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6.27 (수)
120627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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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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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7일 수요말씀> 중요하고 깊은 잠언
* 오늘 수요말씀은 잠언으로 전합니다. 깊은 잠언입니다.
<설교자 참고> 잠언의 말씀을 전할 때는 화면에 자막을 띄워서 모두 같이 읽는 것도 좋지만, 전체의
잠언을 모두 그같이 전하면 호소력이 떨어집니다. 잠언은 한 동작씩 말하지만, 모두 연결하면 간단하
면서도 아주 깊은 하나의 설교가 됩니다. 설교 때 말하지 못하는 내용들이 잠언을 통해서는 깊고 짧게
전해집니다. 고로 새벽이나 어느 때든지 잠언의 말씀을 전할 때는 화면에 잠언은 띄워 주되, 굳이 번
호를 일일이 말할 필요 없이 매끄럽게 연결하여 설교하듯이 전하면 됩니다. 어느 때는 잔잔하게, 어느
때는 외치며 잘 전해야 합니다.
1.깨닫는 자는 하나님이 다 해 주신다고 하고, 깨닫지 못하는 자는 자기
가 다 한다고 한다.
2.지혜 있는 자는 쪼개서 보고, 하나님도 하시고 인간도 한다고 한다.
3.큰 것은 하나님이 하시고, 작은 것은 인간이 한다.
4.하나님과 성자는 육의 세계의 것은 육신을 가진 사람을 통해 하신다.
5.영의 세계의 것은 영이신 하나님과 성자를 통해서 해야 된다.
6.하나님은 인간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을 주시고, 각종 생각을 주시
며 행하신다.
7.하나님의 신이 강림하여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시고 그의 생각이 되
어 행하신다.
8.사람끼리도 자기의 일을 할 때는 상대에게 자기의 생각을 넣어 주면
서 행하게 한다.
9.사람끼리도 영적으로는 자기 영이 원하는 상대에게 가서 자기 영의
의견을 따라서 행하게 하고, 육적으로는 자기 생각을 말로 하여 그 말
을 듣고 행하게 한다.
10.신이 행하는 원리나 인간이 행하는 원리나 공통적 진리다.
11.진리는 공통성이다.
12.하나님은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 오시면서 사람들에게 말씀하
시어 행하게 하셨고, 중심인물이나 선지자나 메시아에게는 하나님의
신이 임하여 그들을 통해 세상에 말을 해 주며 행하셨다.
13.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영이시니 영으로 강림하신다.
14.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시대에 따라 항상 사람을 쓰고 오셨다.
15.성자 예수님이 재림하시는데, 이 시대에 예비된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재림하시어 시대의 뜻을 이루신다.
16.진리는 절대 공통성이다. 찬 공기는 밑으로 내려가고, 더운 공기는
위로 올라간다. 물은 아래로 흘러 내려가고, 불은 뜨거워서 하늘로
솟는다. 이는 공통성으로서 진리다.
17.신은 인간을 쓰고 행한다.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
시다. 종교 역사 처음에서부터 끝까지, 알파와 오메가로 그같이 하셨
다. 지금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시대의 사명자를 쓰고
재림역사를 펴 나가신다.
18.초림 때와 같이 재림 때 역시 전능하신 성자 예수님 홀로 안 하시
고, 땅의 인간을 쓰고 인간을 통해 행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공통성으로 진리다.
19.사람끼리도 어떤 것을 하려면 합당한 사람을 시켜 그에게 말을 해서
그를 통해서 하든지,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사람에
게 넣어 주어서 하게 한다. /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시대의 일을
땅에서 행하실 때는 땅의 합당한 사람을 시켜 그에게 말을 해서 그
를 통해서 하든지,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그에게 넣
어 주어서 하게 하신다. 신의 본체가 직접 할 것으로 기다린 자들은
다 실패했다. / 선생도 지금 복음으로 묶인 몸이 되니, 내게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역사를 진행하고 있다.역사는 흘러가는데, 내가
여기 있다고 가만히 있겠느냐. 이를 아는 자는 그를 따라 같이 한다.
