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06.26 (화)

계시말씀 61c2995e

선포일
2012.06.26 (화)

첨부 파일

천년역사를 함께 할 자를 찾으시는 선생님의 기도 작성일 : 2012. 4. 27(금) 새벽 3시40분 작성자 : 정은조 (최근 성자 본체 인봉 말씀으로 신과 인간이 사랑하 고 있음에 매일 매 순간 감사감격하며 살고 있습니 다. 오늘 새벽 기도 시간에도 이를 두고 영광임을 고 백하고, 그것이 선생님 덕분임을 진정으로 고백하며 대화하던 중,성자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그를 가까이 하여라. 그를 가까이 해 내 곁에 더 가까이 오너라. 선생과 함께 기도하며 오늘도 선생의 마음속으로 뛰어 들어가라. 조용히 그러나 깊이 그 마음속에 들어가 보아라. 그가 무슨 기도를 하는지. 그가 말해 주리라. 그 마음을 말해 줄 자를 찾고 있으니 그가 말해 줄 것이다.’ 이후 성자 주님과 계속 선생님에 대한 대화를 하다 보니 어느새 선생님 가까이 옆자리 까지 이르렀고, 선생님께 감사 고백을 했을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선생님 말씀 * 내 곁에 와서 견고히 배워라. 견고히 배워야 내게 쓰이지. (선생님, 어떻게 배우죠?) 내 마음을 배우고 내 뜻을 배우는 것이다. 내 뜻은 삼위 하나님의 뜻임을 알지? 이 땅 가운데 내가 1000년의 역사를 두고 어떤 뜻을 이뤄 드리고자 이 몸부림을 치는지 같이 알아야 같이 이루지 않겠느냐? (아멘. 선생님, 같이 해요. 같이 하게 해 주세요.) 그럼 나와 같이 기도해야 하는데 괜찮겠느냐? 할 수 있겠느냐? 나와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니 하는 말이다. 나와 같은 마음으로 이 시대를 바라보며 1000년을 바라보며 해야 하는 기도이기에 쉽지 않다. 단순히 몇 시 기도 이런 육적인 측량이 문제가 아니 라 마음에서 측량이 들어가는 문제이기에 쉽지 않다 말한 것이다. 시간으로 기준을 세우는 사람은 많으나 심정으로 기준을 세우고 기록을 세우는 사람은 많이 없더라. 그래서 너에게 이르는 말이다. (아멘. 저 하고 싶어요. 정말 선생님과 같이 같은 기 도하고 싶어요. 이 땅에 살면서 제가 할 수 있는 가 장 큰 기도인 줄 믿습니다.) 그럼 오늘부터 같이 하자. 나와 같은 기도에 돌입하자. 내가 얼마나 스케일이 큰지 너 알지? 그럼 이제부터 너도 나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스케일을 키워야 한다. 크게 크게 생각하고 크게 크게 시원시원하게 하는 거야. (아멘. 많이 도와주세요. 가르쳐 주세요.) 가르쳐는 주는데 행하는 것은 네가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럼 오늘은 나 기도하는데 집중해서 들어보아라. 꼭 계시글을 안 남겨도 늘 내 기도 듣기를 힘써라. 이 기도 시간에 할 수 있는 제일 값진 기도는 내 기도에 ‘아멘, 아멘.’ 하는 것이다. 알지? 그럼 시작해 보자. 눈 감고 내 기도에 귀 기울여 보아. (아멘. 눈을 감고 잠시 집중하고 기다리자 선생님께 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기도다. 써라. 사랑하는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내 사랑의 기도를 드리니 받아 주시옵소서. 오늘도 사랑하는 자가 와서 함께 기도하오니 저의 기도를 받아 주시옵고 이의 기도도 아멘으로 함께 받아 주옵소서. 사랑하는 자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시여, 정말 사랑하는 그 조건으로 이 시간 기도를 드립니다. 이 세상 모든 만물을 지으시고 천지를 주관하시는 절대자 앞에 인간의 몸으로 나아가 그 사랑을 인정하며 시인하며 인간으로서 하늘을 사랑함을 감사하며 고백하나이다. 진정 그 사랑이 이 땅을 창조했으며 이 땅을 관리하고 계심을 믿사오며 느낍니다. 그리고 이제도 저제도 저희 인간이 존재함은 오직 성삼위의 사랑임을 고백 드립니다. 성삼위의 사랑이 저희를 창조하시고 저희를 살게 하심을 고백 드립니다. 진정 이 생명, 주님의 사랑으로 지금까지 존재함을 고백 드립니다. 감사감격하나이다. 진정한 그 사랑이 이 생명이 여기서도 살아 주의 일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주의 마음을 모르지 않도록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고통의 장소에서 주님을 희망 삼아 주님을 사랑 삼아 이 모든 일들을 해 내고 있게 하심에 이 역사의 길을 계속 갈 수 있게 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정말 어떻게 이 역사가 일어나 1000년을 이어갈지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저는 육신이 있는 동안 이 당세밖에 육으로 함께하지 못하지만 나머지는 이들이 그리고 후대들이 해야 하기에 지금 육으로 할 수 있을 때에 저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정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할 것입니다. 