을 만나라. 비유의 근본을 깨달아라.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나니 나사렛 예수만 찾지 말고, 그를 쓰고 나타난 전
능자 나 성자를 찾아라.” 하셨다.
36.어느 때는 상대 입장에서도 보여 주지만, 거의 자기 입장에서 자기
가 사랑하는 자를 보여 준다. 그런데 그 본체를 보이는 것이 아니라
대역으로 다른 자를 보이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깨닫게 한다.
37.대역을 실제 사람으로 보지 말아라. 그 대역을 자세히 보고 그를 통
해 네가 사랑하는 성자를 깨닫고, 그 대역의 주인을 알아라.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새벽 잠언>
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을 잘못 생각할 때 이해가 안 된다.
2.잘 생각할 때 이해가 된다.
3.인간의 생각으로 생각하니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이해가 안 될 때도
많지 않겠느냐. 그래 놓고 불신하고 안 믿는다.
4.인간은 아주 연약하고 미약하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이 인간의 상대체만 되어 주면 아주 강해진다.
5.강자와 하나 될 때 약자도 강자가 된다.
6.선은 이해하면 이해가 된다.
7.악은 끝까지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안 된다.
8.악은 회개해도 선이 안 된다.
9.선은 회개하면 선이 된다.
10.악은 몸의 때와 같다. 몸의 때는 아무리 씻고 깨끗이 해도 살이 안
된다. 이와 같이 악이 아무리 회개해도 선이 안 된다.
11.악은 밥의 돌 같아서 회개해서 버려야 된다.
12.악은 양 속의 염소와 같다. 양 속의 염소는 쪼개내 버리듯, 자기에게
서 악을 쪼개내 버려야 된다.
13.악은 썩은 과일과 같다. 과일들 중에서 썩은 과일은 쪼개내 버리듯,
사람들에게서 마귀를 쪼개내 버려야 된다.
14.전능하신 하나님은 많은 인생들 가운데서 악인은 쪼개내 사망으로
버리신다.
15.자기가 자기를 악인으로 만들고, 자기가 자기를 선인으로 만든다. 하
나님은 선과 악을 분별하시고 악은 버리시고 선만 취하신다.
16.악은 개인에게서도 회개하여 버리고, 전체에서도 회개하여 골라서
버려야 된다.
17.개인적으로 자기 속의 악을 회개하여 버리는 것은 잔인한 것이 아니
듯이, 모두 회개하여 악한 자를 쪼개내 버리는 것은 잔인한 것이 아
니다.
18.밥하기 전에 쌀의 돌을 가려내 버리듯이, 자기 속에서나 섭리사 속
에서나 악은 모두 버려야 된다. 악인들은 버려야 된다.
19.사상의 불구자는 뇌 자체가 불구자같이 되어 있다.
20.악은 회개하여 버려야 된다.
21.할 일을 하는 것이 악을 버리는 것이다.
22.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고 일체 되는 것이 악을 모두
버리는 것이다.
23.악을 안 버리면 악 속에서 살게 된다.
<2012년 6월 29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주인이 그 기구를 사용하니까 기구만 보는 자들은 그 기구가 한 것으
로 알고 있다.
2.신은 안 보이고, 사람을 쓰고 그의 마음이 되어 신의 능력으로 사용만
하신다.
3.집주인이 그때마다 필요한 기구를 사용하듯, 성자 예수님도 그러하시
다.
4.뇌의 주인의 마음이 지체의 기구를 사용한다.
5.전능자 하나님은 온 세상 사람들을 한 지체로 보시고, 때마다 합당한
자들을 사용하신다.
6.하나님이 쓰기에 합당하게 만들어 놓은 자를 하나님이 가장 많이 쓰
신다.
7.사탄이 쓰기에 합당한 자는 사탄이 필요할 때마다 쓴다.
8.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민족을 가지고 때마다 필요한
대로 어느 때는 몽둥이로 쓰기도 하시고, 어느 때는 돕는 데 쓰기도
하신다.
