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6.27 (수)
수요일 새벽잠언 98f65978
- 선포일
- 2012.06.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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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7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영을 보고 믿는 것이 아니다. 육을 보고 믿는 것이다.
2. 자기 육이 어떻게 행하는지 자세히 보아라. 그러면 자기 영의 상태를 알 수
있다.
3. 자기 생각은 안 보인다. 자기 생각의 실체는 자기 육이다. 고로 자기 육을
보고 자기 생각을 알고, 자기 영을 보는 것이다.
4. 자기 영도, 타인의 영도 보는 것이 아니다. 육을 보고, 그 육의 행위를 보고
자기 영도, 타인의 영도 보는 것이다.
5. 육은 제2의 보이는 영이다.
6. 자기 육체는 자기의 보이는 영체다.
7. 자기 육체·마음·정신·생각·혼은 자기의 보이는 영체이기도 하다.
8. 자기 영체는 자기 육체를 기본으로 닮았다.
9. 자기 영체는 자기 성격·마음·정신·생각·행동을 기본으로 닮았다.
10. 자기가 얼마나 성자의 마음을 닮고 성자의 생각을 가졌느냐에 따라 자기
영도 거의 동일한 성격과 마음을 가지고 있다.
11. 과일을 먹으면 과일의 영양분이 몸에 흡수되어 작용하고, 고기를 먹으면
고기의 영양분이 몸에 흡수되어 작용한다. 이와 같이 자기 육신의 생각과 마음
과 행위가 그대로 영에게 흡수되어 작용한다.
12. 사람은 자기 ‘육체’ - 자기 육체와 정신과 혼이 일체 된 ‘혼체’ - 그리고
자기 ‘영체’로 존재한다.
13. 육체와 영체는 형체와 모양이 있게 존재한다. 그러나 혼체는 마음과 생각
으로서 육체도 아니고 영체도 아니다. 형체가 없다. 영계에서 혼체를 보면 육
신과 마음과 혼이 합성되어 보이는 존재체다.
14. 자기 육신이 죽으면 자기 혼체가 자기 영체와 결합된다. 마치 난자와 정자
가 결합되듯이 결합된다. 이는 자기 생각과 행위의 결합이다.
15. 육체는 기구다. 정신·마음·생각·혼은 육체의 속사람 격이다. / 육체와 정신·
마음·생각·혼은 겉사람이라면 영체는 속사람이다.
16. 혼체와 영체는 다르다. 혼체는 육체에 속한 존재체이고, 영체는 아예 영으
로 존재한다.
17. 자기 혼체는 거의 100% 자기 마음과 정신과 육의 행실대로 한다.
18. 영체와 혼체는 삶도 다르고 행함도 다르다.
19. 육신이 잠잘 때나 기도할 때는 육신이 활동하지 못한다. 이때는 자기 육체
와 마음·정신·생각·혼인 정신체가 결합된 혼체가 영적인 초자연적 현상으로 나
타나 제2의 육체가 되어 행한다. 이 혼체는 자기 육체와 영체 사이의 존재체
다. 이 상태에서 타인을 만나기도 하는데, 그 타인도 역시 그런 현상에서 만난
다. 영체와 혼체는 구분이 잘 안 된다. 그러나 육체와 혼체와 영체는 각각 다
르다.
20. 혼체인지, 영체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21. 꿈에 어떤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했다. 생시에 그 사람을 만나서 “너도 꿈
에 나를 만났니?” 하면, 모른다고 한다. 영적인 초자연적 현상으로 만났기에
육체는 모른다. 다만 꿈에서 본 대로 그 육체도 그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다. 자기만의 계시라고 보면 된다.
22. 자기가 어떤 사람을 좋아하면, 혼적인 현상에서나 영적인 현상에서 그 사
람을 만나 보고 좋게 지낸다. 실제로 그 육에게 가서 물어보면 그 사람도 좋아
하여 혼적 영적 현상에서 그 사람과 좋게 지낸 것이기도 하지만, 자기만 좋아
서 그와 같이 보이기도 한다.
23. 꿈 계시는 자기가 현재 생각하고 있는 현상을 다른 사람으로 현상화해서
보여 주기 때문에 실제로 그 사람과는 상관없는 것도 있다.
24. 꿈 계시는 비유의 대상으로 쓰여진다.
25. 성자 주님을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실제로는 그 모습을 못 본다. 또 보여
주지도 않으신다. 그러니 주님은 꿈에 한 남자나 한 여자로 나타나 보이시며
사랑해 주신다.
26. 주님을 생각하고 사랑할 때, 꿈 계시는 주님과 관련되어 보인다.
27. 성자 예수님이 나타나 보이지 못하시니, 우리에게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으
로 입력되어 있기에 그 모습을 쓰고 나타나신다.
28. 성자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 보이지 못하시니, 한 사람을 보이며 그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는 꿈을 꾸게 하심으로 그 사랑을 나타낸다. 그를 사용하신 것이
지, 그와는 상관없다.
29. 자기가 처한 현실과 자기가 생각한 자가 누구냐가 중하다. 자기가 처한 현
실을 비유로 꿈에 보여 주시고, 자기가 생각한 자를 타인으로 꿈에 보여 주신
다.
30.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예수님도 꿈에 다른 사람으로 나타나 그를 주연
으로 삼고 보여 주신다. 계시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함이다.
31.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면, 꿈에 다른 사람이 나타나 자기를 사랑해 준다.
실제로 그 사람과 자기는 상관없다. 현실에 자기가 사랑한 성자 주님이 그와
같이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32. 어느 때는 자기가 생시에 사랑하는 자와 실제로 대면하여 만나기도 한다.
이는 영체가 아니고 혼체다. 혼체로 그 사람을 보여 알게 한다.
33. 기도하다가 본 환상들은 혼체의 현상이 많다.
34. 꿈에 한 형제가 나와 내게 말하기에 실제로 그를 만나서 말해 보니 꿈과
상관이 없었다. 성자 주님께 물어보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꿈에 그를 주연으
로 쓰고 비유로 썼을 뿐이다. 그 비유의 실상은 나 성자였다.” 하셨다.
35.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다.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로 나타났을 뿐이지, 실
상은 내가 행한 일과 네가 행한 일을 보인 것이다. 비유다. 꿈속의 주연은 대
역일 뿐이다. 대역의 본 주인이 중하다. 흔히 사람들은 대역으로 쓰고 비유로
쓰는 자만 쳐다보고 생각한다. 대역의 본 주인을 만나라. 비유의 근본을 깨달
아라.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나니 나사렛 예수만 찾지 말고,
그를 쓰고 나타난 전능자 나 성자를 찾아라.” 하셨다.
36. 어느 때는 상대 입장에서도 보여 주지만, 거의 자기 입장에서 자기가 사랑
하는 자를 보여 준다. 그런데 그 본체를 보이는 것이 아니라 대역으로 다른 자
를 보이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깨닫게 한다.
37. 대역을 실제 사람으로 보지 말아라. 그 대역을 자세히 보고 그를 통해 네
가 사랑하는 성자를 깨닫고, 그 대역의 주인을 알아라.