이미 저의 마음에는 오직 그 생각밖에 없습니다. 이들의 구원은 이제 이들의 손에 맡기어졌습니다. 기도와 어느 정도의 관리는 있겠지만 이미 선포될 말씀들이 선포되고 있고 제가 받아 준 주의 말씀을 이들이 얼마나 행하느냐에 따라 이들의 구원이 달려 있음을 압니다. 주님,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 이제 1000년 역사의 모든 비밀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잘 따라오게 하시고 이 중에 꼭 저와 함께 1000년 역사를 함께할 자들이 나올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단순히 자기 구원 하나 목표로 하는 자 말고 온전히 저와 성삼위와 함께 이 멋진 하늘의 역사를 갈 자를 간구합니다. 이 중에 누가 저와 1000년을 내다보고 함께 뛸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간구합니다. 그런 자를 뽑아 주시옵소서. 그들이 스스로 하늘 앞에 그렇게 쓰이길 간구하며 나오기를 진정으로 간구합니다. ‘저 여기 있으니 써 주세요.’ 단순히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1000년 역사의 사명감을 가지고 온전히 그 한 몸 불살라 뛸 만한 자들을 찾습니다. 진정으로 그런 자 한 명 한 명이 1000년 역사의 시작을 저와 함께해 나갈 수 있습니다. 아버지도 아시다시피 2000년 전 그 험난한 십자가의 길을 예수의 제자들도 함께 따랐습니다. 그들에겐 어떤 무기도 힘도 없이 오직 예수를 통해 전해 준 성자 주님의 진리로 그들은 그 시대 무지와 악과 싸워 이겼습니다. 지금도 그리할 자를 찾습니다. 그런 자가 세워지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이 시대는 그것이 신부의 차원으로 사랑하며 해야 하기에 그때와 동시성이지만 차원이 높아진 사도의 역사입니다. 제가 육신이 살아 있으니 이들을 사도로 키워 내 그들과 함께 이 역사를 펴 나가야겠으니 진정 그런 자들을 주님께서 뽑아 주옵소서. 하늘 앞에 먼저 간구하는 자들이 크오니 그들을 눈 여겨 보시고 계실 줄로 믿습니다. 그런 자들이 많아지게 하옵시고 끝까지 하는 자들이 나오도록 하여 주옵소서. 지금은 1000년 역사의 시작입니다. 지금은 모르는 것들을 후대에서는 밝히 아는 것도 있겠지만 이들이 지금 전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육으로 쓴 자의 당세에 기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많고, 지금 제 입을 통해 나오는 말씀이 아니면 안 되는 것이 많기에 저는 지금 이때만을 보고 진리의 말씀을 전할 수 없습니다. 그리하니 진정 이들의 차원도 높아져야겠습니다. 남은 후반기의 기간을 저는 이 당세만을 보고 달릴 수 없습니다. 부디 저와 같은 눈으로 이 시대 1000년을 보고 달릴 자들이 세워지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모두가 그리 되길 원하오나 이들이 깨닫는 만큼이니 이들의 마음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지금 꼭 해 두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1000년을 내다보고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2000년 전 예수의 때, 제대로 기록이 남겨지지 않아 예수 사후에 온전한 진리가 세워지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럼 그들은 열심히 한다 하나 진정 성자 주님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이리로 저리로 치우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대 제가 육신 쓰고 할 제일 큰일 은 1000년 동안 이 역사가 온전히 주님 뜻대로 흘러가 도록 온전히 진리의 말씀을 받아 기록하는 것이니 여기서의 이 시간들을 그렇게 귀히 쓸 수 있게 하옵 소서. 이 기적의 시간들이 방해받지 않게 하옵소서. 그리고 이 진리를 제자들이 제대로 이해하고 깨닫고 함께 증거하게 하옵소서. 