이때 선생이 보낸 자를 따라서 같이 한 자가 선생이 나가도 선생과
같이 한다. 지금 못 하는 자는 미완성의 육과 영으로 끝나고 만다.
제발 깨달아라!
20.역사적으로 볼 때 하나님과 예수님은 공통적으로 영으로 강림하시고
재림하시어 합당한 사람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21.보낸 자가 그 일을 시킨 자의 말을 잘 들으면 더 큰일을 한다.
22.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는 때에 따라 만물을 사역자로 삼으시고 그
원하는 일을 하신다. 바람·태풍·비·홍수·불·화산·지진·공
기·태양·달·별·돌·흙·나무들·짐승들 등 수백만 종의 존재물
을 그때그때 사역자로 삼고 행하신다. 이와 같이 땅의 사람도 중심
인물로, 혹은 사사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메시아로 삼고 행하신다.
23.삼위일체는 만물로 깨우쳐 주시며 하실 말씀을 전달하시고, 대화를
주고받기도 하신다.
24.신의 본체는 오직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님뿐이다. 삼위일
체다. 삼위가 시켜서 행하는 인간의 수는 수십억 명이 되기도 하고,
수백만 명이 되기도 하고, 수백 명이 되기도 한다. 사명자로 중심자
한 명이 되기도 한다. 개성대로, 합당한 대로 쓰고 행하신다. 삼위일
체 신의 본체가 행하실 때는 땅에 본체의 대상이 있어야 한다.
25.한 나라 왕도 정치를 할 때 수만 명의 정치인들에게 사명을 주어 할
일을 하고, 본인이 할 것인데 못 하는 것은 자기의 상대체를 통해서
한다.
26.하나님도 성자도 땅의 사람의 육을 통해 행하시고, 만물을 통해 행
하신다. 매일 이같이 행하신다.
27.자기 생각, 마음, 영이 자기 육을 통해 매일 행하듯이, 전능자 하나
님도 성자도 성령님도 인간의 육을 자기 육으로 삼고 그를 통해 행
하신다.
28.하나님은 자신을 믿는 자의 육을 통해 행하시며, 합당하면 그를 통
해 세상에 말하게 하시고, 합당하지 않으면 말하지 못하게 하신다.
고로 인간은 하나님이 행했어도 모른다. 목적만 행하고 가시기 때문
이다.
29.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인간 모두 알아야 될 것은 행한 후에 그 육
이 되어 행한 자를 통해 말해 주시고,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은 같이
행한 자만 알게 하신다.
30.비유를 들자. 한 마을에 어떤 남자가 와서 한 여자를 사랑했다. 자신
에 대해서 알릴 필요가 없는 것은 여자를 데려다 같이 살면서도 평
생 가도 안 알린다.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31.우리 마을에서 시집간 여자가 있었는데, 나는 10년 후에나 알았다.
그 여자가 시집간 것이 나와는 상관없으니, 여자가 나에게는 안 알
리고 간 것이다.
32.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오히려 인간이 아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일
이 많다. 성자도, 그의 육이 되어 성자와 함께 행한 자에게도 안 알
리고 행한다. 해당되는 자의 역사다.
33.인간의 얄팍한 마음으로 자기가 아는 것만 하나님이 행하셨다고 하
지 말아라. 전능자 하나님께서 하찮은 인간들에게 다 알리고 하시겠
느냐.
34.한 나라 왕도 은밀히 행할 것은 다 행하고 죽을 때까지도 말하지 않
는다. 민족의 비밀인데, 누구 죽으라고 말하겠느냐.
35.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그 시대에 할 일을 다 행하시고, 그 시대에
행한 일을 알리지 않고 같이 행한 자와만 알고 그 일을 끝내신다.
그리고 또 다른 시대 역사를 펴신다.