9.자기가 어떻게 쓰여지는지 자세히 보아라. 성자 예수님이 쓰는지, 자
기가 쓰는지, 남이 주관하여 쓰는지, 사탄이 쓰는지 보아라.
10.성자 예수님이 귀히 쓰는 자가 되어라.
11.매일 자기를 주의 말씀으로 만들어라.
12.오직 주님께만 쓰여져라. 사탄도, 남도, 자기도 자기를 쓰게 하지 말
아라.
13.전능자 성자가 귀히 쓰는 자는 천국에서 더 귀히 쓰려고 천국으로
데려가신다.
14.마음의 상처는 머리의 상처다.
15.서로 부딪히면 상처 난다.
16.차끼리 부딪혀도 서로 상처 나고, 사람과 차가 부딪혀도 사람만 상
처 나는 것이 아니라 차도 상처 난다.
17.인간과 하나님이 부딪혀도 인간도 하나님도 상처를 입는다.
18.마음의 상처는 머리의 상처다. 머리는 뇌요, 즉 마음이다.
19.전능자 하나님은 그의 사명자들의 마음을 굳건하게 해 주신다.
20.마음이 강철 같은 자는 부딪혀도 상처를 입지 않는다.
21.연단된 몸은 부딪혀도 아프지 않듯이 연단된 마음과 정신도 그러하
다.
22.꿈에서 보니, 많은 사람들 가운데 두 남자가 있는데 둘 다 이마에
벌겋게 상처가 있었다. 주님께 묻기를 “두 사람의 이마끼리 부딪힌
것입니까?” 했다.
23.이에 주님은 꿈을 풀어 주셨다. / 한 사람은 다른 한 사람의 것을
도둑질해 갔기에 드러날까 봐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의 괴로운 고통
을 받고 있었다. 이 마음의 상처를 두고, 이마에 상처가 나 있는 것
으로 보여 계시해 주신 것이었다.
24.또 다른 한 사람은 도둑질을 당해서 마음의 상처를 받아 속상하고
분하여 마음의 고통을 받고 있었다. 이 마음의 상처를 두고, 이마에
상처가 나 있는 것으로 보여 주신 것이다.
25.영계에 가서 인간이 행하고 당한 모든 상황을 보면 그 영의 몸에 어
떤 상처가 나 있는 모습으로 보여 주시거나, 그에 해당되는 각종 모
습으로 보여 주신다.
* 사람의 육신이 행한 대로 그 영이 영계에서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잠언은 내일 이어서 전하겠습니다.
<2012년 6월 30일 토요일 새벽 잠언>
<반복> 꿈에서 보니, 많은 사람들 가운데 두 남자가 있는데 둘 다 이마
에 벌겋게 상처가 있었다. 주님께 묻기를 “두 사람의 이마끼리
부딪힌 것입니까?” 했다.
<반복> 이에 주님은 꿈을 풀어 주셨다. / 한 사람은 다른 한 사람의 것
을 도둑질해 갔기에 드러날까 봐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의 괴로운
고통을 받고 있었다. 이 마음의 상처를 두고, 이마에 상처가 나
있는 것으로 보여 계시해 주신 것이었다.
<반복> 또 다른 한 사람은 도둑질을 당해서 마음의 상처를 받아 속상하
고 분하여 마음의 고통을 받고 있었다. 이 마음의 상처를 두고,
이마에 상처가 나 있는 것으로 보여 주신 것이다.
<반복> 영계에 가서 인간이 행하고 당한 모든 상황을 보면 그 영의 몸에
어떤 상처가 나 있는 모습으로 보여 주시거나, 그에 해당되는 각
종 모습으로 보여 주신다.
26.죄를 지은 자는 그 영이 죄 짐을 지고 가는 것이 보이고, 신앙의 불
구자는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대로 각종 불구자가 되어 다닌다.
27.때가 되었는데도 신앙이 크지 않은 자는 그 영이 난쟁이가 되어 불
구의 몸으로 다닌다.