이들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역사가 가면 갈수록 왜곡되어 이 당세 때 성자 주님께서 전한 의도와 다르게 해석되어질까 두렵습니다. 그래서 1000년의 구원의 역사가 주님의 원하시는 길로 가지 못할까 두렵습니다. 저는 그런 심정으로 한마디 한마디를 받아 적습니다. 과연 저의 제자들도 주님의 전한 의도를 바로 깨닫는지 사뭇 고민입니다. 이들도 저와 같은 이 마음으로 말씀을 보게 하시며 말씀을 대할 수 있게 하옵소서. 역사적인 사명의식을 가지고 1000년 역사 당세를 살게 하옵소서. (아멘. 주님, 정말 선생님의 그런 마음처럼 저희도 그렇게 말씀을 보겠습니다.) 깨닫고 못 깨닫고가 그 한 명 개인의 운명을 좌우하지만 그 수가 얼마이냐에 따라 역사는 영향이 있습니다. 부디 제대로 깨달은 자의 말이 영향력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그것이 수에 쏠리지 않는 역사이오니 절대 제대로 깨달은 자를 따를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제가 부흥강사를 세워 그를 통해 말씀을 줍니다. 이들이 그 눈치를 채야 하는데 그 마음에서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아직도 마음으로 드세게 구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은 회개로 온전히 성자 주님 앞에 나와 제가 세운 말씀의 기준자를 따를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 이 역사는 기준자의 역사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준을 세웠던 시대 중심인물들로 이 역사가 흘러왔습니다. 그리고 신약 2000년 또한 예수를 따라 그런 기준을 세웠던 자들로 이 복음의 역사가 이어져 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1000년의 성약역사 또한 그러합니다. 이 1000년의 성약역사 또한 기준을 세우면서 저를 따라오는 자들로 이어질 줄로 믿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육이 있는 이때 그런 자들을 뽑아 키움도 당연한 줄로 믿습니다. 그것이 1000년 역사를 내다보는 저의 임무 중의 하나가 아니겠습니까. 그럼 이들은 무엇을 바래야겠습니까. 진정 하늘 앞에 쓰임 받기를 간구해야 할 것입니다. 진정 제대로 깨달은 자라면 말입니다. 그러할진대 이들의 간구의 깊이를 보실 줄로 믿습니 다. 그 간구의 진실함과 그 간구의 강도와 그 간구의 깊이를 보실 줄로 믿습니다. 부디 먼저 고백하므로 하늘 앞에 인간 창조의 큰 보람을 느끼게 해 드리는 자들이 넘쳐나게 하여 주옵소서. 그 수는 몇 명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기에 누구든 원하는 자 그리고 합당한 자는 세워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 순서와 차례는 명확하니 그 질서를 잡는 일은 제가 하겠습니다. 주님과 의논해서 제가 할 테니 이들이 마음으로도 그것을 인정하고 따를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직 이들의 양심과 저와 성자 주님에 대한 믿음으로 그것을 인정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오직 감사한 마음으로 따를 수 있게 인도하옵소서. (아멘. 그저 작은 일이라도 주님과 선생님께서 시켜 주시면 그것에 저에게는 가장 큰 일이며 오직 감사 감격으로 행하겠습니다.) (선생님 : 그래. 그런 자세이다. 그리고 내가 세운 자를 중심하며 그와도 하나 되어 하는 것, 그것이 최고의 자세이다. ) 이들의 기도에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진정 사랑하는 자들의 기도에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이들이 진정 저의 기도에 함께할 수 있게 인도하옵소서. 들리지 않아도 진정 제 마음을 헤아려 나오며 저와 함께 기도할 수 있게 인도하옵소서. 진정 육으로 못 만나도 영으로 이렇게 만나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자들이 늘어나게 하옵소서. 이들을 귀히 보시는 하나님이신 줄로 압니다. 이들이 이렇게 하기까지 어떤 마음으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주님은 아실 줄로 믿습니다. 그러하기에 이들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당세 때 육신 쓴 사명자인 저로서는 해 줄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육으로 이것저것 다 해 줄 수도 없습니다. 