36.그 시대 사명자에게는 그 시대의 일을 시켜야 되니, 시대 사명자들
에게는 행한 일과 행할 일을 꼭 알리신다. 시대 사명자와 그 말을
듣고 따르는 자들만 알게 하신다. 왜냐하면 말해 줘도 사람들이 외
면하고, 배척하고, 미련하게 구니 말하지 않고 그냥 가는 것이다. 그
러나 그는 실상 땅에서 그토록 기다리던 자였다. 그 역사는 하나님
의 역사였다. 기다린 자라도 불신하면, 그에게는 숨긴다.
37.땅에서 그토록 기다렸던 메시아의 재림도 땅의 사명자, 곧 주인공만
안다. 그리고 그가 말씀하여 믿고 받아들이고 깨닫고 아는 자들만
따라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간다. 저마다 자기 실력과 믿음대로
알고 받고 누리고 간다. 하늘 역사의 성공도 그러하고, 세상의 성공
도 그러하다.
38.신약 때 하나님과 성자가 강림하여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과 일체 되
어 땅에서 4000년 동안 기다린 역사를 펼 때도 그러했다. 사람들이
불신하고 오해하고 핍박하니 숨겼다. 믿고 따라가는 자들만 알고 역
사를 펴 나갔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믿고 따르는 자들만 알고 애간
장 태우며 역사를 펴 나가고, 모르는 자들은 사망길로 간다.
39.불신하면 어차피 ‘구원’은 어렵다. 고로 구원의 사명자는 지구촌
에 구원의 대상자가 수십억 명이 있으니, 여기서 불신하면 다른 자
들에게 또 시대 복음을 전하며 믿고 따르는 자들을 세우고 간다.
40.세상에서 기다리던 자가 왔어도 안 믿는 자는 안 믿으니 모른다. 그
육이 죽은 후에도 땅에 메시아가 왔다 갔는지 모르고, 그 영이 지옥
에 가도 자기 시대에 기다린 메시아가 사람을 쓰고 왔다 갔는지 모
른다. 지옥에 갔는데 누가 말해 주겠느냐. 믿고 천국에 간 자만 안
다.
41.세상이 악하면 믿는 자끼리만 서로 입 벌려 말하고, 세상을 향해서
는 입 다물고 간다.
42.재림의 역사는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한다.
43.땅의 역사는 한 명에서부터 시작한다. 성자의 계시를 받아 기록하고,
그동안 성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글로 써 성경으로 남기는 이유는 후
대에는 성자의 말씀을 직접 전해 줄 자가 없으니, 후대에 성경 보듯
이 보라고 함이다.
44.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에서 믿지 않는 자들이 악하게
대하여 말 못 하니, 글로 써서 남겨라. 글이 길이 남아 사람처럼 말
해 줄 것이다.” 하셨다.
45.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었을 때 누가 뭐라 하고 안 믿어도 안 믿는
자만 영원히 손해다.
46.천국에 1억 명이 가야 하는데 천만 명만 갔다고 해서 천국을 작게
줄이겠느냐.
47.100명을 데리고 살 집인데 30명을 데리고 왔다고 해서 그 집을 뜯
어 30명이 살 공간으로 줄이겠느냐. 천국에 천사들이 3000억 명
정도다. 고로 외롭지 않다.
48.지구촌은 천국에 비하면 한 마을 촌이다.
49.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은 약속하신 구원역사를 시대마다 직접 펴 나
가셨다. 그러나 그 시대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안
믿고 하나님의 역사를 핍박했다. 결국 불신하고 핍박한 자들의 영혼
은 불탄 나무같이 검게 타서 지옥으로 흑암으로 사라졌다. 그리고
후대에 하나님의 역사가 펼쳐져 나가서 지구 세상에 복음을 전하여
택한 자들을 다 모아 할 일을 하고야 말았다.
