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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6.26 (화)

화요일 새벽잠언 dbafa31f

선포일
2012.06.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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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6일 화요일 새벽 잠언> * 리듬이 깨져서 일주일 동안 새벽 1시 기도 조건을 못 지키고, 새벽 3시 기 도를 했다. 그리고 일주일 만에 새벽 1시에 기도했다. 그 주간에 쓴 잠언이다. 1. 리듬이 깨졌다는 것은 그 행하던 선에서 내려왔다는 것이다. 2. 감나무에 올라가서 감을 따다가 거기서 내려왔다는 것이다. 3. 다시 올라가야 된다. 4. ‘계시’에는 육적으로 깨달은 것이 있고, 영적으로 깨달은 것이 있고, 주님이 계시해 주신 것이 있다. 5.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나사렛 예수님을 불렀을 때 계시를 주니 나사렛 예수 님이 계시해 준 것으로 믿는다. 역시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6. 나사렛 예수님을 부르든지, 모세나 다윗이나 성경의 어떤 인물을 부르더라 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그의 천사들과 함께 대답해 주시고 계시 해 주시는 것이다. 7. 구원의 총책임자이신 성자 예수님께서 거의 다 행하신다. 다만 성자께서 성 자의 대역을 하는 자들을 통해 나타나 말씀해 주시고 계시해 주신다. 8. 나사렛 예수님을 부르면,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말씀하시고 역사하셨다. 9. 지구촌 수십억의 인구가 나사렛 예수님을 1초도 여유가 없이 부르며 부탁 하니, 다 대답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인간의 육과 영은 아무리 메시아 사명을 가졌다 해도 전능한 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10.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만이 다 대답하시고 행하신 다. 11. 땅에서 난 인간은 육신도 신이 아니다. 그 육신이 죽은 후에 영으로 살아 도 그 영도 전지전능한 신이 될 수 없다. 12.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그의 천사들과 함께 다 행하신다. 13. 이 육의 세상에서 인간의 육신은 한계 이상을 못 한다. 이와 같이 그 영 역시 영계에서 살아도 영계의 한계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한계 이상을 못 한 다. 14. 오직 삼위일체만이 천지 만물과 인간과 영계를 창조하신 만큼 전지전능하 시고 무소부재하신 신이다. 15. 자기 영도 자기 육신과 같다. 자기 육신이 지구 세상에서 살면서 만나고 싶은 자가 있는데, 그는 수백만 리 떨어진 산 너머에 살고 있다 하자. 그에게 아무리 소리 지르며 말해도 그 소리를 듣고 대답하고 오는지, 한번 불러 보아 라. 그곳까지 가서 이야기하든지, 특별히 통하는 전화기가 있어야만 그것을 통 해 통하게 된다. 영들끼리도 그러하다. 16. 영들은 영계에서 살되 자기 육신을 쓰고 살고 있고, 육들은 육계에서 살고 있다. 영계에서 사는 영들이 육계에서 사는 육들을 불러도 모르고, 찾아도 모 른다. 영도 육도 한계선 안에서 활동한다. 17. 육신이 어떤 사람을 만나려면 그 사람이 있는 곳까지 직접 찾아가서 그 사람이 와야 만나게 된다. 이와 같이 영들도 어떤 영을 만나려면 그 영이 있는 곳까지 찾아가서 그 영이 와야 만나게 된다. 18. 육 만나기 어렵듯이 영 만나기도 어렵다. 모두 전능하신 성자께서 사역자 를 보내시어 합당하면 만나게 해 주신다. 그러나 거의 대역을 쓰시고 대답하고 끝난다. 19. 자기 영이 육을 쓰고 살아도 영계에서 산다. 그리고 육은 육계에서 산다. 그러니 자기 영과 성자와의 차이는 어떠하겠느냐. 그 차이는 별빛과 태양빛이 요, 호롱불과 공설 운동장에 켠 전깃불과 같다. 또한 자전거와 자가용이요, 자 가용과 비행기요, 비행기와 우주선과 같다. 성자 본체는 직접 보지도 못하고 보여 주지도 않는다. 고로 말씀을 듣고 깊이 기도하여 깨달음으로 보고, 느낌 으로 보고, 믿음으로 보고, 행함으로 느껴 보면서 상상해 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