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25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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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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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목적이 같아야
변화할 수 있다
작성일 : 2012. 4. 27(금) 새벽 4시 30분
작성자 : 천 란
(새벽 기도 가운데 주님께서 오셔서 답답한 심정을
안고 있는 저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나와 목적이 같아야
변화할 수 있다. 믿느냐.
목적이 무엇이냐.
섭리사는 선생 통해
역사의 차원을 높이며 신부로서 단장하여
나의 재림을 맞고,
너희의 영과 육을 휴거시킴 아니냐.
너희의 수고와 애씀은 헛된 것이 아니니
목적을 상실치 말고
나의 가르침을 따라
어서 속히 너희를 만들자.
사랑하는 자야.
중요한 것은
목적을 알아도 이루는 자는 따로 있는 것이다.
안다고만 해서
너희의 휴거 역사,
재림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루는 자의 조건은 진정한 변화다.
너희가 시대의 귀가 멀고 눈이 멀어
역사를 이루지 못함이 아니지 않느냐.
선생 통해 이미 내가 직접적으로 말하고,
부흥강사 통해
더 말할 수 없는 심정까지 토해 내며
이 시대의 너희의 구원역사를
말씀과 성령으로 외치고 있다.
그러나 사랑하는 자야.
섭리사에 사는 자들아.
너희의 나약함은 모르는 무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
라
나와 그 목적이 다름에 있는 것이니
너희는 이것을 알아야 한다.
시대의 주관권에 머물러 있는 자들아.
시대가 부활할수록
너희의 영적 지식과 그 차원도 높아짐은
내가 허락한 축복으로
너희는 이것을 누리며 감당할 책임이 있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이를 감당치 못해 뺏기고
자기의 것으로 삼지 못해 잃어버리는 자가 많다.
나와 생각이 같지 않고,
나와 그 방향이 다름을 지적하는 것이다.
너희가 깨어서 알고 그 아는 지식이 충만하나
아는 만큼 자신을 버려 목적대로 만들지 못하니
역사의 전진이 지체될 수밖에 없다.
휴거 역사요, 재림의 역사가 어려운 것은
말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선생과 같은 조건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너희 계시자들이 시대를 깨닫고,
그 인봉을 풀고 나의 심정을 받아도
재림 맞을 영으로 확신할 수 없다 말하는 것도
알고 깨닫는 만큼 자신을 버려 만들지 못한다면
잘 포장된 껍데기 신앙과 같기에
이같이 엄히 말하는 것이다.
선생과 너희의 차이는 바로 이것이다.
너희가 알기는 하나,
나의 축복과 은혜로 깨닫는 지식이 충만키는 하나,
너 하나 버리지 못해
너를 그 말씀에 따라 변화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그 차원대로 차이가 나며 선생과 같지 못하다.
마치 오염된 물과 같다.
깨달아 알고 있는 시대의 말씀을 통해 분별하는
그 지식의 깨끗하고 정화된 물은 있으나
너희라는 자체의 아직 온전치 못한 불순물이 있으니
이것이 섞여 있는 상태,
곧 미완성의 온전치 못한 상태라는 것이다.
선생의 위대함이 크지.
그는 모든 것을 버려
마치 새롭게 창조된 자와 같으니 말이다.
아들이 되기 어렵듯,
아들에서 신부 되기가 쉽겠느냐.
어찌 입장의 차이만을 말한 것이겠느냐.
나의 말은 그 단어 하나에 국한된 것이 아님을 깨달
아라.
아들에서 신부로의 변화만이 아니요,
자기 자신이라는 모든 크고 작은 모습을 버려
새롭게 재창조된 것임을 깨달아라.
너 하나의 성격 고치기 힘들지.
그 근성 하나 버리기 힘들지.
그 생각 하나, 그 근성 하나로
너의 휴거에 발목 잡히지 말아라.
내 첫 신부의 열매 감히 쉬이 여기지 말아라.
그는 너희가 생각하는 정도의 인물이 아니다.
나와의 사랑을 이룬 자를
아직 완성치 못한 너희의 부족하고 얄팍한 심정으로
감히 낮게 여기며 평범히 여기지 말라 함이다.
그런 자는 여전히 나와 그 심정이 먼 자요,
나와 먼 자이니 나의 말을 쉬이 여기지 말라.
변화하는 자는 나의 말에 토를 달지 않는다.
아멘과 순종만이 나를 사랑하는 행위이다.
너희도 이와 같아라.
선생이 기준이요, 방향이라 하지 않았느냐.
선생이 길이요, 생명이요, 빛이니
그를 통한 나의 말을 들어라.
행하는 것만이 앉은뱅이가 일어나
그 자리를 벗어나는 것이요,
제 갈 길을 가는 자요,
변화되는 영이 되는 것이다.
목적을 알아도 변화하지 못하는 것은
너희가 행하려 하지 않는 것이니
마지막 이 시험에서 멈추지 말고 포기치 말아라.
끝까지 가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1차 목적은
재림 맞을 신부의 영으로 너희 육을 만들라 함이요
목적을 이루려면 나의 말을 듣고 믿고 행하라 함이
다.
결국 너희가 1차 목적을 이뤄도
2차 목적을 이루지 못하면 결과적으로 미완성이다.
그러니 아는 데서 만족치 말아라.
지금 만족하는 자는 머리만 키우는 자다.
그 큰 머리를 가지고 살려면
몸이 크고 튼튼해야 되지 않겠느냐.
앉은뱅이 신앙으로 생각만 하고 안다고 만족하여
앉아서 머리만 키우며 사는 자들이 있느냐.
어서 그 아는 지식과 말씀으로 행하여 뛰어라.
뛰며 너희의 모순된 옷을 벗어 던져라.
행함으로 머리만큼 몸도 만들어라.
신부는 머리만 면사포 쓰지 않는다.
무슨 말인지 알지?
드레스도 입고, 구두도 신고, 반지도 껴야지.
어서 부지런히 이와 같은 신부로 만들자.
앉아서 결혼할 테냐.
생각으로만 끝낼 테냐.
신부는 머리로만 만드는 것이 아니다.
사랑을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듯 말이다.
지금 신부는 나의 말을 듣고
어서 속히 만드는 일이다.
변화가 시급한 때요,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을 성령을 통해 받고
진리의 말씀으로 나의 말을 듣고 행하여라.
나와 목적이 같아야 변화된다.
나의 목적은 너 하나다.
너 하나 데려가기 위해,
너 하나 살리기 위해
나는 말하고 행하며 기다린다.
내 목적은 오직 너 하나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러면 나의 목적 알지. 너는 알지.
어서 일어나자. 가자 변화하자.
다시 한 번 말한다.
나의 목적을 안다고 변화하는 것이 아니다.
안다고만 해서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
변화는 나의 목적을 알고 시인하고 인정하며
자기 것으로 만들고자 아멘으로 순종하며 행할 때
변화될 수 있다.
끝까지 할 수 있다.
사랑의 변화를 이루자.
사랑함으로 변화, 사랑해서 변화,
사랑으로 변화되자.
근본 된 마음을 일러 주며
너를 사랑함으로
말씀으로 일러 준 성자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