50.인생은 한때, 바로 그때다. 처녀가 자기가 기다린 자가 왔어도 안 따
르면 인꽃이 지고 늙어서 끝나고, 그 처녀를 취하려던 자도 그 여자
가 불신하니 그 여자만 보고 있지 않고 더 좋은 여자를 택하여 역사
를 펴고 “여봐라.” 하며 보여 주고 간다. 그때 하나님이 보낸 자와
하나님의 역사를 안 따르면 이와 같이 하신다. 역사는 그 시대 그때
로 끝난 것이다. 구약은 구약, 신약은 신약, 성약은 성약이다.
51.인생은 순간 한때다. 그때 하늘 역사를 못 따르면 끝난다. 육신이 살
아 있을 때 못 따르면, 그 영도 육신과 함께 성장하니 그대로 끝나
고 만다.
52.하늘이 보낸 땅의 사명자도 사람이라서 늙으니 순간 왔다 가고, 땅
에서 기다린 자들도 사람이라서 맞는 기회는 순간이다.
53.눈 빠지게 기다리고 찾던 자가 왔을 때, 그를 만나 따른 자만 순간
연애하고 결혼하고 끝나듯, 하늘의 역사도 그렇게 왔다가 끝난다.
54.먼 길을 여행 가다가 시장에 들러 과일을 사는데, 파는 자가 뜸들이
고 비싸게 팔려고 하면, 옆집 과일 가게로 가서 얼른 과일을 사 가
지고 먼 길을 차로 달려가기 바쁘다. 처음 과일을 살려고 했던 곳은
생각하지도 않는다. 인생 과일도 그러하다. 섭리사도 과거에 모두 그
같이 하면서 왔다. 기회가 왔을 때 따른 자들만 복된 자들이 되었다.
55.핍박자들도 늙어서 더는 못 한다. 두 열차가 서로 비껴갈 때 창문을
열고 악평하며 발악하지, 시간이 지나면 열차는 비껴 지나가서 목적
지와 방향이 다르니 아무 소리도 안 들린다.
56.지옥열차와 천국열차가 서로 비껴갈 때, 지옥열차에 있던 자들이 창
문을 열고 소리치며 악평한다. 그러면서 자기들이 가는 곳이 천국이
라고 한다. 만일 자기들이 탄 열차가 지옥열차라는 것을 진정 안다
면, 두 열차가 비껴 지나갈 때 뛰어내릴 것이다. 천국으로 가는 자들
만 그 열차가 지옥열차라는 것을 100% 알고, 지옥으로 가는 자들
은 천국열차를 100% 모른다.
57.역사는 땅에서 이루어진다. 지옥의 역도, 천국의 역도 땅에 있다. 한
번 타면 그대로 가야 된다.
58.그 날 하루아침이 두 번 다시 안 온다.
59.땅의 구원자만 하늘에서 오신 성자를 맞고, 그의 육이 되어 산다. 그
에게 붙은 자가 아니고서는 시대 구원을 받는 자가 없다.
60.육을 통한 영이다.
61.성자의 육을 통해서 성자 본체의 영과 일체 된다.
62.육과 일체는 육 구원이요, 영과 일체는 영원이다.
63.그렇게도 세상만 위해서 사는데 구원을 얻을 수 있겠느냐.
64.그렇게도 하나님에 대해 모르고 살고 세상만 사랑하며, 성자 예수님
을 형식과 외식으로 믿고, 보낸 자를 외면하고 안 믿고 살면서 구원
받겠느냐.
65.구원을 확신하면서 자기를 구원하려 하는 자들은 매일 ‘구원’을
삶의 최우선으로 두고 산다.
66.젊었을 때는 세상을 사랑하며 살고, 나이 먹고 구원을 위해 살려고
하느냐. 그 마귀적인 잔꾀를 버려라.
67.어떤 것은 오전에 할 것 오전에 못 하고 오후에 하려니, 때가 지나
가 끝났다. 하물며 ‘구원’을 두고, 20대에 할 일을 20대에 못 하
고 30대에 한다고 되겠느냐.