28.육계에서 돈도 많고 명예도 크고, 신앙에 있어서도 그냥 보기에는
큰 지도자로서 모두 부러워하는 자다. 그런데 영계에서 그 영을 보
니 난쟁이로 창피해하고 부끄러워하며 다니고 있었다. 주님은 말씀
하시기를 “세상적으로는 컸는데, 신앙적으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못 컸기에 그러하다. 그 모습을 고치지 못한 채 영원히 그렇게
살아야 된다.” 하셨다.
29.육계에서 신앙의 모든 것을 갖추고 신앙생활을 잘한 자는 영계에서
그 영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멋있고 빛이 났다.
30.육의 겉모습만 보고서는 그 영이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없다. / 그
육의 행위를 보면 그 영이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다.
31.육과 영은 각각 쪼개서 봐야 된다.
32.어떤 영은 거지 옷을 입고 냄새를 풍기고 짐승같이 다닌다. 알고 보
니, 그 육신의 행위가 선하지 못하고 악한 자였다. 고로 그 영의 모
습도 거지와 같고, 그 영이 사는 위치와 환경이 더럽고 어둡고 냄새
가 났다.
33.어떤 사람의 육은 예쁘고, 옷도 깨끗이 입고, 똑똑하게 생기고 그냥
보기에는 괜찮았다. 그런데 그 영을 보니 못생겼고, 어둡고, 옷이 없
어 거의 벗고 다니고, 살이 없어 바싹 마른 멸치 같은 모습이었다.
그 육신이 육계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고 말씀도 듣지 않아 영의 양
식을 먹지 못하고 의를 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34.그 사람의 영의 모습을 보고 그 육의 상태를 식별한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그 행위에 따라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거하게 되는데,
그 육이 죽으면 그 영은 여지없이 그런 세계로 갔다. 그러다가 마지
막 날에 결국에는 영원히 흑암에 처하게 된다.
35.빛나는 영은 어둠에 가지를 않는다.
36.구원받은 선한 영은 우아하고 표가 난다.
37.천사와 같이 다니는 영들은 구원받은 영들이다.
38.영계에서 영들은 보면, 자기 육신의 행위 그대로 영의 몸에 그 현상
이 그대로 나타나 있고, 자기 육신의 행위 그대로 그에 해당되는 옷
을 입고 있다. 육이 행함으로 고치지 않으면 영은 그 모습 그대로,
그 환경 그대로 처해 있다.
39.육신이 예뻐도 영을 보면 그 속마음이 어떤 사람인지 안다. 그러니
정말 마음이 안 끌린다. / 어떤 사람의 육신은 보통인데, 그 영을 보
면 그렇게도 아름답다. 그 육신의 온전한 행위 때문이다.
40.영계를 보면, 육신이 그동안 선악 간에 마음먹고 행한 것을 그 영이
그대로 지니고 다니며 그 육신의 행위가 어떠한지 그대로 보인다.
41.홀랑 벗고 부끄러워서 앉아 다니는 영도 있다. 얼굴을 숙여도 누군
지 다 안다.
42.어떤 영은 개똥과 사람의 배설물을 거리에서 집어먹고 다니고 있었
다. 왜 저러냐고 주님께 물으니, 주님은 “세상에서 이성적으로 더러
운 행위를 하는 자의 영이다.” 말씀하셨다.
43.어떤 영은 눈이 황소 눈 같고 얼굴은 괴이한 짐승 얼굴을 하고 있었
다. 그러나 그가 누구인지 거의 다 알아볼 정도였다. 눈에 핏발이 서
서 빨갰다. 왜 저런 얼굴이냐고 주님께 물으니, 주님은 “그 육신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악평하고 계획적으로 악하게 행하는 영들이다.”
하셨다. 무저갱의 짐승에 속한 영의 모습이었다.
44.어떤 남녀의 영은 살이 썩어 들어가고 온몸 여기저기에 고름도 나고
냄새가 진동하는데, 서로 좋아서 껴안고 키스하며 사랑하고 있었다.
그 영이 그 육신의 행위를 그대로 입고 살고 있는 것이었다.
