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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26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6.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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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최고의 예술, 말씀(예술단에게) 작성일 : 2012. 5. 21(월) 새벽 1시 작성자 : 정초연 (예술단을 놓고 기도할 때 예술단 전체 차원을 높이 자고 하시며 성자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예술단, 나와 가까운 천국에 데려오고자 말씀 전한다. 예술단을 위하여 선생과 나 성자가 오랫동안 발판을 만들고 만들었지. 지금 예술단이 진정 영육으로 차원을 높일 때가 되었기에 내가 너희에게 직접 말씀을 전하노라. 너희들은 지금 이 시대를 정확히 이해하느냐? 성자의 시대를 이해하느냐? 역사는 동시성으로 흘러가지만, 시대의 차원이 높아짐에 따라 더욱 완전하게 만들어진다. 하늘역사의 사랑과 한을 깨닫는 차원에 머물지 말고, 역사의 거울을 통해 어떻게 지금 이 시대를 더 이상적으로 이끌어 갈지를 긴급히 깨닫고 행해야 하지 않겠느냐. 내가 지금 역사하는 방법을 보아라. 시대의 가장 핵심의 말씀은 나의 육신 된 너희 선생을 통해 외치지만 수많은 자들을 통해 계시하고, 그의 육신 된 부흥강사를 발판 삼고 있는 것은 어째서이겠느냐. 바로 증거의 발판이다. 신약역사 때는 예수를 증거해 줄 발판이 없었지 않았느냐. 예수가 일찍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된 중요한 요인의 하나였다. 시대를 증거하는 전초의 키, 이 말씀을 증거할 발판으로 준비한 것이 바로 이 증거자들이며 그 중 하나가 예술이다. 구약은 육, 신약은 혼, 성약은 영으로 차원을 완성해 간다. 영적인 수준은 각 시대의 문이 열려야만 새로운 차원으로 높여 이끌어 가므로, 섭리역사의 시작과 함께 비로소 성약 차원 영적 역사를 시작해 점차 수준을 높이기 시작한 지가 이제야 30여년이 흘렀다. 그러나 이 영적 차원의 문이 열리기 전, 신약의 때에도 성삼위는 끊임없이 성약역사의 발판을 만들고 역사하셨다. 고로 육적 환경과 수준을 갖춤과 동시에 정신의 수준, 혼적인 수준을 높여 2000년간 각 시대에 택한 자들로 하여금 예술로써 성삼위와 천국의 존재함을 증거하게 하였 고 예술의 차원을 높여 놓았다. 그 모든 인류 예술의 역사 또한 긴 시간에 걸쳐 성삼위의 계획에 따라 이루어진 성약역사의 준비였던 것이다. 선생은 이러한 나의 계획을 섭리역사 초반부터 정확하게 꿰뚫어 보고 예술로써 인간을 계발하고 말씀을 표현하여 전초하려는 준비를 시작하였다. 그러므로 현재 섭리에 많은 예술 부서가 있고 행사 때마다 많은 자들이 예술로써 하늘에 영광을 돌리고 있지 않느냐. -예술을 통해 이룰 것- 1. 영육의 달란트를 주시며 예술의 근본자 되신 하 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성삼위와 소통하고, 2. 시대 증거, 말씀 증거, 중심자 증거를 위해서다. 예술의 목적을 정확히 아는 자만이 나를 만족시킬 것이니라. 예술만 한다고 해서 감동이 오느냐? 그 핵심을 알아야 감동이 온다. 예술 중 가장 최고의 예술이 무엇인지 아느냐. 바로 말씀이다. 심령을 감동시키는 예술 위에는 심령을 뒤집는 말씀이다. 지금의 예술단은 예술에 더 쏠려 있다. 말씀의 차원이 급속도로 높아지는데 따라오질 못하 여 예술이 빛이 약하고 말씀의 근본이 약하니 하늘 무대에서 영광 돌려도 마음에 곤고함이 쌓이는 자가 점점 많이 생겨나 내가 말하노라. 섭리 예술단 모두는 들어라. 지금은 결단코 차원을 더욱 높일 때이다. 말씀으로 다져진 튼튼한 신앙이 바탕이 되지 않은 예술은 내가 받지 못하고 흑암 주관권으로 흘러가니 그 영에 오히려 해가 됨을 알고 행하여라. 예술과 말씀 중에 말씀에 70% 이상 중심을 두고 투자해야 한다. 생명이 왔을 때 강의 못하는 자, 말씀으로 쪼개지 못하는 자는 섭리 예술인으로 무대에 서기 부끄러운 줄 스스로 알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멋있는 육 창조하시고 그보다 더 빛나는 영을 창조하셨는데, 육만 자랑거리인 자에게서는 하늘을 증거하는 위력이 안 나온다. 무대에서만 잠깐 반짝하고 꺼지는 허무한 빛이다. 영적인 빛으로 무대에 서야 하늘도 영광 받고 땅도 감동하여 사람 보지 않고 성삼위를 보게 된다. 지도자들은 핵심을 알고 진정 차원을 높이도록 하여라. 나 성자와 함께 방향을 정확히 잡고 선생과 일체 되어 행하면 하늘이 예술단을 위해 예비하신 영육 간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니라. 섭리 최고의 예술, 바로 말씀이다. 하늘과 땅에 존재하는 최고의 예술인 말씀과 일체 되는 예술단 되기를 바라며 성자 임마누엘이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