68.구원이 무엇이냐? 죽는 데서 나오는 것이다. 그러니 순간 먼저 구원
을 이루고, 죽는 데서 나와야 되지 않겠느냐.
69.구원하는 자는 다른 자이고, 구원받을 자는 자기다. 이는 엄격히 구
분되어 있다. 자기가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즉시 사망에서 나와야
구원을 받고 고통을 받지 않게 된다.
70.날마다 새벽부터 자기를 구원하여라.
71.이 구원의 말씀도 성자 예수님께서 새벽에 주어서 받고 있다.
72.구원을 기다리는 때가 따로 있고, 구원을 받는 때가 따로 있다.
73.구원자가 따로 있다. 형상 돌을 보면 그 형상이 보이듯이, 구원자를
보면 표가 난다. 그 표는 구원받은 자들이 따르는 것이다.
74.‘구원’은 땅의 사명자가 하나님과 성자의 절대적인 말씀을 전할
때, 그 말씀을 듣고 그와 일체 되어 믿고 행함으로 받는다.
75.하나님도 성자도 택한 자의 육신을 쓰고 인생들을 구원하신다.
76.‘구원’은 오직 성자로 말미암는다.
77.먼저 구원받은 자들이 또 말씀을 전해서 다른 자들을 구원해 나간
다.
78.아는 자가 말씀의 능력으로 구원시킨다.
79.비유를 들자. 어떤 사람이 길을 가는 도중에 길을 잃고 헤매다가 길
을 잘 아는 사람을 만났다. 그에게 “나를 좀 구원해 주세요.” 했
다. 길을 가르쳐 주는 자가 구원자다. 거기에서 사니 오죽이나 길을
잘 알겠느냐. 구원자가 오죽이나 잘 알겠느냐.
80.구원해 달라고 간구해야, 구원자는 구원받는 자가 원하는 대로 즉시
구원의 말씀을 주어 쉽게 구원해 주고 간다.
81.구원은 자기가 원해야 쉽다.
82.아직도 새 시대에 대한 인식이 덜 된 자는 베들레헴에서 출발한 구
원열차를 타고 간다. 그 열차의 종착역은 다르다.
83.이제 새 시대에 대한 인식이 다 된 자는 성자 주님께서 월명동 성지
땅에서 새로 만든 시대 구원열차를 타고 간다. 이 열차는 신부들만
타고 간다. 이 열차의 종착역은 신부급 천국이다.
84.시대마다 구원의 역, 구원의 열차도 새롭게 만들어져 발달된다. 세상
만 발달된다고 생각하느냐.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세상보다 먼저 시
작하고 발달된다. 그 후에 세상도 따라 한다.
85.길도 시대에 따라 새 길을 내서 발달되게 사용한다. 하늘 시대 구원
의 길도 그러하다.
86.건물도 오래되고 시대가 발달되면 헐고 다시 짓듯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도 시대에 따라 새롭게 발달시키며 예정된 뜻을 편다.
87.보라 새것이다. 옛것은 사라졌다.
88.새 시대 새 역사다. 새 사람이다. 정치·경제·문화·예술 세계도 그
러하다.
89.동물들도, 곤충들도 후대에는 집을 달리 짓고 삶도 달리 산다. 하물
며 하나님의 역사인데, 오죽이나 우선권으로 새롭게 행하시겠느냐.
선생은 이미 50년 전에 주님과 함께 새 역사를 시작했다.
90.새롭게 할 때, 옛것보다 천국이다.
91.시대의 잠을 자는 자들은 새 시대 새 역사를 맞지 못한다. 나이 든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새롭게 하여라. 계속 옛날식으로만 하면 새
로 온 자들은 답답해서 가슴 치다가 간다. 선생을 따라서 항상 새롭
게 하여라. (선생이 나오면 옛날식으로 그대로 할 것이라고 말하는 자들아. 그
렇게 생각하다가 새 시대로 온 후에도 뒤처진 기성인들처럼 되지 말아라. 찬양
도, 말씀도, 섭리 문화도, 역사도 항상 시대에 따라 차원을 높인다.)