45.어떤 남자의 영은 몸에 짐승같이 털도 많이 나고, 더럽고, 고릴라 얼
굴을 하고 있었다.
46.또 다른 한 여자의 영이 옆에서 그 짐승 같은 영과 통하더니 서로
사랑의 관계를 했다. 그 여자 영은 하나님 앞에 섭섭하게 생각하고,
형제들에게 섭섭하게 생각하고, 신앙생활을 하다가 자포자기하면서
다른 남자와 사랑하며 노는 여자였다. 그런 괴물 영에게 걸리면 놔
주지를 않는다.
47.한 단계 더 흑암 쪽으로 깊이 들어가면 남자나 여자나 모든 영들이
생김새도 무섭고, 그 행위도 무섭고, 성격도 무섭다. 그들은 서로 싸
우고 상처를 입히며 잔인한 짓들을 하고 있었다.
48.오직 성자 예수님과 일체 되어 깨끗하게 사는 영들은 빛 가운데서
천사들에게 보호받으며 살고 있었다.
49.영계에서 내가 말씀을 전하니, 섭리사를 나간 자들의 영들이 오히려
말씀을 더 잘 듣고 반가워하며 잘 대해 주었다. / 설교가 끝나고
‘인사하려나?’ 하고 보니, 부끄러워서 숨어서 가고 있었다. / 그
들을 따라가 보았다. 숲속으로 한참을 외진 소롯길로 가고 있어 무
서운 생각이 들었다. 뒤따라가다 보니 없어져서 어디 있나 찾아보았
다. 한 빈집이 있어서 가 보니, 지붕도 없고 벽도 무너져 있었다. 방
에는 잡풀이 잔뜩 나 있었고, 다 썩은 침대가 있었고, 침대 위에 누
가 누워 있었는데 누더기 이불을 푹 덮고 있었다. ‘여기 있나?’
하고 얼굴 위쪽의 이불을 벗겨 보니, 아까 내가 말씀을 전할 때 잘
듣던 그 여자였다. 백발의 쪼글쪼글한 노인이었다. 몸은 바싹 말라
있었다. 그 여자는 얼굴을 가리면서 무섭다고 하였다. “여기 삽니
까?” 하니, “그렇습니다.” 했다. “왜 이런 데서 삽니까?” 하
니, “제 집입니다.” 했다. 그 모습이 너무 섬뜩하여 이불로 덮어
주고 걸어 나왔다. / 알고 보니 그곳은 음부 쪽 영계였다. 그 지역
여기저기에는 그런 집에서 사는 자들이 많았다. 육계에서 그 육신의
겉모습을 그냥 보는 것과 그 영의 모습은 다르다.
50.어떤 영들은 나를 잡아 죽이겠다고 하며 나를 쫓는 영들도 있었다.
가까이에서 그들을 보니, 생시에 나를 미워하고 악평하는 자들이었
다. 나는 그들을 보는데, 그들은 나를 못 보았다. 영급이 높고 사명
이 높으면, 낮은 급에 사는 영들은 못 본다. 고로 그들이 하는 말과
행실을 보고, 그 육신이 어떤 음모를 꾸미고 있는지 알 수 있다.
51.어떤 영은 그 몸 안에 뱀이 들어 있었다. 그는 사탄에게 문을 따 주
어 사탄이 그 마음속에 들어오게 한 자다. 본인은 모른다. 그런 자들
의 영은 각종 뱀이 몸을 감고 있기도 하고, 그 몸 안에 있기도 하다.
그것을 보고, 그 육의 행실을 안다.
52.어떤 영을 구원해 주려고 계속 기도하니 그 영이 악한 짐승에게서
풀려나고, 내가 그 짐승을 잡아 죽이니 그 육신이 다시 살아나게 되
었다. 진정 계속해서 기도해 줘야 그 육도 영도 살아나게 된다.
53.영은 자기 육의 행위 그대로 반응하여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서 살고
있었다.
54.어떤 사람의 마음과 행실과 육계의 상황을 자세히 보려면, 영계에
가서 그 영을 보면 확실히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