오직 저를 따라오면 구원은 책임질 수 있지만 다른 이외의 것을 다 책임질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저를 따라오면서 목숨 걸고 성자 주님의 뜻을 이루겠다 하는 자들이 니 나머지는 주님께 맡깁니다. 그 옛날 주님을 따르기로 했을 때 주님께서 제게 그런 말씀을 하셨지만 결국 주님은 오늘날까지 저를 부족함 없이 인도하고 계십니다. 제 마음을 늘 풍족하게 인도해 주셔서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진정으로 주를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사는 자들 그 마음이 풍족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육신을 쓰고 사는 동안 다 가진 듯 기쁘게 만족하며 사는 길이니 이들이 빨리 깨닫고 다른 어떤 것에 신경 쓰기보다 진정으로 저와 주님의 뜻을 이뤄갈 수 있게 인도하옵소서. 지금은 1000년 역사의 시작이 이뤄지는 때입니다. 성자 주님 그 본체가 임할 재림의 날을 사랑으로 기다리며 이 역사를 뛰고 있는 지금 이때입니다. 그럼 이때 저희는 성자 주님을 보며 영 휴거 되면 그 이후에는 엄청난 능력을 힘입어 나머지 1000년의 역사를 함께 뛰고 달리며 1000년 역사를 이끌어 가야겠습니다. 이들에게 그런 사명감을 부어 주시옵소서. 지금부터 그런 마음으로 뛰고 달릴 수 있게 인도하옵소서. 그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 마음이 선 자들이 하늘의 역사에 동참하게 해 달라고 써 달라고 순수한 마음으로 간절히 간구할 것이니 진정 원하는 자, 간구하는 자에게 그 자리들이 돌아갈 줄로 믿습니다. 주님, 이들의 마음을 인도하옵소서. (갑자기 너무 지쳐서 계속 글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선생님 : 힘들어도 받아야 하는 글이니 꾹 참고 끝까지 하여라. 그러니 나와 함께 기도함이 쉽지 않은 것이다. ) (아멘.) 주님께 오늘은 이들의 마음을 두고 기도했습니다. 1000년 역사, 저와 함께 이 당세 때를 함께 뛰고 그 후도 감당하며 갈 자들 나오도록 기도했습니다. 주님, 부디 이들의 마음을 보시며 그들에게 합당한 감동과 깨달음으로 역사하실 줄로 믿습니다. 주님, 저는 다른 어떤 생각도 마음도 없습니다. 저와 같이 이런 마음으로 할 자를 찾습니다. 부흥강사와 같은 자가 많이 나오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를 통해 배워 나올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의 이 간구를 들어 주실 줄로 믿사오니 섭리사 저의 제자들, 사랑하는 주님의 신부들의 고백이 끊이지 않을 줄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떠냐? (중간에 갑자기 막 힘들었어요. 왜 갑자기 힘이 딸리 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그래서 순간 계속 받아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단순히 육적인 체력만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정신력과 영적인 집중력까지 그 심정의 급까지 되어야 나의 말을 받아 적으며 나와 기도를 함께 할 수 있다. 사랑아, 늘 이렇게 나의 기도를 함께하기를 간구하여라. 진정 필요한 일이기에 나도 누군가를 통해 해야 하니 너도 정신을 일도하고 내 앞에 나와 준비하고 나와 함께하자. 나와 성자 주님께 그 앞에 가까이 가는 마음은 너 스스로 몸부림치되 항상 나와 성자 주님의 수준을 보면서 한 차원 높아지면 너도 확 올라와야 한다. 그래야 가까이 옆자리 앉지. 매일 매 순간 이 자리가 너의 자리가 아니며 뒤에서부터 주님과 나의 심정을 맞추며 나와서 이 옆자리를 차지해 그 순간 너에게 말씀을 줌을 잊지 말도록 하고 늘 나와 주님께 심정을 맞추고 앞으로 앞으로 전진해 나오너라. (아멘. 그런데 그동안 이곳에 사람이 많이 늘었나 봐 요. 1월말부터 계속 기도 시작할 때부터 선생님의 바로 뒤 오른쪽 대각선 자리였는데, 며칠 전부터는 뒤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가게 되네요. ) 그래. 많은 자들이 기도로 내가 있는 곳에 온다. 그러나 이렇게 내 기도를 내가 들려 주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하니 내 기도에 몰입해 나와 같이 기도하는 것을 너의 사명으로 여기고 기도하여라. (아멘. 감사감격해요.) 그럼 이제 남은 시간 나를 위해 기도해 다오. (새벽예배 때까지 선생님께 힘 드리는 기도를 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