92.시대 하늘 역사의 잠을 자는 자들은 잠꼬대만 하고, 새 시대에 하나
님께서 새로 보낸 자를 모르고 새 시대를 맞지 못한다.
93.새 시대 새 역사로 못 오는 자들을 잡고 늘어지지 말고, 다른 자를
찾아라. 세상에 사람 많다.
94.나사렛 예수님은 2000년 전 초림 시대의 구원자로서, 삼위일체는
그를 신약 주관권의 구원자로 쓰셨다.
95.재림시대가 되면 시대가 바뀌고 땅의 구원자도 바뀐다. 고로 삼위일
체는 재림시대에 따라 신부로서 준비된 합당한 자를 성약 주관권의
구원자로 쓰신다.
96.오른쪽에 있는 백지장이 왼쪽에 있는 백지장보다 한 장만 더 있어도
만져 보고 느낌으로 더 두껍다고 하는데, 어찌하여 옛 신약시대보다
지금 이 시대 성약시대 섭리역사가 한 층이나 더 건물이 높은데도
그 차이를 모르느냐.
97.구약은 1층집, 신약은 2층집, 성약은 3층집과 같다.
98.표가 나는 것은 눈으로 봐도, 귀로 들어 봐도, 느껴 봐도, 행해 봐
도, 먹어 봐도 표가 나고 차이가 난다.
99.구역사 말씀에 비해 새 역사 말씀은 들어 봐도 표가 나고 행해 봐도
표가 난다. 구원의 차원도 그러하다.
100.애인과 타인은 마음도, 대하는 것도 누가 봐도 표가 난다. 이와 같
이 신약역사와 성약역사를 비교해서 보면 그러하다.
101.신약역사와 성약역사는 천국의 위치도 표가 나게 다르다. 하늘의
비밀이다.
102.전처와 후처는 표가 나게 다르게 대한다. 그 자녀들도 표가 나게
다르게 대한다. 하나님과 성자의 역사도 그러하다.
103.같은 섭리역사 안에서도 전에 전한 말씀과 지금 전하는 말씀의 차
원이 다르다. 누가 나타나 말씀을 전하느냐도 다르다. 전에는 육신
가진 본체를 가지고 했고, 지금은 그 분체들이 한다. (이를 쉽게 말하
면, 육신 가진 본체는 땅에서 볼 때 시대 사명자 자신을 말한다. 성자 본체가
그 육신의 본체를 가지고 하셨고, 지금은 그 육신이 육신으로는 직접 활동하지
못하니 그 심정과 영을 보내어 다시 합당한 자의 육신을 통해서 그를 분체로
삼고 행한다는 말이다.)
104.지금은 본체가 성자임을 명백히 알았고, 그의 분체, 곧 성자의 육
은 이 시대에 따라 신부로 조건을 세운 자라는 것을 알았다.
105.아들을 대하는 것과 애인을 대하는 것은 다르다. 통하는 것도 다르
고, 느낌도 완전히 다르다.
106.아들딸은 낳아서 되고, 애인은 몸과 마음으로 사랑해서 사랑으로
살아간다. 고로 자녀와 애인의 차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차
이가 크게 난다.
107.자녀는 대화함으로 통하고, 애인은 사랑함으로 통한다. 성자 앞에
서도 그러하다.
108.사랑으로 통하여라. 사랑은 대화보다 더 크다.
109.애인, 신부는 사랑으로 통해야 통한다. 사랑이 열쇠다.
110.선과 악, 양과 염소를 가른 후에 성자는 이 시대에 자신을 밝히셨
다. 그리고 그 분체를 밝히셨다. 보다 온전한 신부들에게만 그 분
체를 밝히신 것이다. 흰 돌을 밝히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